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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살기!

작성자박다니엘

작성일2017-11-04

조회수1,765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럽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 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 

행복은 평범한 생활속에서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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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곤

|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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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다니엘님이 본 게시판에 글을 올려주셨기에 하나님 관점에서 몇글자 적어보겠습니다.
인간의 마음속에는 누구나 죄악이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죄악(욕심,미움,원망,아픔,괴로움)등은 인간의 어떠한 노력으로도 절대 해결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흔히 하는 말로 마음을 비우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합니다. 그것은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마음을 평생동안 비우고 살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잠시 동안은 마음을 비우고 살 수 있어도 평생동안 마음을 비우고 산다고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이슬람교의 창시자 마호멧이나, 불교의 석가도 잠시 동안은 마음을 비우고 살 수 있겠으나, 그들이 신이 아닌 이상 평생동안 마음을 비우고 살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마음을 비우고 살았다고 하는 것은,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을 강제로 억누르고 살았던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들속에도 여전히 죄악이 가득합니다. 마음이 평안하지 못한 것은 마음속에 죄악이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노력으로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들을 다스릴 수 없습니다. 만약 인간의 노력으로 이런 것들이 해결될것 같았으면,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또다시 이방인들 앞에 오실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까지 받아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고 있지만, 아직도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여전히 미움, 시기, 질투, 음욕, 거짓, 욕심, 탐욕이 가득합니다. 이런 죄악들은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경건한 신앙생활을 계속했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들은 오로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악들을 해결해 주셔야만 가능해집니다. 그래야 인간이 평안을 누릴 수 있게 됩니다.

다시 말해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빛(영)으로 인간의 마음속에 좌정하고 계셔야 비로소 인간이 평안을 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외에 이 세상 어떤 방법으로도 인간에게 평안은 찾아올 수 없습니다. 감사도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나의 죄악을 해결해 주셔야만이 진정한 감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세상에서 하던 일이 잘되고, 기분이 좋아지면 감사하다는 말을 합니다. 육신으로 기분 좋아서 하는 감사는 과연 누구에게 하는 감사일까요? 육신의 소욕은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고 했으니, 그것은 바로 세상과 인간을 지배하고 있는 사단에게 하는 감사입니다. 기분이 좋아서 드리는 감사는 결코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가 아닙니다. 적어도 하나님 이름을 부르는 자라면 땅에 것과 하늘 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없이 사는 사람은 물없는 사막에서 사는 것과 같습니다. 육신이 아무리 행복해 보여도 그런 사람은 결코 행복하지 않습니다. 또한 그리스도가 없이 하는 사랑은 모두가 육신에 치우친 정욕적인 사랑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만이 진정한 사랑을 우리에게 나누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마음속에 모신자는 그리스도와 똑같은 사랑을 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처럼 남을 위해서 자기 목숨도 기꺼이 내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마음속에 생명이 있는 자는 다시 살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남을 위해서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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