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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작성자bansuk

작성일2021-07-25

조회수489

그리스도의 주일 말씀

본문: 마태복음11:1-19

제목: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의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마태복음11:2-6).

 

예수께서 세례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여자가 난 자중에서 가장 크다고 말씀하신다. 그 이유는 세례요한은 계시로 태어났다가, 계시로 죽음을 맞이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제외한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요한처럼 계시로 태어났다가, 계시로 죽음을 맞이한 사람은 없다. 그래서 예수께서도 세례요한에 대하여 여자가 난 자중에서 가장 크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세례요한은 우리가 알다시피 예수가 오시는 길을 예비한 자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천국이 가까이 왔다며 회개를 외치던 자이다. 하나님께서 말라기 선지자를 끝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지자를 보내지 않다가, 세례요한을 통해 회개를 외치자, 수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나아와 세례를 받는다. 그들 중에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도 세례를 받으러 나오는 것을 보고는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며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말한다.”

 

이때 예수께서도 세례를 받으러 요단강에 이르자, 요한이 말하기를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하고 묻는다. 그러자 예수께서 우리가 이와 같이 하는 것이 의를 이루는 것이니라!”며 요한에게 허락하자, 예수께서 요한의 세례를 받고 물위로 올라오자, 하늘로부터 성령이 비둘기처럼 내려 머리위에 임하는 것을 보고는, 요한이 성령에 감동되어 보라 세상 죄를 짊어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하고 외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데 당시 헤롯왕이 자기 동생의 부인을 취하는 것을 보고, 요한이 불의를 참지 못하고 헤롯에게 동생의 부인을 취하는 것이 옳지 못하다고 말하자, 그 말이 귀에 거슬려 헤롯이 요한을 옥에 가두고 말았다. 그런데 옥에 갇힌 요한이 예수에 대하여 전혀 뜻밖의 말을 하는 것이다. “요한이 제자들을 보내어,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가서 물어보라는 것이다. 요한이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풀 때만 하더라도, “보라 세상 죄를 짊어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하고 말해 놓고는, 옥에 갇힌 뒤로는 전혀 딴 사람이 되어, 오실 그이가 당신이냐고 묻는 것이.

 

도대체 요한은 옥에서 왜 그런 말을 했을까? 그 이유는 한마디로 요한은 자기 할일을 다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요한에게서 성령을 거두어 가셨기 때문에, 요한이 육신으로 돌아가 그런 말을 했던 것이다. 성령이 떠나면 이렇게 육신의 사람으로 변하고 말게 된다. 앞서서 요한은 예수가 오시는 길을 예비하는 자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제 그 임무가 끝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에게서 성령을 거두어 가신 것이다. 그래서 요한이 예수에 대한 의구심을 가졌던 것이다

 

오늘 본문에서 가장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하고 물었을 때, 예수께서 내가 바로 그 메시아다하고 대답을 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예수께서는 그렇게 대답하지 않고,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왜 쉽게 말씀하시지 않고, 이렇게 어렵게 말씀하셨을까? 그 이유는 자신이 메시아임을 확실하게 증명해 주시기 위해서 그렇게 말씀하셨던 것이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말씀으로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하는 말씀은, 사실 하늘로부터 오지 않으면 누구도 실행할 수 없는 일들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내가 바로 그 메시아다하고 쉽게 말할 수도 있었으나, 이런 말은 거짓 선지자들도 얼마든지 꾸며서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예수께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고, 앞으로 되어질 일들에 대하여 말해줌으로써, 자신이 확실한 메시아요 또한 율법의 완성자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그렇게 말씀하셨던 것이다.

 

이런 일은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았더라도, 하나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성령께서도 더 이상 그 사람에게 역사하지 않는다. 이렇게 되면 입으로는 예수 이름을 부르고 있으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으로 말미암아 불신자들과 똑같은 삶을 살게 된다. 바울은 이런 경우를 두고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며 심하게 책망하고 있다. 바울처럼 성령과 더불어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으면, 이방인들은 다시 육신의 옛사람으로 돌아가고 만다.


오늘날에도 성령의 뜻대로 살지 못해서, 육신의 사람으로 돌아간 자들이 부지기수다. 이런 자들이 하나님의 위계질서를 무너뜨리며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다. 성령을 받았더라도 육신에 속한 자는, 자기 욕심을 체우기 위해서 신앙생활 하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말만 번지르르게 할뿐, 실상은 죽은 자들이다. 성경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자들은 모두가 죽은 자들이다. 기독교인들이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성령을 충만하게 받은 자라도,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없으면, 다시 육신의 옛사람으로 돌아가고 만다.  


오늘날 이단들은 자신이 진리의 영이라며 달콤한 말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가 예수로 둔갑한 귀신의 말을 주의 음성으로 듣고 활동하는 자들이다. 이들은 자신이 재림예수요. 보혜사 성령이요. 두 증인이요. 감람나무요. 스룹 바벨이요 하고 떠들어 되지만, 모두 가짜들이다. 이들은 자신이 이단의 영을 받은 자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자신이 믿고 있는 영이 가짜로 둔갑한 귀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 누가 그런 짓을 하겠는가? 모르니까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모두 가짜로 둔갑한 귀신에게 속아서 하나님과 원수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진짜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모신자는 절대 자신을 사람들 앞에 들어내지 않는다. 그 이유는 교만하고 악한 자들은 믿지 못하게 하고, 주님을 사모하는 자들은 믿도록 하기 위해서 자신을 감추는 것이다. 마태복음 13:15절을 보면,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한다"는 말씀이 나오는데, 이 말이 바로 악한 자들은 믿지 못하게 하신다는 말씀이다. 예수께서도 자신이 메시아임을 말하지 말도록 몇 번씩이나 제자들에게 당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오늘 본문에서도 예수께서는 자신이 메시아라고 말하지 않고,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는 말씀으로 도리어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늘날 자신을 재림주로 말하고 있는 자들은, 예수께서 말씀하신 그 증거들을 보여주어야 한다. 만약 그 증거들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그들은 모두 가짜요 사단의 하수인들이다.


그리고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 또한 예수께서 말씀하신 그 증거들을 보여주어야 한다. 말만하고 그 증거들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그들은 성령의 뜻대로 살지 못하여 육신으로 돌아간 자들이다. 이방인들이 성령을 받고도 성령의 뜻대로 살지 못하면, 그것이 하나님 앞에 죄가 되기 때문에 더 이상 성령께서도 역사하지 않는다. 그렇게 되면 다시 옛사람(육신)으로 돌아가서 불신자들과 똑같은 삶을 살게 된다. 이런 자들이 오늘날 교회안에 부지기수로 많다. 이런 자들은 목사라도 더 이상 선생 노릇을 해서는 안 된다. 선생 노릇을 계속하다가는 교인들을 지옥자식 만든 죄 때문에 더 큰 심판을 받게 된다.

 

예수께서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는 말씀을 오늘날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적용하면, 기독교인들 모두가 아직은 영적인 소경이요. 영적인 앉은뱅이요. 영적인 문둥병자요. 영적인 귀머거리요. 영적으로 죽은 자요. 영적으로 가난한 자들이다. 그 이유는 모두가 성령을 거역한 죄를 짓고 마음속이 병들어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성령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 자신들에게는 전혀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겠지만, 그러나 기독교인들 역시 성령을 거역한 죄로 말미암아 모두가 마음이 병들어 있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육체에 받았기 때문에, 율법을 거역하면 육체가 병들게 되지만, 기독교인들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율법을 마음속에다 받았기 때문에, 성령을 거역하면 마음속이 병들게 된다. 마음속이 병들게 된다는 말은, 똥(죄)이 마음속에 들어 있다보니 사방에서 온갖 똥파리(귀신)들이 꼬여 들어서, 인간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더 나아가 정신분열까지 일으키는 것이다. 이를 두고 '영적인 병'이라 부른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의 영적인 병(마음속의 죄)은 누가 치료해주게 되는가? 그분이 바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여 하늘을 승천하셨던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하늘로 승천하셨던 예수께서 그리스도 영이 되어, 이방인 중에서 한 사람을 택하여 다시 오시는데, 기독교인들은 그를 믿어야 영적인 병을 치료받을 수 있다. 기독교인들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믿는 자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악한 영들을 모조리 쫓아내고 마음속으로 앓고 있던 영적인 병들을 모두 치료하게 된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믿는 자의 마음속에 들어가게 되면, 그때부터는 영적인 소경이 보게 되며, 영적인 앉은뱅이가 걷게 되며, 영적인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게 되며, 영적인 귀머거리가 듣게 되며, 영적으로 죽은 자가 살아나게 되며, 영적으로 가난한 자에게 천국복음이 전파 되는 것이다. 결국 그리스도의 생명이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감으로써, 죽었던 모든 것이 다시 살아나게 되는 것이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영적인 소경이 보게 된다는 말은, 그리스도가 마음속에 들어가니까 자신이 비로소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더 나아가 선과 악을 구분할 줄 알게 되는 것이다. 영적인 앉은뱅이가 걷게 된다는 말은, 성령을 거역한 죄로 말미암아 그동안 우물안 개구리처럼 죄 안에 갇혀 살았는데, 그리스도로 거듭나고 보니 죄에서 자유롭게 되었다는 말이다. 그리고 영적인 문둥병자는 마음속이 죄로 말미암아 썩어 문드러졌는데, 그리스도의 생명이 마음속에 들어가니까 썩은 곳이 다시 새롭게 되어 살아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영적인 귀머거리는, 그동안 육적인 세상 소리밖에 듣지 못했는데, 그리스도로 거듭나고 보니, 비로소 영적인 주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되었다는 말이다. 영적으로 죽었다는 말은, 자기 마음속에 들어 있던 죄악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자가,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말미암아 다시 살게 되었다는 말이다.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 된다는 말은, 하늘 것을 소망하며 살던 자에게는 반드시 천국복음이 전해지게 된다는 말이다. 

 

이런 일을 하는 자가 진짜 그리스도의 보내심을 받고 온 자이다. 이런 일은 오직 하늘로서 오신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 가운데 혹시 성령을 받은 자도 이런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기독교인들 중에서 성령의 은사로 소경의 눈을 뜨게 했을지라도, 그가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까지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의 법아래서 하는 신앙생활은 여전히 소경과 귀머거리와 앉은뱅이와 문둥병자의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의 은사를 주신 것은 불신자들에게 표적을 보여줘서, 불신자로 하여금 예수를 믿도록 한 다음 성령을 받게 하여, 땅에서 하나님 백성을 만들기 위한 과정에 불과하다.  


오늘날 성령의 은사를 받은 자들은, 자신에게서 어떤 능력이 나타나면, 자신을 사람들 앞에서 들어내고 싶어한다. 그 이유는 마귀의 특성을 따라 자신을 자랑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리스도로 거듭난자는 절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들어내지 않는다. 그 이유는 모든 것이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기 때문에, 결코 자신을 자랑할 수가 없다. 그래서 자신을 들어내지 않는다. 그러나 성령만 받은자는, 아직도 마음속에 죄악이 남아있기 때문에, 죄악의 특성을 따라 자신을 들어내고 싶어 한다. 이렇게 성령의 법아래서 사는 자의 삶과 성령과 더불어 그리스도로 거듭난자의 삶은 현격한 차이가 나게 된다. 


그럼 기독교인들 중에서 누가 도적같이 오신 그리스도를 믿을 수 있다는 말인가? 그것은 예수께서 말씀하셨듯이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어느 누구도 아들 앞으로 올 수가 없다.” 그럼 어떻게 해야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로 앞으로 인도 받을 수 있을까? 그것은 성령께서 자신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해주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그리스도 앞으로 올 수가 없다.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오신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다. 성령을 받은 자가 그동안 얼마나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노력했느냐에 따라, 성령께서 아들 앞으로 인도해 줄 수도 있고, 그냥 내버려둘 수도 있다.  

 

기독교인들 입장에서는 그냥 그리스도를 믿으면 될 것 아닌가하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그리스도는 자신을 좀처럼 들어내지 않기 때문에, 기독교인들로서는 쉽게 그를 믿을 수가 없다.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던 것과는 전혀 다른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하신 말씀을 쉽게 받아들일 수가 없다. 가령, 기독교인들이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고 말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성령으로는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고 말씀하신다. 이때 기독교인들 입장에서는 왜 저가 저렇게 말하는가 하고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으면, 무조건 저 사람은 잘못됐다는 식으로 판단하고 마는 것이다. 유대인들도 예수가 율법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고 말씀하셨을 때, 왜 저렇게 말씀하는 것인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보아야 하는데, 자신들 생각과 맞지 않는다하여, 그 자리에서 예수를 이단으로 단정짓고 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시고, 성령의 뜻대로 살라고 말씀하셨던 이유는, 마지막에 보내주실 그리스도를 믿고 영생에 이르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성령의 뜻대로 살기보다는 자기 마음대로 살다보니 성령과 멀어지게 되고, 성령과 멀어지다보니 세상의 악한 영들이 기독교인들 마음속을 장악하여, 세상 것들을 쫓게 만드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누구나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다보니 기독교인들 대부분이 세상 것을 움켜쥐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다. 기독교가 불신자들에게 욕먹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은 모두가 성령을 거역한 죄인들이기 때문에, 마지막에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면, 마음속의 죄를 사함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누구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지금까지 죽도록 신앙생활 하고 마지막에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여 쭉정이로 버려지게 된다면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성령의 뜻대로 살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기독교 이천년 역사 마지막에 오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좌 사함을 받고 영생에 이를 수 있다. -귀 있는 자는 듣고 깨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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