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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난자들은 계속 업그레이드 됩니다.

작성자bansuk

작성일2018-09-15

조회수399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거듭난 자들의 이야기!!


그동안 기성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던 목사, 장로, 전도사, 권사, 집사님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곳에 와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후 180도 달라진 자신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처음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아 기성교회에서 수 십 년씩 신앙생활 하시던 분들이, 이곳에 와서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자, 사도 바울처럼 180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의 회심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면 아마 모두들 깜짝 놀랄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는 아무리 성령이 충만한 자라도 마음속에는 옛 사람의 죄악이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속사람이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오랫동안 교회를 다녀도 겉사람만 번지르르 할 뿐 속사람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그리스도 영으로 착각한 나머지 성령만 받으면 구원 받은 줄 알고 있는데, 성령은 그리스도 영이 아니고 하나님 영이라서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 역할만 할뿐 기독교인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이 성령만 받아서는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아 온전한 구원에 들어갔다면, 기독교인들은 지금쯤 모두가 속사람이 변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 중에서 속사람이 변화 된 사람이 있습니까? 아직 어느 누구도 속사람이 변화된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성령이 그리스도 영이 아니라는 사실은 입증되고도 남습니다. 따라서 믿는 자의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아니하면 속사람은 절대 변화되지 않습니다. 또한 속사람이 변화되지 않으면 영생에도 이를 수가 없습니다.


이방인들은 율법아래 살던 유대인과 달리 성령만 받아서는 절대 속사람이 변화되지 않습니다. 속사람이 변화되지 않으면 기독교인들은 아무리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열심히 했어도 구원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마음속에 죄악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어떻게 영생에 이르게 됩니까? 죄인이 천국을 간다면 그곳은 천국이 아니고, 지옥일 것입니다. 속 사람이 변화 되려면 성령 받은 것으로 해결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영으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들어 있는 죄를 사함 받고 속사람이 변화되어 영생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이 기독교인들의 구원입니다.  


한 예로, 장로교단(통합측)에서 30년 이상 목회하시던 분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고 본 교회를 찾아와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습니다. 그러시더니 그리스도의 말씀 앞에 엄청난 충격을 받습니다. 자신도 지금까지 목회를 하고 있었지만, 이런 말씀은 처음 듣는답니다.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그동안 자신이 기성교회에서 잘못된 말씀을 가르쳤다고 통곡을 합니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통회자복할 수 있도록 만들었을까요? 바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마음속에 빛(영)으로 들어가서 죄악을 깨닫게 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법아래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분은 지금 그리스도의 사역자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서 혹독한 훈련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혹독한 훈련이란? 자신의 옛 사람이 죽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언제나 불로 당신의 임재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성령도 하나님 영이라서 불로 임합니다. 그래서 처음 성령을 받으면 뜨겁습니다. 그렇지만 그리스도는 빛으로 임합니다.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빛(영)으로 찾아오신 예수를 만난후 180도로 변화되었습니다. 바울처럼 이런 체험을 하신 분이 기독교인들 중에는 아직 한 사람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도적같이 오신 그리스도께서 아직 이방인들 앞에는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 중에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아 뜨거운 체험을 하신 분은 많이 있어도, 바울처럼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분은 아직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방인들이 예수 믿고 성령을 받게 되면, 성령께서 마귀 발아래서 살던 우리 이방인들을 하나님 백성삼아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법도 없이 개, 돼지처럼 날마다 죄악을 먹고 마시며 살던 이방인들에게 영적인 율법(성령의 법)도 주십니다. 그리하여 하나님 백성이 된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법을 지키며 살아야 하는 의무를 갖게 됩니다. 그런데 마음이 부패한 기독교인들로서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 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합니다. 그리하여 기독교인들 모두가 마지막에 가서는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 되고 맙니다. 성령의 법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이방인들 앞에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성령과 달리 그리스도는 빛으로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셔서 죄악을 깨닫게 해줍니다. 성령을 통해서는 자신이 죄인이란 사실을 깊이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지만,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우리 마음속에 빛(영)으로 들어오시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빛으로 우리 마음속을 비추게 되면, 그제서야 인간이 얼마나 더러운 존재인가를 그때야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 이런 체험은 직접 경혐해 보지 않고서는 누구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바울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거듭난 후에 "받은 자 외에는 알 수 없다"고 하는 말이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인들 역시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거듭나보지 않고서는 이런 말씀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기성교회에서 예수 믿고 성령만 받으면 무조건 구원인 줄 알았던 분들이,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자,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하나님과 원수 되는 짓만 골라 했던 가를 깨닫고, 바울처럼 자신을 죄인 중에 괴수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나게 된다면, 모두가 바울과 같은 고백들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모르고 그동안 안하무인으로 신앙생활 했던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를 비로소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하나님 앞에 고개를 들수가 없게 됩니다.


성령의 법아래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자신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 존재인 줄 모릅니다. 마음속에 죄악을 지니고 있는 상태에서는 하나님의 속성을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 그것도 겨우 육신적으로 아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러다보니 죄인이라고 고백하는 것은, 모두가 육신으로 지은 죄만 고백하고 맙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회개하는 것도 모두가 육신적인 죄만 고백하고 있습니다. 성령 아래서는 자신의 속을 모르다보니 이런 정도의 회개밖에는 더 이상 할 수가 없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자신이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부활하신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래 글들은 앞으로 그리스도 사역을 하실 분들이, 본교회에서 전하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유대인의 구원과 기독교인의 구원이 어떻게 다른지, 각자가 느끼고 체험한 것들을 기록한 내용입니다. 다시 말해서 똑같은 성경 본문을 가지고 각자가 느끼고 체험한 것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약성경을 보면 똑같은 내용을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이 약간씩 다르게 설명하고 있지만 복음의 목적은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이곳에 계신 사역자들 역시 똑같은 성경 말씀이지만, 그동안 자신이 느끼고 체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하여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표현에 있어서 약간씩 다르지만, 전하고자 하는 복음의 목적은 똑같습니다. 글을 읽는 분들은 이점을 참고하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실명을 쓰지 않고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 이름을 인용한 것은, 본인들이 나중에 사역할 때 자신의 이름이 도용되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해서, 부득히 이런 방법을 사용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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