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스토리 보기

HOME > 교회소식 > 포토스토리 > 보기

제목

영준이 졸업식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7-02-14

조회수1,234

오늘은 우리 교회 막둥이 영준이의 중학교 졸업식입니다~!

우리 교회 성도님들과 함께 영준이의 졸업을 축하해주러 왔습니다.

학교 안 넓은 강당에 많은 사람들이 졸업을 축하해주러 왔네요! 시끌벅적합니다@ㅡ@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함께 졸업을 합니다. 2층에 앉아 영준이를 찾느라 성도님들은 목이 빠집니다.


 저~기 영준이를 찾아보세요~ 친구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활짝 웃어봅니다.

 

형아의 손에 이끌려 드디어 영준이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Vvv~브이!!

 

교장선생님의 말씀이 시작되고... 기나긴 말씀에 지치지만, 마지막 졸업이라는

이유에서 누구도 불평하는 소리가 없습니다.

 

졸업생이 모두 한명씩 단상에 올라 졸업장을 받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들과

 인사도 나누는군요.

단상에 오른 영준이의 모습입니다. 교장선생님께 졸업장을 받고 악수를 하는

 모습이네요..

 

선생님들과 한분한분 작별인사를 나누고..>> 나중에 물어보니 영준이에게

"수고했다." 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우리 영준이, 정말 수고스럽게 학교를 다니긴 했었지요..^^;;

 

졸업증 수여가 끝이나고 운동장으로 나왔습니다. 오늘따라 유난히 날씨도 화창하고 포근해 정말 사진찍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학교도 크고 사람도 많습니다.

날씨때문인지  기분 탓인지 예전같은 차분한 졸업식의 느낌이 아닌 축제같은

즐거운 분위기입니다.

 

듬직한 영규 형아의 모습~ "영준아! 이제 졸업도 하였으니,

내 뒤를 바짝 쫒아오너라!!"

 

성도님들과 단체사진! 철딱서니 없는 영준이는 어김없이 눈깔을 뒤집습니다

~하하하하하하

 

다른 학생들처럼 멋진 가운을 입고있지도, 화려한 꽃을 들고있지도 않지만,

영준이에게는 중학교 졸업이 매우 큰 의미입니다. 꽃보다 가운보다 더 큰 선물들이

 기다리고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영준이의 졸업식은 밝습니다.


담임선생님과도 찰칵!

영준이를 3년간 책임지고 형편 살펴주시고, 이것저것 챙겨주신 고마우신

선생님입니다.

가르침의 은혜, 아버지 장례식에 찾아와주신 은혜, 많은 도움들.. 꼭 어른이 되면

참 진리를 가지고 선생님께 보답하러 가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


교복을 입은 영준이의 모습~ 아직은 애기같은 모습이지만 어엿한 17살 이랍니다!

 

3

년간 함께했던 친구들과도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으며 인사를 나눕니다.

애들아! 그동안 안 놀리고  나랑 잘 놀아줘서 고맙다~!

나중에 큰 사람이 되어서 만나자~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 양

  • 2009.07.25
하단로고

새한중앙교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 584-1 

Tel : 031-774-6301 / Fax : 031-774-6305 

선교비후원계좌 : 농협 351-0930-6631-83(새한중앙교회)

Email: ksk6307@naver.com / h0sea@naver.com

Copyright ⓒ 2013 새한중앙교회 /  정보관리책임자:김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