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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에 관하여!

작성자bansuk

작성일2013-02-26

조회수12,780

본문: 히브리서9:23-28

제목: 두 번째 오시는 그리스도에 관하여!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9:27,28)”

 

히브리서 저자는 예수께서 인류를 구원하러 두 번째 오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스라엘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셨고, 두 번째는 부활하신 예수께서 영으로 이방인 중에서 한 사람을 택하여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께서 두 번째 오신다는 말을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 이름을 부르고 받은 성령을, 그리스도 영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령 받은 것을 가지고, 예수께서 두 번째 오셔서 자신을 구원해 주신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예수의 영이 아니라, 아버지 성령이라고 예수께서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마10:20)” 따라서 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구원의 영으로 주신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의 법(영적인 율법)을 세워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은 두 번째 오시는 예수가 아닙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세상 마지막 날 공중에 재림하시는 예수를 두 번째 오시는 예수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공중에 재림하시는 예수는, 세상 마지막 날 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죽은 자들과 그리고 예수께서 사람을 통해서 이방인들 앞에 두 번째 오셨을 때, 그를 믿고 구원 받은 자들을 모두 공중으로 불러 올려가기 위해서 땅이 아닌 공중에 오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중에 재림하시는 예수 또한 두 번째 오시는 예수가 아닙니다.

 

또 다른 자들은 이미 예수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오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근거를 무화과나무 비유에서 찾고 있습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 24:32,33)”

 

그들의 주장을 들어보면 이렇습니다.

무화과는 이스라엘 나라를 표상합니다.

그들은 약 1900년간 나라를 잃고 살다가 다시 나라를 되찾게 됩니다.

그때가 예수님이 두 번째 임하는 시기입니다.

그런데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벤구리온 수상이 독립을 선언 했습니다.

그때가 성경 예언상 벌써 예수님이 오셨다는 말이 됩니다.

예수께서는 벌써 65전에 이미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그럼 그 예수님이 지금 어디에 계실까요?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렘31:3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렘31:333)”

 

바로 “새 언약” 입니다.

새 언약을 신약에 와서 누가 세우셨죠??

바로 마가의 다락방에서 12제자 앞에서 예수님입니다.

그럼 다시 오시는 분도 무엇을 가지고 오셔야 그분이 예수님이 될 수 있나요??

네! 예레미야 31장 내용처럼 “새 언약” 입니다.

이 새 언약은 아시는 것처럼 유월절이죠..

새 언약 유월절...

새 언약 즉, 유월절을 지키는 곳이 없습니다.

다만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곳이 하나님의 교회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만이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킵니다.

그렇다면 “새 언약”을 가지고 오신분도 당연히 여기에 계시겠죠?

 

위 내용을 들어보면, 아마도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이 계신 곳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들이 주장하는 무화과나무 비유와 새 언약이란 말은, 바로 이스라엘 땅에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를 예표하고 있는 말입니다. 따라서 저들의 주장은, 전혀 새로울 것이 없고 그리고 이방인들 앞에 두 번째 오시는 예수와도 전혀 상관없는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마도 저들은 자신들이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라서 구약 성경을 인용하여 예수가 새 언약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기에,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기 교회만이 새 언약을 지키는 교회라서 예수 또한 자신들 교회에만 계시다고 믿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들의 주장은 한마디로 아직도 구약을 벗어나지 못한 가장 어리석은 집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교회나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두 번째 오시는 예수에 대하여 여러 가지 말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바울처럼 그리스도로 직접 거듭나지 않는 자가 전하는 말은 모두 거짓이요 잘못된 낭설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리고 유명하다는 목사들도 모두 성령의 은사로 고전13장 말씀처럼, 예수의 부분적인 것들만 말하고 있을 뿐, 바울처럼 그리스도로 완전히 거듭나서 말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은 이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인간의 주인은 오직 그리스도 한분뿐이십니다. 그리스도로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이 전하는 말은, 아무리 그 말이 거창하고 그럴듯해 보여도 결국은 죽은 자의 소리에 불과합니다. 죽은 자는 인간의 영혼을 살리지 못합니다. 인간의 영혼을 살리기 위해서는 산자가 되어야 하고, 산자가 되려면 반드시 인간의 마음속에 그리스도 영이 계셔야 합니다. 성령은 인간의 마음속에 오시는 분이 아니고, 인간의 마음속에다 하나님 법을 알려주시기 위해서 오신 분이십니다. 기독교인들은 절대 이를 혼동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9:28)”는 예수님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설명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요 말씀으로 계신분이십니다. 예수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말은, 하나님 말씀으로 예수가 마리아 몸속에서 잉태되었다는 말입니다. 이를 두고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육신을 입고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여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하늘에 오르신 예수는 곧바로 아버지의 영광을 입습니다.

 

예수께서 하늘에 오르사 아버지의 영광을 입었다는 말은, 육신을 입은 예수가 영적인 분이 되셨다는 말입니다. 이 말은 곧 예수도 하나님처럼 영으로 또는 말씀으로 계신분이 되신 것입니다. 부활하여 영으로 계신 예수께서 이방인 중에서 미리 선택한 한 사람을 통해서 두 번째 기독교인들 앞에 오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께서 이 땅에 두 번째 오시는 과정입니다.

 

예수께서 이방인들 앞에 두 번째 오시는 이유는, 성령의 법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성령의 법을 거역한 죄인들입니다. 자신들은 아니라고 극구부인해도 기독교인 어느 누구도 성령의 법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은 모두 하나님의 엄한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히10:28,29)”

 

신앙생활을 했던 자가 하나님 심판대 앞에 섰다는 것은, 기독교인들이 자범죄를 사함받지 못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미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로 말미암아 모두 지옥 불에 던져질 운명에 처해지게 된 것입니다. 불신자들은 하나님 심판대 앞에 설 것도 없이 곧바로 불 못에 던져지게 됩니다. 그러나 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서 자신이 지은죄를 심판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이 결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는 것을 원치 않고 계십니다. 그런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이방인들 앞에 두 번째 보내 주신 것입니다. 이는 율법 아래 살던 유대인들에게도 똑같은 은혜를 베풀어 주셨던 일입니다. 이제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법(성령)을 거역한 죄에서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부활하여 영으로 오시는 하나님 아들 한뿐 밖에 없습니다. 이방인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사람을 통해서 두 번째 오시는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사람을 통해 오시는 예수가 잘 이해되지 않는다면, 예수께서 사도 바울 마음속에 들어가서 했던 일들을 잘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를 만나기 전에는 원래 바리새인요 율법학자였습니다. 바리새인하면 자신의 의(義)로 충만하던 자들입니다. 오죽하면 예수로부터 독사의 자식이란 말까지 들었겠습니까? 그러던 자가 다메섹 도상에 빛(영)으로 찾아오신 예수를 만나고 나서 180도로 변화되었습니다. 그가 변화되고 나서 맨 처음 고백했던 말이 “그동안 세상에서 배운 모든 학문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라고 표현했습니다.

 

이방인들 앞에 두 번째 오시는 예수도 바로 사도바울처럼, 이런 고백을 하는 자를 통해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죄인들을 구원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오신 예수는, 자신이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라고 고백하고 나오는 자들을 모두 구원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은 이미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고 믿는 자들은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절대 믿지 않을 것입니다. 바리새인들도 똑같이 그랬습니다. 이로써 믿는 자들 중에서 알곡과 쭉정이로 나누게 될 것입니다. 세상 마지막 날 공중에 재림하시는 예수께서 쭉정이는 버리고 알곡들만 골라 공중으로 불러올라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께서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두 번째 오신다고 하신 말씀은, 첫 사람 아담이 지은 원죄를 놓고 하시는 말씀으로써, 이방인으로 살던 자가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은 자들은 이미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로 말미암아 원죄를 해결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찾는 자들이라고 말한 것입니다. 이는 곧 성령을 거역하고 자범죄를 지은 자들이 자기를 찾아오게 되면, 그들 또한 모두 자범죄에서 구원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담이 지은 원죄는 예수 피로 말미암아 단 한번만 해결 받으면 됩니다. 그러나 원죄를 해결 받았다 해도 자범죄(성령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지 못하면,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의 법을 어긴 죄인이 되므로, 모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야 합니다. 기독교인들의 이런 죄문제를 해결해 주시려고 예수께서 이방인들 앞에 사람을 통해서 두 번째 오시는 것입니다.

 

위 글을 읽고 두 번째 오시는 예수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었길 바랍니다. 그래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분들은, 본 교회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는 여러 글들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인들 모두가 두 번째 오시는 예수를 믿고 모두가 영생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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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 2013-04-15

추천0반대0댓글수정삭제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
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롬 3 :19~22)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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