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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작성자고영희

작성일2019-01-02

조회수58

천국이 가까이 왔다 회개하라

목사들의 부패로 천문이 막혀 계시가 없는 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 세계가 부패함으로 심판하시고 노아의 세계를 세우셨으며, 노아의 자손 가나안의 세계가 부패하여 이를 심판하시고 육적 이스라엘을 세우셨고, 육적 이스라엘의 예루살렘 목자들의 부패로 이를 심판하시고 예수님을 통해 영적 이스라엘을 세우셨습니다.

신약 성경은 하나님께서 부패한 영적 이스라엘을 심판하시고(마 24장, 계 13장, 계 6장) 새 하늘 새 땅을 세울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이는 초림 때의 예루살렘 목자들이 부패한 것같이 오늘날의 목자들의 부패로 영적 이스라엘을 신약의 예언과 같이 심판하시고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하시는 것입니다(계 21장).

오늘날 목자들이 부패하지 않았다 하겠습니까? 반국가·반사회·반종교적 행동을 하였습니다. 해서 목자들이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예언하신 말씀을 믿는 것은(요 14:29) 곧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요 1:1). 지금 목사님들에게 생명인 말씀이 없으므로 성도들에게도 말씀이 없습니다. 이 사실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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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곤

|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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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는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이 더러운 죄인이라는 사실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무엇으로 자신이 더러운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마음속을 비추어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이 더러운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회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모두가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았지만, 기독교인들 모두가 마음이 부패하여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성령의 뜻데로 사는 자가 없습니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라는 사실도 고백해야 합니다.

누구 앞에서 회개해야 될까요? 바로 부활하신 그리스도 앞에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이 저지른 죄악을 사함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러기 전에는 기독교인 어느 누구도 자신이 저지른 죄악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회개란? 바로 자신의 정체를 제대로 알고 회개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칭 사명을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이 회개하란? 말만할뿐 누구에게 어떻게 회개해야 되는지 알려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럴수밖에 없는 이유는, 본인들도 성령의 감화감동으로 받은 것이 그것뿐이라서, 더 이상은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수 없기 때문에 회개하라고 말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이 선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바울의 이 말은 하나님나라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설치다가는 자신도 마귀의 꾐에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입니다. 그러나 아직 덜 익은 벼는 빳빳합니다. 주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첫째도 겸손, 둘째도 겸손, 셋째도 겸손입니다. 혹여 자신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해도, 자신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항상 겸손해야 합니다.

세례요한이 여자가 나은 자중에 최고 큰 자라고 예수로부터 칭찬을 들었지만, 그도 예수에게 비하면 아주 보잘것 없는 사람입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아무리 큰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목사라도 또는 최고의 선지자라도 장차 다시 오실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비교하면 상대가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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