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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과 성관계' 의혹 선교단체 목사 "무릎 꿇어 사죄”

작성자bansuk

작성일2016-08-04

조회수3,036

여고생과 성관계' 의혹 선교단체 목사 "무릎 꿇어 사죄

 

미성년자와 성관계 의혹으로 물의를 빚은 한 개신교계 청소년 선교단체의 목사가 사죄했다.

 

이 단체의 대표 이동현 목사는 3일 홈페이지에 올린 '사죄의 글'에서 "저의 돌이킬 수 없는 죄로 인해 지울 수 없는 큰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영혼과 그의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무릎 꿇어 사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선교단체에서 훈련받아 온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도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실망을 준 점에 대해 말로 할 수 없는 깊은 후회와 참담한 마음으로 사죄의 뜻을 전한다""앞으로 모든 사역을 내려놓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평생을 사죄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선교단체 측도 지난 2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 목사가 대표직에서 물러났음을 알렸다.

 

"오는 7일 예정됐던 대규모 찬양 집회는 많은 분의 조언을 겸허히 받아들여 전면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선교단체는 1999년 신앙훈련 등 청소년 사역을 위해 설립된 경기지역 단체로, 매년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찬양 집회를 열어왔다. 이 목사는 최근 한 교계 언론 보도로 10여 년 전 한 여고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개신교계 언론 뉴스앤조이는 이 목사가 자신의 활동단체 소속 여고생과 수차례 위계에 의한 성관계를 맺었다고 지난 2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당시 17살이었던 피해자 A 씨는 지난 2005년부터 2008년 사이 이 목사로부터 여러 차례 관계를 강요당했다고 주장했다. 이 목사는 목사라는 지위를 이용하고 사역을 빌미로 A 씨에게 성관계를 강요했다는 것이다.

 

선교단체 관계자는 4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물의를 빚어 입이 백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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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곤

|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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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법아래 사는 기독교인들에게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성령으로는 결코 육신의 소욕을 제어할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성령 충만하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의 성령충만이 하루 24시간 그리고 1년내내 10년, 20년 지속되면 좋겠지만, 성령께서는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을 주러 오셨기 때문에 계속해서 성령충만이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

불신자가 전도를 받고 예수 이름을 믿게 되면, 하나님께서 이방인들 누구에게나 값없이 성령을 보내주신다. 이를 두고 기독교인들은 구원 받았다고 말하는데, 기독교인들은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이 아니고 이방 사람들이라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 받은 것으로는, 어느 누구도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지 못한다. 기독교인들도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려면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해결 받아야 비로소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게 된다.

기독교인들이 아무리 예수를 믿고 성령충만을 받았더라도 마음속의 죄를 해결받지 못하게 되면, 바로 위에 나오는 이동현 목사처럼 마음속의 음욕을 다스릴 수 없기 때문에 저런 성범죄를 저지르게 된다. 기독교인들이 저지르는 범죄는 불신자가 저지르고 있는 범죄와 하나 다를 것이 없다. 다만, 불신자는 꺼리길것이 없기 때문에 세상에 들어나 있는 것이고, 믿는 자들은 그것이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을 뿐,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이보다 더 끔찍한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욕망을 가지고 살고 있기 때문에 그 욕망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범죄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믿지 않는 자라고 하여 범죄를 더 저지르고, 믿는 자라고 하여 범죄를 저 저지르지 않는 것이 아니다.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차이는, 믿는 자는 자신을 억누르며 속으로 죄를 짓고 살지만, 믿지 않는 자는 꺼릴것 것이 없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게 죄를 짓는 것이 좀 다를뿐이다.

기독교인들이 입술로는 주의 이름을 부르지만, 마음속에는 불신자와 똑같은 죄악이 도사리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성령충만을 받은 자라도 시간이 지나면 육신의 소욕을 제어하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은 넘어지고 말게 된다. 이런 원리에 따라 기독교인 어느 누구도 성령충만함을 끝까지 유지하지 못하고 끝에 가서는 결국 타락으로 가고 마는 것이다.

불신자들은 이런 사건을 보며, 굶주린 하이에나가 먹잇감을 발견하고 사방에서 몰려들어서 사정없이 물어 뜯는것처럼, 불신자들은 기회는 이때다 하고 기독교인 전체를 매도한다. 기독교인들 역시 이런 범죄를 저지른 목사나 성도들을 비방하며 손가락질 한다. 하지만, 기독교인들 역시 성령충만이 식어지면 언제든지 육신의 소욕을 이기지 못하고 범죄자로 돌변하고 만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겉으로는 모두가 예수 이름을 부르며 선한 척, 착한 척, 거룩한 모습을 드러내지만, 그들 마음속에는 모두가 음욕과 정욕과 욕심으로 가득차있다. 성령의 법아래서는 성령충만이 식어지면 언제든지 인간이 금수로 변할 수 있다. 이를 이길 방법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이는 오직 부활하신 예수께서 오셔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서 죄를 짓게 하는 "죽은 영"을 몰아내줘야 한다. 그런 다음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마음속에 주인으로 들어가서 좌정하셔야 한다. 그러기 전에는 기독교인 어느 누구도 이런 범죄 현장으로 내 몰릴 수밖에 없다.

부활하신 예수께서 영으로 믿는 자들 마음속에 계시게 되면, 천하없는 어느 누가 유혹을 한다해도 절대 넘어가지 않는다.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고 계시기 때문에 절대 타락으로 가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 성령의 법아래 사는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고, 도리어 죄를 짓게 하는 "죽은 영"이 기독교인들 마음속의 주인으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성령도 따라살 수 없을 뿐더러 육신의 소욕을 제어할 방법이 없다. 기독교인들은 아무리 성령충망한자라도 옛 사람이 죽지 않고 아직까지도 그대로 모두 살아 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로서는 육신의 소욕을 이길 힘이 없는 것이다.

우리는 범죄 현장으로 내몰리는 기독교인들을 탓하기 전에, 나도 언제든지 그들처럼 범죄 현장으로 내몰릴 수 있다는 사실을 우려해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악한 영의 역사를 인간의 힘으로 막을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이제 이를 막을 방법은 오직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 그래야 나의 옛 사람이 죽고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주인으로 살게 된다.

바울이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바울 마음속에 계셨기 때문에, 그가 자신의 생각대로 살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께서 지시하시는 대로 살 수 있었다. 기독교인들이 바울처럼 그리스도의 뜻대로 살려면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계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인들은 어느 누구도 온전한 구원에 들어갈 수 없다.

내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죽게되면 그리스도께서 내 마음속에서 주인으로 살게 된다. 그렇게 될 때 비로소 나 역시 육신의 소욕을 이겨내고 반석위에 바로 설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나 역시 위 목사처럼 언제든지 죄의 유혹에 넘어질 수밖에 없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성령의 법아래서 기독교인 스스로는 절대 육신의 소욕을 이길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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