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보기

HOME > 거듭난자들 > 서머나 > 사라 > 보기

제목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 성령을 먼저 주신 목적은?

작성자사라

작성일2019-06-14

조회수50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 성령을 먼저주신 목적은?

갈라디아5:16-2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이름을 부르고 원죄를 사함 받았다는 증거로 성령을 받았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온전하게 따라 살아야만 구원이 된다(5:16).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온전하게 따라서 살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입으로만 예수이름을 부르며 입으로만 회개를 외치고 있다. 그리고 예수께서 자신들의 죄악을 무조건 사해주신 것으로 믿고 있으며 성령을 받았으니 구원의 완성으로 확신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기독교인들의 구원과정이 아닌 유대인들의 구원과정을 기독교인들이 그대로 가지고 와서 적용시키고 있다. 이는 기독교인들의 큰 착각이며 오류이다. 왜냐하면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처럼 율법의 보호를 받아서 마음을 하나님께서 관리를 해준 적이 없는 상태에서 성령을 받았다. 때문에 마음속에 악한영(죽은영)이 성령을 온전하게 따라 사는것을 방해하여  온전하게 따라 살 수가 없다. 그러므로  자기마음 내키는 대로 죄악을 개, 돼지처럼 토하였던 것을 도로 먹고 마시고 살았기 때문에 유대인들의 마음과 같지 않다.

 

또한 유대인들은 율법을 범한 자범죄를 먼저 사함 받아 마음이 깨끗한 상태에서, 마지막에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주심으로 말미암아 원죄를 사함 받고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성령을 온전하게 따라 살기가 쉬웠다. 따라서 성령을 받은 것은 유대인들에게는 구원의 완성이 될 수 있지만, 기독교인들에게는 구원이 완성이 될 수가 없고 신앙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영적인 율법 역할을 할 뿐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을 먼저 주셔서 따라 살라고 하셨는가? 이는 율법도없이 사단의 발아래서 살던 이방인들에게 성령을 먼저 주시지 않았다면 이방인들로서는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전혀 알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을 알고 신앙생활 하는데 유익을 주기위하여 이방인들에게  성령을 먼저 보내주신 것이다.  또한 이방인들의 마음 판이 유대인들과 달리 악으로 꽉 차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래 가지고 있던 죄악에다가 성령 하나님께서 주신 선한 마음의 법을 더하여 추가를 시킨 것이다. 율법이 가입한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안에서  왕 노릇 한것같이 은혜도 또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왕노릇하게하여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5:20-21).


이는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을 죄로 걸어서 죽이고자 함이 아니요, 이렇게 하시므로 말미암아 희미하게 보였던 죄악들을 오히려 무게를 더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자신들의 악한 모습을 잘 들여다보고 더욱 낮추고 있다가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 할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기독교인들도 유대인들처럼 율법(성령의법)을 지키지 못한 죄악이 그대로 적용 되었다. 하여 영적인 율법을 지키지 못한 기독교인들의 자범 죄를 구하기 위하여,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기독교인들 앞에 도적같이 영으로 다시 오셨다. 그리고 기독교인들의 마음속에 숨어있는 죄악을 낱낱이 들춰내어 주실 때, 바리새인들처럼 자기의 의로 구원받았다고 교만하지 말고 자신을 죄인으로 낮춰야 그를 믿을 수가 있는 것이다. 만일에 성령 받은 것을 끝까지 구원받았다고 우기게 되면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지 않고 율법으로 의로워져서 구원받으려고 했던 자들과 똑같은 전철을 밟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여기서 한 가지를 덧붙인다면 유대인들의 구원과정을 이방기독교인들에게 그대로 똑같이 적용 시키게 되면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거역한 죄 때문에 심판을 면치 못할 무서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공평하시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에게는 성령을 따라 살아라! 하는 것을 법으로 주셨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 또한 다시 주시는 것이다이방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백성들이기 때문에 율법 또한 마음으로 따라서 살아야 하는 영적인 율법인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온전하게 따라서 살아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다 거역하여 죄 때문에 죽게 생긴 것이다.

 

영적인 백성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 이름만 불러서는 구원이 완성 될수도 없고, 성령을 온전하게 따라서 살지도 못한다. 영적인 백성들은  반드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그로 말미암아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를 사함 받아야 된다. 그리고 마음속에 있는 옛 자아(죽은 영)을 몰아내고 대신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영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야 한다. 하여 나 스스로는 성령을 따라서 살수 없었지만 죽은 영을 몰아내고, 그리스도를 새 주인으로 모시고 살게 되면, 비로소 성령 아버지의 뜻대로 살 수 있게 된다.

 

원죄는 예수께서 십자가에 피 흘리신 것을 믿고 예수 이름을 부를 때 이미 사함을 받았다. 따라서 자범죄를 사함 받음으로 말미암아 두 가지다 해결되어 기독교인들이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가 있는 것이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수
하단로고

새한중앙교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 584-1 

Tel : 031-774-6301 / Fax : 031-774-6305 

선교비후원계좌 : 농협 351-0930-6631-83(새한중앙교회)

Email: ksk6307@naver.com / h0sea@naver.com

Copyright ⓒ 2013 새한중앙교회 /  정보관리책임자:김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