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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방인들은 부활하신 예수를 믿어야 구원이다.

작성자bansuk

작성일2016-03-20

조회수4,681

주일 낮 말씀

본문: 마태복음28:1-20

제목: 이방인들은 부활하신 예수를 믿어야 구원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무조건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 이름만 부르면 구원 받은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데, 이는 기독교인들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고 하는 소리이다. 이방인들은 본래 하나님 백성이 아니기 때문에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아도 곧장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 이유는 이방인들게는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적이 없기 때문에, 이방인들이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아도 유대인들처럼 "물(몸)과 성령(피)"으로 거듭날 수 없다. 다만, 이방인들도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불신자에서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 백성은 하나님께서 주신 법(영적인 율법)을 따라 살아야 하는 의무가 따른다. 만약 성령을 받은 이방인들이 성령의 법을 따라 살지 못하고 죽었을 경우 마지막 날에는 모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한다. 기독교인들에게 이런 일을 당하지 않게 하려고, 하나님께서 이방인들 앞에도 부활하신 예수를 영으로 다시 보내주시는 것이다.

 

이방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았다는 말은, 그동안 세상 법을 따라 살던 불신자들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주신 법(영적인 율법)을 따라 살게 되었다는 말이다. 그러나 하나님 백성은 아직도 하나님께서 주신 법을 따라 살아야 하는 죄인들이기 때문에 마음속의 죄악(옛 사람)을 온전히 해결 받기 전에는 누구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따라서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은 이방인들도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기독교 2천년 역사 마지막에 부활하신 예수께서 영으로 다시 오시는데, 그때 기독교인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사람을 통해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율법아래서 2천년 동안 살았지만, 율법으로는 어느 누구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리새인들은 율법으로 의롭게 되었다며 우쭐되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율법아래 살면서 결국은 모두가 율법을 거역하고 죄아래 갇혔을 때, 이스라엘 2천년 역사 마지막에 예수께서 오셔서 율법아래 갇혀 있던 유대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셨다. 히브리서는 이를 두고 "첫 언약이 무흠하였다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을 것"(히8:7)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은, 첫 번째로 주신 것은 그리스도의 모형으로 주신 것이요 두 번째로 주신 것이 그리스도 실체라는 것이다. 그래서 언제나 첫 것은 낡아지게 하셨고, 두 번째 것이 영원한 것이다. 이런 원리에 따라 이방인들도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아 하나님 백성이 된 것이 첫 번째 것에 해당되는 것이고, 부활하신 예수께서 영으로 다시 오셔서 죄아래 갇혀 있는 기독교인들을 구원하는 일이 두 번째 것에 해당 된다. 따라서 기독교인들도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려면, 지금까지 그리스도 모형 아래서 신앙생활 하던 것들을 모두 버리고, 이제는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온전한 구원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들에게는 유대인에게 알 맞는 구원과정을 주셨고, 오늘날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는 기독교인에게 알 맞는 구원과정을 주셨다. 하나님 백성으로서 각각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천국에 들어가겠다는 자들은 남을 것을 강제로 빼앗는 강도와 같다. 설사, 그런 자들이 천국에 들어갔다 할지라도 그리스도로 거듭나지 않아 예복이 없기 때문에 모두 천국에서 쫓겨나고 말게 된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율법아래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육체로 오신 예수를 믿어야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하셨고, 오늘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은 기독교인들에게는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셨다. 이는 이미 하나님께서 이삭과 야곱을 선택하실 때부터 정한 일이라 누구도 이를 변개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 보낼 메시아의 예표로, 그리고 야곱을 이방인들 앞에 보낼 그리스도의 예표로 정하시고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의 구원 계획을 세우셨다. 바울도 이사야의 말씀을 인용하여 이를 증거하고 있다.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9:33). 여기서 부딪히는 돌은 이스라엘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두고 하는 말이며, 거치는 반석은 부활하여 이방인들 앞에 영으로 오실 그리스도를 두고 하는 말이다. 그렇다고 예수가 두 분이라는 말이 아니다. 율법을 육체에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를 믿어야 율법을 거역한 죄를 사함 받고 영생에 이르게 하셨고, 영적인 율법을 마음속에 받은 이방인들은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성령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고 영생에 이르도록 하셨다.  

 

실지로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께서는 이사야가 예언한대로 사사건건 바리새인들과 부딪혔다. 안식일에 병든 자를 고치면 왜 안식을 범하느냐고 시비를 걸었고,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고 하면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라며 죽이려 하였다. 결국은 그들에게 버림받아 건축자의 버린 돌이 머릿돌이 되어 주셨다. 그렇다면 이방인들 앞에 오실 그리스도는 거친 반석으로 오신다고 했는데 어떤 사역을 하실까?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감추어져 있는 죄악들을 모조리 들추어 낼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4:12-13). 이방인들은 마음속이 모두 부패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속에 숨은 죄악들을 찾아내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죄악을 찾아주는 것이 급선무다. 그래서 그리스도께서는 말씀을 통해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숨은 죄악들을 드러내어 자신이 죄인이란 사실을 먼저 깨닫게 하시는 것이다.

 

결국 이방인들 앞에 거친 반석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는 기독교인들의 모든 죄악을 낱낱이 찾아내서 죄인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야만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리스도께서 죄악을 찾아낼 때, 과연 그 말씀을 듣고 기분 좋아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기독교인들의 죄악을 지적하실 때,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자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반석위에 집을 짓게 되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도 그 집이 무너지지 않겠지만, 자신을 의롭다고 하는 자들은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이단괴수로 보고 믿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런 자들은 그 집을 모래위에 지은 자들로서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면 곧 그 집이 무너지고 말게 될 것이다. 이로서 기독교인들 중에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알곡으로, 믿지 않는 자들은 쭉정이로 갈리게 될 것이다.

   

먼저 이스라엘 백성들의 구원과정을 살펴보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시고 율법아래 살게 하셨다. 그러나 죄 아래 태어난 인간은 어느 누구도 율법을 온전히 지킬 수 없기 때문에 마지막에 가서는 이스라엘 백성 모두가 율법을 거역하고 죄 아래 갇히게 된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육체를 입은 당신의 아들을 보내서 아들을 믿고 나오는 자들을 죄에서 구원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고 나오게 되면, 율법을 거역한 죄를 먼저 사함 받게 된다. 그런 후 마지막에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흘려주신 피를 통해서 아담이 지은 원죄를 해결 받았다는 증거로 마지막에 성령을 받게 된다. 이로서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들이 ()과 성령()”로 거듭나게 되어 구원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율법으로 의롭게 되었다며 예수를 믿지 않은 자들에게는,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의 효력도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성령도 받지 못하여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 여기까지가 이삭의 예표로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께서 하신 일이다.

 

이제 이방인들의 구원과정을 살펴보기로 하자! 이방인들은 본래 하나님 백성이 아니라서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아도 유대인들처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날 수 없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이를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다만, 이방인들도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아담이 지은 원죄하나는 해결 받게 되었다. 그러나 이방인들이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를 통해서 아담이 지은 원죄 하나를 해결 받았다 해도 아직도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죄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대로는 어느 누구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따라서 성령을 받은 이방인들도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를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은 이방인들에게도 영적인 율법을 주셨다. 그것이 바로 이방인들은 마음속에다 주신 영적인 율법이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성령의 법이다. 성령을 받은 이방인들은 누구나 성령의 법을 따라 살아야 한다. 그러나 마음이 부패한 이방인들로서는 어느 누구도 성령을 온전히 따라 살지 못하고 마지막에 가서는 모두가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 되고 만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처음 성령을 받을 때는 눈이라도 빼줄 것처럼 호들갑을 떨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세상 것을 멀리하지 못하고 모두가 타락으로 가고 마는 이유는, 바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죽은 영)”성령을 따라 살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때문에 모두가 타락으로 가고 마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기독교인들은 현재 모두가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 되어 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예수만 믿으면 무조건 천국갈 수 있다고 가르치는 자는 거짓목사요 삯꾼목사다. 그리고 그들이 하는 말을 듣고 무조건 구원 받았다고 좋아하는 자들은 사단과 자신에게 속고 있는 것이다.

 

이제 기독교 2천년 역사 마지막에 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십자가에 죽었다가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난 당신의 아들을 이방인들 앞에 다시 보내주게 되었다. 성령을 거역한 이방인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마음속의 죄를 사함 받고 영생에 이르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이방인들 앞에 야곱의 예표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일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 중에도 바리새인들처럼 율법(성령)”으로 구원 받았다며 자신을 의롭게 여기는 자들은, 예배당에 모여 예수님의 부활만 기념하고 있을 뿐, 부활하신 예수께서 영으로 다시 오신다고 하는데도 믿지 않는 것이다. 예수께서 "깨어 있어라 내가 도적같이 가리라!" 말씀하고 계시지만, 그들은 공중에 재림하는 예수로만 여길 뿐 도적같이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것이다. 그런 자들은 지금까지 죽도록 신앙생활 하고 마지막에 가서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아들을 믿지 못하여 바리새인들처럼 멸망으로 가게 될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세상에서 얻은 부와 명예는 모두 버릴지라도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 만큼은 반드시 믿어야 한다. 그래야 당신 영혼이 구원 받을 수 있다.  - 귀 있는 자는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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