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헬 보기

HOME > 거듭난자들 > 사데 > 라헬 > 보기

제목

성령의 법을 성취하러 오신 그리스도

작성자라헬

작성일2019-07-25

조회수39

제목: 성령의 법을 성취하러 오신 그리스도

본문: 로마서3:19~31


본문은 사도바울이 로마에 있는 자기 동족들에게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할 육체가 없으며 오직 율법으로는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한 것이다.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시겠다고 하신 말씀이다.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 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3:23~24

 

믿음이 오기 전이라는 말은 즉 예수께서 오시기 전이라는 뜻인데 구원자 예수께서 오시기전에는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었던 의인의 혈통에서 비롯된 자로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들 수 있다.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고 순종 하였으므로 이를 그의 의로 여겨 주셨고 구원해 주셨다. 땅에서는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셔서 너를 축복 하는 자에게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 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라하신지라 아브라함 한사람을 통하여 이스라엘백성이 탄생 했고 또한 아브라함을 믿고 따라 살았던 자들과 그에게 붙은 자들 역시 구원해 주신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함도 그 영이 마귀의 발아래 있었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낙원에 머무르게 했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피를 흘려주셔야 만이 아담이 지은 원죄를 사함 받고 종으로서 구원을 받게 되었다. 아브라함이 살았을 때 믿고 따랐던 자들이 구원이지만 죽은 후에는 그 믿음이 전수 되지 않았다는  것이 한계임을 말해 주고 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잘 믿고 따라 살았기 때문에 땅에서 많은 복을 받았다. 하지만 예수처럼 죄를 사하는 권세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실체가 아니고 모형임을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아브라함을 통해서 앞으로 구원의 완성자로 오실 메시아를 또한 예표 한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시고자 하는 계획을 절대로 변개치 않으시고 구약에서도 선지자들을 세우셔서 그들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시고 몸 밖에서 성신의 감화 감동으로 하나님의 뜻을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전하게 하셨다. 이사야를 통해서 구원자를 보내겠다는 언약을 미리 하시고 하나님의 아들을 통하여 그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세우시고 그를 통하여 이스라엘 한나라를 선택하셔서 율법을 주셨다. 율법을 주신 의도는 저들이 죄를 깨닫고 있어야 만이 구원의 완성 자로 오신 예수를 믿고 나옴으로 율법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는다. 아브라함도, 모세도 이들의 죄 문제를 해결 할 수가 없다. 사환으로서 쓰임 받았을 뿐이지 실체가 아니고 모형에 불과 했다.

 

이들이 율법의 규례의 따라 성전에 나가서 소나, 양을 잡아서 제사 지내는 것으로 저들의 죄를 깨끗이 씻음 받고 의인이 되는 줄로 알고 끊임없이 그 행위를 계속 했다. 613 가지 율법을 지키고 의인이 되려 했지만 율법을 주신 궁극적인 목적은 죄 아래 가두기 위한 것이었다. 율법을 따라 살면 구원 이지만 죄 때문에 어떤 누구도 지킬 수가 없다. 그래서 유독히 유대 땅에는 병자들이 많은 이유도 이들이 율법을 다 거역해서 생긴 병 때문이다.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죄를 사하는 권세를 부여 받았기 때문에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원죄와 자범죄를 해결 받게 된다. 그러나 유대 땅에 나사렛 촌놈이 나타나서 안식일을 범하고, 저들이 상종도 안하는 죄인들과 함께 다니며 외모를 봐도 보잘 것도 없는 자가 나타나서 자신을 믿으라고 하니 저들로서는 도무지 믿을 수가 없었다.

 

이들은 오직 유일신인 하나님만 믿고 살아왔고 다른 이름을 부르면 이방인으로 취급 받게 되고 출회를 당하기 때문에 예수 이름 부르기에는 너무 어려웠던 것이다. 이천년 전에 유대 땅에 성령으로 마리아의 몸에서 잉태 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육체를 입고 오신 것은 자기백성을 죄 가운데서 구원해 주시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이들이 바라는 메시아는 로마압제에서 해방해 주실 구세주를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를 믿지 않고 배척 하게 되므로 멸망의 길로 갔다.

 

유대인 입장에서는 이미 율법으로 다 구원 받았다고 믿고 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인격을 입고 육체로 사람의 모양으로 보내사 믿으라고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이 의롭다고 여기며 높아진 자들은 하나님보시기에 악한자라 여기며 보아도, 들어도 저들이 깨닫지 못한 것은 믿지 못하게 하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을 못났다고 낮추는 자들이 오히려 믿고 나올 수 있게 된 것이다. 바로 전자가 바리새인과 같은 자들이며 후자가 세리와 창기임을 나타내고 있다.

 

이제 유대인 이천년 역사가 끝나고 예수가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 하셔서 하늘로 승천 하시고 하나님으로부터 영광을 입고 영적인 분이 되셨다. 제자들은 마가 다락방에서 약속하신 성령을 받고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담대히 전하게 되었다. 많은 자들이 제자들이 전한 말씀을 듣고 회개 하고 돌이켜 각각 성령을 받게 되는 사건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잘 아는 바이다. 예수는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기 때문에 예수는 죽은 후에도 그 이름을 부르는 자는 유대인들은 율법을 따라 살았기 때문에 성령을 받고 온전한 구원을 받게 된다.

 

이제 이방인 기독교인들에게 천국복음의 시작을 알려야 되는데 유대인처럼 율법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성경에서 도적같이 아무도 모르게 보이지 않게 그리스도가 오신다고 했다. 그래서 이방인의 예표로 사도바울을 택정하여 그에게 빛으로 그리스도를 만나 회심하게 되었고 유대인으로서 율법을 따라 살아왔기 때문에 자범죄를 해결 받게 되었다. 그리스도께서 겨자씨로 온 것이 아니라 통째로 오셨기 때문에 이방인의 사역자로 쓰임 받게 되었다. 이방인과 달리 그 마음이 깨끗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이방인에게 복음 전하는 일이 시급했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그 마음을 지배 하자 바로 사역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앞으로 이방인에게 이루어질 구원의 사역이 또한 너무 중요 하므로 사도바울을 모형으로 세워 주시고 앞으로 이방인에게 사도바울처럼 이루어 질것에 대해 미리 예표로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사도바울이 살았을 때 믿고 따랐던 자들이 구원함을 받게 되었고 바울이 AD65년경에 로마인의 손에 의해서 목 베임을 당하고 순교 했다. 바울이 죽은 후에는 믿음이 계승 되지 않았다. 바울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했을 때 자신들도 성령 받은 것을 구원 받은 줄로 알고 바울의 말도 듣지 않고 교만 했던 자들은 구원에서 떨어 진자이다. 이들은 이방인이기 때문에 신앙생활의 첫출발임을 인식 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제 바울이 죽은 후에는 알맹이가 빠진 신앙생활이 시작 되었다. 다시 말하자면 예수가 없고 성령의 법만 주어졌기 때문에 마음도 없이 형식화 되고 종교 행위만 하는 자들로 전락 하게 되었다.

 

초대교회 이후로 성령의 법아래 가두기 위해 마음의 율법인 성령의 법을 깨닫고 죄인이 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인데 기독교인 역시 유대인처럼 아브라함의 혈통에서 났다고 자신들을 의로운 자라고 예수를 배척 한 것처럼 기독교인 역시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며 방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천년이 넘는 마지막 시대에 기독교인들의 자범죄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아주 보잘것없는 모습으로 부활 하여 영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셨다. 자신들이 그동안 하나님을 어떻게 마음으로 신앙생활 잘 했느냐 그 여부의 따라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나올 것이다.

 

그러나 문제가 되는 것은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은 것을 구원이라고 단정을 짓고 함정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사람 속에 들어 있는 악한 영들이 성령을 따라 살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속사람의 모습을 감추고 겉으로 사람들에게 옳게 보이려고 위장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악한영이 얼마나 쾌재를 부르며 좋아 하고 있을까 생각하니 저들이 이러한 사실 조차도 모르고 속고 있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울 뿐이다.

 

사람 속에 숨어서 종횡무진 죄를 짓게 하고 악한 생각(마음에 미워만해도 살인)으로 점철되어 살아가고 있는데도 이것을 다 덮어 두고 구원 받았다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앞으로 재림 하실 예수만 학수고대 하고 있다. 성령의법을 거역한 자범죄를 해결 받지 못했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했고 예수께서 재림 하실 때 쭉정이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이방인에게 오신 목적은 성령의 법을 성취하시기 위해 오신 것이다

 

이방인들은 죄악의 씨로 태어나서 육신이 성장함에 따라 사람 속에 있는 악도 동시에 자라게 된다. 좋은 예로 나이가 들수록 양심에 화인을 맞게 되고 죄를 지어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감각이 없어지는 것이 이러한 이치다. 이방인들은 불신자로 있다가 예수이름을 부르면 아담이 지은 원죄를 사함 받게 되고 그 증거로 성령이 우리의 영에게 임하여 보호를 받게 된다.

 

이들은 성령을 받음은 신앙생활의 첫출발이다. 이제 겨우 홍해바다를 건너게 된 것이고 이제 여호수아(그리스도)를 따라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 가나안 일곱 족속(사람 속에 있는 죽은 영)과 싸워 이겨야 되는 과정이 또 남아 있는데도 성령 받고 구원 받았다고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이 방종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어떻게 구원 받았다고 할 수 있겠는가 안타까운 일이다.

 

우리 속에 들어 있는 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길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 때 이길 수가 있다. 절대로 우리 스스로 이길 수가 없다. 수십 년을 내 주인으로 삼고 살아왔기 때문에 악한영이 하루아침에 호락호락 물러가지 않기 때문에 피 흘리기 까지 싸워 이겨야 된다. 그래서 천국을 소유하는 것이 좁은 길이라고 했고 찾는 이가 적다고 했으며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보다 쉽다고 하는 말씀이 바로 이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제 이방인들에게 이 자범죄를 사해주실 부활하여 영으로 그리스도께서 실체로 오셨다. 사도바울에게 오셨던 그리스도께서 인격을 입고 도적같이 아무도 모르게 오셨다. 자신들이 그리스도의 말씀이 전해질 때 자신이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라고 자신을 낮추고 그 말씀을 아멘으로 받고 죄를 시인 하는 자는 그리스도의 말씀이겨자씨로 그 마음 판에 심겨 지게 된다.

 

이방인은 죄악의 씨로 태어나 율법의 보호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선임자인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자라나게 된다. 그러나 생명의 말씀을 듣고 내게 씨가 심겨졌다 할지라도 돌밭, 이나 가시떨기 밭에 떨어져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그 씨가 말라서 죽거나 죽은 영이 자라지 못하게 방해를 한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는 자는 겨자씨로 들어가서 반드시 자신과 싸워 이겨야 점점 자라게 되어 장성한 분량에 까지 이르게 된다. 바로 우리가 말하고 있는 성화되어 가는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즉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따라 살 때 내 안에서 변화되어 나의 옛사람은 죽고 그리스도로 인하여 새롭게 거듭나게 되고 세상과도 타협 하지도 않고 악한영도 청구 하지 못한다. 그러나 끝까지 나 자신과 싸워 이기는 자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하단로고

새한중앙교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 584-1 

Tel : 031-774-6301 / Fax : 031-774-6305 

선교비후원계좌 : 농협 351-0930-6631-83(새한중앙교회)

Email: ksk6307@naver.com / h0sea@naver.com

Copyright ⓒ 2013 새한중앙교회 /  정보관리책임자:김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