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말씀 보기

HOME > 주일낮설교 > 주일설교말씀 > 보기

제목

말만 하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

작성자bansuk

작성일2021-06-27

조회수974

그리스도의 주일 말씀

본문: 야고보서2:14-26

제목: 말만하고 행함이 없는 것은 죽은 것이다.

 

야고보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말하는 있다. 야고보의 이 말은, 말만하고 행동으로 하지 않는 것은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말이다. 우리 속담에 말로 떡을 하면 조선이 다 먹고도 남는다는 말이 있다. 이 속담은, 누구든지 말은 쉽게 할 수 있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쉽지 않다는 말이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는 것은 누구나 쉽게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절대 쉽지 않다. 그러다보니 오늘날 기독교인들 대부분이 입술로만 예수를 믿는다고 말할뿐, 말씀을 실천하는 자들을 찾아보기 어렵다.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고, 예수께서 하신 말씀대로 살지 않는다면 그것은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그 이유는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그들 마음속에 그리스도 대신 '죽은 영(귀신)'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았어도, 태어날 때부터 함께 자라온 죄악(죽은 영)이 기독교인들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고 그대로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고도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다.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계셔야 하는데, 그리스도 대신 '죽은 영'이 기독교인들 마음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자신의 주인(죽은 영)이 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것이다. 이런 자들을 두고 성경은,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실상은 죽은 자들이라고 말하고 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말할 때 마다, 성경 구절을 들이대서 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과연 기독교인들이 성경 말씀대로 살아보고, 그런 말을 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만약 그가 성경 말씀대로 살아보지도 않고, 성경을 말하고 있다면, 그는 성경 말씀을 도적질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자신이 말씀대로 살아보고 말을 해야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을 텐데, 말씀대로 살아보지도 않고 말을 하는 것은, 하나님의 깊은 뜻도 모르고 말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 것을 도적질해서 말하는 것이다. 이러다보니 오늘날 귀신들도 인간의 입을 통해 얼마나 하나님 말씀을 도적질해서 사용하고 있는지 모른다. 결국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 모두가 귀신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님 당시에도 말만하고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자들이 많았다. 바리새인, 서기관, 율법사들이 성경을 인용해서 말은 하는데, 행동은 전혀 성경 말씀대로 살지 않았던 것이다. 이를 두고 예수께서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느니라(23:2-5). 이런 일은 오늘날 목사와 교인들도 똑같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라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다. 따라서 누구나 성경 말씀을 인용해서 말은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성경 말씀을 인용해서 말을 하려면, 거기에는 반드시 자신의 책임이 따른다. 가령,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7:3) 이 말을 하려면, 먼저 자기 자신이 반드시 성경 말씀대로 살아보아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어떤 존재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위 말씀처럼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만 보고, 자기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한다면' 자신이 어떤 존재라는 사실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성경 말씀으로 남을 정죄 하는 꼴이 되고 만다. 남의 눈에 들어 있는 티는 보고, 자기 눈에 들어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한다면 어찌되겠는가? 이런 패단을 막기 위해서, 예수께서는 자신이 먼저 성경 말씀대로 살아보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야 남을 함부로 정죄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죄악 속에서 태어난 인간으로서는 어느 누구도 성경 말씀대로 살 수가 없다. 그 이유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모두가 인간의 영혼(靈魂)에 초점을 맞추어 말하고 있기 때문에, 육신에 속한 인간으로서는 어느 누구도 성경 말씀대로 살 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말씀대로 살라고 하는 것은, 인간들을 모두 하나님 법(율법)아래 가두어 두기 위해서다. 하나님 법아래 가두어 두어야, 마지막에 하나님 아들을 보내서 하나님 법아래 갇혀 있는 하나님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원리에 따라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들은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아야 영생에 이를 수 있고, 오늘날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고 영생에 이르게 된다.


율법을 거역한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기 위해서는, 자신이 율법을 거역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예수를 믿을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기 위해서는, 자신이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다. 기독교인들은 모두가 성령을 거역한 죄인들이기 때문에 반드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성령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고 영생에 이르게 된다. 이에 따라 오늘날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는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구세주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말할 때마다 성경 말씀을 인용해서 말을 하는데, 이는 상대방을 말씀으로 아주 꼼짝 못하게 만든 다음, 자기 말을 듣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귀신이 하나님 말씀을 인용해서, 상대를 아주 곤경에 처하게 만든 다음, 자기 말을 듣도록 하기 위한 고단수 계략이다. 그래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성경구절을 들이대서 상대를 겁박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결국 귀신들이 하나님 말씀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겁박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오늘날 성경 말씀을 줄줄 외우고 있는 자들이, 자신은 성경 말씀대로 살지도 않으면서, 성경 말씀을 남발하고 있는 것은, 자신은 하나님을 잘 믿고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자랑하기 위해서,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자들은 모두가 거짓으로 예수를 믿고 있는 자들이다. 예수를 말로만 믿기 때문에, 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귀신이, 하나님 말씀을 이용해서 믿음 좋은 사람인척 속이고 있는 것이다. 이걸 보면 귀신이 얼마나 인간들을 간교하게 속이고 있는지 모른다.

 

자신이 성경 말씀대로 한번이라도 살아보았다면, 절대 귀신이 자신을 속이지 못할 텐데, 성경 말씀대로 살지 않다보니 귀신이 자신을 속이고, 남들한테 자신이 믿음 좋은 사람인척 자랑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는 자신이 죄인이란 사실을 먼저 알기 때문에, 절대로 남들 앞에서 자신을 자랑하지 않는다. 그리고 성경 말씀을 함부로 남발해서 다른 사람을 정죄하지도 않는다. 이처럼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모신 자와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없는 자는 하늘과 땅 만큼이나 차이가 크다.  

 

오늘날 이단에 속한 자들을 보면, 그들이 얼마나 성경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모른다. 기성교인들이 그들의 해박한 성경 지식에 넘어가 이단에 빠져 있다. 그러나 성경에 대한 해박이 지식이 많으면 뭐하는가? 그들은 말씀을 1도 실천하지 않으면서, 성경을 끼워 맞추는 식으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성경 말씀은 살아 있는 하나님 말씀이라서, 말씀대로 살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어 있다. 그러나 성경구절만 나열하고, 입으로만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는 절대 하나님 역사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오늘날 이단에 빠져 있는 자들 대부분이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고 있다. 그러다보니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악한 영에게 속아 이단에 빠져 있는 것이다.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성경 말씀을 줄줄 외우고 있는 자가, 성경 말씀대로 살지 못한다면, 그 많은 성경지식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우리 속담에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마찬가지로 성경 말씀을 줄줄 외우고 있다고 한들, 그들이 성경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그것이 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성경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귀신이 그걸 이용하여 인간을 교만하게 만든다. 신앙에 열심을 내던 바래새인들이 예수를 대적하던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오늘날에도 성경구절만 줄줄 외우는 자들은, 말씀은 실천하지 않고 성경구절만 나열하는 자들이라서, 자신을 지배하고 있는 귀신에게 철저하게 이용 당하고 있는 것이다.  

 

좋은 예로, 아기를 한 번도 낳아보지 않은 산부인과 간호사가 이론으로 아무리 많은 공부를 한들, 아기를 직접 낳아서 길러본 엄마보다 아기에 대해서 더 잘 알겠는가? 마찬가지로 성경 말씀대로 한 번도 살아보지 않은 자가 하나님의 참뜻이 무엇인가 알 수 있겠는가?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하나님의 참 뜻을 절대 알 수 없다. 결국 입으로 말만하고 말씀대로 살아보지 않는 자는, 마음속에 들어있는 귀신이 시키는 대로 하나님 말씀을 인용하여, 남을 정죄하는 대만 사용하게 된다.

 

그렇다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까지 받은 사람들인데, 왜 성경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 즉, 귀신이 방해를 하기 때문이다. 죄를 영적으로 표현하면 죽은 영또는 귀신이라 부른다. 똥과 똥파리가 떼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듯이, 죄와 귀신의 관계역시 떼레야 뗄수 없는 관계이다. 이런 귀신들이 죄악이 가득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서 날마다 방해를 하기 때문에, 기독교인 어느 누구도 성경 말씀대로 살지를 못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기독교인들이 성경 말씀대로 살 수 있을까? 이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들어오셔야 가능해진다. 기독교인들은 성령과 그리스도 영을 동일한 영으로 오해한 나머지, 성령을 받으면 자기 마음속에도 그리스도가 계신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데, 성령은 그리스도 영이 아니라, 하나님 영으로서, 성령은 인간의 마음속에 오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영()속에 오신다. 아담의 범죄로 그동안 마귀의 지배를 받던 인간의 영이, 예수의 피 흘림을 통해 마귀가 떠나자, 성령이 오셔서 인간의 영()을 다시 지배하게 된 것이다.

 

성령이 인간의 영()을 지배한다는 근거는,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3:16-17). 이를 직역하면,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예수님 머리(영)위에 머물렀다고 하는 말이다. 죄가 없는 예수의 영속에 성령이 오셔서, 역시 죄가 없는 예수의 마음을 붙잡고 성령께서 일하셨던 것이다. 예수께서도 이를 두고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말씀하시고 있다. 이렇게 성령은 인간의 마음속에 오시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영()(머리)속에 오신 것이다.

 

참고로 인간의 영(靈)에 해당되는, 지성소에는 하나님이 계셔야 하고, 인간의 마음에 해당되,는 성소에는 예수가 계셔야 하듯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인간의 마음속에 오시게 된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인간의 마음속에 오신다는 예는, 사도 바울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바울이 그토록 예수 믿는 자들을 핍박하던 자이지만, 그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후 180도 변하여 천국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다. 이는 바울 마음속에 그리스도께서 빛(영)으로 들어가자, 바울이 율법아래서 배운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버리고, 그리스도의 도구가 되어 이방인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다. 이렇게 바울처럼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오셔야, 비로소 기독교인들도 성경 말씀대로 살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누구도 말씀대로 살 수가 없다.

 

바울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거듭난 후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바울 마음속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계셨기 때문에 가능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2:20).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말하니까행함을 보인답시고, 길거리에 나가서 오갈 데 없는 사람들에게 무료급식을 나눠 주거나, 양로원이나 고아원을 찾아가 봉사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순전히 자기 의()를 쌓는 일이기에, 결코 예수님이 말하는 행함이 될 수 없다. 이들이 하는 일이 육신적으로는 분명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틀림없으나, 그들이 하는 일은 육신을 즐겁게 하는 일일 뿐, 예수님처럼 영혼을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수께서 말씀하신 믿음을 행함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다.

 

예수께서 말하는 행함이란? 1도 자기 의()나, 자기 자랑이나, 어떤 댓가를 바라고 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이 세상 사람 중에 1도 자기 의()를 들어내지 않고, 1도 자기 자랑을 하지 않고, 1도 어떤 댓가를 바라지 않고 봉사하는 사람이 있을까? 말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속으로는 사람들이 알아봐주지 않더라도 혹여, 하나님이라도 자신을 알아봐 주기를 바라고 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어떤 일을 하고 나서 흔히 하는 말로, 하늘에 상급을 쌓기 위해서 한다고 말을 하는데, 이것이 바로 댓가를 바라고 하는 말이다.

 

만약 인간들이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1도 자기 의()를 쌓지 않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굳이 그리스도가 이 땅에 다시 오실 필요가 없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이미 이 땅에 의인(義人)이 있다는 말이기 때문에, 그런 자의 가르침을 받으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을 비롯하여 이 땅에는 그런 자가 한명도 없기 때문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고 다시 오신 것이다. 그리스도가 인간의 마음속에 주인으로 들어가셔야만, 인간이 비로소 자기 의()를 쌓지 않고, 자기 자랑을 하지 않고, 어떤 댓가도 바라지 않고, 예수님처럼 아무 조건 없이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야고보가 말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했던 말을, 기독교인들에게 그대로 적용하면,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들어오지 않으면, 기독교인들은 온전한 행함을 보일 수 없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의 믿음은 헛것이 되고 만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기독교인들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으면, 지금까지 신앙생활 한 것이 모두 물거품이 되고 마는 것이다.

 

이런 말을 하면, 기독교인들입장에서는 당장 듣기에는 기분 나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이 말을 뒤집어서 생각해보면, 기독교인들에게는 대단히 희망적인 말씀이 아닐 수 없다. 그 이유는 성령을 거역하여 모두가 영적인 율법아래 갇혀 있는 기독교인들로서는, 이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지금까지 자신이 어떤 신앙생활을 했던 간에, 그것과 상관없이 죄 사함을 받아 영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미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며,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지금까지 죽도록 신앙생활한 모든 것이 모두 헛수고로 돌아가고 말게 될 것이다. -귀 있는 자는 듣고 깨달으라!-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수
하단로고

새한중앙교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 584-1 

상담전화: 010-4724-6307 / Tel:031-774-6301 / Fax:031-774-6305 

선교비후원계좌 : 농협 351-0930-6631-83(새한중앙교회)

Email: ksk6307@naver.com / h0sea@naver.com

Copyright ⓒ 2013 새한중앙교회 /  정보관리책임자:김동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