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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위에 세운 집

작성자bansuk

작성일2020-05-17

조회수216

그리스도의 주일 말씀

본문: 마태복음7:21-27

제목: 반석위에 세운 집

 

집을 지을 때 보면, 땅을 깊이 파고 거푸집을 만들어 그곳에 콘크리트를 부어 양생을 충분히 시킨 다음, 그 위에 집을 짓는 것을 볼 수 있다. 기초를 튼튼히 하면 할수록 집은 건고하게 지어진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기초를 튼튼히 하지 않으면 지진이나 홍수가 났을 때, 그 집은 곧 무너지고 만다. 뉴스를 보면 큰 빌딩이 힘없이 무너져 내리거나, 육중한 다리가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기초를 튼튼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되는 사고로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신앙생활도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면 곧 무너지고 말게 된다.

 

예수께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말씀하신다. 예수께서 하신 이 말씀은, 오늘날 누구나 주의 이름은 쉽게 부를 수 있으나, 그러나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여기서 아버지 뜻이란? 아버지가 보낸 아들을 믿는 것이 아버지 뜻이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이나, 오늘날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아무리 오랫동안 열심히 신앙생활 했더라도,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는 말이다. 그 이유는 종교적인 행위로는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는 오직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통해서만 해결 될 수 있다.


아마도 기독교인들 입장에서는 자신들은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었기 때문에 틀림없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누가 봐도 자신들은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고 성령까지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렇게 간단한 이야기라면 굳이 예수께서 위와 같은 말씀을 강조해서 하실 필요가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는 말씀을 인용하고 있지만, 정작 본인도 예수께서 말씀하신 아버지의 뜻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고 있다. 겨우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자신들은 예수를 믿었으니까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그렇게 간단한 이야기가 아니다. 여기에는 기독교인들이 알지 못하는 크나큰 비밀이 숨어 있다.


그럼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살펴보기로 하자!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들은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를 믿는 것이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어야 율법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고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는 유대인들 앞에 율법의 완성자로 오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를 믿어서는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구원에 이를 수 없다.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는 오직 율법을 거역한 유대인들의 '자범죄'만 사해 줄뿐,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하고 지은 '자범죄'까지 사해주지 않는다. 이방인들이 성령을 거역하고 지은 '자범죄'는 이방인들 앞에 오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해결 받아야 한다.


그럼 이방인들이 믿어야 할 하나님 아들은 누구인가?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하신 예수께서 이방인 중에서 한 사람을 선택해서 다시 오시는데, 이때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모시고 있는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는 것이다. 따라서 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두가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어야 한다. 그래야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결국 기독교인들에게는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영적인 율법(성령의 법)의 완성자로 오신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율법의 완성자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비로소 성령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고 영생에 이르게 된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무시하고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며, 그리스도를 배척하게 된다면 바리새인들처럼 멸망의 길로 가게 될 것이다.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오늘날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고 하는 기독교인들에게는 대단히 충격적인 말씀이다. 그 이유는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은사를 받아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주의 이름으로 병든 자를 고치고,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나타내고 다녔기 때문에, 예수께서 당연히 자신들을 칭찬할 줄 알았는데, 예수께서는 나는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고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물론 자신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 아니라고 둘러 되겠지만, 미안하게도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모두 기독교인들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다. 

 

그럼 예수께서는 기독교인들이 주의 이름으로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모른다고 하셨을까? 그 이유는 한마디로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성령의 은사로 기독교인들이 여러 가지 많은 일들은 행하였지만, 결정적으로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께서는 나를 너를 모른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때 기독교인들 입장에서는 좀 억울할 수도 있다. 아니! 우리가 예수를 믿고 성령까지 받았는데 왜 우리가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지 않았다고 그러십니까?” 하고 반문할 수 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믿었던 예수는, 유대인들이 믿어야 할 예수를 믿은 것이라서, 육체로 오신 예수를 믿어서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가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믿어야 할 하나님 아들이 따로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믿어야 할 하나님 아들이란? 바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두고 하는 말이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통해 이방인들 앞에 오셨을 때, 기독교인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모두가 그를 믿어야, 자기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해결 받고 영생에 이르게 된다. 그러니까 기독교인들에게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모시고 있는 자가 하나님이 보낸 아들이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며, 그리스도로 거듭난 하나님 아들을 믿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나는 너희를 도무지 모른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하나님도 모르고 개, 돼지처럼 죄악을 먹고 마시며 살던 이방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얻게 된 지위는, 아담이 지은 원죄를 해결 받았다는 증거로 성령을 받고, 사단의 백성에서 하나님 백성이 된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고 해서 곧장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며 경거망동 해서는 안 된다. 백성은 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죄인의 신분이기 때문에, 백성의 신분으로는 곧장 천국에 들어 갈 수 없다. 유대인들도 백성의 신분으로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하나님이 보내준 아들을 믿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었다. 유대인이나, 기독교인이나 백성은 죄인의 신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방인들이 성령을 받았다는 말, 지금까지 마귀 발아래서 살던 이방인들의 영()성령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방인들의 영()이 성령의 지배를 받고 있더라도, 아직 이방인들의 마음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영(귀신)’의 지배를 받고 있기 때문에, 구원 받았다며 우쭐되서는 안 된다.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고 우쭐되는 순간! 사단은 그를 단번에 자기 하수인 삼아서 종으로 부리게 된다. 오늘날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며 우쭐되다가 죽은 영에게 종노릇하며 사는 자가 한 둘이 아니다. 이는 마치, 바리새인들이 율법으로 의롭게 되었다며 우쭐되다가 마귀에게 종노롯 하던 것과 같은 이치다.

 

유대인들이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를 믿게 되면, 율법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고 영생에 이르게 되지만, 이방인들은 율법아래 살던 하나님 백성이 아니라서,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를 믿어서는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을 수 없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고 영생에 이르려면, 십자가에 죽었다가 삼일 만에 부활하여 하늘로 승천하셨던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통해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셨을 때, 그를 믿어야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고 영생에 이르게 된다.

 

그럼 기독교인들이 꼭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영생에 이르게 되는가?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받은 영적인 백성이라서, 육신을 입고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를 믿어서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해결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반드시 부활의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을 수 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영으로 들어가셔야 비로소 기독교인들은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고 영생에 이르게 된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은사로 병든 자를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큰 능력을 나타내고, 그리고 아무리 큰 교회를 운영하던 목사라도 본인 마음속에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죄악이 그대로 남아 있다. 이런 죄악을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오셨는데,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은사로 여러 가지 능력이 자신에게 나타나자, 그것으로 구원 받았다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면, 기독교인들은 자기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해결 받지 못하게 되므로, 세상 마지막 날 예수께서는 나는 너를 도무지 모른다고 아버지 앞에서 부인 하겠다는 것이다.

 

심지어 예수께서는 성령의 은사로 여러 가지 능력을 나타내던 자들을 두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신다. 이 말은, 성령의 은사로 여러 가지 능력을 나타내던 자들이 예수 이름을 팔아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 성도들을 가르치는 주의 종으로서 주의 이름을 팔아 부와 명예를 탐하고, 그것도 모자라 양들의 피를 빨며 뒤로는 온갖 악행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입으로는 주여! 주여! 주의 이름을 부르고 있지만 실상은 불신자보다도 더 못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불꽃같은 눈동자로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계신 예수께서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두고 "내게서 떠나가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은 이 말씀을 가슴깊이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7:24-27).

 

예수께서는 자신이 하는 말을 듣고 집을 지은 사람은 반석위에 집을 지은 사람이요 자신의 말을 듣지 않고 집을 지은 사람은 모래위에 집을 지은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반석(磐石), 예수 자신을 두고 하시는 말씀으로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오게 되면, 그리스도가 인간의 주인이 되어 자신을 이끌어가기 때문에, 이 세상 어떤 태풍이나 비바람이 몰아쳐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예수께서 마귀의 시험을 모두 이겨냈듯이, 믿는 자들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계시면, 기독교인들도 악한 영들의 모든 시험을 이겨내고 승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마음속에 계시지 않으면 모래위에 집은 집과 같아서, 태풍이나 비바람이 조금만 쎄게 불어도 금방 무너지고 만다. 오늘날 제아무리 성령을 충만하게 받은 자라도 끝에 가서 육신의 소욕을 이기지 못하여 무너지고 마는 이유는,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며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것을 보면, 마치 바리새인들이 율법으로 의롭게 되었다며 날뛰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안타깝다. 성령을 거역한 죄인으로서 자신을 낮추고 살아도 도적같이 오신 그리스도를 믿을까 말까 하는데, 바리새인들처럼 모두가 의롭게 되었다며 우쭐되고 있으니, 그리스도를 배척하게 될까봐 걱정이 앞서는 것이다. 

 

오늘날 기성교회 교인들이 이단에게 끌려가는 것도, 영을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기성 교인들에게 없기 때문이다. 요즘 교회마다 신천지의 출입을 막습니다하고 크게 써 붙여놓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신천지는 출생부터가 이미 어둠속에서 탄생한 집단이라, 어떻게든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위장 잠입하여 기성 교인들을 빼내갈 것이다. 우리속담에 열 명이 도둑하나 못 지킨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막아도 그들은 기성 교인들을 자기 소굴로 끌고 갈 것이다. 이것을 해결할 방법은, 그리스도가 각 사람의 마음속에 오셔서 진리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막아도 속임수를 쓰는 그들을 막아낼 방법이 없다.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 아들입니다라고 말하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16:18). 기독교인들도 하나님이 보낸 아들 앞에서 베드로와 같은 고백을 하고 모두가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 그래야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도 반석같은 교회가 세워지게 된다. 마음속에 그리스도로 세워진 교회만이 음부의 권세를 이길 수 있다.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를 부딪히는 돌로 표현했던 것은, 자꾸만 바리새인들과 부딪쳤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방인들 앞에 오신 그리스도를 거치는 반석으로 표현한 것은, 이방인들 앞에 오신 그리스도께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낱낱히 들추어 내는데, 그것이 폐부를 찌르는 말씀이라서 거치는 반석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속에 천국교회가 세워지게 되면, 그때는 기독교인들도 더 이상 예배당에 나가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지 않아도 된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신의 마음속에 천국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이것을 바라고 기독교인들이 지금까지 하나님 앞에 죽을 힘을 다해 예배를 드렸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 그것이 기독교인들 마음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리스도가 자기 마음속에 계신 자는 더 이상 세상 사람의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다. 그리스도께서 주인이 되어 자신을 이끌어 주시기 때문이다. 예수가 오셨을 때 예루살렘 성전이 필요 없듯이, 그리스도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오시게 되면, 기독교인들이 예배 드리던 예배당도 더 이상 필요없게 된다. - 귀 있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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