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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열쇠를 가진 그리스도

작성자호세아

작성일2019-01-23

조회수37

천국의 열쇠를 가진 그리스도

마태복음 7 : 21 - 27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천국에 대해서 여러 곳에서 말씀하시고 여러 가지 비유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본문에서는 천국에 누가 들어가고 누가 못 들어가는지? 또 그들이 똑같이 환란을 맞는데 환란 날에는 각각 어떻게 되는지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가 천국을 생각할 때는 착한 사람이 가는 곳많은 사람에게 열려 있는 곳,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곳 이라고 상상해 봅니다. 반면 본문에서는 천국에서 떨어진 자들이 받는 심판에 보습을 살벌하고 비참한 상황을 현실적으로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21절에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에서 아버지의 뜻은 요한복음 640절에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라고 나와 있습니다. 아버지의 뜻은 곧 아들을 믿는 것입니다.

 

본문23절에는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라고 하시면서 무서운 심판자로써의 예수님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예수님이 무슨 권세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요한복음 522절에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그러나 예수님은 결코 심판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3:17) 하나님의 목적은 아들을 통해서 세상을 오직 구원하시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정리 해보면 아들로 표현한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 하실 목적으로 세상에 왔지만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저절로 심판을 당하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심판은 하나님이 결코 원하시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을 다시 보면 아들이 가지고 있는 권세가 있습니다. 인간들 사이에서 칭송을 받았던 하나님의 일을 하던 선지자, 귀신을 쫓아낸 자, 권능을 행한 자들이 나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사람이기에 천국이 있다면 당연히 먼저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우리가 생각지 못할 말씀을 하십니다. 그들이 행한 일들은 불법이라고 하시고 그들의 행위는 모두 모래위에 집을 지은 것 같아서 환란이나 핍박이 오면 그들이 쌓아온 신앙은 모두 무너질 것이 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께 아무리 쓰임을 받았다고 하지만 예수님에 마음에 합당치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천국이라는 것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은 예수님이 처음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비로소 천국이 열렸고 그래서 예수님을 천국의 주인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 당시 모든 사람들에게 천국이 열린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 주인인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한자들 다시 얘기해서 천국의 주인의 마음에 합당한자가 천국에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반대로 예수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 자는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기준에 두고 생각하면 너무나 간단하게 천국과 심판이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천국은 세상의 어떤 생명체나 천사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곳이 아닙니다. 오로지 인간을 위해서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아버지가 천국을 만들어 놓고 천국 열쇠는 아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럼 왜 아버지는 아들에게 천국의 주인이라고 했고, 천국의 열쇠를 아들에게 주신 것일까요?

 

하나님이 세상을 만든 이유는 마귀를 심판하려 함이고, 인간은 마귀를 심판하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일을 위해서 사용한 인간들에게 보상으로 천국이라는 은혜를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국을 만드셨지만 하나님에 선의 기준으로는 어떤 인간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육신 안에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자를 인간들에게 보내서 하나님의 심정을 알리고 자신들의 어둠을 깨닫게 해서 그 앞에 사죄하면 아들은 또 그 죄를 들고 아버지께 천거하고 아들의 권세로 천국을 보내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천국을 만드시고 아들을 통해서 죄를 깨닫게 하시고 죄를 사해주시고, 천국까지 보내 주시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인간의 의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인간은 구원에 이루는 것입니다.

 

성경에 말씀의 근거를 종합해서 정리해 보면 예수님은 천국의 주인이고, 심판자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었던 자들에게는 세상에서 로또에 맞은 것 보다 더 어려운 확률로 천국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예수를 보고 그의 말씀을 귀로 들었지만 믿지 않았던 자들은 천국을 눈앞에 두고도 자신의 의지로 스스로 거부한 것이 되었기 때문에 최초의 살인자 가인보다 못한 인생이 된 것이고 인류가 만들어 져서 지금까지 가장 최악의 저주를 받은 자들이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온 것은 인간을 구원하려 함이지만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반대로 엄청난 심판과 저주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후로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아직까지 아들이 오지 않았고 심판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천년이 지난 오늘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이제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이방인들에게도 천국이 열렸고 반대로 심판도 이뤄지게 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2, 13장의 말씀처럼 성령의 은사로 병을 고치고, 능력을 행하는 일들이 폐하여지고 온전한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방인들에게 오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도 오늘날 똑같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마지막 심판에 많은 성령의 은사자들이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앞에서 자신이 행했던 사역들을 이야기 할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에게 추앙받고 존경받는 삶을 살아온 목회자들이 많을 것이고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사역 했던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도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오셔서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오기 전에 인류에게는 이라는 것 구원이라는 것이 없었나요? 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인간의 기준에서 어떤 성인도 하나님 앞에서는 죄인입니다. 죄인에게는 오직 형벌만 있을 뿐입니다.

 

인류는 하나님의 선을 알 수가 없습니다. 오직 자기 마음의 유익을 위해서 정욕에 이끌려서 살 수 밖에 없는 존재인 까닭 입니다. 아무리 성령을 받은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마음은 땅에 속하여서 그리스도로 죄악을 해결 받지 못한 존재이기 때문에 성령의 충만함으로 사람들을 위해서 자신의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고전13:3) 천국에 주인을 만나지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불사르게 내어준 사람의 마음에도 1%에 자신의 의와 유익이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천국에 주인을 만나야만이 자신의 의가 0%도 없는 상태로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가 내안에 들어오시면 내가 죽고 없어지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선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어떤 항변도 할 수 없는 존재 입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는 어둠과 어둠이기에 옳고 그른 것을 따지더라도 어느 쪽도 정의가 될 수 없습니다. 1년 후에, 혹은 다음 세대에는 거짓이었던 사람이 진실이 되고, 진실이었던 사람이 거짓이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 판결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인간은 오직 빛과 어둠으로만 존재 할 뿐입니다. 그것은 세대가 지나도 영원한 불변의 진리 입니다.

 

성경에서 모세를 당대의 의인이라고 하셨던 것은 누군가 한 사람을 세워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야 했기 때문에 모세의 마음을 죄악으로 가지 못하게 사용 하신 것 뿐 입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족보에 들어가는 인물들 모두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여서 그들의 마음을 잡아 쓰신 것뿐입니다. 우리가 이야기 하는 의인과 악인은 우리 기준에서 정한 것 뿐입니다. 의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행동을 하나님이 의롭다 여기셨기에 유대인들의 믿음의 조상이 된 것 입니다.

 

이제 기독교인들에게도 천국의 열쇠를 가진 주인이 오셨습니다.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천국문이 열렸습니다. 천국의 주인 말씀이 옳다고 믿고 따른 다면 혹은, 그의 삶이 옳다고 하여 그를 따른다면, 그 사람에게도 마음속에 천국의 씨앗이 심겨져서, 자신의 자아는 죽고 그리스도가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는 이것이 곧 천국의 시작입니다.

 

씨앗이 심겨져 자라는 시간이 있기에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에게는 당장 표시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지 않았던 자들과 차이가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땅의 기독교인들에게 환란과 핍박이 가해질 때 진리와 거짓이 정확하게 갈라지게 될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받은 자들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반석위에 집을 세웠기에 환란에서 굳건히 버티게 되는 것이고, 거짓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지 않고 자기 생각을 따라 모래위에 지은 집이라서 그 무너짐이 심하게 될 것 입니다.

 

심판날 천국의 아들들이 심판 하는 권세를 가지고 설 것이고, 심판대 앞에는 심판을 받기 위해서 믿지 않았던 자들이 서게 될 것입니다. 그날에 주여, 주여 우리를 모르겠습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죽도록 충성했던 ㅇㅇ목사입니다. 라고 이야기 해도, 그들은 모두 하나님 이름을 빙자하여 자신의 만족, 자신의 지위, 자기 자랑과 자기 명예를 높이기 위함으로 행했던 자들이기에 천국의 주인과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이제 곧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당신에게 옳은 것을 이야기 해주실 것입니다. 지금까지 자신의 삶에 만족이 없고, 자신의 마음에 선한 것이 없다면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옳은 것과 진리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버리고 진리를 위해서 쫓는 다면 당신에게도 천국 문이 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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