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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의 올바른 의미는?

작성자라헬

작성일2019-12-01

조회수72

삼위일체의 올바른 의미는?

28:18~20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삼위일체는 성부, 성자, 성령은 하나이신 하나님으로 여기고 있고 자신들이 성령을 받았으니까 예수가 자신들의 마음에 있는 줄로 생각 하며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며 그의 자녀가 되었다고 생각 한다. 이들이 천국은 당연히 들어갈 줄 알뿐만 아니라 재림하실 예수를 학수고대 하고 있는 것이 기독교인들의 현실이다. 쉽게 말하자면 성령 받은 것으로 구원의 완성을 이루었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에 이들이 삼위일체 되신 성부, 성자, 성령 하나이신 하나님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을 조금도 의심의 여지도 없이 이들이 맹목적으로 교리로 정해 놓고 기독교 이천년 역사 동안 진리인줄 알고 고수하며 믿고 왔던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여! 여러분들이 성령 받은 것으로 구원 받았다고 주장 한다면 큰 함정에 빠져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성령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법만 주워질 뿐이지 완성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완성이라고 하는 순간부터 인간의 마음을 지배하고 있는 죽은 영이 쾌재를 부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겠다. 인간의 마음속에 숨어 있는 죄(죽은 영)가 바로 자신의 정체를 수면 아래 숨기고 있고 죄는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삼위일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각각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어거스틴이 주장하는 삼위일체를 정통교리로 세워 놓고 지금껏 받아들이며 믿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성부, 성자. 성령께서는 죄가 없다는 점에서는 같으나 하시는 일에서는 각각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만이 우리의 구원관도 명확해 지기 때문이다.

 

기독교인들이 말로는 삼위일체의 위격은 다르다고 하나 예수로 말미암아 구원 받았다는 것을 확정 짓기 위해서는 삼위일체 되신 분의 위격을 하나로 여기고 있고 삼위일체 세분의 역할이 다르다고 하면 자신들의 구원관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 드러나기 때문에 자신들이 정해 놓은 삼위일체론에 대해서 철저히 믿고 주장 하고 있다.

 

성부하나님께서는 온 우주만물을 창조 하시고 다스리시며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 하실 뿐만 아니라 믿는 자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불신자라도 죽음의 직면한 위기 상황에 처해 있을 때 애절한 심정으로 하나님을 찾고 찾으면 죽음에서 건져 주시는 것을 종종 우리가 매스콤을 통해서도 보고 듣고 아는 바이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죄인 된 인간들 앞에는 나타나실 수가 없고 하나님을 보는 순간 인간은 죽음을 면치 못한다. 좋은 예로 블레셋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법궤가 빼앗기고 그들이 법궤에 손을 대자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했던 것을 알고 있다. 법궤는 이스라엘 백성으로서는 생명처럼 여기고 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소중하게 간직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간들을 법으로 다스리시며 죄인 된 인간들을 심판 하시는 성부 하나님이심을 알아야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성령으로 잉태하여 유대 땅에 육체를 입혀서 보내 주셨다.

 

하나님께서 죄인 된 인간들을 심판 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궁극적인 의도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보내 주셔서 죄 속에 빠져 죽어가는 인간들을 구원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나타내 주시기 위함이다. 하나님께서는 법을 세우셔서 법대로 심판 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법을 세워 놓으시고 어기신다면 위계질서를 무너뜨리게 됨으로 반드시 죄를 지으면 그의 따르는 상당한 보응을 받게 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3:16

 

성령은 하나님의 영으로서 인간의 영위에 임하게 된다. 유대인들은 성령을 받으면 구원의 완성이 이루어진다. 이들은 율법아래서 태어나 철저히 법을 지키며 살아왔기 때문에 율법의 보호아래 관리를 받아왔었다. 이들은 율법을 지키면 구원이다. 그러나 어떤 인간도 죄 때문에 지킬 수가 없다. 율법아래 갇히게 되었고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로 말미암아 율법을 거역한 자범죄를 해결 받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아담이 지은 원죄를 해결 받게 되므로 마귀의 발아래서 벗어나게 된다. 이들은 율법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았기 때문에 성령께서 그들의 마음을 지배하게 되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되어 온전한 구원이 이루어진다.

 

유대인에게는 육체를 입고 오신 성자 예수께서는 성령으로 잉태 하시고 죄가 없으신 분이시지만 성령을 받기 전까지는 사역을 하시지 않으셨지만 자기백성들과 똑같은 환경에서 율법을 따라 살아왔기 때문에 저들의 아픔과 희노애락을 몸소 겪게 하신 것은 저들이 죄인이라고 죄를 들고 나오는 자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기 위함이다. 예수께서 마귀의 세 가지 시험을 통과 하시고 마귀는 세상임금 자리에서 쫓겨나게 되자 예수께서 합법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선포 하게 하신 것이다. 이제 하나님으로부터 죄를 사하는 권세를 부여 받고 본격적으로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 하시는 사역을 하신 것이다.

 

유대인에게는 성령은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 갈수 없으므로 그들의 마음을 붙들어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성령을 속이고 재산 일부를 감추는 바람에 그들의 육은 죽임을 당했지만 영은 살려 주신 것이다. 구원은 받았지만 세상소욕을 다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육을 빨리 멸하시고 영은 살려 주신 것이다. 그래서 유대인을 보고 여름과실로서 저장이 안 된다고 하신 말씀이 바로 이러한 이치와 같다. 그래서 초대교회 때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지키기 위해 순교했던 것을 또한 알 수 있다.

 

구약에서는 선지자들을 세우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하게 하셨는데 이들은 하나님께서 필요에 따라 그때그때 사용 하셨다. 선지자들은 죄를 사하는 권세를 부여 받지 못했기 때문에 사람들을 살릴 수가 없다. 앞으로 되어질 일들을 예시할 뿐이며 자신의 모든 삶을 포기 하고 전적으로 하나님께 붙들려 쓰임 받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은 구원을 받게 된다. 선지자 엘리야를 공궤한 사렙다 과부는 엘리야에게 붙은 자였기 때문에 또한 구원을 받게 되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받으면 유대 땅에 육체로 오신 예수께서 흘린 피의 공로로 말미암아 원죄를 사함 받고 영적인 하나님 백성이 된 것이다.이방인들은 율법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영은 성령의 지배를 받으나 혼(마음)으로 지은 자범죄는 그대로 남아 있고 자신의 주인인 죽은 영의 지배하에 하수인 노릇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해결 받지 못했다.

 

이방인들이 받은 성령과 유대인들이 받은 성령과 같은 선상에서 보면 이들의 구원관의 큰 오류가 생기게 되고 구원에서 떨어지는 우를 범하게 된다. 그러나 이들이 알지 못했고 이천년 기독교 역사 가운데 온전한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교리를 주장하는 것도 어쩜 당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방인들은 사도바울의 회심을 통하여 그가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전파 되었고 AD65년경에 바울이 목 베임을 당하자 그때부터 그리스도가 빠진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의 백성만 만들어 진 것이지 온전한 자는 한사람도 없었다. 바로 이방인에게는 사도바울을 이방인의 예표로 세워 주신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성자 예수께서 이천년 전에 유대 땅에 육체를 입고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은 인류의 모든 인간의 죄를 담당 하시고 구원하기 위해 다 이루셨다는 이 말씀을 붙잡고 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살 찢고 피 흘리셨다는 그 사건을 믿고 있고 삼일 만에 부활 승천 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우리를 위해 탄식 하시며 중보기도 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다. 인격을 입고 이방인들 앞에 오신 분을 믿어야 성령의 법을 거역한 죄를 해결 받게 된다고 믿어 라고 한다면 과연 믿고 나올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 극소수에 불과할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다 구원 받았으므로 재림하실 예수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기독교 이천년 역사 말미에 사도바울 같은 자를 통하여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아버지의 영광을 입고 영적인분이 되셔서 사도바울에게 영으로 그리스도께서 지배하게 된 것처럼 이방인들과 성향이 같은 자에게 인격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죄를 사해 주시고 옛사람은 죽고 그리스도로 거듭나게 하시므로 부활하여 영으로 성령의 법아래 갇혀 있는 이방인을 속량 하시려고 성령의 법아래 나게 하신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육체로 오신 예수께서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아래 있는 자를 속량하기 위한 것과 같은 이치다.

 

이방인에게는 율법도 없이 개, 돼지처럼 죄를 물 먹듯 먹고 마시며 살아왔기에 영으로 그리스도께서 인격을 입고 도적 같이 온 사실에 대해서는 저들이 도무지 알지 못하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천국의 비밀인 것이다. 성자 예수께서 영적인 분이 되셔서 이방인기독교인들의 자범죄를 해결 하는 권세를 부여 받으므로 이분을 통해서 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따라 인격으로 사귐을 갖고 자신이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라고 들고 나오는 자가 반드시 해결 받게 될 것이다.

 

우리와 성정이 같은 자로 세우신 것은 이방인의 습성과 곤고함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끼셨기 때문에 인간의 희노애락을 몸소 겪게 하시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죄인이라고 그 앞에 나오는 자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오래 참음으로 이방인을 죄에서 구원코자 함이다. 그리스도께서 사람 속에 있는 죄를 낱낱이 사람들이 죄로 생각지 않는 죄를 드러내실 때 실상은 사람 속에 깊이 뿌리 박혀 있는 숨어 있는 마귀의 본질을 드러내는 것인데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들의 속에 가지고 들어가서 자신을 보고 깨닫고 자신과 피 흘리기 까지 싸워서 이기므로 시인 하는 자는 그리스도로부터 긍휼함을 입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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