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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의 본심이 이방인과 닮은꼴이다

작성자라헬

작성일2019-10-19

조회수32

야곱의 본심이 이방인과 닮은꼴이다.

창세기32:1~33:20

 

본문은 야곱의 파란만장했던 삶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왜? 이방인의 구원자로 야곱을 예표로 삼으셨는가를 미리 성경을 통하여 보여 주시고 이루시기 위하여 나타내고 있는 말씀이다. 야곱은 형에서를 속이고 팥죽 한 그릇을 팔아서 장자 권을 빼앗은 장본인이다. 그런 그가 형의 낯을 피해 삼촌 라반의 집에서 생활 하면서 네 명의 아내와 많은 재산을 소유하게 되었다.그가 때가 되어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했으나 형 에서가 400인을 거느리고 자신을 죽이려고 쫓아오는 형이 엄청나게 두렵고 절박한 상황이었다.

 

자신의 목숨이 경각에 달리자 자신을 숨기고 차선의 방법을 써보려고 했으나 결국 밤새도록 애절한 심정을 가지고 하나님께 매달리며 천사와 씨름한 끝에 환도 뼈가 위골 되었다. 자신을 포기 했던 결과물이 하나님께서 축복하심으로 다시는 야곱이라고 부를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야곱이 결국 무너지자 하나님께서 에서의 마음을 돌이켜 동생 야곱을 용서 하고 화해했던 것을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잘 아는 바이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기질을 오히려 전화위복으로 바꾸셔서 육적인 이스라엘나라를 세우는데 크게 쓰임 받게 된 것처럼 앞으로 이방인의 구원 사역도 야곱 같은 자를 선택 하시고 연단 하셔서 하나님의 아들로 거듭나게 하시고 그리스도로 온전히 지배 하여 이방인을 구원 하는 일에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과 뜻을 나타내 주시기 위해 이미 예시 하시고 야곱을 통하여 그림자로 보여 주시며 작정 하신 것이다.

 

모든 인간들이 마귀의 꾐에 빠져 그 발아래서 지배 받고 살게 되었다. 이러한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먼저 하나님께서 유대인을 선민 이라 칭하시고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 순종의 아들이삭을 미리 예표로 세우셨다.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의 말씀에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고 철저히 순종 했던 자이다. 그러나 이삭은 모형이지 실체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이천년 전에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께서 실체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희생의 제물로 내어 주셨다. 저를 믿고 나오는 자에게 구원 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이다. 바로 율법을 따라 살아온 유대인을 구원의 완성자로 오신 것이다.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역시 야곱을 예표로 세우시고 모형으로 주어졌지만 역시 유대인에게 실체로 보내주신 예수처럼 인격을 입고 사도바울에게 그리스도의 영으로 오신 것처럼 사람의 몸을 입고 부활하여 영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신 것은 성령을 거역한 이방인의 구원의 완성자로 오신 것이다.성경에 여러 인물 중에 하필이면 야비하고 욕심 많고 사기꾼 같은 야곱을 선택 하시고 이방인의 예표로 세우셨는가? 왜냐하면 야곱 같은 특성이 이방인의 겉 다르고 속 다른 모습이 바로 야곱과 닮은꼴이기 때문에 세우셨다는 것이다.

 

이방인 기독교인들이 예수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고 구원 받았다고 하는데 그들의 원죄는 예수 피로 해결 된 증거로 성령을 받고 겨우 마귀의 발아래서 나온 것뿐이지 자신이 스스로 지은 자범죄는 해결 받지 못하고 그대로 남아 있다. 이 문제를 해결 해 주시기 위해서 인격을 입고 그리스도께서 그들 속에 그대로 남아 있는 죄를 지적 할 때에 이방인의 모습인 야곱과 같은 본심을 지적하게 될 것이다.

 

이방인기독교인들은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들로서 마음에 미워만 해도 살인이라고 하셨고, 여자를 보고 음욕만 품어도 간음 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이죄에서 빠져나갈 자가 누가 있겠는가? 그리스도께서 인간들 속(죽은 영)에 있는 죽은 영의 사주 받아 속고 살아가는 저들에게 말씀 하실 때에 자신의 본심의 죄를 들고 시인 하고 나오는자 살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야곱 같은 인간의 본심인 특징에 대해서 살펴보자. 세상에 사는 어떤 인간도 아담의 후손으로서 죄악 중에 태어났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에서는 선한 것이 나올 수가 없다는 것을 먼저 인식해야 한다. 자신이 주인이 되어 자신만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는 절대로 이 야곱 같은 본심을 드러내지 않는다. 왜냐하면 사람들에게 배척당하게 되고 불이익을 당하게 되기 때문에 어떡하면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위장 하고 좋은 모습으로 남으려고 하는 것은 상대로 하여금 무엇인가 얻을 것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들은 야곱의 본심이 바로 인간의 근본 된 마음인데 야곱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라헬, 레아, 두 여종, 재물)을 앞세운 것처럼 인간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이 네 가지를 방패 막으로 사용하고 있다.

 

좋은 예로 부모가 자식이 인류대학에 들어가서 판, 검사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 입장에서는 자식 잘 되길 바란다고 하는 말이지만 그 내면에 숨겨져 있는 부모의 마음은 부모 대에서 이루지 못했던 것을 자식을 통하여 이루워 보기위한 대리만족이며 자식이 성공함으로 해서 사람들에게 부모자신의 위상을 드러내고자 하는 것이 인간이라면 누구든 그러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본질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이중성을 갖고 살아가고 있고 특히 예수이름을 부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이라고 하는 자들도 겉 다르고 속 다른 생활로 점철 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들이 이렇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자신 속에서 생각 하고 있고 희망하고 있는 것 즉 좋은 이미지를 나타내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생각 속에서 가지고 있는 것을 본심인줄 착각 하고 있다. 즉 야곱이 안 나가고 자기에게 가진 것으로 형 하고 잘 지내보고자 하는 속셈이 인간이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 본심이 나올 때는 얻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가족 관계에서도 속내를 꺼내고 화도 내고 본심을 드러내는 것은 가족에게는 얻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 마음과 생각은 천지 차이다. 마음먹은 대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지 생각 속에서는 행동으로 옮길 수가 없고 생각으로만 끝날 뿐이다. 야곱의 야비한 모습이 인간의 본심인데 이것이 마음에서 올라와서 행동으로 옮기게 된다. 예수께서도 왜? 나를 죽이려고 하느냐고 하셨을 때 인간의 본질을 보고 하신 말씀인데 인간들이 자신의 본질을 모르다 보니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곡해 하고 오히려 예수를 죽이려고 하고 있다.

 

우리 인간은 아담의 후손으로서 죄악 중에 태어났기 때문에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부득불 자신의 본질인 죽은 영의 정체를 숨기고 위장하며 착한 척 거룩한 척 하며 살아가게 된다. 특히 신앙 생활하는 기독교인들로서는 예수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하면서 더욱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서 좋은 모습, 선한모습 보이기 위해 자신의 속마음을 감추고 알면서도 모르는 척, 없으면서 있는 척 모르면서 아는 척 이중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세상에서 인간의 본질을 드러내고 살면 왕따를 당하게 되고 세상에서는 살아남을 수가 없다. 거짓된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거짓으로 포장하며 살아가게 된다.

 

특히 유대인들은 율법을 따라 살아온 백성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고 죄 아래 가두어 놓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로 말미암아 율법을 거역한 죄에서 해결해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의도이다. 그러나 저들이 율법을 지킨 것으로 의가 되어 있다. 그 중에 바리새인들을 보면 예수께서 화 있을진저 회칠하는 무덤 같다고 하면서 속은 방탕과 탐욕이 가득하다고 책망 하시는 것을 보면서 자신들의 속을 감추기 위해 위장하며 거룩한 모습으로 나타냈지만 결국 구원에서 떨어진 자들이다.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저 바리새인들을 향해 손가락질 하지만 자신들도 바리새인들처럼 자신들을 의롭다고 여기며 열심을 내지만 자신들이 성령을 거역한 죄인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방인기독교인 앞에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죄를 지적할 때 자신이 의롭다고 높아진 자들도 바리새인들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이다.

 

야곱을 보면 우리 기독교인들의 모습과 성향이 그대로 묻어 있다. 이방인에게 오신 그리스도께서도 역시 나도 야곱처럼 사기꾼이요 교활하고 욕심 많은 더러운 인간이라고 인정 하고 그리스도 앞에 자신의 죽게 된 모습을 들고 나오는 자들 야곱의 본질을 깨닫고 내 영혼이 죄에서 빠져 나올려고 발 부둥치는 자들에게 그리스도께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또한 유 무식을 따지지 않고 죄인이라고 항복하고 반납 하는 자들에게 천국이 저희 것이라고 말씀 하신다. 그러나 평생을 어두운 세력에게 지배 받고 살아왔기 때문에 악한 영들도 호락호락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계시록의 나온 말씀처럼 자신과 싸워 이기는 자는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살고자 하는 자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동으로 옮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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