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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에게 주신 영적인 율법과 영적인 복음(2)

작성자bansuk

작성일2018-11-01

조회수180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영적인 율법과 영적인 복음(2)

 

따라서 기독교인들도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려면, 유대인들처럼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아래서 적어도 2천년을 살아야 한다. 기독교인들이 영적인 율법아래서 2천년을 살다보면, 기독교인들 역시 모두가 성령을 거역하게 되어 영적인 율법아래 갇히게 되는데, 그때 하늘로 승천하셨던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기독교인들 앞에 다시 오시게 되는데, 그 영적인 율법아래 갇혀 있던 기독교인들이 그를 믿어야 비로소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된다. 기독교인들이 처음부터 이런 사실을 알고 신앙생활을 시작해야 하는데, 어느 누구도 이런 사실을 기독교인들에게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다. 그것은 기독교인들 모두가 아직도 어둠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알려주실 분은 오직 부활하신 그리스도 한분뿐이시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신앙생활 하다 보니, 기독교인들 역시 유대인들 마냥 율법(영적인 율법)으로 구원 받았다고 좋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부터라도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아직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글을 읽는다면 본인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게 되면, 그들은 그 즉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구원에 이르게 된다. 이는 바로 아담이 지은 원죄와 율법을 거역한 자범죄를 예수를 통해서 모두 사함 받았기 때문이다. 자범죄는 하나님 백성이 하나님 법을 어기고 지은 죄를 자범죄라 부른다. 이런 맥락에서 원죄는 마귀가 죄를 짓게 한 반면, 자범죄는 내속에 들어 있는 죽은 영(귀신)이 하나님 법(율법)을 불순종하게 하여 죄를 짓게 한 것이므로, 그것을 해결하는 능력 또한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로 마귀를 멸하게 되고, 예수 살은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귀신(죽은 영)을 멸하게 된다. 우리가 성찬식 때 포도주와 빵을 먹는 것은, 예수 피와 예수 살을 먹어야 비로소 죄아래 살던 인간이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된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다시본론으로 돌아가서, 예수는 율법의 완성자로 오셨기 때문에, 율법아래 갇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수 이름만 불러도 그들은 율법을 거역한 죄(자범죄)를 즉시 사함 받게 된다. 그런 다음 마귀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기 때문에, 그때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흘려주신 피로 말미암아 마귀는 심판을 받고 세상 임금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다. 그러자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지은 원죄를 사함 받았다는 증거로 성령을 받게 된다. 그래서 성경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오직 율법아래 살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씀이다. 다시 말해서 이 말씀은 율법도 없이 개, 돼지처럼 살던 이방인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왜 그런지 그 이유는 다음 글을 보시라!

 

유대인들은 예수 이름만 부르면 누구나 율법을 거역한 자범죄를 먼저 사함 받게 된다. 그런 다음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를 통해 아담이 지은 원죄까지 사함 받고 성령을 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다. 하지만, 그들에게도 걸림돌이 있었다. 그것은 그들이 죽기 살기로 지키려고 힘쓰고 애썼던 율법이 걸림돌이 되어, 예수 믿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운 것이다. 그들은 율법아래서 2천년을 살아온 사람들이다. 그러다보니 무슨 수를 써서라도 율법만 잘 지키면 의롭게 되어 천국에 들어갈 것으로 믿었다. 그런데 난데없이 나사렛 촌놈이 나타나서 자기를 믿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황당하여 웬 미친놈이 나타나 지껄이나 싶었지만, 그가 하는 일들을 보니 지금까지 자신들이 하던 일과는 차원이 다름을 알고 조금씩 두려움을 느끼는 것이다. 생긴 것은 별 볼일 없게 생겼는데, 그가 하는 행동을 보니 자신들로서는 도무지 흉내낼 수 없는 일들을 하고 다니는 것이다. 죽은 자를 살리고, 병든 자를 고치고, 귀신 들린 자를 멀쩡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을 본, 바리새인들로서는 예수를 경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는 속으로 혹시 저자가 정말 오시겠다고 하신 메시아는 아닐까?” 하고 생각하는 자들까지 생겨나게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메시아라는 자가 안식일을 범하고 다니는 것이다. 그가 안식일만 범하는 것이 아니라, 죄인으로 낙인찍혀 모든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 당하던 세리와 창기들을 가까이 하는 것이다. 그리고 율법을 거역하여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온몸이 썩어가는 문둥병자들과 친구가 되어 함께 있는 것을 보자, 자신들이 잠시라도 그를 메시아라고 생각했던 것이 부질없는 생각이었음을 깨닫고 모두가 싹 돌아서고 마는 것이다. 당시 유대인들 입장에서는 예수를 믿고 싶어도 그가 하는 행동을 보면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육신의 생각으로는 하늘나라가 절대 이해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다. 이런 일은 비단 유대인들만 그런 것이 아니다. 오늘날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 역시 어느 누구도 하늘나라 비밀에 대하여 알 수 없다. 기독교인들이 하늘나라 비밀을 알고 있다면 적어도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고 말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당시 유대인들이 율법의 깊은 함정에 빠져 구원 받았다고 하고 있었듯이, 오늘날 기독교인들 역시 영적인 율법의 깊은 함정에 빠져 구원 받았다고 하고 있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율법의 깊은 함정에 빠져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고 있었듯이, 오늘날 기독교인들 역시 영적인 율법(성령의 법)의 깊은 함정에 빠져 있기 때문에 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어야 구원에 이르게 되는지, 그 이유를 기독교인들로서는 전혀 모르고 있다. 이방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적이 없다. 그래서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기 전까지는 누구나 세상법의 적용을 받고 살던 사람들이다. 다시 말해 성령을 받기 전까지는 사단의 발아래서 살던 사람들이다. 그러다가 이방인들이 전도를 받고 예수 이름을 부르게 되자, 이방인들도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의 공로로 말미암아 성령을 받게 되었다. 성령을 받게 되면 이방인들도 유대인과 마찬가지로 첫 사람 아담이 지은 원죄를 해결 받게 된다. 그리고 원죄를 해결 받았다는 증거로 성령까지 받게 된 것이다. 여기까지가 기독교인들의 1단계 구원과정이다. 그러나 1단계 구원 과정을 마쳤다고 하여, 그 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절대 경거망동해서는 안 된다.

 

1단계 과정을 마쳤다는 것은, 이제 겨우 땅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첫 출발을 시작하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이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탈출하는 과정으로 설명하면, 이는 마치, 애굽을 탈출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바다를 건너 바란 광야에 도착하여 모세를 통해 시내산에서 처음으로 율법을 받고 하나님 백성으로서 첫 출발을 시작하던 것과 같은 이치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바다를 건너 애굽을 탈출한 것으로 구원이 완성이 되지 않고, 또 다시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땅에 들어가야 비로소 구원이 완성되듯이, 오늘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은 기독교인들 역시 이제 겨우 마귀(애굽)의 발아래서 벗어나서 홍해바다를 건너 바란 광야에 도착한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2단계 과정으로 여호수아(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따라 요단강을 건너 다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아모리 칠 족속들을 모두 쫓아내고 가나안 땅을 차지해야 비로소 온전한 안식(구원)에 들어가게 된다. 그때까지는 기독교인들이 구원 받았다고 우쭐 되서는 절대 안 된다. 구원 받았다고 우쭐되다가는 꼼짝없이 악한 영(귀신)”들의 노리게 감이 되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 3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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