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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입은 자!

작성자bansuk

작성일2005-05-11

조회수6,563

주인의 은혜를 입은 자는 절대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 또한 주인의 은혜를 입은 자는 절대로오만 불손한 자리에 앉지 않는다. 죄은 죄로 인하여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져야 될 어떤 종이, 마음씨 착한 어느 주인을 만나서 다시 살 수 있게 되었다면, 그가 어찌 주인의 은혜를 무시하고 자신을 자랑할 수 있겠는가?

주인의 은혜를 입고도 자신을 드러내어 자랑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주인의 은혜를 잊고 있는 자이거나, 주인의 은혜를 배은 망덕으로 갚고 있는 자가 틀림없다. 그런자는 더 이상 주인집에서 머무를 수 없다. 다시 주인집에서 쫓겨나서 영원히 차디찬 감옥에서 살아야 할 것이다.

오늘날 이 세상은, 주인이 현재 먼나라에 여행중이라서 잠시 종들에게 그 집을 맡겨 놓은 것과 같은 이치다. 주인이 잠시 종들에게 그집을 맡겨놓았더니, 오늘날 종들이 하는 행동들을 보니 너무도 안하무인이다.

어떤 녀석은 주인이 자기 아버지라고 큰 소리 펑펑 쳐대며, 사람들에게 자기말 안들으면 자기 아버지께서 저주를 내릴 것이라고 엄포를 놓고 있고, 또 다른 녀석들은 자신이 주인의 아들이라고 주인의 아들자리에 앉아서 거드름을 피우고 있다. 한마디로 주인과 종이 서로 뒤바뀐 느낌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죄아래 살고 백성들은 그들이 진짜 주인이거나, 혹은 주인의 아들인 줄 알고 벌벌떨며, 그들이 시키는대로 하고 살아간다. 그러나 이제는 개나, 소나 하도많이 교회에서 그런 말을 해 되다보니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차리고 이제는 그들의 말을 무시해 버린다.

그들이 얼마나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느냐 하면, 사람들을 앞에 놓고 설교를 할 때마다 주인의 이름을 갇다 붙이고는, 그 다음부터는 온통 세상이야기와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끝날때쯤에는 꼭 주인의 아들 이름으로 마무리를 짓는 것이다. 그러니까 주인의 이름만 빌려와서 사용할 뿐이지, 주인의 뜻을 전달하거나, 주인이 원하는 말은 단 한마디도 안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어떤 모임을 가질때도 꼭 예배라는 형식을 통해서 주인의 이름은 부르는데, 정작 주인의 뜻과는 전혀 상반된 논의를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자들이 현재 주인 집을 관리하고 있다보니 겉만 번지르르 하지 그야말로 속은 썩을 대로 썩어 있는 것이다.

이런 오만방자한 종들을 몰아내고, 자신을 주인의 아들이라고 사람들에게 공갈 협박을 일삼던 거짓 종들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진짜 주인의 아들이 오셔서, 그들을 전부 몰아내고 과감한 개혁을 단행해야 할 것이다. 썩은 곳은 도려내고, 아픈 상처는 싸매주어서 그야말로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을 받아 배부르게 되고, 그동안 썩을 것으로 배부른 자는 슬피울며 통곡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각 사람에게 보낸 메일을 읽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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