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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교회 목사들이 지옥에서 외치는 소리!

작성자bansuk

작성일2014-04-11

조회수7,682

김석곤 목사님께,

샬롬!

 

저는 개인적으로 목사님을 알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주안에서 같은 동역자로서, 아래의 소식이 너무나 충격적이고, 같은 천국을 목표로 하는 믿음의 식구로서, 이 사실을 아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덕정교회의 자료를 보내 드립니다.

 

“설마……….설마…..…..”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설마…….….내가 주님의 일을 이렇게 열심히 하는 목사인데………….내가 지옥가랴……………”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주님의 이름으로 목회생활을 하시는 목사님들도(마태7:22,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노릇하지 아니하였나이까?…………), 심지어 기적과 신유로 많은 능력을 행한 주의 종들도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주님은 외면, 지옥에 갈 수 있음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불법”이 마지막까지 그대로 드러나 보였기 때문, 즉 사역만 하고, 자신들의 영혼은 돌보지 않고, 충분한 죄의 회개를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마태7:23).

 

끝까지 두루마기를 깨끗이 빨고(계22:14), 세마포를 예비하는 일(계19:8), 예복을 준비하는 일(마태22:11-14)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켜줍니다. 이 이메일은 절대 누구를 비방하거나 거론하기 위해서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영혼을 절대적으로 예비해야 한다는 절실한 필요성을 함께 나누기 위하여 드리는 것입니다. 저의 간곡한 소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한번의 “설마”로 영원히 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은 너무나 슬프고 비극적인 일이기 때문입니다.

 

주안에서

노아방주교회 김태영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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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00 목사님이 지옥에서 외치는 소리!

(Youtube에서 찾을 것, “덕정교회 하00목사 지옥) 2011년 8월2일 별세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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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00 목사님이 지옥지하 3층에서, 십자가 틀속에서 창에 찔려 있는데, 하00목사님의 입과 눈과 코, 그리고 온 몸이 그 창에 첨첨히 박혀 있는 모습

 

***하00 목사님의 입에 창이 찔려 나와 있는데, 그런 상태에서, 외마디, “뜨거워서 못살겠네!” “뜨거워서 못살겠네!……내가 왜 여기에 온 거야……….나 좀 여기서 꺼내줘요…”

 

***하00 목사님의 몸속으로 뱀과 구더기들이 파고 들어가 몸안 피부사이에 들어가 있는데, 그 뱀과 구더기 때문에 하용조 목사님의 피부가 울퉁불퉁하게 튀어 나온 모습.

 

***하00 목사님이 왜 지옥에 왔는지, 뼈만 남은 상태에서 그 이유를 찾음: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해서 그런거야? 목사가 정치해서 그런거야? 다원주의로 흘러서 그런거야? 그거 하나 때문에 여기 왔다면 나는 너무 억울해……”

 

***하00 목사님의 뒤 늦은 깨달음: “높은 자리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사탄에게 노출되는 것뿐이야. 노출되지 않는 방법은 낮아지고 낮아져, 겸손하게 회개하고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거야.”

 

***하00 목사님의 고백: “여기 저기 연예인들을 끌어들였고, 오직 내 이름을 날리는데만 힘썼고, 예수님께 영광보다는 내 교회 부흥시키는데 힘썼다.”

 

***하00 목사님의 고백: “진짜 지옥은 구더기들이 죽지도 않고 타지도 않는다는 말이 맞네. 온누리 교인들을 구해 주세요.. 온누리 교인들을 구해주세요?……”

 

***하00 목사님의 고백: “추도예배가 우상숭배를 빙자한 것인지를 몰랐습니다. 우상 앞에 꽃을 드린 것조차도 우상숭배인지를 나는 몰랐습니다.”

 

**하00 목사님의 고백: “이 시대 많은 목사님들이 물질 때문에, 예수님보다 물질을 더 사랑하기 때문에 변질돼 버리는구나..이단은 이단대로 변질 되서 지옥에 떨어지고 목사님들은 물질이 하나님이 되서 변질 되서 지옥에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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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00 목사님이 지옥에서 외치는 소리!

(Youtube에서 찾을 것, “덕정사랑교회 옥00목사 지옥”) 2010년9월2일 별세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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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00 목사님의 외침: ” 족쇠로 여기를 이렇게 묶어놔 버렸어요. 족쇠로……내가 왜 여기 와야 돼?(통곡) 내가 왜 여기 와야 돼?(통곡)… 내가 여기를 왜 오냐구?(통곡) 말도 안돼....말도 안돼…….내가 여기를 왜 오냐구? 나는 여기가 아니야….”

 

***옥00 목사님의 후회: “침상에 누워있을 때, 병원에 있을 때, 그게 회개할 기회인줄 몰랐어요. 하나님은 나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셨는데, 그게 회개할 기회인줄 몰랐어요.”

 

***옥00 목사님의 죄 깨달음: “처음에는 나 하나님만 봤어요. 그런데 교회가 커지구서부터 성도가 많아지구 유명해지구, 그러다 보니깐 목사님들의 눈치를 봤어요.”

 

***옥00 목사님의 고백: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다가 내가 중간에 무너져 버렸어요. 내가 한순간에 무너져 버렸어요. 그게 사탄의 방법이야. 나를 높은 자리에 올려놓고………”

 

*** 옥00 목사님이 유혹에 넘어간 이유: “그게 사탄의 방법이었어요. 나를 앞세워 가지고….내가 속았어…. 영혼을 사랑하지 않고 교회를 크게 하려고 한 것.. 오00목사에게 내가 속았어..큰 교회를 갖고 싶은 포부…무서운 목사야…무서운 놈.”

 

***옥00 목사님의 영원한 후회: “하나님 나 여기서 영원히 살아야 되나요?(울음)..나 여기서 영원히 살아야 되나요?.(울음). 이 형벌을 견디면서 여기서 내가 영원히 살아야 되나요?(울음)...”

 

***옥00 목사님의 부탁: “추도예배가 잘못됐다고 얘기해 요….내가 지옥에서 이 형벌을 받고 있는데, 왜 나를 우상화시키고 왜 내 사진 앞에서 영전 앞에 꽃을 드리고 머리를 숙이는거야?”

 

***옥00 목사님의 뒤늦은 회개: “하나님 내가 속았어요……잘못 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나 때문에 지옥 오는 사람이 없게 해 주세요(울음)…목사님들이 깨닫게 해 주세요(울음)……….큰 교회 목사님들이 깨닫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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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수없이 듣는 소리(지옥간증 중)

 

1. “사람살려…….사람살려……..사람살려……….

2. “뜨거워서 못살겠네………뜨거워서 못살겠네…..뜨거워서 못살겠네….:

3. “나 좀 꺼내줘요…….나 좀 꺼내줘요………나 좀 꺼내줘요…….

4. “내가 잘못했습니다…….내가 잘못했습니다……..내가 잘못했습니다….”

5. “내가 사탄에게 속았습니다. 내가 사탄에게 속았습니다.”

 

 

ps: 아래 싸이트에 들어가 보면, 위와 같이 유명교회 목사들이 지옥에서 외치는 소리가 많이 나옵니다. 덕정교회 홈피나 혹은 열매맺는 교회 카폐에 들어가면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ymm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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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suk

|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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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오늘 아침에 미국에 계시는 어느 교회 목사님께서 이 메일로 보내오신 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글을 보내오신 목사님을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런 메일을 받고 보니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이미 저는 주님께서 알려주셨기 때문에, 이런 참상들이 일어나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막상 이런 내용을 접하고 보니, 가히 충격적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이런 내용을 접하고 얼마나 자신을 돌아볼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천국가는 길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오죽하면, 주님께서도, 멸망으로 가는 길은 넓어서 그리로 가는 이가 많지만, 천국가는 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이가 없다고 하셨겠습니까? 기독교인들은 살아생전에 자신의 마음속에서 죄를 사함 받지 못하면 누구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죽기전에 반드시 영적으로 오신 주님을 통해서 자신의 죄문제를 해결 받아야 합니다.

한국교회가 마음속에서 성령을 멀리하고, 탐욕에 젖어 세상의 물질과 명예을 더 사랑하고, 신령과 진정을 버리고 입으로만 하나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를 떠난 것입니다. 이는 마치,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을 버린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떠난 한국교회는 현재 겉잡을 수 없이 타락을 치닫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목사들도 성도들에게 무조건 구원 받았다는 말로, 교인들을 배나 지옥자식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마음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교인들을 배나 지옥자식 만든 교회 지도자들은 반드시 그 댓가를 치루게 될 것입니다.

도적같이 오신 주님께서는 지금 자신의 때를 기다리며, 한국교회를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목사들이 지옥불에 던져진다면 그 밑에 있는 일반 교인들은 어찌되겠습니까? 불을 보듯 뻔한일 아닙니까? 지금은 기독교인들 모두가 정신 바짝 차리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거짓목사들의 구원 받았다는 말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은 영으로 오신 예수께서 각 개인에게 직접 들어가야 구원이 이르어지는 때입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큰 교회라고 해서 구원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은 현재 성령을 받고 반쪽 구원만 이루어진 상태로서, 나머지 반쪽 구원에 온전히 들어가려면, 이방인들 앞에 영적으로 오신 주님을 믿어야 합니다. 이 말도 교만한 자들은 믿지 않을 것이나, 자신의 마음속에 아직도 죄악이 남아 있다고 믿는 분들은 사실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는 제가 지어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주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믿어지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 자신의 마음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 주님께서는 성령의 은사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들을 고치고, 큰 능력을 나타내던 목사들을 모른다고 합니까? 그것은 바로 이스라엘 땅에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는 믿었지만, 정작 이방인들 앞에 영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러 오신 주님을 믿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성령의 능력을 나타내던 목사라도 이방인들 앞에 영적으로 오신 주님을 믿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육적인 이스라엘 백성들은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를 믿어야 하지만, 영적인 백성들은 반드시 이방인들 앞에 영적으로 오신 주님을 믿어야 온전한 구원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를 믿고 구원 받았다는 생각에, 그만 마음이 교만해져서 이방인들 앞에 영적으로 오신 주님은 홀대하고 믿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날에 주님께서도 그런 자들을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말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분들은 본 교회 홈폐이지 주일설교 말씀을 찬찬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거기에는 유대인의 구원과 기독교인의 구원이 아주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분들은 저를 직접 찾아오십시오. 그러면 제가 자세히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주일 설교 말씀은, 비록 사람의 손을 빌어 기록한것이지만, 모두 주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을 기록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기독교인들에게는 구원의 지침서는 다름 없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런 사실도 믿는 자들에게만 해당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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