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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작성자bansuk

작성일2014-06-28

조회수8,063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죄아래 태어나서 죄악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곤고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높은 감투를 쓰고 있는 자라도 마음속에 근심 걱정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은 사람이라도 마음속에 근심 걱정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하다는 말은 무언가에 쫓기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것은 바로 인간의 마음속에서 죄를 짓게 하는 "죽은 영"의 활동 때문입니다. 우리가 악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살아있는 말씀을 듣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거듭나는 길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 속에는 생명이 있기 때문에 누구나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기만 하면 죽었던 영혼이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나사로가 이미 죽은지 사흘이 되어 그 몸이 썩어 냄새가 났지만, 예수의  말씀이 들어가자 그의 영혼이 살아나게 되어 죽은 시체가 들고 일어났던 것처럼, 마찬가지로 죄악으로 죽었던 우리의 영혼도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게 되면 죽었던 우리의 영혼이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은 세상 사람(목사)들이 전해주는 말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세상 사람들이 전하는 말속에는 생명이 없기 때문에 그 말씀을 아무리 많이 들어도 죽은 영혼이 살아나지 않습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목사들이 전해주는 말은 생명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말을 들어도 죽은 영혼이 살아나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전해주는 말속에는 생명이 없기 때문에 마음이 공허한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시는 말씀 속에는 생명이 있기 때문에, 그 말씀을 듣고 행동으로 옮기기만 하면 즉시 하나님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믿는 자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직접 체험하게 되는 과정입니다.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이 성경을 인용하여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말씀을 전해주었지만, 기독교인들 중에 어느 누구도 그들의 말을 듣고 속사람이 변화된 사람이 없습니다. 이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말씀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말씀을 들어도 죽은 영혼이 살아나지 않은 것입니다. 이는 말씀을 전하는 그들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고도 타락으로 가는 것은, 성령이 그리스도 영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으며, 더 나아가 기독교인들이 성령 받은 것으로는 결코 영생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계시다면 기독교인들이 절대 타락으로 갈 수 없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고도 타락으로 가는 이유는 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 역할을 할뿐 기독교인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다만 성령께서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깨닫게 할뿐, 기독교인들을 그리스도로 거듭나게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 모두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자꾸만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들 자기 마음속에 숨어 있는 '죽은 영'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혹시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그리스도 영으로 착각하여 자기 마음속에도 그리스도가 계시다고 믿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는 자기 자신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성령은 그리스도 영이 아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아도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습니다. 성령은 다만,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 역할만 할뿐, 기독교인들을 그리스도로 거듭나게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현재 기독교인들은 모두가 "영적인 율법"아래 갇혀 있는 죄인들입니다. 기독교인들의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시려고 부활하여 하늘에 오르셨던 예수께서 영으로 사람을 통해 다시 오시게 된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예나 지금이나 오직 죄인을 구원하러 오십니다. 따라서 이방인들 앞에 오신 그리스도 역시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러 오신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죄에서 온전케 되어 영생에 이르게 됩니다. 꼭 기독교인이 아니고 불신자라도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원죄(아담이 지은 죄)"와 "자범죄(자신이 지은 죄)"를 해결 받고 영생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이라도 부활의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면, 성령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마지막 날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지금까지 죽어라고 한 신앙생활을 헛것으로 만들지 않으려면 반드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속의 죄를 사함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성령을 거역한 죄를 사함 받고 영생에 들어가게 됩니다. 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을 결코 지나가는 소리로 듣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 말씀이 마지막 날 당신을 심판하는 말씀으로 다가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비록 사람의 입을 통해 하시는 말씀이지만, 이 말씀을 듣고 즉시 행동으로 옮기는 자는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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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곤

|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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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가 이스라엘을 침공하여 유대인들을 핍박하자, 유대인들 모두가 메시아가 하루빨리 오셔서, 자신들을 로마의 압제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하나님 앞에 날마다 부르짖습니다. 그때 예수께서 나타나서 여러가지 이적과 기사를 행합니다.

그러자 당신이 오실 메시아냐고 묻습니다. 예수께서 그렇다고 대답하자, 왜 메시아라면 우리를 로마 압제에서 해방시켜 주어야지, 세리와 창기의 친구가 되어 그들과 함께 먹고 마시며 다니냐고 항변합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나는 오직 죄인을 구원하러 왔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자신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며 예수를 이단괴수라며 로마손에 넘겨 죽게 만듭니다. 이것이 바로 우매한 인간들이 저지르는 실 수 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공중에 재림할 예수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대로 예수께서 공중에 재림하시면 기독교인들은 각자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 때문에 한 사람도 들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에게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부활하신 예수께서 먼저 이 땅에 도적같이 오셔서, 자신을 믿는 자들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성령을 거역한 죄)을 도말해 주십니다.

이것이 바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시는 목적입니다. 그러니까 도적같이 오신 그리스도께서 기독교인들 중에서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는 작업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후에 마지막 날 예수께서 공중에 재림하셔서 땅에서 알곡으로 인친 자들을 공중으로 볼러 올라가게 됩니다. 주님이 공중에서 부를 때, 알곡들을 그 소리를 듣고 즉시 올라가게 되나, 쭉정이들은 주님이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쭉정이들은 주님이 부르는 소리를 천동치는 소리로 듣기 때문에 주님이 부르는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그러나 알곡들은 그들 마음속에 그리스도 영이 계셔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단번에 알아듣고 즉시 하늘로 올라가게 됩니다. 예수께서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시는 말씀이 바로 이를 두고 하는 말씀입니다.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성령이 아닌, 그리스도 영이 계신 자들만 결국 주님 음성을 듣고 공중으로 불려 올라가게 됩니다.

여러분들 마음속에 성령이 아닌, 그리스도 영이 있는 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만약 없다면 지금 당장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를 당신의 주인으로 모셔들이시기 바랍니다. 만약 마지막 날까지 당신의 마음속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는다면, 그때는 당신도 버리운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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