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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믿었는데 왜 주님은 당신을 모른다고 하실까?

작성자bansuk

작성일2014-03-31

조회수8,260



예수님 믿어도 왜 그 날에 주님은 당신을 모른다고 하실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7:21-23)"

 

오늘 날 한국 기독교는 문둥병이  온 몸에 번져 살이 썩고 고름이 나와 진창을 이루고  심지어 눈과 귀가 떨어져 나가고  손과 발이 썩어 떨어져 나가 급기야 나무 둥치같이 몸뚱이만 남았는데 이제 그 몸둥이 마저도 썩어 들어가니,  누가 그에게 마지막 도움을 주기 위해 가까이 갈려고 해도 그 몸둥이 살이 썩는 악취와 그 몸이 썩어 나오는 분비물의 악취가  너무 심해 오유월 시체썩는 냄새보다 더 지독하여 천지를 진동하는데,  그 누구도 그 악취를 도저히 감당하지를 못해 마지막 구호의 손길마저 펴지 못하여  단말마에 죽어가는  최후의 문둥병자의 모습과 같다.

 

지금 한국교회는 저 위의  살이 썩어 악취를 진동케 하고 마지막 고통가운데  죽어가는  문둥병자와 같이   한국교회가 썩고 그 풍기는 악취가 너무 심해 천지를 뒤덮는듯 하여 믿는 신자는 물론이고 안믿는 불신자들 까지 그 썩는 악취에 진절머리를 내는데, 그래도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해도 그루터기를 남겨주신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그 영이 살아있고 깨어있는 성도들을 남겨 놓아서나, 그들 마저 교회가 썩는 악취 때문에 감히 교회에 안주하지 못하고 그 영혼들이 목자 잃고 광야에 버러져 방황하는 어린양같이 유리 걸식하다가 또 다른 양의 탈을 쓴 이리같은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을 받아 그 영혼들이 고통과 신음속에 죽어가는 현실인것 같아 가슴이 저려온다.

 

어쩌다가 한국교회가 이 지경까지 오게 되었는가?

 

그것은 옛나 지금이나 교회안에 서식하는 거짓 선지자들 때문이다. 사이비 이단보다 더 무서운것이 정통 교단을 배경으로 하고 거짓 복음을 전하는 거짓목사들. 가짜목사들, 짝뚱목사들이다.

 

이들은 한결같이 허우대도 멀쩡하고 입빨도 세고, 그리고 처세술도 좋고, 그까짓 박사학위 줏어 몇개씩 안가진 자들도 별로 없고

또 목회 수완도 보통내기가 아니다. 그리고 그들은 남다른 신탁을 받아 능력까지 행한다고 설레발을 친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교인들을 어떻게 하면 잘 이용하여 껍질채 벗기는  용병술까지 배우고 그기다가  종교사업 마케팅 전술에도 뛰어나 사람 끌어 모으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하여 목회도 크게 성공하고, 본점에서 전국 방방 곳곳 목 좋은데 지점도 수십개식 내는데, 혹 어떤이는 심지어 해외까지 글러버 시대에 맞게 문어발식 사세를 확장하며 그 유명세를 타고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원정가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가 성공한 그 괴담을 가르쳐 준다고 배 고프고 먹고 살기 힘든 가난한 개척교회 목사들이나 농어촌교회 목사들.또 그 뿐만 아니라 중형교회 목사들 중에도 다다익선이라고, 대형교회 꿈과 야망을 가진 자들을 꾀어 자기가 하라는 대로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그냥 따라 하기만 하면 금방 종교사업에  크게 성공하여  자기와 같은 불세출의 입지전적 종교 사업가로 그 명성이 하늘에 닿는다고 종북좌파를 보다 더 리얼하게 선동, 선전하니, 한국교회에 그런 성공을 꿈꾸는 수많은 무뇌아, 무개념 목사들이 돈 보따리 싸들고 또 밑에 기어 들어가 그에게 감추어진 신통 방통한 비방 한 수를 배울려고 순번꼽아 선착순으로 대기하기 바쁘다.

 

 

그래서 그기서  비싼 등록금 내고 배운 그 수준높은 브랜드 제자훈련도 해보고, g12도 해보고, 알파코스도 해보고, 두날개도 해보고, 4차원 영성도 해보고, 신사도 운동도 해보고,또 조상의 죄때문에 안된다는 말을 듣고  내적치유도 해보기도 하고,  또 전도 잘하여 교회 급성장시키는 방술이 있다고 하여 또 그거 배운다고 그 고구마진 진돗갠지 전도왕 세미나도 열심히 다녀보고, 심지어는 불세례를 준다는 사이비 이단 김00목사 밑에 가서 성령춤도 덩실 덩실 춰보기도 하고 별 거지발싸개 같은 짓을 가리지 않고 다 하여 보아도 그 넘의 종교 사업에 크게 한번 성공하여 한국교계만 아니라 해외까지 그 이름 한번 날리기가  그래 쉽지 않다.

 

  기성교단엔 어느 목사든지, 목사 정도 되기까지  모두 그 종교사업 분야에서 나름대로 도를 딱은  경쟁자들인데 그들 중에  상대방 천지 삐까리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천상천하 유아독존 무림의 고수들같이  한국교회 내노라하는 자들을 평정하여 여의도 조나 사랑의 오,이나 온누리, 하씨나  소망의 곽씨나  또 지금 이무기가 용이 되어 승천하듯하는 명성의 김씨 같은자를 따라잡고 필적하여 그들과 한판승 자웅을 겨누며 승자독식을 누릴자 그리 호락 호락하고 만만한 한국교계가 아니다.

 

  그래서 어떤이는 집문서 잡히고, 상가 전세금 빼다가  몇년, 혹은 십년 이상 그런데 불나방같이 찾아 쫓아 다녀도 나중에 다 털어먹고 별 영험이 없다.

 

그래서 요즈음 교회 시세가 그전처럼 못하고 갈수록 하향가를 이루고 바닥을 치니까 이 바닥에 눈치빠른 종교 사기꾼 지망생들이 발길을 뚝 그치고 교단 신학교 마다 지원생이 없어 운영난을 헤맨다고 한다.

 

메뚜기 오유월 한철이라고 한국교회도  그 옛날 간난고개를 넘는 5.16과 산업화 시대에  번영신학과 기복주의와 종교 마케팅 사업으로 빚내어 예배당 크게 짓고 백화점 바겐세일할때 사람들이 줄을 이어 장사진을 이루듯이, 교회에도 이런 싸구려 복음으로 땡처리하여 예수님을 팔때에 복에 환장한 한국의 어중이 떠중이들이 모두 너도 나도 예수님 믿어 복 받겠다고 예배당에 문턱이 닿도록  기어 모여들고,  예배당이 미어 터지도록 전성기를 이루고 호황을 누리는 황금시기가 있었는데, 이젠 한국도 경제 선진국 대열에 들어서서 모두 배가 부르니, 교회에서도 목사들이 그전 무당들 처럼 아무리 복, 복타령해도 이젠 모두 배가 불러 시들해지고 교회에 눈길조차 안주고  발길을 돌린지 벌써 오래 되었다. 

 

그기다가  그동안 한국교회 유명한 종교 무당들이  예수믿으면 누구나 땅에서 잘되고 다 구원받고 천당간다,라는 비성경적인 짝뚱 복음으로 중세시대 교황이 속죄부를 판것보다 더 리얼하게 십자가없는 값싼 예수님을 바겐세일로 팔아  여의도 누구는 100만 신도를 모으고, 또 누구는 10만이니, 7만이니.8만이니 하면서 세계 기독교2000년 역사 그 누구도 해내지 못한 기상천외한 종교장사 마피아 황제들이 되었다.

 

그런데 그들이 그런 종교 장사를 통해 교회가 대 재벌을 이루고 돈과 신도들이 넘쳐나니 그 뒤부터 부귀영화와 세상 권세에 탐닉하여 개판을 쳤는데 세상 불신자들은 조족지혈이라 할 정도로 코묻은 신도 헌금 도둑놈,  학력위조범, 성추행,폭행범, 간음,부동산 투기, 황제마사지, 축첩하기, 또 교인들의 피같은 헌금을 가지고  온갖 뇌물 공세로 종교계 수장노릇하는 등 뭐든지 닥치는대로 집어 삼키는 블랙홀같은 무저갱 괴물로 변신하여 개신교를 마치 세상의 어떤 범죄 집단보다도 더 못한 세인들 여론의 뭇매를 맞게 하였다.

 

그래서 요즈음 항간에 나도는 말이 개신교는 개독교소리를 듣고 목사는 먹사라는 말이 유행이고 신도는 맹도, 혹은 병신도라는 말로 불리우는 것이 공공연한 비밀이 되었다.

 

한 때 불륜과 돈 문제로 교회에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던 목사에게 선배 목회자가 그에게 하나님이 두렵지 않으냐, 지옥 가고 싶으냐며 야단을 쳤다.

그러자 그 목사 대답이 걸작이다.

선배님, 믿음으로 구원받지 행위로 구원받습니까?”

하더란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대부분 목사들과 교회들의 미신적이고 엽색적인 신앙의 현주소이다.

 

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는다.

도대체 삶이 없는 믿음이 무슨 믿음인가? 세상에 이런 가짜가 어디있고 이런 거짓이 어디 있는가? 죽은 시체보고 산 사람이라고 우기는 것과 다를것이 무엇이 있는가?

 

만약 오늘날 목사나 교인들이 삶이 없는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외치거나 주절되면 그건 믿음이 아니고 한낱 미신이요, 세상에 우상종교도 그런 우상종교가 없다.

 

이런 자들이 아무리 주여, 주여 하면서 예수님 믿느다고 해도 과연 주님의 그 날에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천만의 만만의 콩떡이다.

꿈도 야무지다! 제발 잠깨라!

 

예수님은 "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였다.

 

여기를 보아라!

 

예수님은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주의 이름을 부르면서 나는 주님을 위해 나는 세계의 제일 큰 예배당을 짓고 제일 교인들을 많이 끌어 모으고, 또 나는 세계 제일가는 목회자요, 부흥사요, 선교사요, 또 예언가요, 신유자요, 또 나는 목사요, 장로요 권사요 집사요, 또 나는 모태신자요, 사대 오대 신앙의 집안이요, 또 나는 예배당을 몇개나 짓고, 선한 구제사업, 선교 사업을 많이하고 또 나는 신학 교수요 박사요, 나는 장로 대통령이요, 국회의원이요, 검찰총장이요 해도 주님은 그들을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하신다. 그리고 그들은 주님께서 나를  떠나가라 하시고 영벌을 받게 된다.

 

그런데 정말 웃기는 것은 가방 크다고 공부 잘하는 것이 아니고,

덩치 크다고 싸움 잘하는 것이 아니듯이, 큰교회 맡았다고 큰목사 아니고, 교인 많다고  큰목사가 아닌데 한국교회 어줍잖은 골빈 목사들은 자기들이 큰 교회 맡으면 큰목사인줄 알고 자기 주제파악도 못하고 하늘 높은줄 모르고 자만하며 꼴값들 떠는 것을 보면 정말 눈에 쥐가 다 난다.

 

이런자들을 주님이 그 날에 안다고 하실까?

 

전에 현신애 권사님이 죽어 천국에 갔더니, 주님이 모른다고 하시고, 여의도의 천하의 누구도 모른다 하시고 한얼산의 유명한 부흥사 욕쟁이 목사도 모른다고 하셨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정신빠진 목사들이 예수님 믿으면 다 천국간다고 교인들을 혹세무민하는데, 제가 볼때 이런 목사들은 그날에 주님이 절대 모른다고 하시고 다 지옥불에 던저져 영벌을 받을 자들이다.

 

저 위의 주님을 말씀을 보아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주여, 주여 한다고 하지 않나?

저들이 예수님을 안믿는 자들인가?

 믿어도 자기들 대로는 보통 잘 믿는 자들이 아니다!

 

아마 누구 말마따나 그냥 주여, 주여가 아니고  주여 믿씁니다!

믿썹닙다! 하고 누구보다 주님을 잘 믿는다고 호언장담하는 자들이 아닌가?

 

그런데 왜 주님이 그들을 그 날에 그들을 모른다고 할까?

 

여기에 아직 확실하게 대답 할 자신이 없으면 당신은 예수님을 입으로 믿는다고 그러고, 또 당신이 목회하여 100만의 교회 목사가 되었든.10만의 교회 목사가 되었든, 아니면 평생 목사 노릇했던 평생 전도자로 복음을 전하였던 아니면 교인 노릇하여 장로가 되고 권사가 되고 집사가 되도 당신은 그 날에 주님이 모른다고 말씀하실 확률이 제가 볼때 90%이다.

 

 그리고 당신은 결국 주님께 버림받고 그렇게 가기 싫은 지옥에 떨어지게 될것이다.

 

왜! 주님은 그날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주님을 잘 믿었다고 동짓섣달 꽃본듯이 나를 알아 달라고, 봐 달라고 그렇게 오매불망 앙앙불락하며 매달리는데 엄동설한 북풍한설보다 더 매섭게 당신을 모른다고 하시고 버리실까?

 

왜! 그럴까?

 

아직도 모르시겠는가? (아래 답을 보기전에 5분간 생각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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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그날에 당신이 평생 그렇게 예수님을 믿었다고 하는 그 말에, 그 소리에 속아 넘어 가실 분이 아니다.

 

그 날에 주님이 우리를 보시는것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얼마나 그 분의 뜻대로 살았는가? 하는 삶의 아름다운 열매를 보시고 아신다고 하시는것을 꿈에도 잊지말라.

 

자! 주님의 대답을 들어보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7:15-20)

 

여기에 주님은 두번이나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하였고 또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하였다.

 

그러니 주님은 당신이 아무리 이 세상에 살면서 큰교회 목사노릇하고 개척교회 목사하며 고생하고, 또 평생 목사노릇하며, 선교사노릇하며 주님을 섬기고, 또 장로로 권사로 집사로 등 교회를 섬기고 신앙생활을 하였다 하여도 주님 앞에 설때는 그 직분을 보시는것이 아니고, 그 교회를 보시는 것이 아니고, 당신의 입술의 신앙고백과 또 당신 이룬 신앙의 외형적 업적을 보시는것이 아니라 주님은 당신이 얼마나 주님의 뜻대로 살았나? 하는 그  아름다운 열매를 보시고 아신다고 하신다.

 

그래서 주님은 "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 갈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하셨다.

 

그런데 현하 불행하게도 한국교회 내노라하는 대형교회 목사들로 부터 저 상가교회 개척하는 목사들 까지 예수믿어도 주님 뜻대로 살아야 천국에 들어간다,라고 하는 주님의 가장 원초적인 이 복음의 본질을  바로 전하지 않고 세속적인 교인들 놓치지 않고 붙들기 위하여 예수믿으면 다 구원받고 천국간다,라는 거짓된 복음으로 미혹하여 그 목사 자신부터 교인들까지 전부 지옥가게 만들었으니 오호라 통재라! 도대체 이 일을 어찌할꼬!

 

한국교회가 이대로라면 신자 100명 중에 10명 구원받고 천국들어가기가 힘들것 같다.

 

예수님을 길가시다가 한그루 무화과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에 열매를 구하였으나 열매가 없는지라 저주하여 말라 죽게 하였다. 그 까짓 무화과 나무 한 그루가 뭐가 그리 대단한가?

 

주님은 그 무화과를 통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우리 하나님의 자녀도 아무리 큰 예배당 짓고 큰교회 목사되고 또 예수믿어 땅에서 잘되어 대통령되고 재벌회장되고 잎만 무성한 무화과같이 번성하여 천하를 덮는다 해도 그 믿음의 아름다운 열매가 없으면 결국 천국에 못들어가고 저주받아 영원히 멸망받을 것을 시청각 실물 교훈으로 잘 보여 주신것이다.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려 오신 세례요한도 그에게 나아오는 당시 유대인들에게 이렇게 외쳤다.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마3:7-10)

 

또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예수님은 한번은 어느곳에 계실 때 무리로 인하여 예수님의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님을 가까이 하지 못하니, 누가 예수님께 당신의 모친과 동생이 왔다고 하였다.

그 때 예수님은 꼼짝도 않으시고 그대로 계시면서 "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하였다.

 

 이것은 곧 예수님의 혈육 보다도 예수님 믿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대로 살아 구원 받은자들이야 말로  장차 천국에 들어가 영원한 주님의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 되는 즉, 하늘나라에 영원한 주님의 권속이 되는 것을 너무나도 디테일하게, 칼라풀하게 말씀해 주시는 모습이다.

 

사도요한도 이런 말씀을 하셨다.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한일서2:15-17)

사도요한도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하시면서  하늘나라에 들어가 영원히 주님과 함께 영생복락을 누릴자는 예수님만 믿는자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자라고 하였다.

 

여기 오직이란 말을 주목하라!

 

사도요한은 천국에 들어가 주님과 영원히 거할자는 오직,  주님 뜻대로 행하는자 밖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이다.

 

여기서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너도 나도 예수믿는다고 하면서 특히 큰교회 목사라고 목에 힘주고 하나님 뜻대로 안 살고 그 인격이 아름다운 주님의 형상과 모습, 그리고 삶의 열매가 없으면서 나는 천국 당연히 나는 들어간다고 자긍하고 잘난체하면  제발 잠깨라! 꿈깨라! 말하고 싶다.

이것은 누구에게나 다 해당되는 말이다.

 

그러면 혹자는 이렇게 말 할 것이다.

 

예수님 믿고 주님 뜻대로 안사는자들이 누가 있는가?

 

예수믿고 신앙생활하는 거 주님 뜻대로 사는거 기본 아닌가? 라고 말이다.

 

이래 말하는자 하고는 입에 풋내가 풀풀나서 입씨름하기도 싫지만 우리 구원의 문제와 영생의 문제니, 이왕 말이 나온김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하겠다.

 

사람도 사람나름이듯이 주님의 뜻도 뜻나름이다.

 

적어도 주님의 뜻대로 살아 그의 삶에 아름다운 삶의 열매가 맻히고 천국에 들어갈 하나님의 자녀가 될려면 기본이 당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하는것 아는가?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16:24)

 

당신은 어디까지 예수님을 따라가는가?

 

 입으로 예수님 믿는데 까지 따라가는가?

 

아니면 오병이어의 역사의 현장까지인가?

 

 아니면 병고치고 귀신 내쫓고 예수님께 구름떼같이 모여드는 무리들 현장까지 따라가는가?

 

아니면 큰교회 목사되는데 까지 인가?

 

아니면 부자되는데 까지인가?

 

장관되고 대통령되는 자리까지 인가?

 

아니면 이 땅에서 처자식 잘 먹이고 잘 사는 자리까지 따라가는가?

 

다 틀렸다.

 

 당신은 그래 가지고 예수님 따라 천국에는 못가겠다.

 

예수님은 지금 천국에 계신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 따라 천국까지 갈려면 이땅에서 기본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지고 예수님을 좇아가야 한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이렇게 말했다.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사도바울이 위에 뭐라고 말했는가?

 

자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그속에 자신이 살지 않고 예수님이 살아 자신이 이제 진짜 믿음안에서 산다고 하였다. 

 

그런데 오늘날 사이비 목사들이 자신도 그럴뿐만 아니라 교인들에게도 전부 쥐약을 먹여 그 영혼을 다 죽여 지옥을 보낼려고 작심을 했는지 그저 입만 열면 예수 믿으면 구원받아 천국간다,라는 거짓된 싸구려 복음이다.

 

이것이 정말 정답인가?

 

바울같이 위대한 사도도  예수님처럼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혀 날마다 죽지 않으면 자신이 살고 진짜 믿음안에서 주님 뜻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이제 자신은 죽고 그 속에 예수님이 살아 진짜 예수님 믿는 믿음안에서 살아간다고 고백하는데, 언감생심 지나가는 개가 듣고도 웃을 일은 한국교회 거짓된 목사들은 뭐가 그리 잘나고 대단하다고 목사 자신들도 십자가에 못박혀 안 죽을 뿐만 아니라, 교인들에게도 당신들이 예수믿어면 이제 예수님처럼 당신들도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야 당신들속에 예수님이 살아 진짜 믿음안에서 살아가지, 그렇지 않으면 백날 예수 믿어도 소금간 안한 풋배추같이 당신들만 시퍼렇게 살아 가지고 당신들 뜻대로 살지 절대 예수님하고는 아무 관계없이 사는  다 가짜요, 낮도깨비같은 허울좋은 신자지 다 지옥갈  마귀 종자들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 넘의 교인들이 뭐가 그리 대단한지, 그렇게 말하면 교인들 이 교회는 별종이다, 그러고, 심지어는 이단 아닌가? 하고 다른 교회가면 예수 믿기만 하면 다 천국간다 그러는데 이 교회는  그넘의 십자가에 밤 낮 죽으라  외쳐되고, 그리고 예수 믿어도 안 죽으면 교회 아무리 다니고  신앙생활 오래해도 다 가짜다. 그런 신앙생활 해가지고는 천국 못가고 다 지옥간다, 그러니 여기 아니면 교회가 없나. 믿기만 하면 땅에서도 복받고 천국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그 세계적인 유명한 한국의 큰 교회 목사 누구 누구도 그렇게 외치는데  지가 뭐가 대단하다고 예수믿어 죽어 주님 뜻대로 살아야 천국간다고 그렇게 잘난체하고 유별나게 교인들을 뽂아대나? 하고 교인들 다 그 교회에서 엑소더스할까봐 지레 겁을 먹고 똥, 오줌을 못가리는 목사들이 아마 대부분일게다.

 

허긴 목사도 처자식 먹어 살려야 하고, 또 어중이 떠중이 예수믿는 교인들이든 간에 많이 끌어모아 교회 붙어 있어야 큰교회 목사되어 성공도 하고,출세도 하고  또 어디든 얼굴 내밀고 큰소리 치고 어디든 장자리 퀘차기도  하고 세상 영광도 받을려고 하면 까짓거 한국사람들은  공짜면 양잿물도 마신다고 하는데. 예수믿고 천당가는 것도 아주 쉽게 예수 믿으면 천당 만당도 만사 오케이, 그리고 삼박자 축복 이 정도는 되야 교인들에게 씨알도 먹히고 교회도 잘 나오고 돈주머니도 풀어 헌금도 잘하고 이게 누이좋고 매부좋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목사좋고 교인좋고 이것이 서로 가부씨기 아닌가하고 서로 짜고 치는 고스돕 판같이 돌아가는 아이러니한 한국 교계 사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니, 정말 아찔한 생각이 든다.

 

간이 적어 예수님 바른 복음 전하여 교인들 떨어져 나가 길거리 않아 빌어 먹을 걱정되어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살리는 바른진리. 바른복음  아예 전할 자신 없으면 목회 그만 집어 치우고  차라리 일용직 노가다라도 해라!

 

그것이 장차 나도 살고 교인들도 살리는 길이 될것이다.

 

 

세상에 제일 큰 대도. 사깃군이 있다면 그 넘은 천하보다 귀한 남의 영혼을 자기배를 채우기 위하여 비진리로 가짜 복음으로 도둑질하여 지옥보내는 종교 모리배, 거짓 선지자일게다. 

 

끝으로 말하겠다.

 

 당신은 누구든 간에 나는 묻고 싶지 않다.

 

그러나  나는 당신이 주님앞에 섰을 때에 주님이 당신을 보고 모른다고 부인하는 인생 일대 가장 저주받은자요, 영원한 게헨나에 고통가운데 멸망 받는것을 차마 볼 수 없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물어본다.

 

1.당신은 예수믿고 주님 뜻대로 살기 위해 당신 자신을 그 분의 십자가에 철저히 못박혀 죽었는가?

 

2. 이젠 당신은 어떻한 경우에도 나 뜻대로 살지 않고 주님 뜻대로 살기로 복종하고 그 분만 믿고 따르며 살겠는가? 

 

3. 그 주님의 뜻대로 사는 삶이  설령 어떤 고난의 십자가의 길,  목숨을 버리는 순교자의 길이라도 기꺼히 가겠는가? 

 

4. 당신은 세상 무엇보다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위해서라면 세상 그 어떤것도 즉 처자식도. 물질도, 명예도, 영광도 다 버리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주님을 섬기는 것을 가장 큰 영광으로 여기며 살겠는가?

 

여기에 천국가는 길이 좁고 협착하여 찾는이가 적다는 주님의 말씀이 기억될것이다.

 

그리고 주님은 인자가 올때에 믿음을 보겠느냐하는 말씀도 일맥상통하리라 믿는다.

 

우리가 예수믿고 천국 갈때까지 우리의 구원이 이 땅에서 다 완성된 것이 아니고, 예수믿고 받은 구원은 현재 진행형이다. 그리고 당신의 마지막 날 그 구원이 완성되어 천국에 들어가고 못가고는 당신이 이 땅에서 예수님  믿고 살면서  주님의 말씀대로, 진리대로 바로 실천하고 행하는 참된 믿음의 아름다운 열매를 맻는 삶을 살았는가? 아니면 믿는다는 허울좋은 생색만내고 거짓과 위선의 탈을 쓴 또 하나의 악어의 눈물같은 신앙의 삶을 살아는가하는 그 열매가 가장 웅변적으로 잘 말해 줄것이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7:19-20)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롬6:8-9)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에게서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이 마지막은 영생이라(롬6:22)

 

 

 

 출처: http://cafe.daum.net/jmsoo.  작성자: 광야의 소리
        (한국교회 회복과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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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suk

| 201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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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을 쓰신 분은, 아마도 세례요한처럼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이 땅에 보내주신 선지자가 아닌가 싶다. 한국교회의 현실을 너무도 잘알고 있을 뿐더러,한국교회의 썩은 부분들을 조목조목 너무나 잘도 짚어주셨기 때문이다. 이런 분들이 나타나서 한국교회에 쓴 소리를 하는 것은, 이제 주님께서 더욱더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오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위 글을 쓰신 분께서 마테복음7:21-23절까지의 말씀을 인용하여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왜 한국교회는 이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모두가 썩어서 냄새가 나는 것일까? 그것은 한마디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없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그리스도 영으로 착각하여 모두들 성령만 받으면 그리스도로 거듭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데, 이는 대단히 잘못된 착각이다.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그리스도가 없다. 그런데 있는 것처럼 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 역할을 할뿐, 기독교인들을 그리스도로 거듭나게 하지 않는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그런 사실을 모르고 무조건 예수 믿고 성령만 받으면 구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로 거듭나려면, 이방인들 앞에 영적으로 오시는 하나님 아들을 믿어야만 가능하다. 그러기 전에는 기독교인들 스스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거듭날 수가 없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자꾸만, 성령을 그리스도 영으로 착각하여, 성령을 받으면 그리스도로 거듭난 것으로 믿고, 구원 받았다는 생각에 안하무인으로 생활하다가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비참한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기독교인들은 이제라도 정신바짝 차려야 한다. 그래야 사망에서 영생으로 옮겨갈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까지 죽어라고 신앙생활 했던것들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고 말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주님께서는 왜 그토록 열심히 신앙생활하던 사람들을 모른다고 하는걸까? 그것은 한마디로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는 인정하지만, 기독교인들 앞에 사람을 통해서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는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분명히 이방인들 앞에 도적같이 다시 오겠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는 인정하지만, 이방인들 앞에 사람을 통해서 영으로 오신 예수는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영적으로 오신 예수께서도 기독교인들을 모른다고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율법을 육체에 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를 믿어야 율법을 거역한 죄를 사함받을 수 있고, 영적인 울법을 마음속에 받은 기독교인들은 영으로 오시는 예수를 믿어야 영적인 죄를 사함받을 수 있다. 그런데 영적인 백성이 자꾸만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는 인정하고, 정작 자신들의 죄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오신 예수는 부인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마치, 자신을 낳아준 부모는 자기 부모가 아니라며 멀리하고, 자신을 길러준 부모를 자기 부모라며 우기는 것과 같은 이치다.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숨어 있는 사단(귀신)은 현재 기독교인들에게 계속해서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만 인정하라고 지시하고 있다. 그래야 자신이 기독교인들 마음속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기독교인들이 끝까지 영으로 오신 예수를 배척하고 믿지 않으면, 결국 기독교인들은 마음속의 죄를 해결받지 못하고 죽게되어 마지막날 죄악의 몸이 부활하게 될때 사단은 그들을모두 지옥으로 대려갈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부디 사단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바리새인들도 사단의 속임수에 넘어가서 인생을 망치고 말았다.

예수가 영적으로 다시 오시는 과정은 이렇다.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가 삼일만에 부활하여 하늘에 오르신 후, 아버지의 영광을 입고 그리스도 영이 되어, 맨 처음 바울 마음속에 들어갔던 것처럼, 이방인들 앞에 오실때도 사람을 통해서 영으로 다시 오시는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는 인정하겠지만, 사람을 통해서 이방인들 앞에 영으로 오신 예수는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영적으로 오신 주님께서도 그들을 모른다고 하는 것이다.

오늘날 제아무리 성령충만을 받은 자라도 영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부인하게 되면, 그는 주님과 전혀 상관 없는 자가 되고 만다. 그리고 아무리 큰 능력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내고, 죽은 자를 살리고, 또한 큰 교회를 운영하던 자라도, 기독교인들 앞에 영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들은, 주님께서도 그런 자들을 모른다고 부인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런 자들에게는 구원도 없다.

하나님께서 보낸 선지자는 주께서 오시는 길을 예비하는 자다. 따라서 그들은 기독교인들의 죄문제를 해결하러 온자가 아니고, 다만 기독교인들을 회개시키러 온자들이다. 따라서 그들이 외치는 소리에 우리는 귀를 기울렸다가,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주님을 맞이하기 위해서 기름을 준비하던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처럼 말이다. 그러나 회개하라고 외치는 소리에도 무감각하거나 혹은 기분 나쁘다며 귀를 닫고 듣지 않는 자들은, 이미 사단이 그들의 귀를 틀어막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제 깊은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 그래야 마지막에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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