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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이 자신을 낮추어야 갈 수 있는 곳이다

작성자라헬

작성일2019-05-10

조회수112

천국은 어린아이처럼 자신을 낮추어야 갈 수 있는 곳이다.

마가복음1013~16

 

위 본문의 말씀은 어린아이와 같이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예수께서 말씀 하신다. 어린아이는 스스로 할수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반드시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다. 어른들처럼 세상 살아온 관록으로 자칭 잘났다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자들과는 달리 어린아이는 연약하고 부족하기 때문에 궁금증이 있으면 부모에게 물어보고 가르쳐 주는 대로 따라하는 것이 어린아이의 모습이다. 부모의 손길이 늘 필요하기 때문에 의지 하게 된다. 위 본문에서 어린아이의 비유를 들어서 예수께서 말씀 하신 의도는 천국을 소유할 자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 으로 자신을 못났다고 낮추는 자의 것이라고 말씀 하신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10:15)

 

세상 모든 사람들은 땅의 임금인 마귀의 본성을 따라 살아가기 때문에 천국의 대해서 잘 알지를 못한다. 바로 천국이 예수의 대해서 말하는 것인데 먼저 천국의 주인이 오신 목적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하겠다. 예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은 율법을 따라 살아온이들에게  율법을 주신 목적은  구원의 완성이 아니라 법으로서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한 것이고 율법을 거역한 죄에 가두어 놓고 예수로 말미암아 해결해 주시기 위해 오신 것이다.

 

유대인들에게 율법과 선지자는 세례요한의 때까지며 천국은 침노 하는 자가 빼앗는 다고 말씀 하셨다. 예수께서는 자기백성들에게 법아래서 벗어나 새로운 세계로 인도 하려고 하지만 저들이 어두움에 지배를 받고 살아 왔기 때문에 예수에 대해서 알 수도 없고 깨닫지도 못했다.

 

유대인에게는 율법을 따라 사는 날 동안에는 천국이 주어지지 않았다. 하나님의 종들을 통해서 법만 주어 질뿐 이며 천국의 모형에 불과 했다. 그들을 구원할 메시야가 오지 안했던 것이다. 드디어 유대 땅에 자기백성을 구원 할 메시아가 육체를 입고 예수께서 오셨다. 율법아래 갇혀서 한 발자욱도 나오지 못한 저들을 위해 자신을 믿고 나오는 자들에게는 율법을 거역한 죄를 사해 주시려고 천국 문을 활짝 열어 놓으셨다. 그런데 예수가 왔는데도 어떤 누구도 죄인이라고 하며 나오는 자가 없었기 때문에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다. 예수의 소문을 듣고 자신들의 문제를 들고 나온 많은 병자들이 율법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은 동시에 예수께서 십자가에 흘리신 피의 공로로 원죄까지 해결 받고 성령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바로 구원의 완성이 이루어진 것이다.

 

예수께서는 너무나 보잘 것이 없고 초라한 모습으로 오셨다. 자신들이 생각하는 메시아는 로마앞잡이에서 해방되고 자신들의 의식주 문제를 해결해 줄 분으로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율법으로 다 구원받았는데 예수를 믿으라고 하니 저들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자신을 감추신 것은 사람의 마음중심을 살피기 위한 것이었고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다.

 

율법을 따라 살았다고 의를 삼은 바리새인들로서는 예수가 자신들을 구원해줄 메시아로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예수께서는 율법도 어기고 자신들이 멀리하는 죄인들과 함께 다니는 것을 보고 선지자만 되어도 죄인들 하고 다니지 않았을 텐데 저들로서는 도무지 예수를 받아들이기가 어려웠다. 천국주인께서 하나님나라에 어떻게 하면 들어 갈 것인가? 말씀 하고 있는데도 그것을 붙잡고 자신의 존재를 보고 어찌 할꼬 하며 자신의 죽게 된 모습을 보고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따라 살아온 것으로 의가 되어 멸망된 길로 갔던 것이다.

 

저들로서는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수 있느냐고 하면서 예수가 하찮은 존재로밖에는 여겨지지 않았고 자신들의 쌓아놓은 아성이 더 큰 비중을 차지했기 때문 이며 예수를 받아들이면 그동안 쌓아놓았던 것을 무너뜨려야 했던 것이다. 예수께 나와 하나님나라에 대해 물어 보는 것도 자신을 과시하고 예수께 시비나 걸고 책잡으려 했던 것이지 믿기 위한 것이 아니였음을 알 수 있다.

 

율법으로도, 성령의 법으로도 천국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한다. 이들에게는 천국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겨우 백성으로서 법아래서 살뿐이다. 아무도 천국의 대해서 말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 이방인 기독교인 들은 성령 받은 것을 천국을 소유 한 줄로 착각 하고 있다. 성령은 우리 마음 가운데 들어 올 수가 없다. 아버지의 영으로서 우리에게 법만 허락 될 뿐이다. 그리스도가 우리 마음 가운데 들어오셔야만 비로소 천국이 임하는 것이다. 성령과 그리스도의영의 사역은 각각 다르다. 성령의 은사를 받은 것을 가지고 천국을 소유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못알고 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할뿐이지, 기독교인들은 예수께서 흘린 피로 원죄만 사함 받고 마귀의 발아래서 벗어나 하나님의 영적인 백성이 된다. 그 증거로 성령을 받게 되는데 그러나 자범죄는 해결 받지 못하고 있다.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 하셔서 하나님으로부터 영광을 입으셨다. 육체를 입고 계실 때는 제한적으로 있었지만 이제 영이 되셔서 사도 바울에게 빛으로 그리스도의 영이 들어가시게 되니 이방인에게 천국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 쓰임 받았다. 이처럼 이방인 기독교인들에게도 사람의 인격을 입고 부활 하여 영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셨다. 지금까지 성령의 뜻대로 살지 못한 죄인 이라고 낮추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이 전해 질때 믿고 나올 것이다.

 

땅에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알 수가 없기 때문에 궁금증을 가지고 나와 그리스도와 소통 하게 된다. 진정으로 믿기 위한 것이 되기 때문에 자신을 세우기위해 쌓아놓은 아성이 무너지고 말씀의 씨가 마음밭에 떨어져서 싹이 나고 점점 자라서 큰 나무로 세워져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나게 된다.

 

천국은 어떤 장소를 제한 해 놓은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내 마음에서 이루어져야 되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배 받아야 된다. 내 자신을 보고 나를 버려야 그리스도가 장악 하게 되니 세상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죽음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악한영이 청구 하지도 못하는 것은 이미 옛사람은 죽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롭게 태어났기 때문이다. 사도바울 역시 빛으로 그리스도가 그 마음속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지난날 자신이 율법 따라 살았던 것을 의로 삼았다. 예수 믿는 자를 핍박 했던 과오를 철저히 깨닫고 돌이킬 수 있었던 것은 그리스도께서 빛을 비춰 주심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잘못을 비로소 알고 자신이 쌓아놓았던 모든 지식을 배설물로 여기며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 할 수 있었다.

 

기독교인들은 목회자가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고 하니까 다 그대로 믿고 있다. 의문점도 가지지 않고 하나님 말씀이기 때문에 무조건 믿기만 하면 된다고 하는데 궁금증이 있어도 물어 보지 못하는 것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어떡해 감히 의문점을 가지고 물어 볼 수 있냐고 하면서 큰 죄가 되는 줄 알고 있고 막연히 따라 간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 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지는 격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옥 가는 길이다. 천국은 땅에 사람으로서는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은 데도 기독교인들은 모르면서도 다 덮고 간다. 진짜로 믿으려면 반드시 궁금증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런 것을 볼 때 기독교 목회자들이 천국에 대해서 알지도, 받은 적도, 교인들에게도 줄 수도 없다는 것 또한 알 수 가 있다.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 하므로”(17:11)

 

기독교 이천년 동안에도 많은 종들에게 은사를 허락 했지만 천국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 즉 예수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천국은 환상적인 것이 아니다. 예수께서 부활 하신 것도 역사적 사건으로 만 알고 있지 이들이 실지로 보지 못했기 때문에 막연하게만 알고 있다. 예수께서 부활했으니 나또한 부활 할 줄로 잘못알고 있다. 왜냐하면 이방인은 죄악중에 태어나서 죽은영의 지배를 받고 살아가기 때문에 아직 자신이 지은 자범죄는 해결 받지못하고 그대로 남아 있다. 

 

기독교인들로서는 빛을 받아 본적이 없기 때문에 자신들의 존재를 알지 못하는 연고로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이라고 알고 있다. 성경에서 천국은 마치 밭에 심은 겨자씨 한 알과 같아서 밤 낮 자고 하는 동안 싹이 나고 점점 큰 나무가 되어 많은 새들이 와서 깃 든다고 비유하면서 천국(예수)이 점점 자라서 장성한 분량에 이른다고 하신 말씀이다. 천국은 내안에 예수를 모시고 이분으로 말미암아 지배 받아야만 이 된다는 것이다.

 

천국을 소유한자는 그리스도께서 지시 하는 대로 살아가는 자로서 억울한 누명을 씌워도 벗으려고 하지 않고 하나님을 철저히 믿으니 하나님이 신원해 주시기까지 참아 기다린다. 죄악 속에 있는 자들은 누명을 벗기 위해 발버둥을 치는데 하나님을 믿지 못한 증거다.

 

이제 부활하여 영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성령의법아래서 어떡해 신앙생활 했는가를 계산하기위해 도적같이 아무도 모르게 초라한 모습으로 나타나신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의 말씀은 사람심령의 있는 죄를 예리하게 지적하시기 때문에 긍정으로 받기가 쉽지 않다. 어린 아이들처럼 자신들이 하찮은 존재로 낮추는 자라야 만이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 하고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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