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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숭배에 빠져 있는 한국교회(퍼온글)

작성자bansuk

작성일2015-12-23

조회수4,998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시는 죄가 우상숭배 죄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십계명에 제 1.2 계명에 하늘이나 땅이나 보이는 것이나 보이지 않는 것이나 우상숭배 하지 말라 하였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오늘날 교회 안에 예수 믿는다고 하는 교인들이 거의 다 우상들이다. 우상이란 본래 유형이든 무형이든 살아계신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고 더 위하고 더 섬기는 것들이다.

 

믿는 신자가 예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면 돈이 우상이고

자식을 더 사랑하면 그 자식이 우상이고

좋은 집을 더 사랑하면 그 집이 우상이고

고급 차를 더 사랑하면 그 차가 우상이고

아내나 남편을 더 사랑하면 그 아내나 남편이 우상이고

직장을 더 사랑하면 그 직장이 우상이고

먹고 즐기는 것을 더 좋아하면 그 음식과 즐거움이 우상이고

스마트 폰을 더 사랑하면 스마트폰이 우상이고

큰 교회 목사를 더 좋아하면 그 목사가 우상이고

대형교회를 좋아하면 그 대형 교회가 우상이고

명품 옷을 더 좋아하면 그 옷이 더 우상이고

죄를 해결받지 못한 상태에서 성경 읽는 것을 더 좋아하면 성경이 우상이고

죄를 탕감받지 못한상태에서 기도하는 것을 더 좋아하면 기도가 우상이고

그리스도가 없이 찬양을 더 좋아하면 그 찬양이 우상이고

말씀이 깊이를 깨닫지 못한상태에서 설교를 더 좋아하면 그 설교가 우상이고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전도를 더 좋아하면 전도가 우상이고

그리스도의 사랑이 없으면서 봉사를 더 좋아하면 봉사가 우상이고

여행을 더 좋아하면 여행이 우상이고

무슨 일을 더 좋아하면 그 일이 우상이고

공부를 더 좋아하면 공부가 우상이고

학벌을 더 좋아하면 그 학벌이 우상이고

세상 성공을 더 좋아하면 그 성공이 우상이고

부자되는 것을 더 좋아하면 그것이 우상이고

외모를 더 좋아하면 그 외모가 우상이고

쾌락을 더 사랑하면 쾌락이 우상이고

나라를 더 사랑하면 그 나라가 우상이고

남에게 높임을 받는 것을 더 좋아하면 그 높임이 우상이고

이 세상을 더 사랑하면 이 세상이 우상이고

건강을 더 사랑하면 건강이 우상이고

장수를 더 좋아하면 장수가 우상이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의 삶속에 위와 같은 우상들이 수십 수백 가지가 된다고 해도 결론은 단 하나다. 즉 그것은 언제나 나와 관계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위의 우상들은 결국 인 셈이다. 즉 하나님보다 나를 더 사랑하고 나를 더 위하고 나를 더 기쁘게 하고 나를 더 섬기면 결국 내가 우상이다, 그 말이다.

 

오늘날 교회 안에 예수님을 믿어도 이런 라는 우상들이 99%들이다. 이런 자들이 예수님 믿고 아무리 목사가 되고, 교회 중직자가 되고, 또 노회, 총회 장 자리를 차지한다 하여도 이런 자들은 결국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보다 자기들을 더 위하고 섬긴 한낱 벌레보다 못한 우상숭배자들의 불나비에 불과하다. 물론 이런 자들은 말할 것도 없이 천국엔 못 들어간다.

 

성경에 오직 일관되게 전하는 진리는 우상숭배자들은 결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것이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6:9-10)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5: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3:5-6)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21:8)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22:15)

 

그런데 불행하게도 오늘날 한국교회 목사들 대부분이 자기들도 하나님 앞에 자기들을위해 살아가는 우상 덩어리, 우상숭배자들 일뿐만 아니라, 모든 교인들도 거의 다 자기 자신들을 위해 살아가는 우상덩어리, 우상숭배자들로 만들어 주님의 교회가 마치 막장 드라마 보다 더 못한 강도의 굴혈, 강도의 소굴, 범죄의 집단으로 세상에 희화화 되어 가는 참으로 기괴하고 해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결국 예수님 믿고 구원 받아 천국 간다고 주구장창 외치는 그 목사나 그 교인들은 이제 자신들의 주인은 주님이시고, 그들의 왕이 주님이시고. 그리고 그들은 누구나 예외 없이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로 값주고 사신 주님의 것이고, 주님의 소유요, 주님의 생명이요, 주님의 종인데 언감생심 그런 주님을 내 인생의 주님으로 믿는다고 입으로는 날마다 주여, 주여, 잘 하면서, 빛좋은 개살구처럼 막상 그들의 삶속엔, 생활속엔 주님을 위한 삶은 온데간데없고, 모두 하나같이 주님보다 자신들이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되어 주님보다 자신들을 더 사랑하고 더 위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넋을 잃고, 이골이 난 자들이면 이거 정말 자신들을 위해 하나님을 가지고 장난하고 우롱하며 놀리는 즉, 시내산 밑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아론이 금송아지를 우상을 만들어 놓고 이것이 너희를 애굽에서 구원해 낸 신이다, 하나님이다. 하고 거기서 먹고 마시고 춤추고 즐기는 자들과 무엇이 다른가?

 

성경에 보면 사도 바울은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6:19-20)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진짜 믿는 성도는 이제 자기 몸은 자기 것이 아니다. 즉 주의 것이다. 내 모든 삶도, 생활도 이제 주님을 위한 삶이고, 생활임은 불문지가지이다. 그래서 이것을 아는 진짜 성도는 자나 깨나 먹으나 마시나 죽으나 사나 주님을 위해 사는 즉, 그 분만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필연적이고 하늘의 속한 성도의 생래적이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14:8)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고후5:15)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20-21)

이 외에도 성경에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배로운 구속으로 구원받아 장차 주님과 함께 천국에 들어가서 영생복락을 누릴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절대 절명의 신앙이 바로 예수 믿고 거듭나기 전 옛사람인 나 자신을 위해 살던 내가 이제 날 구원 해 주신 주님을 위해 사는, 즉 전적으로 주님을 위해 사는 변화가 일어나야 되고, 또 그런 내가 될 때만이 비로소 주님의 사람이 되고, 진정한 하늘에 속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을 그 수를 헤아릴 없이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 교회 가령 천 만명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치자!

그들에게 하나님이 이렇게 물었다. "나를 믿는다고 하는 너희들 중에 너희 자신들을 위해 살지 않고 나를 위해 사는 자가 있으면 손 한번 들어 보라!"

 

이 글을 읽는 여러분 생각에는 얼마나 자신 있게 주님 앞에 손 들었다고 생각이 되는가? 열명, 아니면 백명, 천명, 아니면 만명....내가 볼 때는 이미 누룩과 같이 깊숙히 잠식한 한국교회안에 맘몬주의와 번영신앙, 기복주의 타락한 신앙 풍조로 정말 주님 앞에 흠도 점도 없이 순전하게 자신을 버리고 주를 위해 사는 그리스도인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마 갈데까지 다간 구약의 소돔, 고모라보다 더 음란한 이 세상에 길거리에 처녀들 중에 숫처녀 찾기 보다 더 희귀 할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한국교회는 믿는다고 하는 목사나 교인들 거의 다가 주를 위해 사는 자들이 아니고, 모두 자신들 즉, 나를 위해 사는 교회 안에 우상덩어리, 자기라는 우상숭배자들로 가득차고 넘친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이거! 정말 천지가 개벽하고 경천동지 할 일이다. 타락한 목사들은 오늘날 이런 우상덩어리 교인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양복 입은 굿판 무당이 되어 하늘의 복을 땅의 복으로 연신 오도하며 남발하고 있다.

 

예수님도 이런 말세 교인들을 미리 내다 보시고 인자가 올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하셨다.

 

우리 좀 솔직해 지자!

그 천만 명 중에 예수님 믿는 당신은 어떤가?

당신은 주님의 그 물음에 나는 나를 위해 살지 않고 주님을 위해 삽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가? 없으면 당신은 가짜다. 목사라도 아니 목사 할 애비라도 가짜요, 당신은 자신을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위하며 살아온, 당신의 하나님은 바로 당신인 우상덩어리요, 우상숭배자임을 알라?

 

그러고도 나는 대형교회 목사라고, 아니 초대형 교회 목사면 뭐하나! 그러고도 나는 총회장이고, 나는 스타 부흥강사라고, 그 명성이 하늘에 닿을 정도면 뭐하나! 천국에도 못 들어가고 지옥 갈 결국 우상숭배자들이니 말이다. 그리고 또 외형지상주의 허영에 눈 먼 교인들아!

 

나는 어느 유명 박사학위 5,6개 받은 목사 있는 교회 나가고, 나는 한국에 내노라 하는 대형교회 나가고 나는 국회의원이고 장관이고 판검사이고 대학교수고 대통령이니 예수님 잘 믿고 복 받아 성공하여 천국에도 문제없이 들어간다고 자위하는 자들아! 너희가 일말의 양심이라도 살아 있거든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생각 해 보라! 너희의 그 모든 신앙생활, 그리고 모든 삶이 나를 위한 것인가? 아니면 주를 위해 산 것인가?

 

주님의 질문에 부끄럽지만 저는 나보다도 주님을 위해 살려고 힘쓴 것 주님이 아십니다. 라고 말할 수 없는 목사나 교인들은 결국 하나님보다 자신들을 더 위하고 섬기고 산 즉, 자기라고 하는 우상을 섬긴 우상숭배자들이다. 그리고 이들은 하나님이 이 땅에서 가장 미워하시고 가증스럽게 여기는 위선자들이고 외식자들인 구원과 아무 관계없는 거짓 교인들이다.

 

지금 한국교회엔 예수님을 믿어도 자기를 신으로 섬기는 이런, 우상들이 교회들마다 가득차서 교회가 얼마나 타락했는지 믿지 않는 자들 어떤 집단, 단체보다 더 추악하고 썩어 악취가 온 나라에 진동하고 그리고 하나님의 진노로 붉은 마귀 떼들이 사회 구석구석 벌떼들 같이 들고 일어나 망국의 길로 내몰고 있다.

 

주님은 나의 죄로 하나님과 원수 되고 멸망 받아 영원히 지옥형벌을 받을 죄인인 나를 위해 하나님의 그 영광스럽고 지존무상한 자리를 버리시고 이 땅에 가장 낮은 곳에 오셔서 비천함과 냉대, 멸시와 천대, 그리고 또 마침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는 수치스러운 몸으로 십자가에 형언 할 수 없는 고난을 받으시며 날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셔서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을 베풀어 주셨는데 이런 그 분의 망극한 은혜를 입어 구원받아 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잠시 잠깐 사는, 찰나와 같은 이 세상에서 그 분을 위해 살지 않고, 그 분을 모르는 영원히 멸망 받을 불신자들과 같이 아직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나 자신을 위해 산다는 것은 세상에 금수보다 못한 배은망덕이요 그 분의 은혜를 색욕거리로 만들고 망령되게 하는 도저히 용서 받을 수 없는 가장 큰 죄악이요, 범죄가 아닐 수 없다.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 신앙생활을 해도 나를 억만 죄악 가운데서 구원해 주신 그 분의 사랑과 은혜에 감격하여 늘 울어도 그분의 은혜를 갚을 길이 없어 억만분지 일이라도 그 분의 은혜 보답하는 마음으로 이제 사나 죽으나 주님을 위해 살려고 할 것이고, 그런 성도에겐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 삶의 특징들이 있다.

나를 위해 살지 않고 주님을 위해 사는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그리스도인가, 이미 성경에 다 나와 있다.

 

그것을 일목요연하게 몇 가지로 요약하면 대략 아래와 같다.

1. 세상 그 어떤 것 보다 주님을 제일 사랑한다.

2. 그 분만을 제일 기쁘하고 즐거워 한다.

3. 그 분이 언제나 내 삶의 우선순위, 즉 중심이다.

4. 내 모든 영광과 존귀를 그 분에게만 돌려드린다.

5. 주님을 위해 낮아지고 고난 받는 것을 가장 큰 영광이요 복으로 여긴다.

6. 그 분을 위해서라면 나는 세상 그 어떤 것도 다 버릴 수 있다. (재물은 물론,내 생명도 언제든지 버릴 수 있다)

7. 이제 나는 없고, 언제나 내 속에 주님만 사시고 그 분을 위해 죽기까지 복종한다)

 

나를 위해 살지 않고 주를 위해 사는 참 그리스도인 특징 7가지 중 당신은 어디 어디에 해당 되는가? 주님의 마지막 심판대 앞에 서는 절박하고 숙연한 심정으로 여러분 자신들을 한번 들어다 보시기 바란다.

 

위의 사항 중 당신에게 해당되는 것이 없다면 당신은 예수님을 믿고 아무리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또 교회 봉사하고 죽도록 충성해도 당신은 거짓된 그리스도인, 가짜 그리스도인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예수님을 믿고 아무리 주여, 주여 하며 주님을 사랑하고 신앙생활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오직 자기를 위한 신앙생활이기 때문이다. 이런 신앙생활은 아무리 해도 그 신앙생활은 주님과는 아무 연관이 없다. 이런 신앙생활은 절에 부처를 섬기는 사람이나 온갖 샤머니즘, 미신을 섬기는 사람이나 그 신앙의 대상만 다를 뿐, 그들이 섬기는 신은 결국은 다 자기와 자신을 위한 번영과 발복의 수단에 불과하다.

 

이런 자기를 위한 우상숭배 신앙생활 하는 자들은 설령 초대형 교회를 이루고 수 천억의 예배당을 짓고, 몇 십만, 몇 백만 교인들을 모으고, 이 지구상에도 오직 하나 밖에 없는 초대형 큰 교회를 이루어 목회하는 목사라 해도, 또 그런 교회 나가는 교인들이라 할지라도 그들은 진정한 주님의 자녀도 아니고,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갈 천국 백성들은 아니다.

 

하나님을 믿어도 하나님보다 자신들을 위한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면 할수록, 잘 믿으면 잘 믿을수록 더 바리새적 교인들이 되고, 그리고 또 사이비 이단 교주나 그 광신도들처럼 그들이 결국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숭배를 받고, 땅의 온갖 탐욕과 영광을 누리는 티끌보다 못한 우상숭배자들이며, 그리고 영원히 멸망 받아 게헨나(지옥)에 들어갈 자들이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16:24)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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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곤

|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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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계셔야 우상을 섬기는 것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산영이신 그리스도가 계셔야 할 인간의 마음속에 죽은 영(귀신)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 바로 이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성령과 그리스도 영을 동일한 영으로 착각하여, 성령을 받으면 그리스도로 거듭난 것으로 오해하여 자기 마음속에도 그리스도가 계신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데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고도 성령을 따라살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자기 마음속에 죄를 짓게하는 죽은 영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석곤

|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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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그리스도가 계신 것이 아니라 죽은 영이 인간의 주인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하면, 위 게시글에서 당신은 주님의 그 물음에 “예” 나는 나를 위해 살지 않고 주님을 위해 삽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가? 하는 말입니다. 말로는 모두가 주님을 위해 산다고 하지만 죽은 영이 인간의 주인으로 자리잡고 있는 한 누구도 주님을 위해서 살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현재 모두가 성령을 거역한 죄인들 입니다. 이는 마치 율법을 거역한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은 처지입니다. 그리고 성령은 그리스도 영이 아니고 아버지의 영입니다. 따라서 아버지와 아들을 같은 영으로 보면 안됩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하시는 일이 각각 다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이를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김석곤

|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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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한 죄에서 자유함을 누리려면 이방인들 앞에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성경에 도적같이 오신다는 말씀이 바로 이를 두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위 게시글에서도 "예수님도 이런 말세 교인들을 미리 내다 보시고 “ 인자가 올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하셨다.는 말씀과 맥락을 같이 합니다. 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하늘에 오르셨던 예수께서 영으로 사도 바울같은 자를 통해서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비로소 죄에서 자유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김석곤

| 20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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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야 비로소 기독교인들도 마음속의 우상을 버리고 죄에서 자유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전에는 기독교인 어누 누구도 죄에서 자유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상숭배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리고 현제 이곳에 글을 올리시는 목사, 장로, 신학교수, 전도사, 권사, 집사님이라도 마음속의 죄악(죽은 영)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남의 눈의 티는 보면서도 정작 자신의 눈속에 들어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는 것이 기독교인의 현실입니다. 이 모든 것에서 자유함을 누리려면 사도 바울 같은 자를 통해서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그리스도가 인간의 주인이 되어 주십니다. 그래야 비로소 기독교인들도 우상숭배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전에는 위 글을 기록했던 분이라도 결코 우상숭배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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