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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으로 죄를 깨닫고 복음으로 완성하라!

작성자bansuk

작성일2018-09-09

조회수1,823

주일 낮 말씀

본문: 누가복음13:10-17

제목: 율법으로 죄를 깨닫고 복음으로 완성하라!

 

예수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십팔 년 동안 귀신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여자를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하시고, 안수 하시매 여자가 곧 허리를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그것을 보고 있던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을 보고 분내며, 무리들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말 것 이니라!(13:10-14).

 

예루살렘 양문 곁에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가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는데(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한 후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결렸던지 낫게 됨이라) 거기 삼십팔 년 된 병자도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그가 병이 오래 되었다는 사실을 아시고 네가 낫고자 하느냐?” 묻자, 그가 대답하여 주여! 물이 동할 때 나를 연못에 넣어줄 사람이 없어 내가 내려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라고 말하자, 예수께서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하시니 그가 곧 자리를 듣고 걸어 가니라! 이 날도 안식일이라 유대인들이 병 나은 자에게 안식일에 자리를 들고 걸어가는 것이 옳지 못하다며 핀잔을 주고 있다(5:1-10).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아, 가지고 있던 재물마저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던 차에,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그가 예수 옷에 손을 대니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서 깨닫게 되었더라!(5:25-29).

 

3가지 사건은 모두 율법을 거역하여 몸에 병든 자들 이야기다. 그리고 모두가 오랫동안 중병을 앓고 있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귀신들려 허리가 꼬부라진 여자는 18년 동안을 꼬부라진 채로 살아야 했다. 베데스다 연못가에 누워 있던 병자는 38년 동안을 연못가에 누워 누군가 자신을 연못에 넣어줄 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혈루증을 앓고 있던 여자는 12년 동안을 온갖 수모와 비난을 한몸에 받으며 고통 속에서 살아야 했다. 이들은 모두 율법을 거역하여 몸이 병든 자들이라서, 이 세상 어느 누구도 그들을 치료할 수 없었다. 그리고 이 세상 어떤 의학으로도 그들의 병을 치료할 수 없었다. 심지어 혈루증을 앓던 여자는 12년 동안 온갖 병원을 다 찾아다녀 보았지만, 조금도 차도가 없고 도리어 있던 돈마저 다 허비하고 병만 더 중해졌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 모두가 복음의 완성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자 즉시 모든 병에서 놓이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가 위 3가지 사건을 통해서 깨달아야 할 것은, 율법을 어겨 죄아래 살고 있는 자는 복음의 완성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문제를 해결 받아야 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율법아래서는 인간의 어떤 것도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오로지 율법의 완성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 받아야 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하여 율법아래 살고 있던 유대인들은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를 통해서 죄 문제를 해결 받아야 하고, 오늘날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죄 문제를 해결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어떤 모습일까? 율법아래 살고 있던 유대인들의 그것과 하나 다를 게 없다. 다시 말해서 오늘날 기독교인들 역시 유대인들처럼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에 따라 예수 이름으로 예배만 잘 드리면 그것으로 구원에 이르게 될 줄 믿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예배만 잘 드려서는 절대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 기독교인들은 유대인과 달리 성령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율법을 마음속에다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성령의 뜻(성경말씀)대로 살지 못하면어느 누구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 이유는 기독교인들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율법"을 마음속에다 받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반드시 성령의 뜻(성경말씀)대로 살아야 한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성경 말씀(성령의 뜻)대로 살지 못할 경우 하나님 앞에 죄가 되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고사하고 마지막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서 심판을 받은 후 지옥불에 던져지게 된다. 


율법을 육체에다 받은 유대인들이 율법을 거역하면 육체가 병이 들게 되는 것처럼, 오늘날 기독교인들 역시 성령의 뜻(성경말씀)대로 살지 못하면 모두가 마음속이 병들게 된다. 육체가 병들게 되면 당장 눈에 보이기 때문에 금방알 수 있지만, 마음이 병들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모르고 살 수밖에 없다. 그리하여 기독교인 모두가 성령을 거역하여 마음이 병들어 있지만, 당장 병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기독교인 모두가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기독교인들 모두가 성령을 거역한 죄로 말미암아 마음이 병들어 있는데, 어떻게 구원 받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가? 교인들은 현재 거짓목사들의 구원 받았다고 하는 말에 철저하게 속고 있는 것이다. 바리새인, 서기관, 율법사들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었다며, 당시 유대인들을 철저하게 속였다.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병들어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병든 마음을 진단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가령, 평상시 남을 증오하고 미워하는 자라면 남을 미워해보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써보라! 그리하여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10, 20, 30, 3개월, 6개월, 9개월, 1, 10, 20년 지속 된다면 그런 자는 마음이 병들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러나 마음에서 눈곱만큼이라도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올라온다면 당신은 이미 마음이 병들어 있다. 예수께서는 마음으로 미워만 해도 살인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이런 식으로 분노, 음란, 시기, 질투, 거짓, 탐욕 등등을 접목해 보아서, 자신의 마음속에서 이런 것들이 눈곱만큼이라도 올라온다면 당신은 이미 마음이 병든 자이다. 이런 자는 예배당에 가서 예수 이름으로 아무리 많은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해도 마음의 병이 치료되지 않는다. 성령충만을 받아도 그때 잠시뿐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미움, 시기, 질투는 끊임 없이 올라온다. 이런 자는 예배만 자꾸 드릴 것이 아니라, 마음의 병을 고침을 받으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렇다면 고침을 누구에게 받아야 될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정신분열증세로 또는 우울증 증세로 정신과 병원을 찾고 있다. OECD국가 중에서 한국이 가장 많은 자살률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는 그만큼 한국 사람들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다는 증거다. 이런 마음의 병은 의학으로 치료되지 않는다.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하고 지은 죄 또한 이 세상 어떤 의학으로도 해결 되지 않는다. 혹여 성령을 충만하게 받으면 해결될 것 같지만 마음의 병은 성령의 능력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 성령의 능력으로도 마음의 병이 치료되지 않는 이유는, 성령은 하나님의 본질이지 그리스도가 아니기 때문이다. 마음의 병(죄)은 오직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에게 일임하신 일이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오직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마음의 병을 치료 받을  수 있다. 성령의 은사를 많이 받은 자가 육체의 병은 치료할 수 있어도 마음의 병은 치료할 수 없다. 성령의 은사란? 하나님께서 병고치는 천사를 보내서 육체의 병을 치료하라고 보낸 것이다. 그래서 성령의 은사를 충만히 받은 자라도 교만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언제든지 은사(천사)를 다시 거두어 가신다. 한국 교회에 처음에 성령의 은사를 충만히 받았지만, 겸손하지 못하고 교만하게 되자, 하나님께서 그에게서 은사를 거두어 가자, 그가 마지막에는 귀신의 가르침을 쫓아 이단으로 전락한 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성령의 은사로는 결코 인간의 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따라서 천사가 육신의 병은 치료할 수 있어도, 마음의 병은 치료할 수 없는 것이다. 마음의 병은 죄와 연결 되어 있기 때문에 천사라도 죄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다. 만약 천사가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을 것 같았으면, 구약의 모세나 엘리야가 진즉에 죄 사함을 받고 온전케 되었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굳이 예수께서 다시 오실 필요가 없다. 그러나 천사가 죄 문제를 해결 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친히 오신 것이다. 따라서 죄 문제는 오직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에게 일임하신 일이다. 그리하여 율법을 육체에다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 문제는,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에게 일임하셨고, 오늘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은 기독교인들의 죄 문제는 부활하신 그리스도에게 일임하셨다.


이에 따라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하고 지은 마음의 병()은 바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해결 받아야 한다. 혹시 기독교인 중에 우리도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를 믿었으니까 우리가 성령을 거역하고 지은 죄까지 모두 사함 받은 것 아니냐고 반문 하는 자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는 오직 율법을 거역한 자기(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만 해결하러 오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율법을 마음속에다 받은 백성들이기 때문에, 오직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마음의 병()을 치료받을 수 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배당에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하루빨리 다시 오시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찬식 때 빵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도,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서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을 하루빨리 해결해주실 것을 바라고 성찬식에 참여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예배를 드리고 있다. 결국 자신이 드리는 예배가 무엇을 위한 예배인 줄도 모르고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이다. 이는 마치, 유대인들이 안식일에 예루살렘 성전에 모여 소와 양을 잡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던 것이 무엇을 위한  제사인 줄도 모르고 제사를 드리던 것과 같은 이치다. 그들 또한 하나님께 하루 빨리 메시아를 보내주실 것을 손꼽아 기다리며 제사를 드렸던 것이다. 따라서 그들이 하나님 앞에 드렸던 모든 제사는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에 참여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로서는 그런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 또한 무슨 의미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아는 자가 없다.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이 구원 받았기 때문에, 이제 예수께서 재림하시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만약 이런 상태에서 예수께서 재림하시면 기독교인들은 한 사람도 들림 받지 못하고 모두가 쭉정이로 버림받게 될 것이다.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아직도 죄악이 가득하다. 그런데 죄악을 해결받지 않은 상태에서, 예수께서 재림하신다면 기독교인들이 어찌 되겠는가? 한 사람도 들림받지 못하고 모두가 쭉정이로 버림 받게 될 것이다. 그런 일이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되겠기에, 예수께서 공중에 재림하시기 전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먼저 도적같이 오셔서, 자신을 믿는 자들을 알곡으로 인치시는 작업을 하시는 것이다. 그리하여 알곡으로 인친 자들만, 세상 마지막 날 예수께서 공중에 재림하실 때, 공중으로 들림받게 된다. 그러나 도적같이(아무도 모르게) 다시 오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은 땅에서 쭉정이로 버림 받게 될 것이다.


지금도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뜻(성경말씀)대로 살아보려고 발버둥 처 보지만,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 때문에 도무지 성령의 뜻대로 살지를 못하는 것이다. 심지어 아침에 먹은 마음도 저녁때가 되면 변하고 만다. 기독교인들 마음이 이렇게 조석(朝夕)으로 변하는 것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다는 증거이다. 왜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았는데도, 기독교인들 마음이 이처럼 조석(朝夕)으로 변하는 것일까? 이는 바로 성령이 그리스도 영이 아니라는 증거이다. 만약 성령이 그리스도 영이라면, 기독교인들 마음이 조석으로 변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성령이 그리스도 영이 아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았어도 마음이 자꾸만 변질되는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악을 제거하지 않으면 천하없는 어느 누구라도 육신의 소욕을 이길 수 없다. 육신의 소욕을 먹고 사는 놈이 바로 "악한 영"이다. 악한 영들이 기독교인들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이상, 기독교인들은 절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좋은 예로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마음에 결심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술을 끊겠다고 결심을 하고, 담배를 좋아하는 사람은 담배를 끊겠다고 결심을 하고, 도박을 좋아하는 사람은 도박을 끊겠다고 결심을 한다. 하지만, 작심삼일이라고 삼일도 못되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고 만다. 이것은 영적인 것도 아니고 순전히 육신에 속한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결심에서 넘어지고 만다. 그러나 이런 자들도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아 성령의 능력을 힘입으면 술과 담배를 끊을 수 있다. 그런데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도 해결되지 않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마음의 병이다.

 

가령, 어떤 여자 집사가 기도원에 올라가서 34일을 금식하며 은혜를 엄청 받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가 기도원에 올라가 성령 충만을 받고 결심하기를, 이제 집에 돌아가서는 남편에게도 잔소리 하지 말고 잘해줘야 되겠다. 그리고 자식들에게도 짜증내지 말고 잘해줘야 되겠다고 굳게 마음먹고 집에 도착했다. 그런데 집에 돌아와 보니 남편과 아이들이 그동안 집안을 온통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았다. 그것을 보자 짜증이 속에서 확~ 올라오는 것이다. 그래도 기도원에서 결심한 것이 있어서 억지로 참으며 집안을 하나하나 치우는데, 해도 해도 집안 일이 끝도 없는 것이다. 더욱 가관인 것은 남편과 아이들이 집안을 치우는데 자신을 도와줄 생각은 안하고 도리어 빈정거리고 있는 것이다. 그 모습을 보자, 그때까지 꾹꾹 눌러 참았던 울화통이 한 순간에 폭발하고 말았다. 결국 작심삼일이 아니라, 하루도 못가서 넘어지고 만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의 현 주소이다. 기독교인 어느 누구도 이런 상황에서 넘어지지 않을 사람은 없다.

 

그 여자 집사가 넘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기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 때문이다. 인간의 죄악을 먹고 사는 놈이 바로 악한 영이다. 마음이 부패한 기독교인들로서는 어느 누구도 악한 영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이놈이 바로 기독교인들 하여금 성령을 따라 살지 못하게 방해를 했던 것이다.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것이다, 왜 기독교인들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자신의 마음이 병들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어라! 그리하며 당신의 질병은 치료 받을 수 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신의 병을 고침 받는 자는 천국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결국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도, 영적인 율법의 완성자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셔야 비로소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된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율법과 복음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도 똑같이 영적인 율법과 영적인 복음이 적용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기독교인들도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다. -귀 있는 자는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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