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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에 속한 자들은 절대 이곳에 글을 올리지 못합니다.

작성자bansuk

작성일2019-04-07

조회수287

이단에 속한 자들은 절대 이곳에 글을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단에 속한 자들과 신천지에 계신 분들이 감쪽같이 자신을 속이고 글을 올리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런 분들은 더 이상 이곳에 글을 올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신분을 속이는 행위는 벌써 자신이 어둠에 속해 있다는 증거입니다. 신천지 같은 경우 자신의 정체도 밝히지 않고 간판도 없이 성경 공부를 시킨다는 명목으로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행위 역시 온당치 못한 처사입니다.


자신들이 정말 당당하고 떳떳하다면 뭐가 무서워서 자신의 정체를 숨깁니까? 그동안 이곳에 글을 올린 분들 중에 신천지에 계신 분들이 계셔서, 몇번이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권면을 해보았지만, 그들은 자기 주장만 옳게 여길뿐 그리스도께서 전해주는 말씀을 강하게 거부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자들에게는 더 이상 어떤 말을 해줘도 듣지 않습니다.


예수께서도 거룩한 것을 개, 돼지에게 주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발로 짓밝아 찢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은 더 이상 이곳에 들어오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바리새인, 서기관들이 자신의 주장만 옳게 여길뿐, 예수께서 진리의 말씀을 전해주어도 그들은 도무지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다가 멸망으로 가고 말았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권면하신 말씀은, 당신들을 이단이라고 비난하는 한기총을 똑같이 비난하지 말고, 당신들이 하나님께서 속한 자들이라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그들을 한번 품어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자신들을 비난하는 자들을 똑같이 잘못되었다고 비난하며 똑같이 욕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신들이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들과 똑같이 비난하고 욕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도 한기총을 옳은 집단으로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신들이 한기총 보다 낫다고 말하니까 그럼 당신들이 하나님께 속한 자라면, 똑같이 한기총을 비판만 하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보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바리새인, 서기관, 율법사들이 그토록 자신을 이단 괴수라고 손가락질하고 비난해도 그 누명을 스스로 벗으려고 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자신이 하나님께 속한 자임을 신원해주시기를 끝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는 예수가 십자가에 죽은 지 삼일 만에, 예수가 하나님 아들이라는 사실을 부활로 입증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선으로 악을 기기는 과정입니다. 이단에 속한 자들 뿐 아니라, 기독교인들도 진짜 하나님께 속한 자라면 예수님처럼 선으로 악을 이기려 해야 합니다. 이런 자가 진짜 하나님 아들입니다. 


그런데 이단의 교주들은 스스로를 재림예수니, 보혜사 성령이라고 말하면서, 이단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스스로 벗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는 곧 당신들이 하나님께서 속한 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 누명을 스스로 벗으려 하는 것입니다. 당신들이 정말 하나님께 속한 자라면 하나님께서 당신들에게 덧 씌여진 누명을 벗겨주기를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스스로 누명을 벗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만으로도 당신들은 진짜가 아니고 가짜라는 사실이 입증되고도 남습니다. 


당신들은 자신들이 속고 있다는 사실을 살아 생전에는 절대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아마 죽어야 비로소 자신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통곡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는 후회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예수와 보혜사 성령으로 둔갑한 '악한 영'의 지배를 받게 되면 인간이 이처럼 무섭게 변합니다. 악한 영은 예수로 둔갑할뿐만 아니라, 성령으로도 둔갑하여 진리에 바로 서지 못한 자들을 통해 뭇 영혼들을 무차별적으로 사냥하고 있습니다. 이단에 속한 자들 모두가 바로 이런 '악한 영'들에게 속아서 생명도 없는 것들에게 끌려 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정통 교단에 속해있는 자들 또한 아직은 진리에 바로 서 있지 못하기 때문에 경거망동해서는 안됩니다. 정통 교단에 속해 있다고 해서 아직은 본인이 온전한 구원에 들어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절대 경거망동 해서는 안됩니다. 기성 교단에 속해 있는 자들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진리의 말씀을 들려주실 때까지 그 자리(교회)에서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괜히 진리의 말씀을 찾는다며 이곳저곳 기웃거리다가는 영락없이 미혹의 영(이단)에게 끌려가고 맙니다. 그러니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때까지는 그곳에 가만히 계셔야 합니다. 그리스도가 여기있다 저기 있다해도 가지 말아야 합니다.


리스도는 당신 마음속에 계십니다. 이 말은, 당신이 정말로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자라면, 성령의 도움으로 당신도 부활하신 그리스도 앞으로 안내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긍휼을 입은 자들 또한 부활하신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를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기독교인들에게 오셔서, 기독교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모두 살펴보고 계십니다. 그리하여 불쌍히 여길자와 긍휼히 여길 자를 가려내서, 부활하신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를 해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교만한 자와 오만 불손한 자들은, 성령께서 상실한 마음 그대로 내버려 두기 때문에,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귀로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결국은 멸망의 길로 가고 맙니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열심히 하나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했느냐에 따라서, 자신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날 수도 있고, 못 만날 수도 있게 됩니다. 그래서 현제의 기독교 신앙생활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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