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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이 지은 원죄와 자신이 지은 자범죄!

작성자bansuk

작성일2016-10-11

조회수2,800

아담이 지은 원죄와 자신이 지은 자범죄

 

인간에게는 두 가지 죄가 있다. 첫 번째는 아담이 지은 "원죄"가 있고, 두 번째는 자신이 마음속으로 지은 "자범죄"가 있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려면 이 두 가지 죄를 모두 해결 받아야 한다. 두 가지 죄 중에서 한 가지만 해결 받은 상태에서 구원 받았다는 말을 하게 되면 스스로에게 속고 만다. 우리가 예수를 믿어도 두 가지 죄를 한꺼번에 해결 받는 것이 아니라, 각각 시간차를 두고 해결 받게 된다. 히브리서에 "첫 것을 페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는 말이 바로 이를 두고 하는 말이다. 기독교인들은 유대인과 달리 영적인 율법을 마음속에다 받은 백성들이라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를 통해서 영()이 먼저 해결을 받는다. 그 증거로 성령이 오셨다. 그런 다음 기독교 2천년 역사 마지막에 부활하신 예수께서 영으로 사람을 통해 오셔서,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 마음속에서 성령을 거역한 죄(마음속으로 지은 죄)를 해결해 주신다.

 

기독교인들은 현재 한 가지 죄만 해결 받은 상태이다. 그런데 한 가지 죄를 해결 받은 것을 가지고 자꾸만 온전히 구원 받은 것처럼 말을 하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자기 자신에게 속아서 자신이 진짜 온전한 구원을 받은 것처럼 여겨지기 된다. 이는 마치,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제 겨우 홍해바다 하나만 건너놓고 마치, 가나안 땅에 들어가 있다고 우기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아닌 것도 자꾸만 맞다고 우기다보면 사실로 믿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 기독교인들의 현재 영적 상태는 이제 겨우 예수(모세)이름을 부르고 애굽(사단)을 탈출하여 홍해바다(세례)를 건넌 후 바란 광야(신앙생활)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영적인 율법(성령)을 받고 광야에 머물고 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아직도 기독교인들은 여호수아(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따라 요단강을 건너야 하는 마지막 과제가 남아 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무조건 구원 받았다고 하게 되면 100% 마귀에게 속아서 자신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해줄 여호수아(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말게 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를 통해서 아담이 지은 원죄 하나만 해결 받은 사람들이다. 그런데 아담이 지은 원죄 하나만 해결 받은 것을 가지고, 자꾸만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까지 모두 해결 받은 것처럼 말하고 있다. 이는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다. 육체를 입고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는 오직 율법아래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율법을 거역한 죄)만 해결해 주실 뿐,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성령을 거역한 죄)까지 해결해 주지 않는다. 따라서 오늘날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는 오직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도적같이 오셔서 영적으로 해결해 주셔야 한다. 그런데 아직 때가 되지 않아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기독교인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장차 그리스도께서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하실 때까지 참고 기다려야 한다. 구원 받았다고 경거망동하다가는 마귀 꾐에 넘어가 돌이킬 수 없는 함정에 빠질 수 있다.

 

그럼 지금부터 우리 인간이 어떻게 원죄와 자범죄에서 빠져 나오게 되는가를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자! 원죄는 사실 내가 지은 죄가 아니고 인간의 조상 아담이 마귀 꾐에 넘어가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지은 죄이다. 따라서 원죄는 인간의 어떤 노력으로도 해결 되지 않는다. 아담이 지은 원죄를 해결하려면 죄 없는 깨끗한 피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모든 인간은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피가 깨끗하지 못하다. 고로 인간의 피로는 원죄를 해결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아담이 지은 원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죄 없는 누군가가 죽어야 한다. 인간으로서는 어느 누구도 아담이 지은 원죄를 해결 할 수 없기에, 죄 없는 예수께서 인간들의 원죄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우리 대신 죽어 주신 것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돌아가실 때 마귀는 심판을 받고 세상 임금 자리에서 쫓겨나게 된다. 마귀가 심판을 받고 세상 임금 자리에서 쫓겨나게 되었다는 말은, 그동안 마귀 발아래서 신음하던 인간들이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를 통해서 마귀 발아래서 나오게 되었다는 말이다. 그러자 에덴동산에서 아담의 범죄로 인간 곁을 떠났던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다시 인간들 곁으로 돌아오신 것이다. 그 증거가 바로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는 어떤 댓가나 노력도 없이 무조건 성령을 보내주신 것이다. 이는 유대인이나 이방인들 할 것 없이 누구나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값없이 모두에게 성령을 선물로 보내주셨다.

 

율법아래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으면 그들은 그것으로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게 된다. 율법아래 살던 자들이 예수를 믿었다는 말은, 자신이 율법을 거역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예수 앞에서 고백했다는 말이다. 그런 자들을 예수께서는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죄를 사해주신 것이다. 그런 후에 마지막으로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흘려주신 피를 통해서 성령을 받은 것이기 때문에, 이것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나 이방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율법이 없이 제멋대로 살아온 사람들이라서, 유대인들처럼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아도 기독교인들은 온전한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고도 온전한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이유는, 기독교인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는 그때가 바로 아담이 지은 원죄 하나를 해결 받는 순간이기 때문에, 원죄 하나 해결 받은 것으로는 온전한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것이다. 위에서 원죄 하나만 해결 받아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고 했던 말이 바로 이를 두고 하는 말이다.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처럼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려면, 육체를 입고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 이름을 불러서는 아무 소용이 없고, 부활하신 예수께서 영으로 사람을 통해 이방인들 앞에 오셨을 때 그를 믿게 되면, 부활하신 예수께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서 들어 있는 죄(성령을 거역한 죄)를 직접 해결해 주시게 된다. 그때야 비로소 기독교인들도 원죄와 자범죄를 모두 해결 받고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된다.

 

맨 위에서 원죄는 아담이 지은 죄이고, 자범죄는 내가 지은 죄라고 말했다. 따라서 이걸 해결 받는 방법도 원죄는 내가 직접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면서 흘려주신 피를 통해 나의 원죄가 해결 되었다. 이것은 단회적 사건이기 때문에 한번만 해결 받으면 된다. 그러나 자범죄는 내가 성령을 거역하고 직접 지은 죄이기 때문에, 이걸 해결 받으려면 내 죄를 내가 직접 들고 인격적으로 오신 그리스도 앞에서 자신의 죄를 고백을 해야 한다. 그래야 부활하신 예수께서 합법적으로 인간의 죄를 사해주시게 된다. 그렇지 않고 혼자 아무리 산이나 들에 가서 "나는 죄인이요" 하고 외쳐도, 내 마음속의 죄는 사라지지 않는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교회나 기도원에서 죽어라고 회개를 외쳐보지만 그때뿐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죄가 마음속에서 올라오는 이유는 바로 이런 원리 때문이다. 이런 원리에 따라 기독교인들도 마음속의 죄를 해결 받으려면 반드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마음속의 죄를 해결받아야 한다. 

 

오늘날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인격적으로 오셨다는 말은, 그리스도께서 사람을 통해 다시 오셨다는 말이다. 영(靈)은 육체를 입어야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부활하신 그리스도 역시 사람 몸을 입고 다시 오시는 것이다. 인간끼리 서로 대화를 하며 소통을 할 수 있는 것은 동물과 달리 인격을 가졌기 때문이다. 인격을 가진 인간끼리 대화를 하다보면 서로가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듯이, 인격적으로 오신 그리스도 역시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을 하면 그리스도께서 내 마음을 헤아려서 내 죄를 없이 해주시는 것이다.

 

지금까지 교회를 다녀도 마음의 평안을 얻지 못하고 세상 것을 쫓아 살기에 바빴던 기독교인들도, 이제 인격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면, 그동안 세상에서 짊어졌던 모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평안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인격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아무리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려 해도, 우리가 마음 문을 열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결국 그리스도를 믿고 찾는 자들에게만 천국 문이 열리게 될 것이다. - 귀 있는 자는 듣고 깨달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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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곤

| 2019-01-30

추천0반대0댓글수정삭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공중 재림에 앞서서 도적같이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시는 이유는,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은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온전히 따라 살지 못하고 모두가 성령을 거역한 죄를 짓고, 영적인 율법아래 갇혀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도 제대로 모르고 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율법을 따라살 수 없듯이, 기독교인들 또한 어느 누구도 성령을 제대로 따라 살 수 없다. 그리하여 기독교인들 모두가 성령의 법아래 갇혀 있다. 성령의 법아래 갇혀 있는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이방인 중에서 한 사람을 선택하여 다시 오시는 것이다.

그런데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시는 그리스도는 도적같이 아무도 모르게 오시기 때문에, 기독교인들로서는 쉽게 그를 알아볼 수가 없다. 그를 가장 쉽게 알아 볼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이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란 사실을 깨닫고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을 수도 있고 듣지 못할 수도 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는 오직 성령을 거역한 죄인들만 구원하러 오시기 때문에, 자신이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자들에게는,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이 진리로 받아들여지겠지만, 그렇지 못한 자들에게는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말씀이 비진리로 받아들여져서 결국 믿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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