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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안식일과 기독교인의 주일예배!

작성자bansuk

작성일2020-03-29

조회수402

그리스도의 주일 말씀

본문: 마태복음12:1-8

제목: 유대인의 안식일과 기독교인의 주일예배!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며 법으로 정해주셨다.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게 명한대로 안식일을 지켜 거룩하게 하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소나 네 나귀나 네 모든 육축이나 네 문 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네 남종이나 네 여종으로 너 같이 안식하게 할찌니라! 너는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종이 되었더니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강한 손과 편 팔로 너를 거기서 인도하여 내었나니 그러므로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명하여 안식일을 지키라!”(5:12-15).

 

유대인들은 위와 같은 율법을 2천년 동안이나 목숨 걸고 지켜왔다. 그러다보니 안식일만 되면 몸이 스스로 알아서 행동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고를 가진 사람들 앞에 예수의 제자들이 배고프다며 안식일에 밀밭에서 이삭을 잘라 먹었으니, 바리새인들이 이를 보고 어떤 생각하였겠는가?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고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그러자 예수께서 다윗이 사울 왕에게 쫓겨 성전에 숨어들었다가 배가고파 제단위에 놓여 있던 진설병을 먹고도 죽지 않았던 이야기와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소와 양을 잡아도 죄가 되지 않음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예수께서 덧 붙여서 하시는 말씀이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예수께서 하신 이 말씀은 바리새인들 입장에서는 신성모독이나 다름없다. 자신이 성전보다 더 크다고 말했으니, 이보다 더 큰 죄가 어디 있겠는가? 성경에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당시 바리새인들은 예수의 이 말을 듣고 머리끝까지 화가 치밀어 올랐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바리새인들은 예수께서 하신 이 말씀을 듣고 어떤 생각을 하였을까? 아마도 당장이라도 예수를 때려죽이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의 입장에서 보면 전혀 틀린 말이 아니다. 하지만, 당시 종교 지도자들 입장에서는 예수는 성전을 모독한 자요 안식일을 더럽힌 자요 이단의 괴수로 보였기 때문에 반드시 죽여야 할 대상이었다. 유대인들이 그토록 하나님을 열심히 섬겨왔지만,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죽여야만 자신들이 살아남게 되는 현실이다. 만약 예수께서 주장하는 것들을 자신들이 받아들이게 되면, 결국 자신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시인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그들은 죽어도 예수가 하는 말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다. 그들 입장에서 보면 예수를 죽일만한 죄목도 충분하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결국 예수를 로마군의 손을 빌려 죽이고 말았다.

 

오늘날 우리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당시 예수께서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했던 것은, 예수께서는 자신을 통해서 인간의 영혼(靈魂)이 죄를 해결 받아야 안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예수께서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 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당시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안식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이렇게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니, 그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예수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아무리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어왔다고 하지만, 땅에 사는 인간의 생각으로는 결코 하늘의 뜻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오늘날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어떨까? 요즘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때문에 난리가 아니다. 우리나라도 집단 감염으로 인해 여러 사람이 모이는 것을 자재해줄 것을 신신당부하고 있다. 그런데 기독교가 정부 방침을 따르자니주일날 예배당에 모여 예배드리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정부에서는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라고 말하고 있으나, 그렇게 해보니까 목사들 입장에서는 교인들이 모이지 않으니까 설교할 맛이 나지않는 것이다. 그리고 교인들 입장에서는 예배당에서 예배드리지 않으니까 마음 한구석이 찜찜한 것이다. 그러자 몇몇 교회는 정부 방침을 어기고 주일날 예배당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다. 정부에서 이를 알고 행정조취를 취하겠다고 하자, 기독교를 핍박한다며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에게 주일날 예배를 드리지 말라고 하는 것은, 유대인들에게 안식일을 지키지 말라고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유대인들이 안식일이 되면 몸이 스스로 알아서 안식일을 준비하듯이, 기독교인들 또한 주일이면 몸이 스스로 알아서 교회로 향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정부에서 못하게 막으니까 교회를 핍박한다며 아우성을 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주일 성수를 고집하는 이유는, 유대인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곧 안식에 들어간다고 믿었던 것처럼, 기독교인들 또한 주일 성수를 하면 믿음이 좋은 자요. 그런자가 천국도 들어갈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깨달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는 안식일과 예배 드리는 장소를 법으로 정해주었지만, 기독교인들에게는 주일을 지키라는 것과 예배 드리는 장소를 법으로 정해주지 않았다. 이것이 바로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과 율법없이 살아가는 이방인의 차이점이다. 유대인들에게 안식일과 예배드리는 장소를 지정해주신 것은, 구약때는 예수께서 오셔서 피 흘려 주시기 전이라, 오늘날처럼 각 사람에게 성령이 오실 수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당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올 만한 것이 없었다. 그리하여 유대인들에게는 이것을 법으로 정해주셨던 것이다. 물론 당시에도 성신이 오셔서 선지자들을 붙잡고 사용하셨으나, 그때는 성신께서 선지자들의 몸밖에서 활동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예수 이름을 부르는 이방인들에게는 성령을 각각 보내주셨기 때문에, 때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느 곳에서든지 성령의 감동에 따라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법으로 정해주지 않은 것이다. 다시말해 이방인들에게는 주일과 예배 드리는 장소를 지정해주지 않은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어느 순간부터 성령의 감동을 따라 예배하기 보다는, 주일이면 예배당에 모여서 예배 드려야 한다는 제도를 정착시켰다. 그리고 십일조나 각종 헌금등도 제도화시켜서 의무적으로 하도록 만들었다. 그러나 이런 제도는 엄밀히 말해서 유대인들의 율법에서 가져온 것들이다. 기독교인들이 주일이라고 지키고 있는 것은,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부활했다고 하여 일요일을 주일로 정해 지키고 있고, 십일조나 각종헌금등도 유대인들이 율법의 규례에 따라 하나님께 드렸던 것을 가져다 제도화시켰다. 기독교인들이 수십 년을 이런 식으로 신앙생활하다보니, 이제는 이것이 성도들 몸에 베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제는 이렇게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결국 기독교인들도 믿음보다는 형식과 절차를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을 주신 목적은 본래 이런 것이 아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유대인들에게 적용되던 율법을 가져와서 교인들에게 적용시키게 되니까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신 목적이 아무런 의미가 없게 되고 말았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 말대로 과연 주일 성수를 빠짐없이 잘하고, 십일조도 잘 내고, 각종헌금도 많이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는가? 기독교인 말대로 이것이 사실이라면, 천국은 믿음으로 가는 곳이 아니라, 법과 제도만 잘 지키면 가는 곳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경 구절도 고쳐야 되는 것 아닌가?

 

이런 사고를 가진 사람들 앞에 십자가에 죽었다가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통해 다시 오셨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공중 재림에 앞서서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신다는 말씀은 성경 여러 군데서 말씀하시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계시록16:15절 말씀이다.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그가 오셔서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향해,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각각 성령을 보내주지 않았더냐? 너희가 성령의 감동을 따라 장소에 구애받지 말고 각자가 주어진 처소에서 예배하면 될 것 아니냐? 그런데 왜 자꾸 정부와 마찰을 빚으며 예배당에 모여서 예배 드릴려고 하느냐?" 이 말을 들은 기독교인들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는가? 여러분들의 생각이 곧 기독교인들의 생각이다.  

 

정부에서 코로나 감염 때문에 자꾸 모이지 말라고 하는데, 굳이 예배당에 모여서 예배를 드려야 하나님이 받으실 거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신 목적은, 이방인들은 유대인과 달리 세상과 더불어 살아야 하니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말고 언제 어디서나 성령의 감동으로 예배 드리는 자를 기뻐 받으신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예배당에 모여서 예배 드려야만 하나님이 받으실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소멸하고 나니까 악한 영이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아 예배의 형식과 절차를 더 중요하게 만들고 말았다. 이런 생활이 수 백년 계속되다 보니, 이것이 신앙으로 굳어지고 말았다. 그러니 기독교인들이 예배당에 모여서 예배 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이 받지 않으신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사고를 가진 이방인들 앞에 부활의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당시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누구도 이런 말을 귀담아 듣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이런 말씀은 하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 뿐인데, "네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 되어 이런 말을 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는 비단 기독교인들만 그런것이 아니다. 유대인들도 예수께서 사람의 모양으로 오셨을 때, 그들도 믿지 안했다. 당시 유대인들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였듯이, 오늘날 기독교인들 역시 이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만약 받아들이게 되면, 자신들이 지금까지 신앙생활 하던 것들이 모두 헛것이었음을 스스로 시인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당시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을 모독한다며 예수를 죽이려 했듯이, 오늘날 기독교인들 또한 예수를 흉내 내는 가짜라며 죽이려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땅에 사는 인간의 한계이다. 오늘날 아무리 오랫동안 신앙생활 열심히 했더라도 결국 육신의 생각을 죽이지 못하면, 하늘로서 오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게 되어, 하나님이 보낸 아들이라도 죽이고 마는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하나님이 보낸 아들으 죽이는 것이다. 이런 경우를 두고 예수께서는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요2:17)말씀하시고 있다. 더군다나 예수를 흉내 내던 이단들이 세상에 먼저 나와서 온갖 분탕질을 해 놓았기 때문에, 기독교인들로서는 사람을 통해 오신 그리스도 역시 이단으로 보고 믿지 않는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주일날 예배당에 모여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이유는, 아직도 기독교인들이 해결 받아야 할 문제가 있기 때문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해결 받아야 할 문제란? 바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이다. 기독교인들은 성령으로 구원 받은 줄 알고 있지만, 성령을 따라 살아야 기독교인들이 구원에 이를 수 있는데, 성령을 따라 살기는커녕 성령을 거역한 사람들이 어떻게 구원 받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가? 이는 기독교인들이 자신에게 완전히 속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고도 성령을 따라 살지 못한 이유는, 바로 본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던 죄악 때문이다. 죄를 영적으로 표현하면 죽은 영이다. 죄를 먹고 사는 영적인 존재가 죽은 영(귀신)이기 때문이다. 이런 영적인 존재가 방해를 하는 바람에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따라 살지 못하고 거역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이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주일마다 예배당에 모여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본인들은 예배를 왜 드리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 이것이 바로 어둠속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의 모습이다.

 

유대인들도 소와 양을 잡아 하나님께서 제사를 드렸던 것은, 율법을 거역한 죄를 해결해 달라고 짐승을 잡아 제사를 드렸던 것이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기한이 이르게 되자 유대인들 앞에 예수를 보내서 율법을 거역한 죄를 해결해 주셨다. 당시 유대인들도 자신들이 왜 제사를 드리고 있는지 그 이유도 모르고 제사를 드리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이제 기한이 이르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내서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하고 지은 죄를 해결해 주시게 될 것이다. 문제는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다시 오셨을 때,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리스도 앞으로 달려 나올지는 미지수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셨을 때, 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이 자신이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라 사실을 깨닫고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그리스도께서 믿는 자의 마음속에 영으로 직접 들어가시게 된다. 그리스도가 믿는 자의 마음속에 직접 들어가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던 죄를 해결해 주시게 된다. 죄가 떠나면 지금까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서 주인 노릇을 하던 죽은 영도 함께 떠나게 된다. 이는 곳 더러운 똥을 치우니까 똥파리가 함께 떠나는 것과 같은 이치다. 기독교인들에게는 이것이 곧 안식에 들어가는 과정이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천국이 자기 마음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천국이 자기 마음속에서 이루어진 자는 육체로는 죽임을 당해도 영혼은 다시는 죽음을 맛보지 않게 된다. 이런 자들은 죽어도 마지막 날 다시 부활하게 된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기독교인들이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자신은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은 본인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해결 받지 못한 자들이기 때문에, 육체가 죽은 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한다. 하나님의 심판은 곧 지옥 형벌을 뜻한다. 그리고 살아생전에 죄를 해결 받지 못하고 죽은 자들은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고, 심판을 받기 위해 두 번째 부활에 참여 하게 된다. 기독교인들은 살아생전에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어서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을 해결 받고 모두가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 귀 있는 자는 듣고 깨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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