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들의 글 보기

HOME > 열린게시판 > 성도들의 글 > 보기

제목

구하는 자에게 이루어 주시리라!

작성자사모님

작성일2005-12-28

조회수8,066

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수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 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래도 이스라엘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시길 네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인수로 양떼같이 많아지게 하되” (36:36-37)

 

이스라엘민족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북이스라엘은 앗수르로 끌려가고 남 유다는 바벨론으로 각기 끌려가서 포로생활을 하게 되었고, 예루살렘성전은 파괴되고 성읍도 다 무너져 적막하고 황무한 땅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이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정해진 기간 동안 고통으로 죄악감당을 시킨 뒤 부르짖게 하시고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죄악을 용서하시고 회복시키시어 무너진 성전과 성읍을 다시 건축케 하시며 초목은 에덴동산 같게 하시며 성읍은 사람들과 양떼로 채우시겠다고 하나님은 말씀하고 계신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할지라도 인간들 측에서는 하나님이 하신말씀대로 이루어달라고 구하라고 하신다. 아무리 말씀하셨다 할지라도 구하지 않으면 안주신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또한 이스라엘민족들이 가나안땅에 들어오기 전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도 너무나 고통스러운 고역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430년 전 그들의 선조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세운 언약을 기억하사 이스라엘자손을 돌아볼 마음이 생기셔서 그들을 돌아보시고 가나안땅까지 인도해 주셨던 것이다. (1:8-14, 2:23-25참조)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자녀를 놓고 예를 들어 이 문제를 살펴보면, 자녀가 태어나서 키우는 도중에 점점 자라나면 거기 상황에 알맞게 교육도 먹는 것도 옷도 입혀야 한다. 그래서 부모는 자녀에게 약속을 한다. 네가 유치원에 가면, 초등학교를 들어가면, 중학교를, 고등학교를 대학교엘 가게 되면 그때 가서 너에게 필요한 것을 어떻게 어떻게 해주겠다고 약속을 한다.

 

이제 자녀가 자라서 해줘야할 상황이 돌아오면 부모는 자녀가 무엇이 필요하다고하면 즉각 해주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래서 자녀가 어디에 무엇이 얼마나 들어가고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부모에게 구하고 요청을 할 때 부모는 합당하면 얼른 들어주게 된다.

 

그러나 자녀들이 학교에 갔는데도 무엇이 필요한지 부모에게 요구하지도 않고 그냥 가만히 있다면 부모가 무엇이 얼마나 필요한지 어떻게 알겠는가? 부모는 그저 생각하길... “이 녀석이 학교에 가면 무엇이 필요 한 것이 많이 있을 텐데 도대체 무엇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말을 해야지 준비를 해줄 것이 아닌가?” 할 것이다.


그런데 자녀가 말도 안하고 준비물도 안 해가고 학교에 필요한 것들이나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말하지 않고 그냥 참고 고생하면서 말도 안하고 있다면, 부모가 그것을 바라보고 "그래 너 참 착하구나!" 부모 생각해서 말도 안하고 네가 고생해서 참고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고 병신같이 이러고 있으니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는 것이 옳은 부모인가?

 

아니면 이것을 보고 답답해서 속이 터져 자녀를 야단치고 때려줄 것인가? 혹시 우리 자녀가 바보는 아닌가? 하고 호통을 치는 부모가 옳은가? 자기가 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부모를 믿지 못하고 자기가 고생하겠다고 말 안하고 아무 준비도 해가지 않아서 선생한테 혼나고 친구들로부터 따돌림 당하면서 고생하는 것인가? 말이다.

 

이것은 착한 것이 아니고 아마 부모가 자기부모가 아니던가? 아니면 부모를 불신하고 못 믿고 멍청한 짓하는 아주 악한 자녀일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악을 회개하고 나오면 반드시 우리들의 고통스런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고 약속 하셨다. 이제 그 문제들을 해결해줄 시기가 왔기 때문에 부르짖어 구하라고 하신다. 우리 성도들이 이런 고통 속에서 그만 살고 싶으면 하나님아버지께 구하라! 우리 앞에는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는 중보로 주님(강단)이 있다. 그 앞에 나와 자기의 죄악을 통회 자복하며 구하고 나오는 자에게는 모든 영적인 죄악과 육신의 문제까지도 해결해 주시겠다는 것이다.

 

우리 성도들은 이제 막바지에 거의 다 이르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제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시며 성도들의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려고 부르짖어 구하라고 하신다.

 

이제는 힘을 다하여 박차고 일어나 진군할 때이다. 언제까지 주저앉자 있으면서 세상에 나가서 남의 밑에서 종살이 하며 고통당하는 것을 죄악의 고통으로 느끼지 못하고 낙으로 삼으면서 자신의 죄악에 대하여 고달파 하지도 않고 통곡하며 부르짖지도 않고 있을 것인가?

 

또한 남편이나 부모가 질병으로 고통당해도 그 고통으로 인하여 애달파 하지 않으며 통곡하고 부르짖지 않고 아예 병원 가서 병원 신세지고 사는 것을 언제까지 낙으로 삼고 이대로 두고만 보고 있을 것인가?

 

또 죄악으로 인하여 빚더미에 올라앉아서 오갈 때도 없이 추운데서 겨우 입에 풀칠만하고 살고 있는 자는 언제까지 자기의 의로 그러고 참고만 있으면서 통곡하지 않을 것이며?

 

가족이 집을 나가서 죽었는지 살았는지도 모르는 지경에 놓여 있으면서도 자기 자신만 편안하고 안전하다고 낙을 누리고 있으면서 남편과 자녀 위해서 애통해 하지 않으며 자신의 죄악에 대하여 통곡하지 않고 부르짖지도 않고 있을 것인가? 이 말이다

 

이제부터라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가족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여 주님의 긍휼함을 입게 하고 건강 문제도 물질문제도 남편문제도 자녀문제도 해결 받고 싶으면 부르짖어야 할 것이다. 그냥 문제만 해결받기 위해서 부르짖어서는 절대 안 된다. 자신의 죄악을 놓고 통곡하며 부르짖으라.

 

가족들의 아픔을 내문제로 끌어안고 자기의 죄악으로 끌어안고 죽도록 회개 하는데 하나님께서 왜 간구하는 자의 기도를 왜면 하시겠는가? 이렇게 회개하고 나오는 자가 있다면 하나님께서도 기쁘셔서 반드시 그의 부르짖는 간구에 반드시 응답하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실 것이다. 믿고 할 자들은 잘하고 나와서 꼭 해결 받기를 바란다. 주님은 기다리신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수
하단로고

새한중앙교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 584-1 

Tel : 031-774-6301 / Fax : 031-774-6305 

선교비후원계좌 : 농협 351-0930-6631-83(새한중앙교회)

Email: ksk6307@naver.com / h0sea@naver.com

Copyright ⓒ 2013 새한중앙교회 /  정보관리책임자:김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