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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예수로 둔갑한 이단의 활동!

작성자bansuk

작성일2019-07-12

조회수135

가짜 예수로 둔갑한 이단의 활동!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걷잡을 수 없이 타락으로 달려가다 보니, 이단들도 자기들 때가 얼마 남지 않음을 알고 이단의 영(적 그리스도 영)을 받은 자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이단의 출몰은 이미 성경에 예언된 것이지만, 그들이 마지막 때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는 것은 타락한 교인들을 한명이라도 더 자기편 만들고 숫자를 늘려서 자신들이 정통 교회임을 주장하려는 속셈이 깔려 있다.

 

이단의 영(적 그리스도 영)을 받은 자들은 예수로 둔갑한 귀신들의 사주를 받고 활동하는 자들이다. 이제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오셔서 본격적으로 사역을 시작하게 되면, 바울 말대로 그동안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의 은사로 주셨던 모든 것들이 그치게 되는데(고전138,9) 그때는 성령으로 둔갑한 마귀와 귀신들이 성령의 역사라며 이적과 기사를 베풀며 기성 교인들을 무차별적으로 사냥하게 될 것이다. 기성교인들로서는 적 그리스도 영을 받은 자들을 정확히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첫째도 조심, 둘째도 조심해야 한다.

 

이단은 불신자 속에서 생겨난 자들이 아니고, 믿는 자들이 교만한 마음을 먹거나 또는 신령을 것을 찾다가 신비주의에 빠졌을 때, 예수로 둔갑한 귀신이 그들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가짜 예수로 활동하게 된 자들이다. 그럼 믿는 자들이 이단의 영을 받은 자들인지, 아닌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한마디로 이단들의 공통점은 자신을 하나님과 높은 자리에 올려놓고 보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자랑하는 자들이다. 가령, 자신을 재림 예수, 보혜사 성령, 두 증인, 이긴 자. 감람나무 등등...이들은 바로 마귀의 특성을 따라, 자신을 하나님처럼 높이며 자신을 자랑하는 것이다. 그래야 사람들이 믿고 따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마귀의 특성을 따라 누구나 높아지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 스스로 높아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마귀는 영계에서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하려다가 쫓겨난 자라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따라서 지구상에 거하는 인간들 모두가 높아지려는 것도 모두 마귀의 특성 때문이다. 그래서 꼭 이단의 영을 받지 안했더라도, 인간은 누구나 높아지고 싶고, 자신을 자랑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자기 마음속에 계시기 전에는 누구나 높아지고 싶고, 자랑하고 싶기 때문에, 자신을 절제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사단의 자리에 올라 앉게 된다.


불신자는 마귀와 더불어 죽은 영의 지배를 받는 자들이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은 자는 마귀의 발아래서는 나왔지만, 아직도 '죽은 영'의 지배를 받는 자들이기 때문에 구원 받았다고 우쭐되서는 안 된다. 예수의 피 흘림을 통해 마귀 발아래서는 나왔지만, 아직도 '죽은 영'의 지배를 받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반드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해서 마음속의 죄를 해결받아야 '죽은 영'의 그늘에서 벗어나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죽은 영의 지배를 받는 자와는 달리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난 자는 절대 자신을 자랑하지 않는다. 아니!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는 자신을 자랑하고 싶어도 절대 자신을 자랑할 수가 없다. 그 이유는, 빛 되신 그리스도가 어둠속에 살고 있는 인간의 마음속에 직접 들어오게 되면, 인간은 그제서야 자신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존재인지 비로소 알게 된다. 이 말은, 자신이 얼마나 더러운 존재인지 그제서야 비로소 알게 된다는 말이다.


그리스도의 빛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알게 된 인간은 절대 자신을 자랑할 수 없다. 혹시 기독교인 중에 자신도 그리스도로 거듭났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눈곱만큼이라도 혹은 은근히 자랑하는 자가 있다면, 그런자는 절대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가 아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는 절대 자신을 자랑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혹여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가 자랑할 것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자신의 죄악 된 것만을 자랑하게 될 것이다. 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죽게 생겼을 때, 그리스도의 은혜로 다시 살게 되었으니, 그는 평생을 주님 앞에 감사하다는 말 밖에 할말이 없는 것이다. 그렇게 은혜를 입은 자가 그리스도를 배재하고 자신을 자랑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것만 비교해 보아도 진짜 그리스도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와 가짜 하나님의 자녀를 확실히 구분할 수 있다.

 

사도 바울이 우리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그가 율법아래 살 때는 얼마나 자신을 의롭다 여겼던지, 예수 믿는 자들을 이단이라며 잡아다 옥에 가두고, 심지어 성령이 충만한 스데반 집사를 가편투표를 통해 죽이기까지 했다. 그러던 그가 다메섹 도상에서 빛()으로 찾아오신 예수를 만나 후,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로 고백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세상에서 배운 학문들을 모두 배설물로 여긴다고 말하고 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령 받은 것을 가지고 자신도 바울처럼 회심했다고 말하고 있다. 만약 기독교인들이 성령으로 바울과 같은 회심을 경험했다면, 기독교인들은 바울과 같은 삶을 증거로 내놓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인 중에는 바울과 같은 삶을 산 자가 없다. 혹시 성령충만하여 몇십년은 바울처럼 산자가 있더라도, 그도 끝에 가서는 결국 돈과 여자, 명예에서 넘어지고 말게 된다. 그리스도로 거듭나지 않고서는 기독교인 어느 누구도 바울과 같은 삶을 살 수가 없다. 이와 같은 이유로 기독교인들 중에서는 아직 바울과 같은 회심을 경험한 자가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은 받았지만, 아직 바울처럼 빛()으로 찾아오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은 성령과 그리스도를 동일한 영으로 생각한 나머지, 성령을 받으면 곧 그리스도로 거듭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성령과 그리스도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서, 성령은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을 주시고,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아들은 영적인 율법(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 죄에서 구원하는 일을 하시는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이를 모르고 성령과 그리스도를 동일한 분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성령께서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도 주시고, 영적인 율법을 거역한 죄도 성령께서 직접 해결하시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될것 같으면 굳이 이스라엘 땅에 예수가 오실 필요도 없다.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 유대인들에게 율법도 주시고, 또한 율법을 거역한 이스라엘 백성의 죄도 여호와 하나님이 직접 해결하시면 되니까 말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 백성들에게 율법을 주셨다면, 그것을 지키지 못한 하나님 백성들의 죄는 아버지께서 전적으로 아들에게 맡기셨다.

 

같은 맥락으로 이방인들 앞에 오신 성령께서도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을 주셨지만, 기독교인들 마음이 부패하여 어느 누구도 영적인 율법을 지키지 못하고 모두가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을 거역하고 말았다. 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의 죄에서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아버지께서 영적인 아들(부활하신 그리스도)을 이방인들 앞에 다시 보내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도 재림에 앞서서 도적같이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시겠다고 말씀하시고 있다.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16:15).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바울처럼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가게 되면, 그때는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로 고백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가 빛()으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가게 되면,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무시하며 제멋대로 신앙생활 했던 것들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죽을 짓을 했던가를 비로소 깨닫게 될 것이다. 그때는 기독교인들도 죄인으로 고백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그래서 그리스도로 거듭나게 되면 절대로 자신을 자랑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 중에서 아직은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가 없기 때문에, 너도나도 교회를 크게 지어서 자신의 명예를 드높이려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교인수를 늘려서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자랑하고 싶어 하는 것이다.

 

오늘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아, 현제 성령의 법아래서 신앙생활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라도,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아직도 악한 영(죽은 영)’이 주인으로 행세를 하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아직 온전한 구원에 이른 것이 아니다. 그런데 거짓선생들이 날마다 교회에서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고 가르치니까 그것을 사실로 받아들여서 구원 받았다고 믿고 있다. 이는 마치, 유대인들이 율법으로 의롭게 되었다고 믿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기독교인들이 구원 받았다고 믿게 되면,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숨어 있던 악한 영이 즉시 자신을 예수로 둔갑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부터 기독교인들을 자기 하수인 삼아 마음대로 갖고 노는 것이다.

 

꼭 이단이 아니더라도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악한 영이 주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다보니 악한 영의 특성을 따라 자신이 높아지고 싶고,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자랑하고 싶어 한다. 오늘날 목사들이 교회를 크게 짓고, 교인들 숫자를 늘리려는 것도 모두 자신을 자랑하고 싶어서이다. 그런데 그들이 자신의 속셈을 딱 감춘 체 입으로는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둘러 된다. 그러나 이는 모두 새빨간 거짓말이다. 하나님은 교회가 커지고 교인들 숫자가 늘어나는 것을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마음중심에서 하나님을 찾고 있는가? 그런 자를 기뻐하신다.

 

그런데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죄악이 기득하다보니, 어느 누구도 마음중심에서 하나님을 찾고 있는 자를 찾아올 수 없다. 그래서 기독교인들 앞에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보내서, 이제는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고 나오는 자들을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다. 예수께서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은 하나님이 보낸 아들을 믿는 것이다.


그럼 하나님께서는 왜 당신의 아들을 믿는 자를 기뻐하시는가? 기독교인들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그리스도께서 믿는 자의 마음속에서 악한 영을 몰아내고 새로운 주인으로 좌정하시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고 계신 그리스도께서 날마다 그를 성령 앞으로 인도해주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도 당연히 그런 자를 기뻐해주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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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곤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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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적 그리스도 영)을 받은 자들은 자신이 가짜 예수로 둔갑한 귀신에게 속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 만약 본인들이 귀신에게 속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면 자신들이 그러짓을 하고 있겠는가? 모르니까 그러고 있는 것이다. 인간들 입장에서 보면 그들도 불쌍한 자들이다. 귀신에게 속아서 그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럴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거기서 돌이키지 못하면 심판 하신다.

예수께서도 이단에게 속한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그들에게 몇번이나 진리의 말씀을 들려주었는데도, 그들이 돌이키지 못한다면, 도리어 거기서 돌아서라고 말씀하신다. 그들의 마음을 적그리스도 영이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어떤 말씀을 들려주어도 돌이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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