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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구별하는 방법!

작성자bansuk

작성일2021-09-20

조회수440

그리스도의 주일 말씀

본문: 마태복음11:2-6

제목: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구별하는 방법!

 

마태복음11:3절을 보면, 요한이 자신의 제자들을 예수께 보내어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려야 합니까?”하고 묻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때, 예수께서 내가 바로 그 메시아다대답하지 않고,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하라고 말씀하신다. 예수께서는 내가 그 메시아다하고 그냥 쉽게 말씀하실 수도 있는데 왜 그렇게 말씀하지 않고 어렵게 말씀하셨을까? 그 이유는 진짜 그리스도와 가짜 그리스도를 구별해주기 위해서 일부러 그렇게 말씀하셨던 것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신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고 하신 말씀은, 사실 하늘로부터 오지 않으면 누구도 실행할 수 없는 일들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내가 바로 그 메시아다하고 쉽게 말할 수도 있었지만, 이런 말은 당시 거짓 선지자와 거짓 그리스도들도 얼마든지 자신을 꾸며서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예수께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고 장차 앞으로 되어질 일들에 대하여 말해줌으로써, 자신이 진짜 메시아요 율법의 완성자임을 알려주기 위해서 그렇게 말씀하셨던 것이다.

 

이것은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심을 받고 오지 않으면 누구도 위와 같은 일을 할 수 없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만이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해결하고 마음의 병을 치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와 기라성 같은 목사들이 즐비하지만, 예수처럼 소경을 보게 하며, 앉은뱅이를 걷게 하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머거리를 듣게 하며, 죽은 자를 살아나게 하며, 가난한 자에게 천국복음을 전파하는 자가 없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분명히 성령을 받아 목회하는 자들이다. 하지만, 그들이 예수께서 하신 일들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들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심을 받고 오지 안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목사들 마음속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말을 하면 기독교인들은 이게 무슨 소리냐?’며 화를 낼 수도 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모두가 성령의 보내심을 받고 목회하는 자들이지,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심을 받고 목회하는 자들이 아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하신 일들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로서는 처음 듣는 이런 말이 당장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기독교인들이 성령과 그리스도 영을 동일한 영으로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령과 그리스도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서, 성령이 하시는 일과 그리스도가 하시는 일이 각각 다르다. 아버지는 하나님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시지만, 아들은 율법을 지키지 못한 하나님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하신다. 아버지와 아들이 하시는 일이 똑같다면 굳이 아들을 보낼 필요가 없다. 아버지 혼자서 다 하시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령과 그리스도는 인간 속에 오시는 장소 또한 각각 다르시다. 지성소에 성령이 계시고, 성소에 예수가 계셔야 하듯이, 성령은 지성소에 해당하는 인간의 영()속에 오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성소에 해당하는 인간의 마음속에 오신다. 기독교인들로서는 이런 말도 쉽게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기독교인들이 이런 사실을 모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아직도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소경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수께서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고 말게 된다고 말씀하시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께서 하신 이 말씀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때 흘려주신 피를 통해 마귀를 멸하고, 아담이 지은 원죄를 해결 받았다는 증거로 성령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성령은 그리스도 영이 아니라서, 성령만 받아서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는다.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오시기 위해서는, 바울처럼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마음속에 계신자가 하는 말씀을 믿고 따라야 한다. 그래야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도 그리스도가 영으로 들어오시게 된다. 유대교 이천년 역사 마지막에 예수가 오셨듯이, 부활하신 그리스도 역시 기독교 이천년 역사 마지막에 오시는데, 벌써 이방인들 앞에 도적같이 오셔서 당신의 제자들을 은밀히 훈련하고 계신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성령만 받으면 무조건 구원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던 악한 영이 쾌재를 부르며 좋아하는 것이다. 생각해 보시라! 아직도 마음속에는 죄가 남아 있어 온전한 구원에 이르지 못하였는데, 구원 받았다고 좋아할 때 누가 가장 좋아하겠는가? 인간을 지배하는 악한 영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율법으로 의롭게 되었다고 할 때, 그들을 지배하던 귀신들이 가장 좋아하던 것과 같은 이치다.

 

성령의 보내심을 받고 목회하는 자들은, 자기 밑에 있는 교인들에게 성령을 받게 하여 하나님 백성 만드는 일을 하고 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다시 말해 성령으로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가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교인들 영혼 또한 구원에 이르게 하지 못한다. 기독교인들 중에 간혹 성령의 은사를 통해 육체적 질병을 치료하는 자가 있긴 하지만, 그들도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마음의 병(죄악)’을 치료하지는 못한다. 마음의 병은 오직 그리스도께서만 치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기독교 목사들로서는 어느 누구도 예수께서 하신 일들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육체에다 받았기 때문에, 율법을 거역하면 육체가 병들게 된다. 소경, 앉은뱅이, 문둥병자, 귀머거리, 죽은 자 등등이 모두 율법을 거역하여 생긴 병들이다. 하지만, 성령을 받은 기독교인들은 마음속에다 영적인 율법을 받았기 때문에, 성령을 거역하면 마음이 병들게 된다. 성령을 거역하여 마음이 병든 자들을 두고 영적인 소경, 영적인 앉은뱅이, 영적인 문둥병자, 영적인 귀머거리, 영적으로 죽은 자, 영적으로 가난한 자라고 부른다.

 

위에서 말한 영적인 소경이란?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을 전혀 보지 못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깊은 뜻을 전혀 알지 못하는 자이다. 영적인 앉은뱅이는 자기 생각 안에 갇혀 사는 자이다. 그리고 영적인 문둥병자는 죄로 말미암아 자기 마음속이 썩어가는 자이다. 영적인 귀머거리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자이다. 영적으로 죽은 자란? 죄로 말미암아 자기 영혼이 죽어 있는 자다. 영적으로 가난한 자란? 하늘나라를 사모하는 자이다.

 

위와 같은 일을 해결할 수 있는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심을 받고 오신 자만이 할 수 있다. 바울처럼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거듭나게 되면, 자기 마음속에도 그리스도가 계시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통해 위와 같은 일을 직접 하시게 된다. 그러나 오늘날 성령의 보내심을 받고 목회하는 자들은, 그들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기 때문에, 위와 같은 일을 할 수가 없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심을 받고 목회하는 자는 아버지 집에서 아들로서 일을 하는 것이고, 성령의 보내심을 받고 목회하는 자는 하나님 집에서 사환()으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모세가 그토록 큰일을 하였지만, 그는 하나님 집에서 사환()으로 일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하지 못하였다. 아버지께서는 인간의 죄를 사해줄 수 있는 권세를 오직 당신의 아들에게만 주셨기 때문에, 종들로서는 아들처럼 인간의 영혼을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하지 못한다. 오늘날 기독교 목사들이 교인들의 죄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 또한 아들로서 하는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환(종)으로 사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죄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다. 아들은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들을 두고 하는 말이며, 사환(종)은 아직도 죄아래 살고 있는 자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그럼 지금부터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심을 받고 오신 자가 하는 일을 살펴보기로 하자!

영적인 소경이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그리스도가 믿는 자의 마음속에 영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러면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가장 먼저 깨닫게 된다. 바울이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했던 것도 그리스도가 자기 마음속에 들어가서 빛을 비춰주니까 그런 고백을 했던 것이다. 그리스도가 마음속에 계시면 하나님의 깊은 뜻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적인 소경이 눈을 뜨게 되는 과정이다.

 

그리고 영적인 앉은뱅이란? 자기 생각 안에 갇혀 살던 자를 두고 하는 말로서, 그런 자의 마음속에도 그리스도가 들어가면 비로소 자기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을 따르게 된다. 특히 성격이 내성적인 사람과 우유부단한 사람이라도 그리스도가 주인이 되어 주시면, 우유부단함을 떨쳐버리고 무슨 일이든지 자신 있게 행동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적인 앉은뱅이가 걷게 되는 과정이다.

 

그리고 영적인 문둥병자는, 그동안 자신이 하나님 앞에 지은 죄가 너무 많다보니 마음 곳곳이 썩어가고 있는 자다. 그런 자의 마음속에도 그리스도가 들어가면 썩은 부위를 도려내고 새살을 돋게 하신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적인 문둥병자가 깨끗함을 받는 과정이다. 영적인 귀머거리는, 세상 말은 잘 알아 들을 수 있으나,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은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자이다. 그런 자의 마음속에도 그리스도가 들어가게 되면, 비로소 영의 귀가 열리게 되어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알아 듣게 된다. 그리고 그리스도가 마음속에 계시면, 그때부터는 세상 말은 잘 들리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가 하시는 말씀만 들리게 된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적인 귀머거리가 듣게 되는 과정이다.

 

영적으로 죽은 자란? 죄악 때문에 자기 영혼(靈魂)이 완전히 죽어 있는 자이다. 그런 자의 마음속에도 그리스도가 들어가게 되면, 죽었던 영혼이 다시 살아나게 된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죽었던 자가 다시 살게 되는 과정이다. 마지막으로 영적으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파된다고 하는 말은, 이런 자는 비록 몸은 세상에 속해 있으나, 마음이 늘 하늘 것을 사모하며 살던 자라서, 그가 어디 있던지 주님이 찾아가서 그에게 복음을 듣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영적으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고 하는 말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내심을 받고 오신 자만이 위와 같은 일을 하실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의 보내심을 받고 목회하는 자들은, 그들 마음속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기 때문에, 위와 같은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이에 따라 성령으로 목회하는 자들은 이방 불신자들에게, 예수 이름을 전해서 성령을 받게 하여 땅에서 하나님 백성 만드는 일을 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하나님 종으로 쓰임 받은 자들은 불신자들을 하나님 백성 만드는 일을 하는 것이고, 하나님 아들들은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하게 된다.

 

이제부터는 거짓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자!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이 땅에 도적같이 오신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잘 모르고 있지만, 영적인 존재인 귀신들은 인간들보다 훨씬 더 빨리 그 사실을 알고 있다. 이스라엘 땅에 예수가 오셨을 때도 유대인들은 예수가 누군지 잘 모르고 있었으나, 귀신들은 예수가 하나님 아들이라는 사실을 먼저 알고, “하나님 아들이여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하고 항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오늘날에도 귀신들이 그리스도가 오신다는 사실을 먼저 알고, 예수로 둔갑한 귀신들이 교만한 자들 마음속에 슬그머니 들어가서 자신이 재림예수요, 보혜사 성령이요, 이 긴자요, 두 증인이라며, 자신을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며 인간들을 교묘히 속이고 있다. 이때 예수로 둔갑한 귀신에게 속고 있는 자도, 사실은 자신이 귀신에게 속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알고 있다면 누가 그런 짓을 하겠는가? 모르니까 예수로 둔갑한 귀신에게 속아서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귀신들도 영적인 존재라서 성경에 기록된 내용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가령,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신다는 사실을 귀신이 먼저 알고서는, 그것을 재림예수로 살짝 바꾸어서 인간들에게 말해주는 것이다. 그럼 지금까지 기성교인들은 공중에 재림하실 예수로만 알고 있다가, 예수가 이 땅에 먼저 오신다고 하니까 귀가 솔깃하여, 그들의 말을 반신반의 하면서도 궁금하니까 하나씩 듣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그들이 하는 말에 점점 빠져들게 된다. 거기다 하늘의 비밀이라며 성경 몇가지를 인간들 입맛에 맞게 살짝 바꿔서 풀어주면, 교인들은 기성교회에서 듣지 못한 말씀이라며, 그때부터 그들의 말에 푹 빠져 들고 말게 된다. 그렇게 되면 예수로 둔갑한 귀신이 그들의 마음을 완전히 장악해 버린다. 그럼 꼼짝 못하고 그들이 하는 말을 철석같이 믿는 것이다.   

 

좋은 예로, 귀신이 점쟁이를 통해 인간의 지나간 과거사 몇 개를 맞추어 주게 되면, 인간은 꼼짝 못하고 그때부터 점쟁이가 하는 말을 무조건 믿게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로 둔갑한 귀신 역시 성경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성경 몇가지를 인간들 입맛에 맞게 살짝 바꿔서 말해주게 되면, 인간들로서는 귀가 솔깃하여 교주가 하는 말을 무조건 믿고 따르게 된다. 그러나 귀신이 성경을 풀어주는 것은 오직 자기 목적(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한 것)을 이루기 위하여 하는 짓이기 때문에, 그를 쫓아가다 보면 필경은 패망의 길로 가고 만다. 세상에서도 점쟁이 말을 듣고 쫓아가던 사람들이 끝에 가서 패가 망하던 것과 똑같은 이치다. 


오늘날 이단과 종말론 자들이 계시록에 나오는 십사만사천명을 두고 여러가지 가설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어둠속에 살고 있는 인간으로서는 십사만사천명이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지 전혀 알 수 없다. 그러다보니 예수로 둔갑한 귀신들이 이것을 교묘히 이용하여 자신을 믿어야 십사만사천명 속에 들어갈 수 있다며 인간들을 겁박하는 것이다. 그러면 마음이 굳세지 못한 자들은 그런가 싶어 무조건 교주 말을 믿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계시록에 나오는 십사만사천명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장차 전 세계 사람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할 하나님 아들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는 열두제자들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천국복음을 전했지만, 이방인들 앞에 오신 그리스도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천국복음 전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수많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십사만사천명을 직접 선택하여 세우시고, 그들 속에 영으로 들어가서 바울처럼 천국복음을 전해주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로 둔갑한 귀신들이 이런 사실을 미리알고, 교만한자들 속에 들어가서 자신을 믿어야 하나님의 인()맞은 자들이라며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이단들의 특징은 끝에 가서는 반드시 평화를 외치고 있다. 그들이 끝에가서 평화를 외치는 이유는, 더 이상 다른 것으로는 사람들을 미혹할 명분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이 평화를 외치고 있다는 말은, 그들에게 끝이 다가오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통일교 문선명이 세계 평화를 외치다가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고 요즘은 신천지 이만희가 세계평화를 외치고 있다. 그들이 평화를 외치는 것은, 예수께서 화평케 하신다는 말씀을 귀신이 살짝 바꿔서 세계 평화를 외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죽은 영)를 해결 받지 못하면, 인간들에게 화평이나 평화는 절대 찾아오지 않는다. 예수께서 "내가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검을 주러 왔다"고 하신 말씀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기독교인들은 상기할 필요가 있다.


오늘날 교회를 아무리 오랫동안 다닌 부부라도 하나가 되지 못해서 가정에서 늘 불화가 일어나고 있다. 황혼 이혼이 늘어나는 이유도 그중에 하나다. 그리고 부모자식 간에도 하나가 되지 못해서 늘 불화가 끊이질 않고 있다. 심지어 교단이나 총회도 하나가 되지 못해서 늘 분열과 다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오늘날 기독교의 현실이다. 정치하는 사람들을 보라! 서로가 상대방을 죽이지 못해서 안달이 나 있지 않던가?  이는 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악한 영이 인간들을 이간질 시키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분쟁과 다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귀신들이 거짓 그리스도들 속에 들어가서,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살짝 바꿔서 인간들에게 화평과 평화를 외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로 거듭나기 전에는 인간들에게 절대 화평은 찾아오지 않는다. 인간들은 절대 이런 자들의 말에 속지 말아야 한다. 

        

옛날 시골에서 결혼식을 하게 되면, 마당에 큼직한 차일(천막)을 치고 바닥에는 넓은 멍석을 깔아놓는다. 그럼 꼭 거지 떼가 먼저 와서 술상을 받는 것이다. 그럼 주인이 재수 없다고 소금을 뿌리기도 한다. 그런데 하늘나라도 마찬가지로, 하나님 아들이 오셔서 믿는 자들과 혼인잔치를 준비하는데, 거짓 그리스도들 먼저 나타나서 재를 뿌리며 혼인잔치를 망쳐놓고 있는 것이다. 적그리스도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게 해야 되기 때문에, 이처럼 수단방법을 가지고 않고 온갖 훼방을 놓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정말 하나님의 인()맞은 자들이요 재림예수요 보혜사 성령이요 두 증인이요 이 긴자라면, 부활하신 그리스도처럼 영적인 소경을 보게 하며, 영적인 앉은뱅이를 걷게 하며, 영적인 문둥병자를 깨끗게 하며, 영적인 귀머거리를 듣게 하며, 영적으로 죽은 자를 살리며, 영적으로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만약 이런 일을 하지 못한다면, 그들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가짜들이다, 귀신으로 둔갑한 예수는 죽었다 깨어나도 인간의 죄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으로 그들의 정체가 백일하에 들어나게 될 것이다기성교인들은 더 이상 이런 자들에게 속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이단에 속한 자들도, 이 글을 보고 하루 빨리 그곳을 탈출해서 나와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기성교인들도 지금까지는 그리스도 모형에 불과한 것들을 붙잡고 신앙생활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영적인 율법의 완성자로 오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성령(영적인 율법)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고 영생에 이르게 된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예배당에 나가 아무리 많은 예배를 드리고, 아무리 많은 기도를 해도, 그것으로는 본인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가 해결 되지 않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마찬가지로 유대인들도 하나님 앞에 아무리 많은 제사를 드리고, 아무리 많은 기도 제단을 쌓았어도, 그것으로는 영생에 이르지 못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 밖에도 거짓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에 대해서 알려줄 것이 많지만, 듣는 자들이 이해하기가 어려워 이 정도만 설명해줘도 참 그리스도와 거짓 그리스도를 충분히 구별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귀 있는 자는 듣고 깨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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