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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수의 사역과 그리스도의 사역의 차이

작성자라헬

작성일2019-08-03

조회수43

예수의사역과 그리스도의 사역의 차이

로마서8:1~9

 

오늘날 기독교들이 예수 이름을 부르게 되면 그 증거로  성령을 받게 된다.이들이 이로 인해 구원 받았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그의 자녀가 되었다고 하면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재림할 예수를 기다리며 하늘나라에 들림 받을 것으로 알고 신앙생활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할 것은 기독교인들에게 임한 성령은 그들의 영에 임한 것이지 마음에 임한 것이 아니다.

 

성령은 아버지의 영으로서 이천년 전에 유대 땅에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께서 십자가에 흘려주신 피의 공로로 인하여 아담이 지은 원죄를 사함 받고 그 증거로 성령을 받게 된다. 왜냐하면 이방인은 율법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죄를 물먹듯 먹고 마시며 살아온 자들이기 때문에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의 영적인 백성으로서 성령의 법이 이들에게 마음의 율법 역할을 할 뿐이지 온전한 구원이 되지 못한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받으면 신앙생활의 첫 단계 임을 알아야 한다. 구원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두 번째 단계가 남아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기독교인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예수를 믿고 구원 받은 것으로 확신 하고 있는데 또 무엇을 믿어야 된단 말인가 당연히 의문이 생길 수가 있다.

 

그래서 이천년 전에 유대 땅에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육체로 오신 예수의 사역과 이방인의 구원을 완성하실 그리스도께서 사도바울처럼 영으로 인격을 입고 오셨다. 사람을 통해서 도적 같이 오신 그리스도의 차이점이 무엇이며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구원의 완성이 이루어지게 되는 가를 우리가 명확히 알고 바로 신앙생활을  해서 모두가 구원에서 떨어지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먼저 유대인을 구원 하러 오신 예수에 대해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이방인의 구원자로 오신 그리스도에 대해 잘 깨닫고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 알다시피 예수는 사람의 이름으로서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성령으로 잉태하여 낳은 아들이 바로 예수다. 죄가 없이 태어났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다.  죄가 없을 뿐이지  우리와 똑같은 성정을 가지셨고 무엇보다 자기백성들과 같이 율법을 따라 살았던 분이기 때문에 인간의  희노애락을 누구보다 잘  느끼시는 분이셨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1:21~23

 

 

바로 율법을 거역한 유대인의 구원자로 오신 것이며 이방인의 메시아로 오신 것이 아님을 알아야겠다. 이방인의 구원자로 오신 분은 유대인과는 다르게 오신 것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 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을 입고 영적인 분이 되셨다. 바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는 이방인기독교인에게 자범죄를 해결 해주실 분으로 오신 것이다. 그러므로 유대 땅에 오신 예수께서는 유대인의 자범죄를 해결 해 주시려고  육체를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인격을 입고 오신 것이다. 이미 구약의 선지자들을 통해서 메시아가 올 것을 미리 예언 하시고 그 하신 말씀을 이루기 위해 오신 것이다.

 

구약에서는 선지자들을 세우셔서 그들의 마음에 죄를 사해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위해 그때마다 마음을 붙잡고 몸 밖에서 성신의 감화 감동하심을 따라 쓰임 받게 하였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죄를 사하는 권세를 받지 못했고 종으로서 구원함을 받게 되었으며 예수의 모형에 불과 했다.

 

예수께서는 성령의  온전한 지배를 받아 세상임금인 마귀의 세 가지 시험을 통과 한 후에 본격적으로 사역을 하게 되었다. 만약에 예수께서 마귀의 시험을 통과 하지 못했다면 구원주가 되지 못했다. 예수께서 마귀의 시험을 이김으로 영적세계의 위계질서를 세우기 위해  유대인의 구원자 그리스도(그리스도의 뜻이란? 구원자, 메시아)가 되심을 선포 하게 된 것이다. 

 

세상임금 자리에 앉아 인간을 지배 하던 마귀는 합법적인 절차를 따라 불법자로 전락 하고 말았다. 즉 예수께서는 원죄와 자범죄를 사하는 권세를 받고 자기백성 유대인들의 자범죄를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해결해 주었다. 아담 이후로 마귀의 꾐에 빠져 그 발아래서 지배 받게 되어 하나님과 철 천지 원수가 된 인간들은 죄 때문에 절대 하나님께 스스로 나아갈 수 없기 때문에 중보자 예수를 보내 주신 것이다.

 

유대인들은 율법을 따라 살아야 구원을 받을 수 있지만 죄 때문에 어떤 누구라도 이법을 따라 살 수가 없다. 율법을 거역한 죄 아래 가두워 놓고 예수로 말미암아 율법을 거역한 죄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예수를 보내 주신 하나님의 궁극적인 의도임을 알아야겠다.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율법으로 다 구원 받았다고 하며 자기들의 조상 아브라함의 혈통에서 나왔다고 하여 의인이 되어 구원자 예수를 오히려 배척하고 죽이는데 앞장섰던 것이다.

 

예수께서 오시기 전에는 율법 아래서 죄를 사함 받기 위해 소나, 양을 잡아 제사 드리는  행위를 했지만 짐승의 피를 하나님께 드린다고 해서 죄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모형 일 뿐이다. 유대인들은 실체로 오신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은 율법을 따라 살았기 때문에 자범죄를 해결 받게 된다. 예수께서 피를 흘려주심으로 원죄가 해결 되고 성령을 받게 되는데 그들이 자범죄를 해결 받았기 때문에 마음이 깨끗한 상태여서 성령의 온전한 지배를 받게 됨으로 구원의 완성이 되는 것이다.

 

이제 이방인 기독교들을 구원할 그리스도에 대해서 알아보자. 사도바울 속에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통으로 오셔서 이방인에게 천국복음의 씨를 뿌리게 되었고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전파하게 했으며, 이로 인해 기독교가 그 맥을 이어 오게 되었다. 이 또한 바울을 통해서 이방인에게 복음이 시작이 되었다면 마지막 추수때 알곡과 쭉정이를 구별하기 위해 한사람을 세우신 것이다.

 

사도바울처럼 빛으로 그리스도께서 그 마음속에 오셔서 죄를 없이 해 주시며 그 속에 그리스도께서 겨자씨로 심겨지게 했다. 그리스도께서 주인이 되셔서 그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심으로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하셨으며 예수께서 마귀로부터 세 가지 시험을 통과 한 것처럼 이분도(물질,이성, 명예)의 시험을 통과 하게 되었다. 그 증거로 하나님 아들이라 칭함을 받게 되었고 죄를 사하는 권세를 얻게 되었다. 바로 이분이 이방인의 구원자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오늘날 많은 목회자들이 교인들을 모아놓고 그들을 천국으로 보낼 것처럼 말을 하지만 실상은 배나 지옥 자식으로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겠다. 이들이 만든 교리로 예수 이름 부르고 구원 받고 천국 간다고 가르치고 있다. 이렇게 알고 따라 왔던 자들은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의에 대해서, 죄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말씀을 선포 하실 때 오히려 구원 받았다는 것이 큰 걸림돌이 된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자신들의 죄를 치는 말씀으로 오해 하고 대적하고 나오게 된다면 유대인들이 율법으로 구원받았다며 예수를 대적하여 멸망으로 갔던 것과 같은 이치다. 그들이 만약 교인들의 죄를 해결 해준다고 한다면 그들이 구원자라는 것인데 그 증거가 반드시 나타내야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이 묻어 나와야 되는데 (물질, 명예. 이성)에 다 넘어져 오히려 권력자들 앞에 아부 하고 사단의 앞잡이가 되어 멸망된 길로 가는 것을 보면 안타까울 뿐이다.

 

또한 기독교인들은 유대 땅에 오신 예수를 신처럼 생각하고 있고 예수를 높은 자리에 띄워 놓고 우리가 범접 할 수 없는 분으로 여기며 성경말씀을 열두제자들이나 따라 사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감히 우리는 예수처럼 살 수 없다고 생각 하며 다 주저앉아 있고 말로만 하고 있지 전혀 예수와 상관없이 사람 속에 주인으로 자리 잡고 있는 악한 영에게 사로 잡혀 그 뜻대로 살아가고 있는데 어떻게 예수의 행실이 나올 수 있겠는가? 예수 무늬만 가지고 있을 뿐이다. 예수의 행실이 나오지 않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그 자녀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겠다.

 

또한 기독교인들이 아는 것처럼 성령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한다면 그리스도가 그 속에 있다는 것인데 어떻게 세상과 타협 하고 나보다 못난 자를 업신여기며 남이 잘되는 것을 보면 짓밟아 버리는 행위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합당치 못할뿐만  자신들이 구원 받지 못했다는 것을 이들의 행위로 나타나게 된다.

 

그래서 성령으로서도 사람을 변화 시킬 수가 없고 교회 열심히 나가 기도하고봉사하며 죽도록 충성 봉사한다 할지라도 내 안에 그리스도가 내 주인이 되어 주지 않으면 자신이 하는 모든 행위들이 반드시 댓가가 따르게 되고 남보다 자신을 우월하게 여겨 사람들 앞에 군림하고자 하는 것들이 다 바닥에 깔려 있는 상태에서 하는 모든 것들은 그리스도와 상반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특성은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상대가 잘되기를 바라고 그리스도와 비교해 보니 자신의 죽게 된 모습을 보고  자신의 존재를 배설물로 여기게 되며 모든 것을 다 반납하고 항복한 자이다. 하나님께 일만 달란트 빚진 자로서 여기기 때문에 원수까지 사랑하게 되고 자신의 목숨까지 내어 주는 자로서 구원자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또한 믿고 나오는 자에게 말씀의 씨가 심겨지게 되고 선임자인 그리스도의 말씀을 믿고 역시 따라 사는 자가 점점 자라게 되므로 옛사람은 죽고 그리스도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자가 다른 사람을 또다시 구원 할 수 있는 자가 되는데 이들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처럼 말로만 예수 이름을 부른다고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과 피 흘리기 까지 싸워 이겨내야 한다. 절대 쉬운 일이 아님을 알아야 하겠다. 예수처럼 영으로 도적같이 오신 그리스도처럼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말씀 앞에 무릎 꿇고 항복하는 자가 차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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