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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 흐르는 저주를 끊으라!

작성자bansuk

작성일2019-05-19

조회수327

주일 낮 말씀

본문: 갈라디아서3:1-14

제목: 가게에 흐르는 저주를 끊으라!

 

오래 전에 신문에 난 사건이다. 가출하였던 10대 딸이 임신하여 돌아왔다. 그 엄마는 몹시 흥분하여 순간적으로 자기 딸의 목을 졸랐다가 딸이 허무하게 죽는 바람에 살인자가 되고 말았다. 그녀의 엄마는 곧 경찰에 체포 되었고, 그에게 경찰이 살해 동기를 물었다. 그 엄마는 대답하길, “내가 결혼하기 전에 여러 남자들과 어울리면서 순결하지 못했었는데, 딸이 나를 닮은것 같아 견딜 수가 없었다. 그렇지 않아도 남편 앞에 날마다 죄인처럼 살아가고 있는데 딸마저 그렇게 살 것을 생각하니 속이 상했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딸의 목을 졸랐을 뿐 죽일 마음이 전혀 없었다.”고 그녀는 고백하고 있다.

 

그녀의 딸은 모르고 있었지만, 딸은 엄마의 죄가 유전된 것이다. 하나님은 부모가 죄를 지으면 그 죄 값을 자녀에게서 찾겠다고 말씀하신다. 자녀는 아무 영문도 모르고 심적인 고통을 받을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민수기14:18에 보면 아비의 죄악을 자식에게 갚아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리라.”고 말씀하고 있다.

 

다음은 독실한 크리스천인 한 여대생이 고백한 글이다. “우리 가문에는 음란의 저주가 흐르고 있습니다. 증조할아버지께서도 첩이 있었고, 친할아버지도 첩이 있었고, 작은 아버지도 밖에서 난 딸을 데려다가 기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두려운 것은 내게도 그런 음란이 흐르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슬퍼하시는 것을 알았고 믿음으로 극복하려고 애를 쓰지만 음란은 내 몸을 점령하고 있습니다. 철저히 돌아설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이 학생의 가문은 4대까지 그 음란의 저주가 흐르고 있는 것이다.

 

가게에 흐르는 저주는 이뿐만이 아니다. 어느 가문은 질병의 저주가 흐르고 있기도 하고, 어느 가문은 혈기와 분노의 영이 흐르고 있으며, 심지어 어떤 집안은 자살하는 영이 자살을 부추키고 있기도 하다. 또 어느 가문은 정신분열을 일으키는 영이 흐르고 있기도 하며, 어느 가문은 거짓의 영이 흐르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어느 가문은 가난이 대를 이어 계속되기도 하며, 어느 가문은 단명하여 오래 살지를 못하는 가문도 있다. 어떤 집안은 우유부단한 영이 그 가족들에게 계속해서 전가 되고 있기도 하다.

 

기독교인들은 교회만 다니면 이런 저주가 끊어지는 것으로 잘못 있는데, 아무리 오랫동안 교회를 다녀도 이런 흐름은 계속되고 있다. 어떤 우유부단한 사람이 전도를 받아 예수를 믿고 성령까지 받았다. 그렇다면 우유부단한 성격이 사라지고 다시는 나타나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여전히 우유부단한 성격이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것이다. 또 다른 예로 할아버지 때부터 첩을 대리고 살던 집안은 아버지는 말할것도 없고 그 자식대에도 바람을 피우는 것이다. 이런 현상은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아도 해결되지 않는다.


기독교 목사들은 교회만 다니면 이런 일들이 쉽게 해결될 것처럼 말하지만, 아무리 오랫동안 교회를 다녀도 그리고 교회에서 아무리 높은 감투를 쓰고 있어도 이런 현상은 고쳐지지 않는다. 오늘날 기독교 목사들이 성추행 범으로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것도 바로 이런 현상 때문이다. 좋은 예로 자신이 성령의 은사로 방언이나, 예언 또는 병 고치는 은사를 받았지만, 자신의 마음속에 여전히 미움, 시기, 질투, 분노, 우유부단, 음란, 욕심 거짓 등등이 남아 있다. 이런 저주는 성령 받은 것으로는 절대 치료가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 역할만 하시기 때문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갈라디아서 3:13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이 말씀을 인용하여, 예수께서 우리의 죄 때문에 저주를 받은바 되사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구해주셨기 때문에, 더 이상 우리는 저주 아래 있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방금 위에서 살펴본 바대로,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믿고 성령까지 받았지만, 여전히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미움, 시기, 질투, 분노, 음란, 탐욕, 거짓 등등이 남아 있다. 이것은 기독교인들이 아직도 율법의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했음을 말해주고 있다.

 

바울이 기록한 내용은 바로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들을 염두에 두고 기록한 내용이라서 유대인들에게 적용하면 구원 받은 것이 맞는 말이지만, 기독교인들은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이 아니기 때문에, 바울이 기록한 말씀을 기독교인들에게는 그대로 적용하면 기독교인들은 아직 구원 받지 못한 상태인데, 구원 받은 것이 되기 때문에 배나 지옥자식이 되고 만다. 그러나 기독교인들도 율법(성령의 법)의 저주에서 속량 받으려면,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 앞이 다시 오셨을 때, 그를 믿게 되면 율법(성령의 법)의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방인들이 전도를 받고 예수 이름을 부르게 되면 누구나 성령을 받고 하나님 백성이 되는데, 이 과정이 바로 육체를 입고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를 통해서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지은 원죄를 해결 받는 과정이다. 그러나 성령을 받아도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여전히 죄악이 남아 있다.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남아 있는 죄악이 성령을 따라 살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성령을 따라 살지 못한 죄를 자범죄혹은 성령을 거역한 죄라고 부른다. 기독교인들은 마음속에 남아 있는 자범죄가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어느 누구도 구원에 이를 수가 없다. 기독교인들도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려면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하셨던 예수께서 그리스도 영이 되어 사람을 통해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셨을 때, 반드시 그를 믿어야 율법(성령의 거역한 죄)의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다.

 

기독교인들이나 불신자들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가 좌정하시게 된다. 그렇게 되면 그때까지 인간의 주인 노릇을 하며 온갖 죄를 짓게 하고, 집안 대대로 저주를 가져다 주었던 죽은 영(귀신)’을 떠나고,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새로운 주인이 되어 주시는 것이다. 그리스도가 인간의 새로운 주인이 되면, 그때부터 나를 지배하던 '악한 영(죽은 영)'이 떠나게 되어, 나 또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바울은 이를 두고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2:20)말하고 있다. 그리스도가 인간의 주인이 되면, 지금까지 악에게 짓눌려왔던 모든 저주에서 해방이 된다. 그리스도가 나의 주인이 되면, 지금까지 나를 괴롭히고 우리 집안에 저주를 가져다주었던 모든 악한 영'들의 세력이 모두 떠나가게 되니, 인간은 그리스도에게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기독교인들은 성령과 그리스도를 동일한 영으로 보고, 성령을 받으면 자기 마음속에도 그리스도가 계셔서 악한 영들이 역사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줄 알고 있지만, 성령은 하나님 영으로서 인간의 육체를 한번도 입은 적이 없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오실 수가 없다. 따라서 성령은 하나님의 처소인 지성소(인간의 영)에 계시는 것이고, 예수의 영인 그리스도는 자신의 처소인 성소(인간의 마음)속에 오시는 것이다. 예수가 인간의 마음속에 오실 수 있는 근거는, 예수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지만 그분은 죄가 없기 때문에 십자가에 죽었다가 삼일만에 부활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로 승천하셨던 예수께서는 얼마든지 영으로 인간의 마음속에 오실 수가 있다. 이런 원리에 따라 성령은 인간의 마음속에 오실 수가 없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법칙이다. 하나님이 정한 위계질서는 어느 누구도 변개할 수가 없다. 심지어 하나님조차도 이 법은 바꿀 수가 없다. 이런 원리에 따라 인간의 마음속에는 오직 예수의 영인 그리스도께서만 들어오실 수가 있다. 기독교인들이 이런 사실을 놓치다보니까 자꾸만 모든 것을 성령으로 해결하려고 하는데, 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역할만 하실 뿐, 기독교인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 유대인들에게는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이 따로 있고, 아들이 하시는 일이 각각 따로 있듯이, 기독교인들에게는 성령께서는 하시는 일이 따로 있고,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일이 각각 따로 있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통해 자신의 죄를 깨달아 가야 하듯이,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통해 자신의 죄를 깨달아 가야 한다. 그래서 유대인들에게는 율법을 먼저 주셨고, 기독교인들에게는 성령(성령의 법)을 먼저 주셨다. 그런데 유대인들이 율법으로 구원 받았다고 우쭐되다 그만 교만에 빠져 예수를 베척하더니만, 오늘날 기독교인들 또한 성령의 법으로 구원 받았다며 우쭐되고 있다. 이렇게 되면 기독교인들 또한 유대인들처럼 교만에 빠지게 되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배척하다가 멸망으로 가게 될 것이다. 기독교인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 분은 오직 부활하신 그리스도 한분뿐이심을 알아야 한.

 

다음은 신문에 난 것을 그대로 옮겨온 글이다. 1998년 뉴스위크지 1월호를 보면 "케네디 가문의 저주" 라는 표지제목이 적혀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196311월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46세로 암살당했습니다. 그의 형 로봇 케네디도 686월 캘리포니아에서 선거운동 중 암살당했습니다. 맏형 조셉 케네디는 2차 대전 중 비행기 추락으로 29세에 전사했습니다. 여동생 케슬린은 19948년 비행기 사고로 28세 사망했습니다. 막내 동생 테드 케네디도 비행기 사고로 척추 불구자가 되었습니다. 데이비스 케네디는 1984년 마약 과다복용으로 사망했습니다. 마이클 케네디는 199812일 콜로라도 스키장에서 39세로 사망했습니다. 그리고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되기 3개월 전에 낳은 첫 아들도 생후 2일 만에 사망했습니다. 1999년인 케네디가의 대를 이을 하나밖에 없는 아들 존 F 케네디 2세마저 비행기 사고로 39세 사망함으로 케네디 가문의 대가 끊어졌습니다. 과연 이 한 가문의 몰락이 우연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요?

 

인간을 지배하고 있는 죽은 영은 언제나 재앙을 불러온다. 본디 죽은 영은 인간 사이의 조화, 마음의 평화, 육체적 건강 등을 파괴하려 든다. 이리하여 친한 사람 사이를 이간질시키고, 불신앙에 빠지게 하는 것이다. 특히 불신자가 점성술, 무당의 굿, , 마법, 부적, 최면술, 손금 보는 것, 운세 보는 것 등은 귀신을 불러들이는 통로가 되는 것이다.

 

사람이 범죄 할 때에 그 틈을 타고 들어오는 것이 바로 귀신이다. 우상 숭배, 하나님께 반역하는 것, 원한, 분노, 미움, 거부감, 증오, 쓴 뿌리, 음란, 동성연애, 거짓말, 탐욕, 쾌락 등을 통해 쉽게 들어온다. 요즘은 누구나 갖고 있는 핸드폰이 악을 불러들이는 통로가 되고 있다. 심지어 어린아이들까지 핸드폰을 통해 음란물을 접하고 있기 때문이다. 분명 핸드폰이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것이 인간의 영혼을 파괴하 는 무기로 작용하고 있다.

 

교회에 다니는 어떤 집사님은 결혼하여 첫 아들을 낳았는데, 정신박약아를 낳았다. 그리고 시아버지가 60이 조금 넘은 정정하신 분이었는데 오토바이 사고로 거의 죽음직전까지 갔다가 다시 살아났는데, 병원에서 퇴원한지 한 달 만에 위암으로 돌아가셨다. 그 후 몇 달이 되지 않아 시어머니가 손자를 데리고 시동생이 운전하는 승용차를 타고 가다가 버스와 정면으로 충돌하는 바람에 현장에서 3대가 죽었다.

 

그리고 약 1년 뒤에 가까이 사는 사촌시숙이 간암으로 죽었고, 1년 뒤에 본인이 유방암으로 죽었다. 그리고 며칠 있다가 자기 남편도 신장암 판정을 받고 신장암 수술을 받아 신장 1개를 제거했다. 가족들에 따르면 시동생도 몸에 이상 징후가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 남편은 아버지, 어머니, 큰 동생, 조카, 아내를 2-3년 새에 모두 잃고, 자기 자신은 신장암을 얻은 후에, 이제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해서 지난년말에 집사직분을 받았다고 한다. 이를 볼 때 분명히 각 가정마다 저주의 영이 흐르고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가게에 흐르는 저주의 영은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성령을 받고, 금식기도를 한다고 해서 치료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만약 교회를 열심히 다녀서 치료될 것 같았으면, 위에 등장하는 분들이 그런 노력들을 안해봐겠냐는 것이다. 그분들 역시 별라별 방법을 다 써봤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 저주는 교회 다니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더라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으로도 얼마동안은 치료될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본래모습으로 돌아가고 만다는 사실이다. 성령께서 인간의 마음속에 내주하실 수만 있으면, 성령으로도 100%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 것처럼 성령은 하나님 영으로서 인간의 마음속에 내주하실 수가 없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성령만 받아서는 인간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악한 영(귀신)'이 떠나지 않기 때문에, 집안 대대로 저주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곧 율법(성령의 법)의 저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의 현실이다. 


이런 저주는 오직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우리 마음속에 주인으로 좌정하실 때만이 해결될 수 있다. 그 외에 어떤 방법으로도 가게에 흐르는 저주는 끊을 수가 없다. 지금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의 집안을 괴롭히는 나쁜 세력이 있거든 주저 마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찾으라! 그리하면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문제를 즉시 해결해 주실 것이다. -귀 있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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