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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자는 이긴자의 종이 된다.

작성자라헬

작성일2019-07-18

조회수58

제목: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된다.

본문: 마태복음4:1~11

 

본문은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에 사십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성령의 이끌려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게 되었다. 마귀가 예수를 시험한 이유도 세상임금 자리에 앉아 있었던 것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예수는 죄가 없는 분으로서 온전히 성령의 지배를 받고 마귀가 준 세 가지 시험을 통과 하게 되었다. 합법적인 절차를 따라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나타내게 되었고 그 증거로 인해 인간의 죄를 속죄 하는 구원자가 된 것이다. 첫 사람 아담은 마귀의 꾐에 빠져 넘어 졌으나 두 번째 사람 예수는 마귀의 시험에서 이기게 되었던 것이다.

 

또 자기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1:6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 공간이 창조되기 전에는 영계에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찬양 하던 루시엘이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하려다가 자신의 지위를 벗어나 교만한 자리에 앉아 하나님처럼 되려 했었다. 하나님께서 이들의 범죄를 드러내기 위해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공간에 루시엘 천사장과 그를 따르던 하수(천사)들을 가두어 놓게 하였다. 이들이 하나님과 멀어지고 이때부터 사단 이라는 한나라를 형성 하게 되었고 타락한 천사, 마귀가 세상임금 자리에 앉아서 왕 노릇 하게 되었다. 즉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바로 악한 마귀들이 끊임없이 인간들을 미혹 하여 죄를 짓게 하고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인간들을 자기 발아래 두고 지배 하여 많은 영혼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고 있다. 어떤 인간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이길 자가 없고 사망권세를 이긴 예수만이 구원 할 수 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마귀를 합법적으로 심판하기 위해 피조된 인간인 아담과 하와를 창조 하신 것은 이들의 죄악을 명확하게 드러내기 위해서였다. 역시 하나님께서 예시한 대로 마귀는 하와를 꾀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게 했고 불순종의 대가로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하였다. 이때부터 아담 한사람으로 인하여 온 인류가 세상 임금인 마귀의 지배를 받으며 살게 되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공평하시며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신 분이시다. 범죄한 마귀를 함부로 심판 하지 않으시고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 죄를 드러나게 하셔서 심판 하시는 분이시다. 첫째로 마귀는 아담과 하와를 꾀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 하게 했고, 두 번째로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임으로 최초의 살인자로 낙인이 찍히게 했으며 세 번째로 이것도 모자라서 죄 없는 예수를 십자가에 죽게 했으므로 명확하게 마귀의 범죄사실을 드러나게 했던 것이다. 마귀가 영계에서 범죄 하지 않았다고 했다면 피조 된 인간을 꾀지 말았어야 하는데 결국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해 하나님 자리를 넘보려고 했던 것이 인간들을 이용 하여 범죄 했던 사실이 여실히 드러나게 하였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 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3:8

 

이제 마귀는 심판을 받고 불법자로 전락하게 되었고 역시 인간들을 죄짓게 하여 지옥으로 끌고 가는 악행을 끊임없이 행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어둠에 속해 있기 때문에 악한 마귀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있다. 세상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자들을 미혹 하여 저들의 하수인으로 삼고 종횡무진 이용하고 있으니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많은 사람은 이 땅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 세상은 마귀가 지배하는 세상이며 하나님께서 보실 때는 이 땅은 마귀를 심판하기 위해 가두어 놓은 것이다. 어둠 속에 있는 인간들을 구원 할 수 있는 자는 마귀와 귀신의 세력을 이긴 자만이 할 수 가 있는 것이다. 마귀는 사람의 몸 밖에서 죄를 짓도록 미혹 한다. 귀신은 사람이 죄를 벗지 못하고 죽은 혼령으로서, 사람들 속에 들락  날락 거리며 죄를 짓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예수를 보내 주셔서 이 세상 임금 자리에서 인간들을 지배 하고 있는 마귀의 손에서 구원 하려고 예수께서는 마귀의 시험에서 이기게 하셨던 것이다. 만약에 시험을 이기지 못했다면 예수도 우리의 구세주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예수께서는 마귀의 시험에서 이김으로 마귀의 발아래 갇혀 있는 영들을 구원하기 위해 유대인에게는 율법을 따라 신앙생활 했기 때문에 예수 이름 부르기만 해도 율법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게 되고 예수께서 흘린 피의 공로로 원죄를 사함 받고 구원의 완성이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한나라를 선택 하시고 이들을 선민이라 칭하시며 율법을 주셔서 보호하며 관리 받게 하였고 외부의 어떤 세력도 침범하지 못하도록 막아 주셨다. 그러나 율법은 지키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죄를 깨닫게 하신 것이다. 율법을 주신 의도는 어떤 누구를 막론하고 죄 때문에 지킬 수가 없고 율법아래 있는 자는 저주 아래 있다고 사도바울이 말씀 하신 것처럼 죄 문제를 해결 받을 수가 없고 율법아래 가두기 위해서 주신 것이었다.


구원자 예수께서 오셔서 예수이름을 부르는 자에게 자기백성들을 온전케 하셨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셨다. 율법아래서는 인간이 불안전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넘어 질 수밖에 없고 이법을 지킬 자가 없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거역한 죄를 예수로 인하여 해결 받고 성령의 지배를 받을 때 예수처럼 마귀의 시험에서 능히 이길 수가 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예수이름을 부르게 되면 예수십자가에 흘린 피로 원죄를 사함 받고 영적인 하나님 백성이 된다. 그 증거로 성령을 받게 되고 마귀의 발아래서 벗어나 성령의 보호를 받게 된다. 그러나 이방인 기독교인들은 죄악의 씨로 태어나 율법도 없이 세상 문화와 문명을 접하며 살아가기 때문이고 의식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득불 세상과 접하지 않으면 살 수가 없다. 성령을 받았어도 유대인처럼 그 마음은 관리를 받지 못하고 부패된 상태이기 때문에 성령을 따라 살 수가 없다.

 

기독교인들이 왜? 성령을 따라 살 수가 없는가? 우리 인간의 영은  하나님으로 부터 부여 받았기 때문에  성령을 받게 되면 우리의 영이 보호를 받게 된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 속에는 들어 올 수가 없고 우리의 영속에 임하게 된다.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백성이 되고 성령의 법이 의무화 되는 것이다. 어떤 누구라도 죄때문에 지킬 수가 없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을 보면 성령을 그리스도 영으로 동일하게 여기는데 각각 하시는 사역이 다르다. 또한  그들의 마음속에 예수가 있는 줄 알고 있다. 성령은 그리스도의 영이 아니라 아버지의 영으로서 법만 주어진것 뿐이며 성령의 은사자들이 나타내는 표적을 보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 하게 될뿐이지, 우리의 속사람을 변화 시킬 수가없다. 성령을 받고서는 자신이 스스로 지은 자범죄를 사함 받지 못했기 때문에 성령을 따라 살지 못하게 악한영이 방해를 한다. 즉 마귀의 시험을 이길 수가 없고 넘어지게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것도 모르고 무조건 성령만 받으면 구원이라 하며 속고 있다. 사람들 속에는 죽은 영이 마음을 붙잡고 종횡무진 죄를 짓게 하는데 그 정체도 알지 못한 채 겉으로 위장하며 사람들에게 옳게 보이려고 하지만, 인간의 자유의지를 제한하지 못하고 하라, 하지 말라는 법만 주어진 것뿐이다.

 

많은 목회자들이 물질, 이성, 명예를 이기지 못하고 다 넘어지는 이유도 이들이 성령 받은 것으로 온전해 졌다고 말을 하지만 실상은 성령으로는 이 세 가지 유혹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는 현실이다. 이 시험을 통과 하려면 기독교인들은 반드시 부활 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그 마음 가운데 오셔서 지배를 받아야 만이 이 시험에서 능히 이길 수가 있고 다른 사람들도 구원 할 수 있다. 자신도 이 세상 임금인 마귀의 시험에서 이기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남은 구원 할 수 있겠는가? 예수께서 내 안에서 주인이 되어 장악해 주시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악한 마귀를 이기게 해 주시는 것이다. 제아무리 성령의 은사를 받고 충만한자라도 마음속의 죄악를 해결 받지 못했기 때문에 끝에 가서는 마귀에게 져서 타락으로 가게 된다.

 

또한 이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천국으로 인도 한다고 하는데, 자신들도 구원받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도 구원 할 수가 없다. 성령 받은 것으로 구원이라고 하는데 잘못 알고 있다. 성령 받은 것으로 구원 이라고 주장 한다면 그들의 가르침이 오히려 걸림돌이 된다. 왜냐하면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께서 말씀 하실 때 자신들이 그동안 붙잡고 있던 구원관을 내려놓지 못하고 바리새인들처럼 율법으로 구원 받았다고 예수를 배척한 것과 다를 바가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되므로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성령만 받고서는 악한 영을 이길 수가 없고 세상유혹에 다 넘어져서 악한영의 하수인으로 전락 하고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 이제 악한 영을 이기기 위해서는 오직 부활 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사도바울에게 인격적으로 오셨듯이, 기독교인들에게는 반드시 그 마음속에 들어오셔서 장악 해야만 예수께서 마귀의 시험을 이긴 것처럼 예수께서 이기게 해 주신다.이러한 자가 세상과 타협 할 수도 없고 어떤 마귀의 계략에서도 넘어지지 않으며 많은 영혼들을 죄에서 구원 하는 구세주로 쓰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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