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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예표로 오신 그리스도!

작성자bansuk

작성일2019-09-22

조회수169

그리스도의 주일 말씀

본문: 로마서9:1-13

제목: 야곱의 예표로 오시는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믿음의 조상으로 새운 것은,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이방인들까지 구원할 계획을 세우시고 진행한 일이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믿음의 조상으로 삼은 것은, 그의 아들 이삭과 손자 야곱을 각각 이스라엘과 이방인들 앞에 보낼 메시아를 예표하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이삭과 야곱은 각각 자기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할 구세주임을 예표하고 있다. 


그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을 어떤 과정을 통해서 구원하게 되는지 그 계획을 살펴보기로 하자! 아브라함에게 두 아들이 있었으나, 장자인 이스마엘이 버림을 당하고, 둘째인 이삭이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로 선택을 받는다. 그리고 이삭에게도 똑같이 두 아들이 있었으나, 장자인 에서가 버림을 당하고, 둘째인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의 자녀로 선택을 받는다.


하나님께서 장자들을 버리고 각각 둘째 아들들을 약속의 자녀로 택하신 것은, 장자로 태어난 자들은 세상에 속한 자들임을 위한 예표이며, 둘째로 태어난 자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받은 자녀임을 보여주기 위한 예표이다. 따라서 이스마엘과 에서가 세상에 속한 자들을 예표하고 있는 자들이라면, 이삭과 야곱은 유대인과 이방인들 앞에 보낼 구세주를 예표하고 있는 자들이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이스마엘이 육신에 속한 이스라엘을 상징하고 있다면, 이삭은 장차 유대인들 앞에 보낼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으며, 에서가 육신에 속한 기독교인들을 상징하고 있다면, 야곱은 장차 기독교인들 앞에 보낼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사실로 미루어 볼때, 유대인이나, 기독교인이나 육신에 속한 자들은 스스로는 구원에 이를 수가 없기 때문에, 결국 약속의 자녀로 선택 받은 하나님 아들들을 통해서 구원에 이르게 됨을 말해주고 있다. 


오늘날 이삭이 이스라엘 땅에 오실 예수를 예표하고 있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일이다. 그러나 당시 그 시대에 살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로서는 이삭이 장차 이스라엘 땅에 오실 예수를 예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도 알지 못하였다. 구약성경 어디에도 이삭이 예수를 예표하고 있다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이 이삭이 예수를 예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결국 예수께서 이스라엘 땅에 오신고 난 후에야 비로소 알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이삭의 둘째 아들 야곱이 장차 이방인들 앞에 오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다는 사실은 기독교인 어느 누구도 모르고 있다. 성경 어디에도 이런 기록이 없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도 야곱이 이방인들 앞에 오실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려면, 결국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하시고 난 후에야 비로소 그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종들을 통해 장차 되어질 일들에 대해서 기록하게 하셨다. 이에 따라 성경은 이유 없이 기록된 글이 단 한군데도 없다.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 구약에서 하신 말씀을 2천년 후에 오신 예수께서 그 말씀을 다 이루어 주셨다. 그것을 기록한 책이 신약성경이다. 그렇다면 신약성경에서 제자들과 사도 바울과 그리고 예수께서 하신 말씀들은 누가 이루어 주실까?


바로 이방인들 앞에 오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신약성경에 기록한 말씀들을 모두 다 이루어 주실 것이다. 가령 예수께서 "마음으로 음욕만 품어도 간음이요. 마음으로 미워만 해도 살인"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이런 죄를 날마다 밥먹듯이 먹고 마시며 살고 있다. 그런데도 양심에 별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날마다 죄악을 밥먹듯이 먹고 마시며 살다보니 양심이 점점 무뎌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죄를 지어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고 마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것들 모두가 죄라고 말씀하신다. 기독교인들로서는 이렇게 날마다 짓는 죄들을 해결할 방법이 없다.


그런데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기독교인들이 날마다 마음속으로 짓고 있는 죄들을 모두 해결해 주시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근거는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께서 율법을 거역한 죄를 짓고 모두 율법아래 갇혀 있는 유대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셨듯이, 부활하신 그리스도 역시 성령을 거역한 죄를 짓고 모두가 영적인 율법아래 갇혀 있는 기독교인들을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성령을 거역한 죄에서 구원해 주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만 구원할 계획을 세운 것이 아니라, 장차 이방인들도 하나님 백성으로 만든 다음 그들도 구원할 계획을 세우신 것이다. 그리하여 율법아래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는 육체를 입은 예수를 보내서, 그들을 율법을 거역한 죄에서 구원토록 하셨으며, 오늘날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 앞에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내서, 기독교인들을 성령을 거역한 죄에서 구원하도록 하셨다. 이런 계획은 어느 날 갑자기 세워진 것이 아니라, 이미 영계에서 마귀가 타락할 때부터 세운 계획이다. 그 계획을 하나님께서 종들을 통해 기록하게 하시고, 유대교 2천년과 기독교 2천년의 역사가 지난후에 하나님 아들로 말미암아 그 계획들을 이루도록 하셨다.

 

기독교인들로서는 처음 듣는 이런 말에 다소 어리둥절하겠지만,  아직도 성령의 법(죄)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이런 사실을 알 수 없는 이유는백성(죄인)의 신분으로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깊은 뜻은 오직 아버지 품속에서 나오신 하나님 아들 외에는 알 수가 없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려면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좌정하셔야 비로소 이런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율법(죄)아래 살던 유대인들도 예수가 오시기 전까지는 하나님의 깊은 뜻을 전혀 알 수가 없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받고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고 있으니까 자신들도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안다고 우쭐될지 모르겠으나, 외람되게도 기독교인들은 아직도 죄 아래 살고 있는 백성의 신분이라서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 수가 없다.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도 기라성 같은 율법학자들이 많았으나, 당시 율법아래 살고 있는 죄인의 신분으로서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아는 자가 없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독교인 중에도 기라성 같은 목사와 신학자들이 많이 있지만, 아직도 성령의 법아래 사는 죄인의 신분으로는 결코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 수가 없다.

 

기독교인들이 죄에서 벗어나서 하나님 자녀가 되려면, 반드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양자의 영을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 자녀가 될 수 있다. 양자의 영이란? 성령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부활하신 그리스도 영을 두고 하는 말이다. 그리스도가 영으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오셔야 비로소 기독교인들도 죄에서 자유케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기독교인들도 양자의 영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때는 기독교인들도 야곱이 이방인들 앞에 오실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있다는 사실을 좀 더 분명하게 알게 될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받은 성령은양자의 영이 아니라 하나님 영이라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오시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들 영()속에 오시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아도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는 그대로 남아 있다. 성령을 받았어도 마음속에 죄가 남아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을 두고 백성이라 부르는 것이다. 그러나 백성은 아직도 하나님 법아래 사는 죄인들이기 때문에 천국에 곧장 들어갈 수가 없다.


외람되게도 기독교인들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전국 방방곡곡에서 초청장을 받고 온 사람들일 뿐 아직은 천국백성이 아니다. 기독교인들이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신부의 예복을 받아야 한다. 만약 그리스도를 통하여 예복을 받지 않은 자가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와서 예복이 없는 자들을 모두 바깥 어두운 가운데로 쫓아낼 것이다. 그래서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책함을 입은 자는 적다"(마22:14)고 말하는 것이다. 


이방인들이 하나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양자의 영을 마음속에 받아야 한다. 기독교인들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양자의 영을 받게 되면, 마음속에 들어 있던 모든 죄(죄를 짓게 하는 영)가 사라지게 되고, 그때부터 그리스도가 인간의 주인이 되어 주신다. 그리스도가 인간의 주인이 되어 주시면, 그리스도가 선생이 되어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말할 것도 없고 장차 되어질 일들까지 모두 알려 주시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이 세상 어느 누구의 가르침도 받을 필요가 없게 된다.


예수께서 이스라엘 땅에 오셨을 때 예루살렘 성전을 허물라고 했던 것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하신 말씀이다. 예루살렘 성전이 예수가 오시기 전까지는 유대인들에게 구심점 역할을 하였지만, 예수가 오시고 난 뒤로는 더 이상 쓸모가 없게 되었던 것처럼, 오늘날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오시게 되면, 손으로 지은 건물(예배당)은 더 이상 필요가 없게 된다. 그 이유는 현제는 예배당이 기독교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지만, 그리스도가 각 사람 마음속에 오시게 되면, 예루살렘 성전처럼 예배당은 더 이상 사람 필요 없게 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가 믿는 자의 마음속에 오셔서 자신을 하나님 앞으로 직접 인도해 주시는데 이보다 더 확실한 예배가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뭐가 부족하여 또다시 예배당에 나가 사람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고 있어야 하겠는가? 그러나 기독교인들 중에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은 계속해서 자신을 죄에서 구원해줄 메시아를 기다리며 예배를 드리고 있게 될 것이다. 이는 대단히 어리석은 짓이다. 그 좋은 본보기가 바로 예수를 하나님 아들로 인정하지 않던 유대인들이, 지금도 허물어진 예루살렘 성전 벽에 대고 하나님께 메시아를 보내달라고 통곡하고 있다고 한다. 자신들을 죄에서 구원해줄 메시아가 이미 다녀가신지 2천년이 넘었건만, 지금도 저러고 있다니 참으로 어리석다 아니할 수 없다. 기독교인들도 저렇게 되지 않으려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예수께서는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 지도자는 하나이니 곧 그리스도니라!”(23:9,10) 말씀하시고 있다. 예수 이름을 부르는 각 사람의 영()속에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오셔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셨듯이, 예수께서도 하늘로 승천하신 후 아버지의 영광을 입고 그리스도 영이 되어 각 사람 마음속에 오셔서 우리의 주인이 되어 주시는 것이다. 죄악 가운데 태어난 우리 이방인들은 성령과 더불어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우리 마음속에 계셔야 비로소 자신과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 성령만 받아서는 절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 

 

이방인들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흘려주신 피를 통해 아담이 지은 원죄를 사함 받았다는 증거로 성령을 선물로 받은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방인들은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이 아니기 때문에, 성령을 받아도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곧장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 성령을 받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아야 비로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 기독교인들이 이것을 간과해서는 절대 안 된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율법아래 살던 사람들이라 예수를 믿게 되면, 먼저 율법을 거역한 죄(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고 성령을 받게 된다. 따라서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게 되면 자범죄와 원죄두 가지 죄를 동시에 해결받기 때문에 구원이 완성된다. 그러나 유대인들에게도 문제는 있다. 율법아래서 2천년을 살다보니, 율법이 걸림돌이 되어 예수 믿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운 것이다. 생각해보라! 유대인들에게 안식일은 목숨과도 같은 날이다. 그런데 예수가 안식일을 어기고 다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예수를 메시아라고 믿는 자가 오히려 잘못된 자 아니겠는가?

 

오늘날 이방인들에게는 율법이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 이름을 부르기가 쉽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 누구나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는 성령을 선물로 보내주신다. 그 이유는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흘려주신 피는 이 세상 임금인 마귀를 멸하고, 아담이 지은 원죄를 해결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모르고 살던 이방인들도 예수 이름을 부르고 쉽게 성령을 받을 수 있었다. 이방인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았다는 말은, 이제 이방인들도 땅에서 하나님의 영적인 백성이 되었다는 말이다. 영적인 백성이란? 마음속으로 성령의 법을 따라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방인들은 태어날 때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나다보니 누구나 마음속에 죄악이 가득하다. 죄를 영적으로 표현하면 죽은 영또는 악한 영이라 부른다. 똥파리가 똥을 먹고 살듯이, 죽은 영 또한 인간의 마음속에서 죄악을 먹고 산다.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아도 죽은 영들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서 절대 떠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성령은 하나님 영이라서 인간의 마음속에 오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영()속에 오시기 때문에 죄와 더불어 죽은 영들 또한 절대 떠나지 않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았지만 죽은 영들이 인간의 마음속에서 여전히 주인 노릇을 하면서,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성령을 따라 살지 못하도록 온갖 방해를 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아무리 성령이 충만한 목사라도 얼마 지나지 않아 성령을 소멸하고 육신을 소욕을 이기지 못하여 세상과 타협하고 마는 것이다. 이를 두고 성령을 거역한 죄라고 말하는 것이다. 목사가 육신의 소욕을 이기지 못하여 성령을 소멸할 정도면, 그 밑에 있는 성도들이야 두말할 필요도 없다. 현실이 이렇다보니 기독교인들 모두가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 되어 있는 것이다.

 

성령을 거역한 죄를 해결받기 위해서는, 오직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해결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이를 배제하고 기독교인들이 아무리 많은 금식을 하고, 아무리 많은 예배를 드려도 성령을 거역한 죄는 해결되지 않는다. 그리고 아무리 회개를 해도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죄는 도말되지 않는다. 성경에 성령을 훼방한 죄는 살아남을 수 없다고 기록되어 있다.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3:29).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들이 오늘날까지 생명을 부지할 수 있었던 것은, 아직 기독교인들에게는 거쳐야 할 관문이 하나 더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 관문이란 다름 아닌 기독교인들 모두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일이다. 그리스도를 믿어야 성령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고 비로소 온전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한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까지 생명을 부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고 그리스도까지 거부하게 된다면, 기독교인들로서는 지옥의 형벌을 피하기 어렵게 될 것이다. -귀 있는 자는 듣고 깨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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