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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꼭 알아야할 것들!

작성자bansuk

작성일2014-01-17

조회수10,732

기독교인들이 꼭 알아야할 것들!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구원 여정은 마치,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애굽을 탈출하여 홍해바다를 건너고, 바란 광야를 지나서 시내산에 도착해 있는 것과 같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받았던 것처럼, 오늘날 기독교인들 역시 예수 이름을 부르고(홍해바다를 건넘), 성령(영적인 율법)을 받아서, 현제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적인 백성으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건넜다고 해서 구원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듯이, 기독교인들 역시 현제는 모두가 하나님 법아래 살고 있는 죄인들이기 때문에 온전한 구원에 들어간 것이 아니다. 기독교인들이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려면 지금까지 자신들을 인도하던 모세(목사)를 뒤로하고, 새로운 지도자인 여호수아(영적인 아들)를 따라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한다. 아직도 자신이 바란 광야에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자신은 이미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도착했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이미 사단에게 속고 있는 자들이다.

 

기독교인들은 지금까지 자신들을 인도해왔던 지도자(목사)들을 뒤로하고, 이제부터는 모두가 새로운 지도자를 따라 나서야 한다. 새로운 지도자란 바울처럼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를 말한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거듭났다는 말은 하늘에 오르셨던 예수가 다메섹 도상에서 ()으로 바울 마음속에 들어 갔던 것처럼, 기독교인들 앞에 오실 새로운 지도자 역시 바울처럼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배를 받고 있는 자이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그를 따라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현재 기독교인들을 이끌고 있는 목사들은 그들 마음속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기독교인들을 무사히 가나안 땅에 대려다 줄 수 없다.

 

모세가 우리들에게 보여주었던 그림은, 처음에 성도들을 이끌었던 지도자가 끝까지 성도들을 이끌지 못한다는 것이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시내산까지 왔지만, 그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다. 모세는 아직도 자신의 눈과 귀가 어둡지 않다며 하나님께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해달라고 강청 드렸지만, 하나님께서는 끝내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모세는 그리스도 모형으로 쓰임 받은 자였기 때문에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었다. 그렇지만 모세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즉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말았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지도자의 모습이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성령으로 쓰임 받는 사역자들은 모세 같은 존재들이다. 그동안 불신자들을 전도하여 예수 이름을 부르게 하여 그들에게 성령을 받게 하여 하나님 백성 만드는 역할을 한 것은, 마치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애굽(세상)을 탈출하여 홍해바다(세상과 분리)를 건너고 시내산에 도착하여 율법을 받게 한 것과 같은 이치다. 그들의 수고와 댓가는 하나님께서 그들이 행한대로 갚아주실 것이다. 성령의 뜻을 쫓아 양떼를 제대로 돌본 자들에게는 영생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이 없이 스스로 목사가 된 자들은 자기 입맛에 맞게 성경을 해석하여 성도들에게 구원 받았다고 가르쳐서 배나 지옥 자식을 만들었기 때문에 영벌에 처해지게 된다. 아직도 죄에 거하는 성도들에게 구원 받았다고 가르치게 되면, 성도들이 죄인이란 사실을 깨닫지 못하여 마지막에 부활하여 영으로 오시는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기 때문에 배나 지옥 자식이 되고 만다. 

 

오늘날 사역자들이 모세처럼 하나님(성령)음성을 듣고 즉시 양떼들을 여호수아에게 넘겨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지금까지 성도들을 이끌었던 목사()들은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들이 아니기 때문에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다. 그렇다면 새로운 지도자에게 바톤을 넘겨주어야 한다. 그런데 과연 기독교 목사들이 그것을 순순히 받아들이겠는가? 아마도 자기 욕심을 내려놓지 못해서 끝까지 자기 양이라며 성도들을 붙들고 있으려 할 것이다. 성도들마저 빼앗기게 되면 자신 또한 설곳이 없어지기 때문에 끝까지 버티는 것이다. 삯꾼 목사와 거짓 목사들의 정체가 여기서 들어나게 된다. 그러나 성경은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10:9)”고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성도가 자기 양떼라며 여호수아(새로운 지도자)에게 성도들을 넘겨주지 않는 것은 하나님에게 정면으로 도전하는 자들이다. 모세는 그 많은 백성들을 애굽에서 이끌고 나왔지만,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에는 못 들어간다고 말하자, 군말 없이 그 바톤을 여호수아에게 넘겨주고 말았다. 그런데 오늘날 기독교 목사들은 어떠한가? 자기 양떼라며 그 바톤을 여호수아에게 넘겨주지 않는다. 이런 자는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이런 자들은 성령께서 세운 목사가 아니라 스스로 목사가 된 자들로서 삯꾼 목사이거나 거짓 목사들이다. 이런 자들은 스스로 멸망을 자초하는 자들이다.

 

그렇다면 그 밑에 있는 성도들은 어찌되는가? 여호수아를 따라 가나안 땅에 들어가야 하는데, 거짓 목사들이 못 들어가게 가로막고 있으니, 그들은 결국 양의 탈을 쓴 이리(마귀)때에게 물려죽고 말게 될 것이다. 그런 자들 밑에 있는 성도들은 스스로 우리를 탈출하여 여호수아(새로운 지도자)를 찾아와야 한다. 그래서 말세에는 주의 종들을 잘 만나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도다(23:13)” 이런 자들이 바로 성도들을 배나 지옥 자식 만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성령께서 세운 종들은 모세처럼 하나님 음성을 듣는 자들로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에게 양떼들을 넘겨주라고 말씀하시면 모세처럼 군말 없이 넘겨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거짓 목사와 성령으로 쓰임 받는 목사의 다른 점이다.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4:37)” 지금까지 세상에다 복음을 전파했던 자들은 모두 하나님 집에서 일한 사환(종)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 열매를 수확하실 분은 오직 하나님 아들이시다.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4:36)”

 

세상에서 짓는 농사는 씨앗을 뿌린 자가 마지막 수확까지 거두게 되지만, 하늘나라는 뿌리는 자 따로 있고, 거두는 자가 따로 있는 것이다. 이는 모든 인간이 죄 아래 살고 있어서 온전치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세운 종들을 통해서 복음을 전파하게 한 후, 그 열매를 거두는 일만큼은 하나님 아들을 통해서 하시는 것이다. 첫 언약이 무흠하였다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리라!(8:7)”

 

바울도 고전13:10절에서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들이 모두 폐하게 되리라말하고 있다. 여기서 온전한 것이란?’ 바울처럼 그리스도의 영을 마음속에 받은 자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란?’ 그동안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성령의 은사들을 두고 하는 말이다. 믿는 자들에게 성령의 은사를 주신 것은, 불신자들을 전도 하여 하나님 백성 만들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하나님 백성은 아직도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죄인들이다. 따라서 그들은 하나님 아들의 손길을 통해서 성령을 거역한 죄를 사함 받은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 곡간에 알곡으로 들어가게 된다. -귀 있는 자는 부활하신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듣고 깨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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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suk

| 20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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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서 여러 선지자들을 세우시고, 그들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천국의 씨를 2천년 동안 심게 하셨다. 하지만, 죄아래 사는 종들을 통해서는 온전한 열매를 수확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통해서 그 열매를 수확하신 것이다.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구원 과정이다.

마찬가지로 오늘날 성령께서 이방인 가운데서 여러 사역들을 세우시고, 그들을 통해서 이방인들 가운데 천국의 씨를 2천년 동안 심게 하였다. 하지만, 기독교인들 역시 모두가 죄아래 사는 종들이라서, 그들을 통해서는 온전한 열매를 수확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번에도 당신의 영적인 아들(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신 자)를 통해서 그 열매를 수확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기독교인들의 구원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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