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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안에 그리스도가 계신가 확증하라!

작성자사라

작성일2019-08-03

조회수94

너희 안에 그리스도가 계신가 확증하라!

고린도후서13:3-5

 

예수의 열두제자들의 사역은 예수께서 마음속에 들어가신 것이 아니고, 성령만 임한 것이다. 따라서 이들이 전한 것은 복음이라기보다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인 것과 자기 동족들의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고 그가 행하신 행적들만 전파하고 기록 하였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예수의 영이 자신의 마음을 지배해 줬기 때문에 자신이 율법아래서 살아온 삶과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변화된 삶을 비교해 보니 얼마나 형식적이었고, 오히려 자신이 알고 있던 지식이 교만하여져서 하나님께 죄만 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모두다 배설물로 여겼다(3:8). 따라서 예수로 말미암아 달라진 사도바울의 삶이 우리에게 복음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삶이 어떻게 바뀌고 달라졌는지를 사람들에게 전하고 가르치며 기록하였다우리는 바울이 한말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예수께서 하신 말씀으로 받아서 성경으로 채택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보고 있다.

 

하나님께서 사도바울을 이방인의 처음 복음 전하는 자로 세운 것은, 마치 아브라함 한사람을 선택하여 이스라엘백성을 만들어서 예수그리스도를 주신 것과 같은 이치이다. 예수의 열두제자들과 달리 바울에게 성령께서도 임하셨지만 예수의 영이 빛으로 마음속에 직접 들어가신 것은, 이는 앞으로 이방기독교인들에게도 마지막 사역을 함에 있어서는, 바울처럼 마음속에 반드시 예수그리스도의 영을 모신 자를 통하여 사역을 하시겠다는 뜻이다. 그래야지 이방기독교인들을 성령의법을 어긴 죄에서 구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할 것은 예수라는 이름은 이방인들의 메시아로 주신 이름이 아니고, 율법을 따라서 살아온 자기 본 백성 이스라엘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한 이름이다(1:21).  이방인에게 예수의 이름은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의 공로로 인하여 아담이 지은 원죄만 사하고, 우리를 마귀의 발아래서 빼내어 하나님백성 만들어 주신 것이다 그래서 예수의 이름은 기독교인들을 자범죄에서 구원할 구세주가 아니라는 뜻이다. 이방기독교인들을 성령을 거역한 죄에서 구원할 수 있는 구원자는, 영적인 백성들에게 합당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합당하신 메시아이며 우리의 그리스도이신 것이다.

 

그리스도와 메시아라는 뜻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다.” 라는 뜻이다. 그리고 예수라는 이름은 한사람에게 국한된 이름으로서 이스라엘민족들에게 소속된 구원자의 이름이다. 만일 예수께서도 성령을 받고 마귀에게 세 가지 시험을 이기지 못하였더라면, 또한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하여 속죄물이 되어주지 못하였더라면, 백성들을 죄에서 건지시는 구원자 메시야가 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감수하고 이기고 승리하신 예수께서는 인간들을 죄에서 구원할 수 있는 그리스도가 되시는 것이다. 따라서 이방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줘야할 구원주 메시야는, 이방인들에게 합당한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에서 구원해 줘야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합당한 이름은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라고 칭하는 것이 합당하다.

 

이방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하여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는 처음에 바울을 쓰셔서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신 것처럼, 이방인 중에서 한사람을 선택하여 그에게도 예수께서 빛()으로 들어가셔서 그의 죄를 다 태우시고 그에게 그리스도가 되어 주신 것이다. 그리고 이방인들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전케 하는 마지막 사역을 하시는 것이다. 이는 사도바울을 통하여 이방인들에게 처음을 알리는 복음 알파였다면, 마지막 마무리로서 오메가의 역할은 이방인 중에 택하심을 받은 그리스도 영을 받은 자가 마지막 사역을 감당할 것이다.

 

그래서 이방인들 앞에 오신 그리스도께서도 사도바울처럼 자기가 원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신앙생활 하는 곳에서 빼내어 부르지 않았다. 그리고 전혀 예수를 믿지 않던 불신자 상태에서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부르셨던 것이다(게시판 목사님 간증 침조바람). 왜냐하면 현재의 기독교인들은 성령을 다 거역하고 불신자들로 하여금 개독교 소리를 들으며 하나님의 이름을 완전히 땅에 떨어드렸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높임을 받고 영광을 받아야 할 터인데 지금 기독교인들이 하는 형태로는 도저히 불가능하게 되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롭게 시작하기 위하여, 오히려 그를 일반 기독교신앙생활을 하지 못하도록 막으셨다. 그리고 그를 태어날 때부터 고난과 연단으로서 특별관리를 해오셨다. 이방기독교인들의 마지막 때가 되자 하나님께서 강권적으로 그를 부르시고 그에게 빛으로 예수의 영이 들어가신 것이다.

 

그리고 난후에 예수께 마귀에게 시험을 받고 이기고 나오신 것처럼, 이도 모든 시험을 다 이기고 나왔다. 만약에 이도 마음속에 그리스도 영이 없이 기독교인들처럼 성령만 받았다면 육신의 소욕이 죽지 않고 그대로 살아 있기 때문에 세 가지 시험(돈 여자 명예)을 이기지 못하고 마귀의 유혹에 넘어가서 졌을 것이다. 진지는 이긴 자의 종이 된다 .그러나 모든 싸움을 이기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마음속에 계셨기 때문에 이 또한 마귀의 시험에서 모든 싸움을 이기고 나오신 것이다. 그래서 그의 안에 들어계신 그리스도께서 그를 완전히 장악 하셔서 우리가 성령의 뜻대로 살지 못하는 그것을, 그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성령이 원하시는 뜻대로 살아가고 있다.

 

그가 우리를 앞서서 선임자가 되어서 성령의 뜻대로 살아 주시는 바람에, 우리가 성령의 뜻을 저버린 죄인이라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앞서서 하나님께 마음으로 어떻게 하고 나아가야 하는지를, 먼저 일체의 본을 보여 주심으로 인하여, 우리 또한 죄임임을 깨닫고 나라는 존재를 버리고 그리스도 앞에서 항복하고 나를 주님께 온전하게 드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른 말로 직역하면 사도바울이 예수로 거듭나서 한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듯이,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받아서 좋게 여기면, 아무리 내속에 있는 죄악을 들춰내어 나의 죄악을 치더라도 기분 나쁘지 않게 된다. 그리고 맞다고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면, 그리스도의 씨앗이 말씀을 받는 자의 마음 밭에 떨어지게 된다. 또한 마음속에 들어오신 그리스도께서 장성하게 자라나게 하시려면 계속하여 그리스도의 영을 먼저 받은 자의 말씀을 들어야지 그리스도께서도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 날수가 있다. 이는 천국 복음의 씨앗이 마음 밭에 떨어지고 자라나서 결실을 하는 것과 똑같다(13장 씨 뿌리는 비유참조).

 

 

기독교인들이 성령과 그리스도의 영을 하나로 보고 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도 니고데모에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하였다. 여기서 은 죄를 씻는다는 뜻으로 예수 자신을 놓고 한 말씀이고 성령으로라는 뜻은 마지막에 이들이 받을 성령 곧 아버지의 성령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먼저 예수를 믿어서 자범죄를 사함 받으라는 뜻이고, 후에 죄 없으신 예수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돌아가시고 난후 사흘 만에 살아나심을 믿으면, 에덴동산에서 우리의 조상 아담이 지은 원죄가 사해 지면서 증거로 성령이 임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방기독인은 예수피로 원죄만 사함 받고 성령만 있는 상태이지, 우리가 성령을 거역하고 마음으로 지은 죄를 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우리의 자범죄를 사해 준적이 없다. 따라서 이방기독교인들의 마음속에는 그리스도의 영이 없다는 것이다. 만일 기독교인들 마음속에 그리스도께서 계셨다면 예수께서 이기신 시험을 다 이기고 나와서, 벌써 죄악 속에서 헤매는 자들을 꺼내어 죄를 사해주시는 그리스도의 역할을 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영이 없다는 증거는, 이들이 세상에서 마귀가 갖다 주는 세 가지 시험(, 여자(음란 음욕) 높아지고 칭찬 듣고 싶은 명예)에서 이기고 나와서 열매를 맺었어야 했다. 그러나 그러지 못하고 다 넘어진 것을 본다

 

기독교인들이 예수이름만 부르고 있으면 안 되는 또 한 가지 이유는?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머나먼 하늘에다가 띄워서 신격화를 시켜놓고 있는데, 이것은 거리감이 생겨서 말만하게 되고 실제 삶과 행동에서 하나님과 나를 이어주는 중보역할을 제대로 해줄 수가 없게 된다. 따라서 하나님과 예수와도 관계없는 생활을 하고 살겠다는 뜻이다. 그리고 신약성경에 예수께서 하신 말씀대로 살라고 하면 그것은 신이신 예수나 하고 제자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치부하며 성경말씀은 그냥 상징적일 뿐, 예수께서 다 이루었으니까 그냥 누리기만 하면 되는 것으로 알고 모두 다 방종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과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상징이 아니고 현실로서 우리가 따라서 살면서 내안에 이루어야 구원에 들어 갈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들의 마음속에 있는 죄악(자아)들이 방해를 하므로 따라서 살수 없게 되어 하나님과 인간사이가 멀어지게 된 것이다.

 

성령은 아버지의 영으로서 우리에게 하라! 하지 마라! 명령하시고 법을 주신다. 그리고 성령 충만 받아서 부르짖으면 감화 감동으로 역사해 주신다. 그러나 인간이 자신의 자유의지 때문에 성령의 역사를 제한하거나 불순종하고 소멸시키면, 다시 알려 주시는 것이 아니라 소멸을 당하시고 그 후로 다시 역사를 하지 않으신다. 만일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려면 울고불고 금식하며 죽을힘을 다해야지 겨우 응답이 떨어지고 다시 역사를 해주시지만 처음같이 뜨겁지가 않다.

 

그래서 법아래서 백성으로서 살 때는 하나님과 나 사이에 죄악의 구렁이 끼어 있어서 하나님과 멀어진 관계를 회복할 길이 너무나 멀고 멀다. 기독교인들이 아직도 마음속에 죄를 벗지 못한 자는 죄의 종일 뿐이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할 수가 없다.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8:31-35)

 

그러므로 하나님과 나 사이에 끼어있는 죄악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이시다. 이분이 이스라엘 땅에는 육체를 입고 예수의 이름을 가지고 오셨지만, 이방 기독교인들 앞에는 부활하여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오셨다. 그리고 그가 나의 마음속에 새 주인으로 오셔서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 멀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이어주는 중보자가 되어 주신다. 또한 내가 실제 행동하는 그리스도의 삶을 내안에 나타내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들어오셔서 그리스도의 삶을 나타내시는 것이란? 나로서도 성령 아래서는 예수이름만 부르면서 기도만하고 성경 읽어서 지식을 쌓아 말로만하고 주저앉자 있고 싶다. 그러나 나로서는 도저히 할 수가 없었던 것들을 길이길이 참으시는 중에 무슨 일에든지 어떤 것이든지 두려움이 없게 만드시고 반드시 행동으로 옮기는 삶을 살게 하셔서 내 몸 안에 이룰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아는 지식으로 권세를 얻는다함은, 그저 기도 많이 하면 갑자기 하늘에서 큰 권세가 짜잔~ 하고 나타내 주는 줄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부왕 부왕 하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역사라기보다는 사단들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할 수가 있기 때문에 백프로 하나님의 역사라고 볼 수가 없기 때문에 불완전 하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그가 나에게 주시는 권세는 겉치레로 화려한 것이 아니다.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백성들이기 때문에 권세도 겉으로 들어나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 하고 반드시 행동과 책임이 수반 되어야 한다, 이는 내가 직접 죽고 희생으로 얻어진 결과물이다. 그리스도의 권세란 그 권세를 남용하여 상대방을 짓누르고 그 위에 올라서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즉 나의 죽게 된 죄악을 깨닫고 은혜에 감사하다면, 행동으로 옮기지 않을 수가 없고 어떤 일에도 피하거나 남에게 핑계를 댈 수가 없다.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는 모든 일에 책임을 지고 반드시 그 결과를 선으로 나타내주어야 한다. 그래야지 악한 영들을 꼼짝 못하게 제압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마음속에 겨자씨로 오신 그리스도께서도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나게 되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되어 주님 앞에 충성스러운 종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는 어떤 칭찬을 받더라도 자신이 영광을 취하지 않는다. 오직 자신은 한없는 죄인으로 내려가고 자신을 이끌어 주신 주님께만 영광을 돌리게 된다. 사람에게서 칭찬받기를 좋아하고 자랑하는 자는 자신을 높이고 자랑하는 것으로서 마귀의 종이지 그리스도의 사람이라고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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