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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대하여 궁금하지 않은가?

작성자bansuk

작성일2019-04-14

조회수452

성경에 대하여 궁금하지 않은가? 


1,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인가?

2, 마귀는 어디서 나타난 존재인가?

3, 마귀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

4, 귀신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

5, 마귀와 귀신은 어떻게 다른가? 

6, 하나님은 인간을 왜 만들었는가?

7, 예수는 왜 인간 세상에 오셔야 하는?

8, 예수만 믿으면 모든 죄가 사라지는가?

9,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10, 인간의 구원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11, 성령이 하시는 일과 그리스도가 하시는 일이 어떻게 다른가?

12, 당신은 구원 받았다고 믿고 있는가?

13, 당신이 구원 받았다면 말씀대로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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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곤

|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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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은, 육신에 초점을 맞추고 기록한 말씀이 아니라, 영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고 기록한 말씀이라, 육신에 속하여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로서는, 성경을 읽으면 읽을 수록 이해가 안되고 너무나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성경을 육신의 생각으로 풀게되면, 성경말씀은 절대 풀리지 않는다. 성경이 영적으로 풀리지 않다보니,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육신의 생각으로 풀어서 성도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는 교인들을 배나 지옥자식 만들고 있는 것이다.

가령, 예수께서 미워만 해도 살인이요 여자를 보고 음욕만 품어도 간음이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일평생 남을 한번도 미워하지 않고 살 수 있는가? 그리고 남자가 여자를 보고 음욕을 한번도 품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가? 여자는 마음속에 들어 있는 탐욕을 버릴 수 있는가? 기독교인들로서는 도저히 실행할 수 없는 말씀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인 어느 누구도 이런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있다. 궁금해 하지도 않는다. 기독교인들이 이천년 동안 똑같은 신앙생활을 반복하다보니까 이제는 감각마저 무뎌져서 열정도 사라지고, 열심도 사라지고 말았다.

예수께서는 도적같이 가겠다는 말씀을 성경을 통해 분명하게 말씀하시고 있다. 그런데 이천년 동안 똑같은 신앙생활을 반복하다보니까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기독교인들이 영적인 깊은 잠에 빠져 있는 것이다. 주님은 영적인 깊은 잠에 빠져 있을때 도적같이 오셨다. 이때 기름준비가 잘된 자들은 신랑을 맞이할 수 있겠으나, 기름 준비가 덜된 자들은 기름 사러가다가 신랑을 놓치고 말게 될 것이다. 한마디로 깨어 있는 자들은 주님을 만날 것이나, 깊은 잠에 취해 있는 자들은 주님을 만나지 못하게 될 것이다.

기독교인들의 구원에 관한 문제를 비록한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실 분이 우리 곁에 오셨다. 그분이 바로 부활의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이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분들은 주님을 만나게 될 것이나, 영적인 깊은 잠에 취해 있는 자들은 주님이 오신줄도 모르고 깊은 잠에 빠져 있게 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영적인 깊은 잠에서 깨어 있는 분들이라면,부활의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찾게 될 것이다. 그러나 깊은 잠에 취해 있는 분들이라면, 그리스도를 찾지 않을 것이다.

김석곤

| 20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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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이름을 부르는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을 보내주신 것은,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깨닫게할 목적으로 성령을 보내주신 것이지, 성령으로 기독교인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려고 성령을 보내주신 것이 아니다.

성령을 받은 기독교인들이 자신이 성령을 따라 살 수 없는 죄인이라 사실을 깨닫고, 부활의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게 되면, 기독교인들도 비로소 성령을 거역한 죄를 사함 받고 영생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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