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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니라!

작성자bansuk

작성일2019-10-13

조회수2,365

그리스도의 주일 말씀

본문: 마태복음11:2-19

제목: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니라!

 

예수께서 모든 선지자와 율법의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요 지금부터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말씀하고 있지만, 당시 유대인들로서는 예수께서 하신 이 말씀을 곧이 듣지 않았다. 그 이유는 자신들은 이미 율법으로 의롭게 되어 천국백성이 되었다고 믿고 있는데, 그의 생김새나 옷차림으로 보아 전혀 영향력을 행사할 것 같지도 않은 자가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는 말을 하고 다니니까 그들은 예수를 미친 자나 또는 신흥종교를 퍼뜨리는 이단으로 보았던 것이다.

 

당시 유대인들이 예수를 그렇게 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자칭 메시아라고 하면서 율법을 범하고 다니는 것이 그들에게는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메시아라면 자신들보다도 더욱더 철저하게 율법을 지킬 줄 알았는데, 율법을 지키기는커녕 도리어 안식일을 범하고 다니는 것이다. 거기다 자신들마저도 꺼리는 세리와 창기들과 함께 먹고 마시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들과 반하는 행동을 하고 다니는 예수를 메시아로 믿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율법과 복음은 떼래야 뗄 수 없는 관계로서 마치, 바톤을 이어받아 달리기를 하는 선수들과 같다. 하지만, 인간이 율법과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되면, 땅에 사는 자가 하늘 것을 이해하는 것만큼이나 어렵게 된다. 땅에 속한 자가 하늘 것을 이해할 수 없듯이, 자신들에게 주신 율법과 복음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면 아무리 교회를 오랫동안 다니고, 성경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하나님의 뜻을 전혀 알 수가 없다.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신앙생활하게 되면, 하나님의 의도와는 다르게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말게 된다. 이는 유대인이나 기독교인이나 모두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자신들에게 주신 율법이 무슨 역할을 하는지, 제대로 알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은 너무나 쉽고도 간결하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이단으로 취급했던 것은,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주신 율법의 의미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는 증거다. 그들이 율법을 주신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었더라면, 그들은 모두가 예수를 믿고 천국에 들어가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율법을 주신 의미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스스로 어려운 길을 택하게 된 것이다. 유대인들 중에서도 특히 바리새인들이 예수와 사사건건 부딪혔던 것은, 자신들을 그만큼 의롭게 여겼기 때문이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할뿐, 율법으로는 의롭게 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이 율법으로 의롭게 되었다고 믿게 되자, 예수께서 하시는 일마다 사사건건 시비를 걸고 곳곳에 올무를 놓아 예수로 하여금 걸려 넘어지도록 했다. 그리하여 결국은 예수를 로마군의 손에 넘겨 죽임을 당하게 만들었다. 예수가 죽자 그들은 앓던 이가 빠졌다며 쾌재를 불렀지만, 그로 말미암아 당시 유대인들과 그의 후손들은 비참한 삶을 살아야 했다. 나라도 없이 2천년을 떠돌이 생활을 해야 했으며, 나치 손에 붙들려 6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영문도 모른 체 가스실에서 죽어가야 했다. 지금도 그들의 고통을 끝나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유대인들의 비참한 최후를 바라보는 기독교인들은 어떠한가? 기독교인들도 자신들에게 주신 율법과 복음의 의미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게 되면, 당시 유대인들과 똑같은 길을 걷게 될 것이다. 아니! 유대인들보다도 훨씬 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유대인들은 율법과 복음의 의미를 제대로 몰랐기 때문에 예수를 믿지 못했지만,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이 왜 예수를 믿지 못했던가를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다시 말해서 유대인들의 삶이 기독교인들에게 충분한 교훈을 주고 있기 때문에, 만약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과 똑같은 길을 걷는다면,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에게 내린 형벌보다 훨씬 더 큰 형벌이 주어지게 될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처럼 어리석은 길을 가지 않으려면, 자신들에게 주신 율법이 무엇이며 또한 복음이 무엇인가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과 같이 어리석은 길을 가게 될 것이다. 그럼 지금부터 이방인들에게 주신 율법이 무엇이며, 또한 복음은 무엇인가를 알아보도록 하자!

 

하나님은 공평한 분이시라 좌로나 우로나 조금도 치우침이 없으셔야 한다. 가령,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율법과 복음을 주셨다면, 이방인들에게도 똑같이 율법과 복음을 주셔야 한다. 그래야 공평한 하나님이 되시는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고 어느 한쪽은 어렵게 구원에 이르게 하고, 다른 한쪽은 쉽게 구원에 이르게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 스스로 공평성을 저버리는 행위이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하나님 되지 못하는 것이다.

 

가령,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율법아래서 2천년을 살게 하신 후, 그들을 율법아래 가둔 다음 2천년 마지막에 예수(복음)를 보내서 율법아래 갇혀 있던 유대인들을 죄에서 구원하게 하셨다면, 이방인들에게도 이와 똑같이 먼저 이방인들에게도 율법을 주시고, 율법아래서 2천년을 살게 하신 다음, 2천년 마지막에 부활하신 그리스도(복음)를 보내서 율법아래 갇혀 있던 이방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셔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의 공평한 방법이다.

 

그런데 유대인들에게는 율법아래서 2천년을 살게 하신 후 마지막에 아들을 보내서 구원에 이르게 하시고, 이방인들은 하나님 백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예수 이름만 부르면 성령을 보내서 구원에 이르게 하신다면, 하나님의 공평성은 의심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 공평하신 분이시다. 다만, 인간들이 이것을 잘 몰라서 오해할 뿐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공평성을 의심해서는 안 된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님이 얼마나 공평하신 분인가를 알아보도록 하자!

 

이방인들은 본래 하나님 백성이 아니다. 하나님 백성이 아니라는 말은, 마귀의 지배를 받고 사는 사단의 백성이라는 말이다. 마귀의 발아래 사는 사단의 백성을 하나님 마음대로 구원에 이르게 하면 이 또한 영들 세계의 위계질서를 무너뜨리는 것이 된다. 따라서 마귀의 발아래 사는 사단의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려면, 먼저 마귀 발아래 사는 자들을 하나님 백성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 유대인들이야 아브라함 한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 백성으로 만들어졌지만, 죄 가운데 태어난 이방인들을 하나님 백성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을 하나님 백성으로 만들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셨다.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흘려주신 피는 마귀를 멸하고, 첫 사람 아담이 지은 원죄를 해결하는 능력이 있다. 이에 따라 예수의 피 흘림을 통하여 아담이 지은 원죄를 해결 받게 되면, 에덴동산에서 죄로 말미암아 아담 곁을 떠났던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각 사람에게 오셔서 인간의 영()을 지배하게 된다. 이렇게 하여 이방인들도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를 통하여 성령을 받고, 땅에서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있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바로 이런 과정을 통해서 탄생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것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이제 겨우 1단계 과정을 통과한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경거망동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해 기독교인들이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려면 아직도 2단계 과정을 거쳐야 하는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1단계 과정에서 구원 받았다고 우쭐되게 되면 안 되는 것이다. 성령을 받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아직도 죄악이 가득하기 때문에 더욱더 겸손해지고 낮아져야 한다. 그래야 악한 영들의 노리게 감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이방인들이 성령을 받고 하나님 백성이 되었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법을 따라 살아야 한다. 이방인들에게 주신 하나님 법이란? 신약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구약이 유대인들에게 주신 율법이라면, 신약은 오늘날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영적인 율법이다. 영적인 율법이란?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마음속으로 지키는 것이다. 가령, 예수께서 미워만 해도 살인이요 여자를 보고 음욕만 품어도 간음이라고 말씀하셨다면, 성령을 받은 기독교인들은 이를 지켜야 한다. 다시 말해 마음속으로 이런 죄를 짓지 않도록 발버둥 쳐야 한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주신 영적인 율법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성령의 법이다.

 

그런데 이방인들 모두가 태어날 때부터 마음속에 죄악을 가지고 태어나다보니, 어느 누구도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다. 성령을 받고 처음 얼마동안은 말씀대로 사는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마음속의 죽은 영이 고개를 쳐들고 올라와서 다시 활동을 하게 되므로 본래의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고 마는 것이다. 이를 두고 성경은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다시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다시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벧후2:22)고 말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에게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성령을 받아도 옛 사람이 죽지 않고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이다. 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 역할을 할뿐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있는 죄를 해결해 주지 않는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뜻대로 살아야 구원에 이를 수 있지만,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죽은 영)이 온갖 방해를 하므로, 기독교인 어느 누구도 성령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를 두고 기독교인들 또한 모두가 영적인 율법아래 갇히게 되었다고 말한다.

 

기독교인들도 결국 성령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자기 생각대로 살다가 모두가 영적인 율법아래 갇히고 말았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유대인들처럼 성령(율법)으로 구원 받았다고 말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의 이런 과정은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따라 이제 겨우 애굽을 탈출하여 홍해바다를 건넌 것에 불과하다. 홍해바다를 건넌 유대인들이 여호수아를 따라 요단강을 건넌 후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안식에 들어가게 되듯이, 기독교인들 또한 성령이 세운 종들을 통하여 이제 겨우 마귀 발아래서 나와 땅에서 하나님 백성이 된 것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도 여호수아를 따라 요단강을 건넌 후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할 여정길이 남아 있는 것이다. 그래야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게 된다.

 

여호수아를 대신해서 기독교인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실 분이 바로 부활하신 그리스도이시다. 이에 따라 성령을 거역하고 영적인 율법아래 갇혀 있는 기독교인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두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아야 한다. 그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런데 아직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지도 않은 사람들이 구원 받았다고 말하게 되면 어찌 되겠는가? 이는 마치, 도적에게 자기 안방을 내어주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는 '악한 영'에게 자기 마음을 지배하도록 내어주는 짓이다. 

 

오늘날 정신 나간 사람들이 성령을 받으면 모든 죄를 해결 받고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런 말을 하는 자들에게 속으면 안 된다. 성령을 받아도 마음속에는 여전히 죄악(미움, 시기, 질투, 음란, 거짓, 욕심 등등)이 그대로 남아 있다. 아무리 성령 충만한 자라도 얼마동안은 이런 죄악에서 잠시 벗어날 수는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마음속에서 이런 죄악들이 고개를 쳐들고 올라오는 것이다. 모두들 한두 번쯤은 이런 경험들을 해보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무시하고 구원 받았다고 말하는 자들은 모두가 거짓선지자요 거짓목사들이다. 이런 자들 말에 속지 말아야 한다.

 

성경은 첫 것을 패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는 쉽게 말해서 1단계 과정은 모두 모형으로 주신 것들이요 2단계 과정이 실체라는 사실이다. 이에 따라 1단계 과정을 거친 기독교인들에게는 아직도 2단계를 과정을 거쳐야 하는 여정이 남아 있다. 그런데 벌써 구원 받았다고 말하게 되면, 이는 2단계 과정을 거치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기독교인들은 모형만 붙잡고 있다가 멸망으로 가게 된다.

 

성경은 계속해서 모형과 실체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이스마엘이 첫 것이라면 이삭이 둘째 것이요. 에서가 첫 것이라면, 야곱이 둘째 것이다. 애굽이 첫 것이라면, 가나안이 둘째 것이요. 홍해바다가 첫 것이라면, 요단강이 둘째 것이다. 그리고 율법이 첫 것이라면 복음이 둘째 것이다. 성령의 은사가 첫 것에 해당 된다면, 온전케 하시는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둘째 것에 해당 된다. 유대인들이 첫 것에 해당 되는 자들이라면, 예수를 믿고 나오는 자들이 둘째 것에 해당 된다. 마찬가지로 기독교인들이 첫 것에 해당되는 자들이라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나오는 자들이 둘째 것에 해당되는 사람들이다.


오늘 본문 말씀에 예수께서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11:12).


예수께서 하신 이 말씀을, 기독교인들에게 적용하게 되면,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아래서 신앙생활 한 것은 여기까지다. 다시 말해 마귀 발아래서 나와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온 것은 여기까지다. 그러나 이제부터 천국에 들어가고 하는 자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다시 말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지 않은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 하신다. 죄를 해결 받지 않게 되면 그리스도로부터 예복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 천국에 들어갔을 지라도 결국은 예복이 없어 쫓겨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공평하심이다. 유대인들에게도 율법아래 2천년을 살게 하신 후, 마지막에 아들을 보내서 율법을 거역한 유대인들을 죄에서 구원토록 하셨다면, 기독교인들 또한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아래서 2천년을 살게 하신 후, 마지막에 영적인 아들(부활하신 그리스도)을 보내서 영적인 율법(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토록 하신 것이다. 이보다 더 공평할 수는 없다. 누가 하나님의 공평하심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겠는가?

 

하나님의 공평하심을 믿는다면, 이제 기독교인들은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아 땅에서 하나님 백성이 된 1단계 과정을 지나온 것을 가지고 구원이라고 말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반쪽짜리 구원에 지나지 않는다. 기독교인들도 온전한 구원에 이르려면 적어도 2단계 과정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아서 온전케 된 것을 가지고 구원이라고 말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이제 겨우 마귀 발아래서 나온 것을 가지고 구원이라고 말하게 되면,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악한 영들이 기독교인들에게 구원 받았다고 속이고 지옥으로 끌고 가게 될 것이다. 오늘날 구원 받았다고 하는 기독교인들이 모두 여기에 속고 있는 것이다. 바리새인들이 1단계 과정에서 구원 받았다고 우기다가 결국은 악한 영에게 속아서 예수를 믿지 못하고 멸망으로 가고 말았다.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의 어리석음 보고 깨달아 똑같은 길을 가지 말아야 한다. -귀 있는 자는 듣고 깨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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