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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가 적그리스도인가?

작성자라헬

작성일2019-08-16

조회수56

어떤 자가 적그리스도인가?

요한14:1~6

 

우리가 알고 있는 적그리스도의 영에 속한 사람은 마지막 대 환란 때에 큰 능력을 가진 자가 나타나서 세상 사람들을 미혹하고 자칭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서 온 세상을 자기 발아래 두고 통치한다고 알고 있다.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핍박하고 자신을 따르지 않고 이마나, 손에 6,6,6 표를 받지 않으면 매매행위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한다고 하면서  마지막 때에 적그리스도가 출현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고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마지막 대 환란을 통과한 후에 예수께서 공중에 재림 하셔서 하나님께로부터 인 맞은 자들이 들림 받게 된다고 알고 있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에게 굴복 하지 않고 환란을 통과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된다고 생각하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된다고 알고 있다


 적그리스도가 마귀의 형상을 하고 나타나는 자가 아니고 이단이나 잘못된 교리에 빠져 있는 자만이 아니라 이방인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 하시려고 부활 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시인 하지 않는 자가 적그리스도인 것이다.

 

본문에서 말하는 의도는 사도요한 때에 많은 영지주의 자들이 나타나서 자신들만이 특별한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다. 또한 자신들만이 신령 하다고 주장 하며 물질은 더러운 것으로 여길 뿐만 아니라 오직 영적인 존재만이 깨끗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 어떻게 육체로 오실 수 있냐고 반박한 자들로서 이들이 바로 적그리스도의 영에 속한 자들이라고 사도요한은 저들의 거짓을 드러내고 있다.

 

사도요한은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 하지 않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적그리스도의 영이니요한일서4:2~3 말씀 하고 있다.

 

유대인들이 율법을 지킴으로 해서 그들이 구원 받고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육체로 오신 예수가 자신들의 구세주로 알고 믿고 받아 들였어야 하는데 예수를 오히려 이단괴수로 취급하고 죽이는데 앞장섰던 것이다. 이들이 율법을 지킨 것으로 의롭게 되었기 때문에 보잘 것 없는 나사렛 예수를 배척했던 것이 이들에게는 큰 함정이 되어 멸망된 길로 갔던 것을 오늘날 우리에게 거울이 되고 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선택한 백성으로서 저들에게 육체에다 율법을 주셨다. 그러나 어떤 누구라도 이 율법을 지킬 수 없기 때문에 육체로 오신 예수를 믿으면 유대인들은 율법을 거역한 죄를 사함 받고 자범죄를 해결 받을 수 있지만 아무리 하나님의 백성으로 서 율법을 잘 지켰다 하더라도 육체로 오신 예수를 시인 하지 않으면 구원에서 떨어진다. 좋은 예로 세리와 창기들을 보면 자신의 곤고한 삶을 들고 나와 해결 받았던 것이 율법을 거역한 자범죄까지 사함 받게 되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흘린 피로 아담이 지은 원죄까지 해결 받고 온전한 구원을 받게 된다.

 

반대로 바리새인, 율법사, 서기관들은 하나님 앞에 열심을 냈던 자들로서 율법을 가르치고 선생 노릇한 것으로 자신들이 그동안 고수 하던 신앙을 돈독 하게 세우기 위하여 육체로 오신 예수를 시인 하지 않게 됨으로서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라고 명백히 말씀하고 있다. 이들은 예수를 믿지 않고 시인 하지 않기 때문에 율법을 거역한 죄를 사함 받지 못했던 것이다.

 

예수께서 바리새인들을 보고 독사의 자식 이라고 책망한 것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어 거룩한 모습으로 보였지만 그들에게 회칠한 무덤 이라고 하셨던 이유는 자신들이 세리와 창기들과 같지 않고 자신들이 깨끗하다고 생각하며 상종하지 않고 무시하고 업신여긴 것을 보면 하나님의 본질에서 벗어나 종교행위에만 급급 할뿐이지 사단의 자식임을 나타내고 있다.

 

오늘날에도 적그리스도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야 만이 이방인들을 구원해주실 그리스도를 바로 믿고 따라 갈 수가 있다. 그래서 적그리스도가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나게 되는데 첫 번째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자이다. 그동안 자신이 성령을 받고 구원 받았다는 것으로 확신에 차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어떤 말씀을 들려줘도 믿지 않고 발로 차버림으로 해서 이속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있는 자를 적그리스도의 형태로 나타나게 되어 그리스도의 대적자가 된다.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말씀 앞에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고 부인 하는 자로서 그리스도(진리)를 거짓으로 오도 하고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것이요 그리스도를 세우신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이 또한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들이다.

 

두 번째는 가짜그리스도의 흉내를 내는 자이다. 이들의 특징을 보면 말은 그럴듯하지만 그들의 행실을 보면 불신자들과 다름이 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다. 세상과 타협하며 그들의 속은 미움, 시기, 질투, 탐욕 거짓으로 점철되어있다. 이러한 자들이 어떻게 그리스도라고 말 할 수 있단 말인가 겉으로 위장하여 착한 척, 거룩한 척 그리스도의 흉내만 내고 있지 마음속에 본질은 탐욕으로 가득차 있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러한 자들이 바로 적그리스도에 속한 자들이다. 이러한 자들에게 속지 말고 잘 분별 해야겠다

 

이방인 기독교인들은 불신자로 있다가 예수이름을 부르게 되면 성령을 받게 되는데 이들은 성령이 구원의 영이라고 생각 한다. 성령은 아버지의 영으로서 그리스도의 영과 다르다는 사실을 먼저 알아야겠다. 우리 영속에 성령이 임하는 것이지 우리의 마음속에 임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기독교인들은 아담이 지은 원죄를 해결받은 증거로 성령을 받게 된다.


그러나 우리마음에서 지은 자범죄는 해결 받지 못했다. 그래서 아무리 교회에서 앞장서서 열심히 충성, 봉사 하고 또한 성령의 은사를 받고 충만 한자라 할지라도 자범죄를 해결 받지 못했기 때문에 그 죄악이 그대로 남아 있고 그 마음에 죽은 영이 주인이 되어 자신들을 주관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이다.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받게 되면 마음에 율법 역할을 하게 된다. 이들은 죄 때문에 이법을 지킬 수가 없다. 성령의 법아래 갇히게 된다. 이 성령의 법을 거역한 자범죄는 육체로 오신 예수께서는 해결 할 수가 없다. 부활 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만이 성령을 거역한 죄를 해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이 함정에 빠진 이유는 유대인들을 보고 저들이 믿지 않는 예수를 우리는 믿고 있다고 생각 하는데 그러나 이방인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과 구원의 과정이 다르다는 사실을 명백히 알아야 만이 이 함정에서 빠져 나올 수가 있다. 이방인에게는 사도바울처럼 인격을 입고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시인 하는 자가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이지만 반대로 그리스도를 부인 하는 자는 적그리스도의 영에 속한 자이다.

 

적그리스도는 어떤 특정한 사람을 지칭한 사람이 아니고 바로 그리스도의 말씀이 들려질 때 이 말씀을 짓밟아 버리고 성령으로 구원 받았다고 자처 하는 자들이 적그리스도가 되는 이유는? 자신이 선의 기준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인간은 죄 때문에 어떤 누구도 선의 기준이 될 수가 없다. 오직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인격을 입고 오신 분만 선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예수이름을 부르고 성령 받았기 때문에 자신들도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 유대인들이 아브라함의 혈통에서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다. 성령의 법을 따라 살았다고 자부한자들이 하나님의 의도를 모르고 그리스도를 믿고 받아들이지 않게 되므로 이러한 자가 적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내 자신이 현재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리고, 십일조를 하며 수요예배, 철야예배, 새벽예배,를 빠지지 않고 다니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제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쉴틈 없이 전도를 일삼는다고 할지라도 내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가 확정하라 없으면 버리운 자라고 성경에서 바울은 말씀 하고 있다. 적그리스도가 나와 동떨어진 상대가 아니라 바로 내가 적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또한 우리 자신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임을 다시금 강조 하는 바이다.

 

그리스도의 특징은 사도바울은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만나 회심하게 되었다. 율법을 따라 열심히 신앙 생활했던 자신의 모습을 그리스도 앞에 비춰 보니 지금까지 하나님의 대한 열심이 자신의 의를 세우기 위한 것으로 알았다.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 하며 자신이 쌓아놓은 모든 지식을 배설물로 여겼으며 자신을 버리고 오직 그리스도의 종이 되어 목 베임을 당하며 순교하기까지 이방인의 복음을 전하는 자로 쓰임 받았다.

 

그리스도께 지배를 받으면 자신의 옛사람은 이미 죽었기 때문에 세상과 절대로 타협하지 않는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유의지를 제한시킨다. 여기서 성령을 받은 자와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의 다른 점은 성령은 자유의지를 제한하지 않고 하라, 하지마라 자신이 어떻게 선택하느냐의 따라 선과 악이 결정된다. 성령을 받았어도 마음까지 주관하지 않는다. 여전히 죽은 영이 주인이 되어 그 마음을 움직여 가기 때문에 성령 받았어도 옳은 행실이 나올 수가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주인이 된 자들은 이미 자신의 존재가 없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장악 하게 되므로 산영이 된다. 이러한 자가 영혼을 살리는 것이다. 그리스도께 지배 받는 자들은 반드시 옳은 행실이 수반된다. 말과 행동이 일치가 되며 약자를 보면 불쌍히 여기고 절대로 강자 앞에 굽실 거리지 않고 매사에 당당함으로 살아간다. 그 마음 가운데 천국의 주인께서 이끌고 가기 때문에 세상염려 근심 적정이 없고 오직 죄 때문에 죽어가는 영혼을 위해 아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며 자신을 죄인이라고 시인 하는 자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까지 아끼지 않고 내어 주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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