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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복되도다.

작성자라헬

작성일2019-07-12

조회수53



제목: 보지 못하고 믿는 자가 복 되도다

본문: 요한복음20:24~29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 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 하시며 세상에 편만하게 계셔서 인간의 마음 중심을 살피시고 계시기 때문에 신앙생활 하는 자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이 아니라 불신자도 하나님을 간절히 찾으면 응답해 주시는 분이시다. 인간의 영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으며 하나님 관할이기 때문에 인간이 살아가면서 긴박한 상황에서 죽음에 직면해 있을 때 믿는 자든 불신자든 간에 죽을 만큼 애절하게 부르짖으면 죽음의 위협에서 건져 주시는 사례들을 우리가 종종 매스콤을 통해서 보고 아는 바이다. 하나님께서 신앙생활 하는 자라고 해서 구해 주시는것도 아니고 불신자라고 해서 외면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자신들의 죽게 된 위기에서 애타게 부르짖을 때 응답해 주신다. 애절함도 없이 기도 하면 믿는 자라도 응답 하지 않으신다. 그러나 이들이 목숨은 구했을지 모르나 이것이 영생이 아님을 알아야겠다.

 

노아 이전 시대 때는 하나님께서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구원하셨을까? 그때당시 저들은 지금 현대인들처럼 마음이 부패 되어 있지 않았다. 마음이 깨끗한 상태에 있는 그들을 의인의 혈통으로 삼아 주셨고 그 마음의 중심을 보고 구원해 주셨다. 즉 에녹과 같이 하나님과 동행 했던 자였으며 하나님의 아들들로 삼아 주셨다. 그러나 이들 또한 마귀의 발아래 속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의 영의 문제는 해결 받지 못했다.죽은 후에 낙원에 머무르게 했으며 예수께서 십자가에 피를 흘려주셔야 만이 원죄를 해결 받고 온전한 구원에 이르게 되었다.

 

구약에서는 천사를 통하여 하나님은 일을 하셨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율법을 받게 했는데 바로 천사가 전해준 율법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할 자에게 천사는 부리는 종으로서 사용하여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었다. 이사야는 제단에 있는 숯불을 그 입술에 데어 죄를 사함 받고 성신이 몸 밖에서 감화 감동을 하셔서 그 마음을 붙잡고 하나님께서 필요 하실 때 마다 종으로서 쓰임 받게 되었다. 모세나 이사야는 예수의 모형 일뿐이지 실체가 아니기 때문에 사환으로서 하나님이 들어서 사용 하셨다. 이들도 온전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께서 흘린 피가 있어야 원죄를 해결 받고 구원의 완성이 이루어진다.

 

이제 유대 땅에 예수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자기백성을 위해 구원의 완성자로 오셨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중보자 역할을 하시기 위해 오셨다. 예수가 오시기 전에는 성전에 나가 소나, 양을 잡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율법을 지키는 것으로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생각하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혈통에서 나왔다고 자부하며 구원 받았다고 알고 있다. 이들은 보이는 형상을 붙잡고 열심히 그 행위를 계속 했으나 율법을 거역한 죄에서는 해결 받지 못했다. 정작 구원의 완성자로 오신 예수 말씀을 책잡고 배척 하게 되므로 구원에서 멀어 졌던 것이다.

 

예수가 오시기 전에는 죄인 된 인간으로서는 하나님께 나아가기가 너무나 어려웠기 때문에 613가지라는 법을 주셔서 따라서 살게 하셨지만 인간은 어떤 누구라도 죄 때문에 지킬 수가 없다. 많은 규례와 의식을 갖추어 하나님을 잘 섬기려고 했지만 이들이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에만 치중했지 마음은 하나님과 멀어졌던 것이다. 결국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 중심을 살피시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율법 아래서는 어떤 행위를 하더라도 율법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을 수가 없다. 이천년 동안 율법을 지킨다고 살아왔지만 죽었다 깨어나도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 한다. 율법을 지키지 못해 죄만 쌓게 되고 어떤 누구도 해결 해 주지 못했다.

 

수고 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말씀 하셨다. 이제 예수께서 오셔서 예수 앞에 율법을 거역한 죄를 인정 하고 들고 나간 자들은 다 해결해 주시겠다고 말씀 하셨다.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 하는 자가 빼앗는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유대 땅에 많은 병자들이 율법아래서는 자신들의 병을 해결 받을 수가 없었으나 율법의 완성자로 오신 예수 앞에 들고 나간 자들은 어떠한 중한 병에 걸린 자라 할지라도 해결 받을 수 있었다.바리새인들처럼 율법으로 의롭게 된 자들은 자신들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장 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율법을 지킨 것으로 구원이 라고 고수 했다.이천년 동안 율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를 놓지 못하고 계속 하다가 정작 자신들을 구원해줄 예수를 버리고 결국 멸망된 길로 갔던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처럼 똑같은 행위를 하고 있다. 성전에 나가서 소나,양만 잡아 제사만 안드렸을 뿐이지 이들과 다를바 없다. 신앙생활을 살펴보면 예수이름을 부르면서 마귀의 발아래서 해방되어 아담이 지은 원죄만 해결 받고 그 증거로 성령을 받는다. 이들이 성령을 받은 것으로 구원 받았다고 하는 것은 온전해 졌다는 것이며 천국을 소유한자라고 한다면 주일성수, 십일조, 성찬식을 계속 하는이유조차도 모르고 있다. 자신들이 열심히 이 행위를 함으로 해서 하늘나라 상급을 쌓게 되고 앞으로 재림하실 예수만 학수고대 하고 있다. 교회 안에서 많은 절차와 의식을 치르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고 자부 하며 신앙생활 하고 있다.

 

교회마다 종탑에 십자가를 세우지 않으면 잘못 믿는 것 같고 목사를 통해서 안수기도를 받고 또한 만져만 줘도 믿음이 생기고 예수가 자기들 속에 들어올 것 같다는 느낌으로 하게 된다.이들이 이러한 형식에 치우쳐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성령을 받고 서는 인간의 본질이 악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그들이 마음도 없이 하게 되고 타성에 젖어서 형식적인 신앙생활이 될 수밖에 없음을 알게 된다. 이들이 이렇게 한다고 해서 절대로 인간의 근본 된 죄악의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

 

마음으로 되지 않으니까 자꾸 형상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쫓게 된다. 교회강단을 거룩하게 꾸며 놓으면 예배를 더 잘 드리는 것 같은 착각 속에 빠져 있는 것이 기독교인의 현실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는다는 것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어렵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성령의 법만 주고 신앙생활 하라고 하는 것도 이들이 안 되는 줄 알면서도 이렇게 하고 있다가 해결 자가 오시면 문제 해결 받기 위해 들고 나오라는 것이다. 기독교인 입장에서는 구원의 완성자이신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오시기까지는 법을 따라서 신앙생활 할 수 밖에 없음을 말해주고 있다.

 

성령은 아버지의 영으로서 예수 이름을 부르고 믿는 자 각 사람에게 임한다. 기독교인들은 율법도 없이 살아왔기 때문에 육체로 오신 예수 이름을 부르면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의 공로로 원죄를 사함 받고 그 증거로 성령을 받게 된다. 즉 마귀의 발아래서 지배 받다가 성령의 지배 아래 보호를 받는다. 그러나 불신자는 예수 이름을 부르지 않기 때문에 긴박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불러서 육신의 문제는 해결 받을 수 있으나 이들은 성령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 성령은 은사 자를 통해서 나타나는 표적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하나님 백성으로서 성령의 법 아래서는 해결 할 수 없다.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해결해 주시려고 인격을 입고 도적 같이 아무도 모르게 오셨다. 성령의 법 아래서는 어떤 누구도 죄 때문에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고 따라 살 수가 없다.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나를 지배 했던 악한영이 떠나고 그리스도가 주인이 되어 주셔야 만이 하나님 뜻대로 살수가 있다. 영적인 백성인데 마음도 없이 형식을 갖추고 하는 모든 행위를 믿음이라고 한다. 다 모형 일뿐이다. 이 행위를 한다고 해서 인간이 근본적으로 변화 되지 않는다.

 

기독교인들은 이천년 동안 성령 아래서의 신앙생활 해 왔지만 온전한 자가 없었고 마음으로 믿은 것이 아니라 입으로만 예수 이름을 불렀지 마음으로 믿지 못하고 겉으로만 거룩한 척, 착한 척 흉내만 냈었다. 말만 풍성할 뿐이지 타성에 젖어 있기 때문에 행동이 따르지 않고 옛 모습 그대로 있고 변화가 없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오신 후에는 의식과 절차가 필요가 없고 교회도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가 내안에서 주인이 되어 이분의 지시대로 따라 살아가기 때문에 누구의 가르침도 필요가 없고 어머니가 자식에게 하듯이 인격적으로 조곤조곤 대화 하듯이 알려 주신다.그리스도께서 주인으로 계시기 때문에 악한 길로 가지 못하도록 자유의지를 제안 시켜 주신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 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23:30

 

오늘날 기독교 안에서도 자칭 예수라고 둔갑 하여 많은 사람들을 미혹 하고 있다. 이들의 특성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도둑질 하여 자신의 것으로 삼아서 흉내를 내고 있다. 악한영이 교묘하게 성경을 풀어서 해석하기 때문에 분별이 어렵다. 그러나 이들의 삶을 보면 알 수가 있다. 예수께서 그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는 다고 비유로 말씀 하셨다.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 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7:16~17

 

그리스도가 있는 자는 반드시 자기 자랑을 할 수가 없다. 그리스도의 빛으로 자신의 어두움을 깨닫고 자신의 죽게 된 모습을 아는 자이기 때문에 절대로 자신을 자랑 할 수도 없고 드러낼 수도 없다. 오직 사도바울이 회심한 후에 고백 한 것처럼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하는 자가 거듭난 자인데 어떡해자신이 예수라고 하며 동등 됨을 취하려고 하는 자체가 그리스도와는 완전히 상반되는 행위를 볼 때 이들의 정체를 명확하게 알 수가 있다. 이들의 목적은 자신의 욕심을 이루려고 하는 악한 영의 사주를 받아서 사람들을 미혹하여 멸망의 길로 끌고 가려는 그들의 계략임을 알아야 하겠다.

 

그리스도의 특성은 절대 자신을 자랑 하지 않는다. 자신을 죄에서 건져 주시는 그분에게 감사 하며 죽도록 충성 하는 자이다. 이러한 자는 남이 잘되는 것을 기뻐하며 남을 위해 희생하고 목숨까지 주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 하는 자이다. 우리 안에 이분을 모시기 위해 선행 되어야 할 것은 그리스도의 말씀이 떨어질 때 육신을 입은 자들은 금방 이해가 잘 안될 수가 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말씀은 인간의 영혼에다 초점을 맞추고 있고 죄에 대해서, 의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관한 말씀이기 때문에 육신을 입은 인간으로서는 세상과는 정반대라는 것을 먼저 인지해야 한다.

 

예수께서도 비유로 말씀 하신 이유도 저들이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어렵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신을 낮추고 예수를 정말 필요로 느끼는 자들은 그 말씀을 아멘으로 받을 때 겨자씨로 마음 판에 심겨지게 된다. 그럴때 그리스도의 씨가 심겨지게 된다. 이제 이러한 자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함을 통하여 점점 자라게 된다. 좋은 예로 엄마 뱃속에서 애기가 태어 났을때를 연상해보면 엄마가 주는 젖을 먹고 자라게 된다. 금방 태어나면 걸을 수가 없듯이 그리스도의 씨가 심겨 지면 영적으로는 핏덩이가 된다. 큰 나무가 되어 많은 새들이 와서 깃들 수 있도록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감사함으로 할 때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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