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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 수액채취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8-02-22

조회수1,369

수액 채취가 가능한 나무와 채취시기, 수액의 효능

1. 수액채취가 가능한 나무

 

나무 류: 고로쇠나무, 대부분의 단풍나무,서나무, 피나무, 삼나무, 자작나무, 제수나무, 박달나무, 층층나무, 호깨나무, 대나무

 

넝쿨 류: 다래덩쿨, 머루덩굴, 으름덩굴

 

2. 수액채취 시기

 

고로쇠, 단풍나무 : 강원도 기준 2월말(양지쪽)부터 3월말까지(또는 4월초) 채취.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심할수록 수액 증가하며, 햇볓이 좋고 바람이 없고

아침기온 영하 5~ 8, 낮기온 영상 5~ 10도일 때가 최적

 

다래덩쿨 : 경칩부근(또는 3월중순)부터 곡우(2018년의 경우 경칩 3/6, 곡우 4/20)

 

초 여름까지 채취할 수 있으나 채취 중 부패 우려가 있다

박달나무, 거제수나무, 자작나무, 삼나무, 층층나무는 4월중순

대나무 : 죽순이 성장을 멈출 무렵에 밑둥을 잘라 수액채취

 

3. 수액채취 요령(산림청 고시)

 

1) 구멍 뚫기

구멍 뚫기 높이는 지표면으로부터 2m이하의 높이로 하고, 구멍의 크기는 지름 0.8이하, 깊이는 목질부로부터 1.5이하로 한다.

수액 채취를 위하여 1개의 수목에 구멍을 뚫을 수 있는 수는 다음 각 호와 같으며, 가슴높이 지름 10미만 수목에서는 수액채취를 금지한다.

-수목의 가슴높이 지름 1019: 1

-수목의 가슴높이 지름 2029: 2

-수목의 가슴높이 지름 30이상 : 3

-1개의 수목에서 4개 이상의 구멍을 뚫을 수 없다.

구멍을 뚫는 위치는 한쪽 방향에 집중시키지 말고 분산하여 뚫는다.

 

2) 채취요령

구멍에 유출기를 부착하여 채취한다.

수액채취 완료 후 유출기와 연결선을 모두 제거하고 유합촉진제(디오판도포제)를 천공부위에 도포하여 목질 부후균의 침입을 방지하고 유합을 촉진시킨다.

 

4. 수액의 효능

 

1) 다래덩쿨 수액

 

다래 수액은 천연당과 미네랄이 주 성분으로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고로쇠 수액보다 미네랄 함량은 2배 이상, 4대 미네랄인 칼슘, 나트륨, , 마그네슘의 함량은 3배에서 400배까지 높다

 

다래수액의 효능은 매우 다양한데 칼슘성분이 많아서 골다공증 예방

소아에게는 뼈를 튼튼하게 하고 성장을 촉진하며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뇨효과가 좋아서 체내의 노폐물, 찌꺼기들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여 신장이 좋지 않거나

몸의 붓기를 빼는데 효과가 알려져 있다

 

몸의 갈증을 줄여주고 타닌, 비타민C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몸의 독소를 없애주어 피로회복에 도움

고로쇠 수액보다 인체에 유익한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함암작용이 뛰어나고 부종이나 신장병 환자들한테 효력이 크다고 알려져 있다

상온에서 쉽게 부패하기 때문에 음용할수 없으므로 냉동보관 해야 한다

 

2) 고로쇠 수액

 

당뇨, 위장병, 신경통, 신장병, 산후병, 숙취, 폐병, 관절염, 골절상에 좋다.

당뇨병, 위장병, 신경통, 신장병, 산후에 몸이 안 좋을 때, 술독 푸는데 물처럼 마신다.

자당, 무기물을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혈당 조절, 피로 회복, 건위, 이뇨, 체력 증진에 좋은 건강 음료이다. 고로쇠수액은 맛과 향이 진하거나 특별하지는 않으며, 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이기 때문에 신선한 향과 약간의 당도가 있어서 먹는데 전혀 거부감이 없고 많은 양을 섭취하여도 배탈이 나질 않아서 식수 대용으로 마실 수 있다.

 

3) 기타 수액

박달나무-수액은 맛이 담담하고 시원하며 중금속 정화능력이 뛰어나며 뼈 강화

층층나무는--수액의 양이 많고 특이한 향이 있고,

호깨나무--수액은 맛과 향이 일품일 뿐더러 간기능을 회복하고 술독을 푸는 데 최고의 음료가 될 만하다

대나무--수액은 중풍이나 고혈압, 심장병에 좋은 효과가 있고,

머루덩굴--수액은 간장 질병이나 신장병으로 몸이 붓거나 복수가 차는 데 좋다

다래덩굴--수액은 항암작용이 뛰어나고 부종이나 신장병 환자들한테 효력이 크다

서나무와-박달나무--수액은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좋다

으름덩굴--수액은 독을 풀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하는 효력이 있다.

삼나무---수액은 일본에서는 수액을 발효시켜 거의 만병통치 음료로 쓰고 있는데 신장이나 간장 기능을 좋게 하고 항암작용도 강하다.

 

5. 수액이 나오는 원리

 

나무 안의 압력 변화 때문이다.

밤중 기온이 내려가면 나무줄기 안쪽은 수축이 일어나면서 마이너스 압력이 생겨서

뿌리는 땅 속에 있는 수분을 흡수해서 줄기 안으로 보내서 밤중에 나무는 물을 빨아 줄기 속을 채우게 된다. 온도가 내려갈수록 나무내 수축이 심해져서 빨아들이는 압력이 높아진다

 

낮이 되어 기온이 올라가고 햇볕을 받아 목질내 온도가 올라가면 줄기 안의 수분과 공기는 팽창해서 밖으로 나가려는 플러스 압력을 만들게 되기 때문에 수피에 상처를 주게 되면 수액이 밖으로 흘러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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