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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람 아담과 두번째 사람 그리스도!

작성자라헬

작성일2019-09-06

조회수53

첫 사람 아담과 두 번째 사람 그리스도!

요한복음1:1~18

 

죄인 된 인간들은 선하신 하나님을 볼 수도 없고 인간들 앞에 나타날 수도 없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 하실 때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시고1:27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게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알만한 것을 사람을 통해서 보여 주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 하고 마귀의 꾐에 빠져 악을 따라 갔기 때문에 하나님의 품을 떠나게 되었고 이때부터 마귀의 발아래서 종노릇 하며 살게 되었다. 피조 된 인간이 하나님의 속성을 드러내며 살아야 할 존재인데도 불구하고 마귀의 하수인으로 전락하여 하나님과 철 천지 원수가 되어 마귀의 본질을 따라 살아가게 되었고 하나님의 뜻을 거역한 실패한 존재가 된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가인과 아벨을 보면 아벨과 그 양을 바친 제사는 마음을 다 했기에 열납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마음도 없이 형식으로 바친 가인의 예물은 받지 않았던 것을 보면서 이것을 시기한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는 사건을 보면서 다시 가인을 세우신 것이 아니라 바로 셋을 의인의 혈통으로 세우신 것을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아는 바이다.

 

구약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들을 다스릴 왕을 원하여 사울을 세우셨지만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나머지 사울왕은 버림을 받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선지자 나단을 통하여 다윗을 이스라엘 왕으로 택하여 세움 받게 되었다. 그러나 이 또한 모형에 불과 할 뿐이지 실체가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세우시고 이들에게 613가지 율법을 주셨다. 이법을 주신 것은 이들이 죄 때문에 법을 지킬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율법을 주신 것이다. 또한 법을 따지자면 한사람도 살아남을 자가 없는데도 주신 이유는 어떤 인간 이든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자들은 절대로 율법을 지킬 수가 없다는 것을 말 하고 있다. 율법아래 있는 자는 저주 아래 있다고 사도바울이 말씀 하신 것과 같이 율법으로는 의롭게 될 수가 없다는 것을 강조 하고 있다. 그러면 하나님이 불의 하시뇨 아니다. 율법이 오기 전에도 죄가 사망의 왕 노릇 한 것처럼 율법이 온 후로 죄를 더해서 하나님의 아들로 말미암아 은혜를 베풀어 주시려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율법을 주신 것이 첫 것으로서 이들을 온전케 할 수가 없고 율법을 지켰다고 의인이 된 자들은 둘째 사람 예수를 배척하기 되므로 오히려 화가 된다는 사실을 말해 주고 있다. 율법은 한 가지를 범하면 전부를 어기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안식일 날 불을 켜거나 불을 피울 경우 이방인의 손을 빌려서 하는데 이들이 안식일 법을 지킨다고 편법을 쓰고 있다. 이 또한 법을 어기는 것이 되므로 율법으로는 온전케 될 수가 없고 율법을 거역한 죄인의 존재로만 남게 된다.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주신 율법이 첫 것 이라면 예수로 말미암아 주신 복음은 둘째 것에 해당된다. 그러나 율법을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기 위함 이라고 말씀 하셨다. ? 율법을 지킨 것으로 의롭게 될 수가 없고 저주아래 놓였다고 말씀 하시는가 율법아래 가두어 놓고 두 번 째 사람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을 베풀어 주기위한 것이다.

 

천상에서 자신의 지위를 이탈하여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다가 영들의 세계에서 쫒겨난 루시엘이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공간에 갇히게 되었다. 하나님과 멀어지자 어둠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가 되어 세상임금 자리를 꿰차고 인간들을 지배하게 되었다. 세상을 지배 하던 마귀는 예수를 넘어뜨리기 위해서 예수께서 40일을 금식하고 난후 육체를 입고 있는 인간의 가장 극한 상황을 이용하여 마귀가 예수께 세 가지 시험을 하였다. 예수는 마리아의 몸에서 성령으로 잉태 하신 분으로서 육체를 입고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다. 죄가 없는 분으로서 성령의 지배를 받고 시험을 이길 수가 있었고 영들의 세계에서 위계질서를 세우기 위해 인간의 죄를 사하시는 권세를 예수께서 합법적으로 부여 받게 된 것을 영계에 선포하게 된 것이다.

 

하나님을 알려면 예수를 잘 알아야 한다. 예수가 하나님의 품에서 나셨기 때문에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을 잘 믿게 된다. 예수의 삶이 바로 하나님의 뜻을 잘 나타내기 때문이다. 예수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중보자 역할을 하는 분으로서 하나님의 속성을 잘 알아야 하나님의 뜻을 잘 알 수 있다.하나님을 알만한 것을 예수를 통해서 주신 것이다. 예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버지께로 나갈 수가 없다. 즉 유대인들이 예수 앞에 나오는 것이 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이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 서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14:6

 

율법을 따라 신앙생활을 했던 유대인들에게는 하나님백성으로서 이법을 지킬 의무를 부여 해 주셨는데 율법은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난 인간으로서는 이법을 다 지킬 수가 없다고 말씀 하셨다. 또한 이법을 지킨 것으로는 구원을 이룰 수 없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아브라함의 혈통을 이어 받았기 때문에 자신들이 의인의 반열에 선줄 착각하고 정작 구세주 예수를 모함하여 죽이는데 앞장섰던 것이다. 결국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기 위해 주신 것이기에 인간을 구원하는 일에서는 실패 하게 된 것이다.

 

두 번째로 율법의 완성자로 오신 예수는 율법을 거역한 자기백성들에게 천국복음을 선포 하게 되었다. 예수의 소문을 듣고 두부류가 나타나게 되었는데 한 부류는 율법은 온전케 할 수 없다고 말씀 하셨는데도 율법을 지킨 것으로 의인이 된 자는 멸망된 길로 갔다. 또 한 부류는 자기 동족들에게 멸시 받고 죄인 취급 받는 자이다. 이들은 자신의 곤고한 삶의 무게를 느꼈기에 해결자 되신 예수 앞에 들고 나와 해결 받고 구원함을 얻은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불신자로 있다가 예수이름을 부르면 그 증거로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성령을 받게 된다.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받으면 성령의 법(신약의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하는데 죄 때문에 따라 살 수가 없다. 그렇지 않으면 사후에 반드시 심판대 앞에 서야 하기 때문이다. 이방인들은 율법도 없이 살아왔다. 누구를 막론하고 법을 지킬 수가 없고 다 죄 아래 갇혀 있다. 유대인에게 율법으로는 구원 받지 못한 자기 백성들에게 율법의 완성 자이신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 하신 것처럼 이방인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의 법을 거역한 영적인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성령의 법을 완성 하러 오신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이 유대인과 같이 예수 믿고 성령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에 들어 갈 것 이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잘못 알고 있다. 성령을 받게 되면 아담이 지은 원죄만 해결 될 뿐 자범죄는(자신이 지은 죄)그대로 남아 있다. 만약에 기독교인들이 율법도 없이 세상과 짝하며 자신들이 원하는 데로 살다가 성령 받았다고 구원 이라면 하나님을 불공평하신 분으로 여기게 된다.

 

기독교인들도 성령의 법을 따라 살아야 되는데 다 방종의 삶을 살아왔던 것이다. 그래서 성령의 법으로서는 구원의 완성을 이루지 못하고 다 실패 하고 말았다. 기독교인들이 이해하고 넘어가야 될 것은 유대인들은 이천년 동안 율법을 따라 살아왔던 것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심각하게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할 것은 유대인들이 613가지 율법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고충이 많았던가를 알아야 할 것이다. 이들이 율법을 거역하면 그의 대한 상당한 보응이 따르기 때문에 너무나 어려웠던 것이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땅에 유독히 병자가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이방인기독교인들로서 그저 예수이름만 부른다고 구원이라고 하는데 죄에서 구원을 받으려면 반드시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기독교인들이여!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유대인에게 주신 율법이 첫 것에 해당된다고 믿고 있고 자신들이 둘째 것으로 여기며 유대인이 믿지 않는 예수를 자신들은 믿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성령의 은사 자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게 할뿐이다. 그들이 지은 마음의 죄악은 그대로 남아 있다. 그들의 열매를 보면 그리스도의 희생의 삶이 묻어 나와야 되는데 무늬만 예수로 둔갑이 되어 있을 뿐 세상 사람과 삶이 다를 바가 없다. 하늘나라에 가서 살 사람들이 세상을 탐하고 산다는 것은 이율배반적이기 때문에 성령을 따라서는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법을 완성하기 위해 부활하여 영으로 다시 오신 그리스도만이 구원의 완성자로 오신 것이다. 즉 성령을 통해서는 그리스도를 나타낼 수 없기 때문에 두 번째로 세운 것이 그리스도 이시다.

 

실체가 오기 전에는 모형이 필요 하지만 실체가 온 후로는 모형이 필요가 없다. 그러나 인간들은 옛것을 나타내며 살아가고 있다. 모형을 실체인 것 마냥 붙잡고 있다가 멸망으로 가게 되는 것이 인간의 어리석음을 말해 주고 있다. 성령을 받았다고 아무렇게나 살아도 된다고 함정에 빠져 있고 죽은 영에게 속고 살아가고 있다. 두 번째 것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적인 아들을 통해서 만이 구원의 완성을 이루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의도인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로서는 이 사실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 어떠한 자가 그리스도가 원하는 자이며 구원의 반열에 들어 갈 것인가? 기독교인들은 신앙생활 하기 전부터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가 있다. 문제는 이들이 부모로부터 받은 재능을 가지고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것을 전부 인것 마냥 여기며 예수 이름을 부르며 구원이라고 알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네 부류의 사람을 통해서 한번 살펴보기로 하자

 

A.구제하는 사람 B.무엇이든 근검절약 하는 사람 C. 머리가 좋은 사람 D.모자라는 사람 이 네 사람이 똑같이 성령을 받고 기독교 신앙생활을 시작 한다. 이들이 성령을 받으면 더 유전자를 발휘 하여 더 열심히 잘하게 된다. 50프로 하든 사람이 100프로 하게 된다. A.B.C 는 더 열심히 하게 된다. 그러나 D라는 사람은 워낙 자신이 내세울 만한 것이 없기 때문에 기독교 생활에서는 더 못하는 것이 드러나게 된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가 왔을 때도 A.B.C 는 더 유전자를 발휘 하여 열심히 한다. 그리스도에게 한다고 생각하며 의가 되어 있다. 그러나 D는 그리스도 앞에 자랑 할 것이 없고 자신의 못난 것이 드러나게 되었다.

 

A는 구제하는 것이 뭐가 잘못되었냐고 하며 더욱 굳어져 자신이 하고 있는 것이 옳다고 주장 한다. B,C 역시 자신의 잘난 모습을 과시 하며 남을 비방하게 되고 그리스도가 오고 난후 더욱 굳어져 의가 되어 있다. D라는 사람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 하며 그리스도 앞에서는 자랑 할 것이 없다고 생각 한다.

 

그리스도께서 원하는 자가 바로 자신이 못났다고 하는 자이다. 이 사람의 심정을 헤아리시고 내가 가르쳐 주는 대로 하면 너의 유전자를 바꾸어 줄 것이라고 하신다. 이는 자신이 죄인 인줄 알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은혜로 사는 자이다. ABC는 자신이 너무 잘났기 때문에 절대로 그리스도 앞에 서도 변하지 않는다. 자신의 것을 계속 고수 하게 되고 그대로 의를 삼고 살아간다. 그러나 D에게는 그리스도가 구세주가 된다. 새로운 사람이 되었기에 자신의 못난 것을 알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할 수 있게 된 것이기 때문에 무엇이든 감사 하며 그리스도께서 인도 하는 대로 따라 가게 된다.

 

바리새인같이 높아진 자 들처럼 ABC는 내가한 것이 무엇이 나쁘냐고 반문 하게 된다. 이들은 부모에게 물려받은 그 하나 밖에 할 줄 모른다. D처럼 자신을 죄인이라고 하는 자에게 그리스도께서 권세를 주니까 감사로 받고 그리스도 앞에 오니까 비로소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고백 하는 자이다. 하늘나라는 D라는 사람을 원한다. 인간 취급도 받지 못하는 사람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참 사람으로 인정받고 거듭나는 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들이 잘나고 똑똑하다고 하는 자들이 과연 변화 될 수 있을 것인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자신의 존재를 깨달아 시인 하고 인정 하는 자들은 그리스도께서 말씀 하시기를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 할 수있다고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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