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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그리스도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가?

작성자사라

작성일2019-08-13

조회수36

적 그리스도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인가?

요한일서 4:1-13

 

사도요한은 본문을 통하여 적그리스도에 관하여 예수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않는 자가 적그리스도라고 말하고 있다. 유대인들은 율법과 선지자를 따라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며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을 섬기며 살아왔다. 그러므로 그들의 신앙생활은 눈으로 보이는 율법행위를 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전부로 알고 있었다. 그러다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예수께서 육신을 입으시고 이스라엘 땅에 오셨다. 그리고 자신이 하나님아들이니 자신을 믿어서 죄 사함을 받으라고 하자, 이들은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할 수 있겠냐며 육체로 오신 예수를 인정하지 못하고 믿지 않았다.(10:33-36참조).

 

이들은 육체를 입고오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입으로 시인해야 구원이 된다. 그러나 이들은 마음은 하나님과 멀어져 있으면서 겉으로 드러난 율법적인 행위만 의지하며 내세웠다. 그러다보니 정작 선의 기준이자 실체이신 예수를 믿지 못하였다. 따라서 율법을 범한 자범죄를 사함 받을 수가 없었고 마지막 십자가에서 피 흘려주신 것도 믿지 못 하였으므로 원죄까지도 해결 받지 못하고 멸망으로 갔다.

 

사도요한이 말하는 적그리스도는 물론 육체로 오신 예수를 믿지 않는 것이 적그리스도이겠지만, 진정한 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은 구원받은 자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데 그 증거가 바로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다. 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을 하는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 할 수가 없느니라(요일5:20)

 

또한 이들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믿어 보려고 왔지만, 예수를 믿으려면 자신의 자아를 버리고 마음으로 믿어야 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율법을 따라서 하나님께 행하던 제사를 그치고, 예수께서 소와 양을 대신하여 당신의 몸이 희생의 제물로 하나님께 드려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가로막힌 죄악의 담을 허물 것을 말씀 하신다. 그리고 이제 부터는 율법을 따라 제사지내던 것을 폐하고, 자신을 버리고 마음으로 예수를 믿으라고 하니까 이들은 갑갑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를 믿는 것은 마음으로 하고 행동으로 나타내야 하지만, 율법은 마음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는 가식적인 행위만 해도 되기 때문에 더 쉬운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율법의 행위로만 하려고 했던 것이다(9:32참조). 결과적으로 예수를 믿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므로 당연히 자범죄와 원죄를 사함 받을 수가 없기에 성령도 임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들 역시 스스로를 이스라엘의 지도자이며 선생이라 여겼다. 또한 예수의 소문을 듣고 예수이름도 부르면서 율법도 지키자! 라고 하는 자들이 나타나서 이들을 미혹 시켰던 것이다.

 

사도 요한은 증거로서 마음속에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있는지를 확인하라고 했다. 그리고 눈으로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하나님도 사랑 할수 없다고 단언하였다. 우리가 알다시피 사랑하면 인간들끼리 서로 자기를 건들지 않고 속마음은 감춘 체 참고 겉으로 하는 행위를 사랑하는 줄 알고 있다. 그러나 예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은,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죄인들과 이방인들도 자기를 사랑하는 자는 사랑 할 줄 안다. 그러나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다. 이 말의 뜻은 인간들끼리 하는 사랑은 자신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다면 진정한 사랑을 할 수가 없고, 인간이 하는 사랑은 반드시 자신에게 댓가가 돌아 올 때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볼 수가 없고, 육신의 정욕적인 사랑일 뿐이라는 것을 요한은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라 함은 하나님으로부터 기름 부음을 받고 온 자로서, 죄악 된 인간이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수가 없는 것을 중보 해주심으로 말미암아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시는것이다.” 다른 말로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주신 율법을 범하므로 그것이 하나님께 죄가 되어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가 없었던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로서 마귀에게 대가를 치르고 인간들을 죄 아래서 빼내어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은 예수를 믿게 되면 예수께서 저들의 죄를 사하시며 후에는 성령하나님까지 보내 주심으로 말미암아, 이들이 하나님과 멀어 졌던 관계를 회복할 수 가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리스도의 역할을 감당 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이러한 예수를 부인하고 믿지 않으면서 율법을 지킨 의로서 구원받아 보겠다고 가르치며 거짓 선생노릇 한 자들과, 또한 예수 이름도 부르고 율법도 지키자! 하는 자들이 나타나서 자신들을 가리켜서 저들의 사도와 그리스도가 되어, 예수께서 피로 값 주고 산 영혼들을 꾀는 자들이 있었다. 이를 두고 사도요한은 적그리스도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적그리스도는 누가 되는 것인가? 기독인들도 이스라엘백성들의 넘어짐을 거울로 본다면, 현재 신앙생활 하고 있는 행위를 보고 깨달음을 가져야 한다. 이방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아서 신앙생활 하는 행위로 구원을 얻겠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땅에 오신 예수이름을 부르고 성령으로 구원을 얻겠다고 하는 것은 이스라엘의 구원을 두고 하는 말이지 이방인들을 놓고 하는 뜻이 아니다. 이방 기독교인들은 율법이 없었기 때문에, 마음속에서 짓는 자범죄는 아직 사함 받은 적이 없다. 다만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의 공로로 아담이 범죄 한 원죄만 사함을 받고 마귀의 지배권아래서 나와 하나님의 지배권 안으로 들어 와서 영적인 백성이 되었다는 신호이다.

 

그러나 비록 율법 없는 이방인이라 할지라도 성령을 온전하게 따라서 살면 구원이 된다이방인이었던 기독교인들은 마음이 부패된 상태에서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성령을 온전하게 따라 살수가 없다. 이방인들이 예수이름을 부르는 것과 성령을 받은 것은 구원이 완성이 아니라,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 역할만 하게 되는 것으로서 백성 신분인 것이다. 따라서 이방기독교인들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영적인 율법을 어긴 죄인이 되었다기독교인들도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에서 구원을 얻으려면, 영적인 백성들에게 합당하신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속에 받아 들여야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에서 해방될 수가 있다.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의 이름은 율법을 육체에다 받아서 지키며 살아왔던 이스라엘 구원자의 이름이다. 이방기독교인들은 성령의 법을 마음으로 따라 살아야 하는 영적인 백성들로서, 영적인 율법을 따라 살지 못한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죄인이 되어 있다. 따라서 이스라엘 땅에 육체를 입은 예수이름을 불러서는, 마음으로 성령을 거역하고 지은 죄를 사함을 받을 수가 없다. 성령을 거역한 죄는 반드시 이방기독교인들 앞에 오신 그리스도께서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를 사해 주셔야 한다. 그래서 그가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는 것이다. 이는  유대인들과 같은 이치로서 성령을 거역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끓어져서 죽게 생긴 기독교인들을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끊어진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연결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그리스도가 되어 주시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이 성령 받은 것만 가지고 구원이라 우기게 되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저들이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는 사함을 받을 수가 없게 된다. 따라서 이들은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부정하게 될 것이다. 또한  자신을 가르켜서 기독교인들의 지도자이며 선생이라고 하나, 이들은 기독교인들의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를 사해 줄 수도 없고 하나님과 멀어진 관계도 회복할 수가 없다.


그리고 그리스도영을 말로는 믿겠다고 하겠으나 기독교인들이 겉으로 행하는 예배의식도 다 행하자! 하는 부류도 나올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영'을 모신자는 자신의 자아가 죽고 천국의 주인을 모시고 있기 때문에 모형으로 지어진 예배당과 예배의식 절차는 필요가 없게 된다. 이는 유대인들이 예수께서 오셨음에도 예수를 믿지않고 소와양을 잡고 율법을 따라 제사를 지내고 있겠다는 것과 다름이 없다. 이제 이방기독교인들앞에 영으로 그리스도께서 오셨는데도 그를 믿고 다르기 보다,   모형이었던 기독교인들이 행하던 의식을 계속 행하고자 하는 자들이, 기독교인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 해주는 지도자요 선생이라고 말하나 바로 이들이 거짓 선생이요 적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정말로 무서운 것은, 기독교인들 속에서는 생명이 없음을 깨닫고 소문을 듣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겠노라고 오는 자들도 있다. 그러나 이들이 말로는 기독교인들이 잘못 되었다고 하면서 그리스도를 믿겠노라고 하지만  정작 자신의 자아는 버리지 않고 믿겠다고 한다. 이들은 그리스도께서 알려주시는 것을 마음으로 받아서 자아가 깨지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알고 있던 지식 위에다가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말씀을 머리와 이론으로 받아서 또 하나의 지식을 만들어서 말로만 하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은 삶의 행위는 나타내지 않고 말로만 하고 그 속에 숨어서 육신(땅에 것)으로유혹하여 연약한 자들을 미혹하고 실족 시키는 자들이다.  이들 또한 '거짓 사도'요 '적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다.

 

위에서도 언급 하였듯이 그리스도란 인간이 죄 때문에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가 없는 상황에서 자신이 하나님께 희생의 제물이 되어, 하나님과 막힌 죄악의 담을 허물고 인간이 하나님께 가까이 나갈 수 있도록 중보를 해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이방인들의 그리스도가 되려면 마귀의 세 가지 시험(돈 여자 명예)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나와서 하나님께 옳다 인정함을 받은 자가 우리의 그리스도가 될 수가 있는 것이다. ‘진자는 이긴 자의 종으로서 우리 이방인들을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에서 구원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런 자들이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보겠다고 스스로를 지도자라 칭하며 자신을 믿고 따르라고 하는 자들이 있다. 바로 이를 가리켜서 적그리스도라고 하는 것이다.

 

이방기독교인들은 영적인 백성들이기 때문에 세상에 많이 널려 있고 또한 숫자도 많다. 따라서 종파도 많고 다양하다. 앞으로 이들도 각자가 그리스도영을 받았다고 하여 가짜들도 엄청나게 많이 나올 것이다.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이란 한 나라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적그리스도를 구별해 내기란 그리 어렵지가 않다. 이들은 육체로 오신 예수께서 자신들이 율법을 범한 죄를 사해 주는 것을 믿지 않고, 율법을 지켜서 구원이라고 가르치는 자들이 적그리스도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방 기독교인들은 숫자도 많고 종류도 많기 때문에 여기저기서 자신들도 기독교인들의 지도자라 칭하고 있으니 적그리스도가 훨씬 더 많은 것이다. 그래서 육신의 소욕을 가지고 있으면서 육의 눈으로 바라보면 가려 내지 못하고 이들에게 당하게 된다. 기독교인들이 성령받은것을 그리스도로 잘못알고 있다. 분명하게 말하지만 성령은 아버지의 영이시다(마10:20). 

 

이방기독교인들에게 그리스도란?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고 마음속에 죄만 쌓여 죽게 생긴 죄악의 문제를 해결 해주어, 멀어졌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 주어야 한다. 그래서 부활하신 예수께서 그리스도의 영이 되셔서 이방기독인들 앞에도 사도바울에게 빛으로 들어간 것처럼 육신을 입고 다시 오셨다. 그가 성령을 거역하고 하나님께 범죄 한 것들을 빛을 비춰 주시면서 낱낱이 찾아 지적해 주신다. 그럴 때 말씀을 받는 자가 이 말씀을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받아서 좋게 여기고 자아를 버리고 인격적으로 그리스도 앞에서 항복을 하게 되면, 이때 자범죄가 사해지면서 그 자리에 있던 죽은영이 떠나가게 된다. 그리고 대신 산 영이신 그리스도께서 겨자씨로 좌정하시게 된다.

 

따라서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들은 세상의 말을 듣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만 듣고 순종하게 된다. 그러나 순종하는 척도에 따라서 3060100배라는 열매를 맺게 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게 된다. 이렇게 거듭난 자들이 다른 이에게 천국 복음을 전파하게 되었을 때 이를 또 받아들이게 되면 그에게도 그리스도가 겨자씨로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앞선 선임자가 나중 온 자에게서 또한 그리스도의 역할을 감당하게 되는 것이다.

 

적그리스도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를 찾아서 가려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먼저 적그리스도 영을 받은 자는 자기가 스스로 지도자라 또는 그리스도라 칭하고 자신을 스스로 높여서 신격화를 시켜놓고 말한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칭송받기를 좋아하고 높은 감투 쓰기를 좋아 한다. 또한 이 땅에서 잘 먹고 잘살기 위하여 땅에다가 부를 축적하고 왕국을 건설한다. 즉 눈으로 보이는 현상을 믿음으로 둔갑시켜서 사람에게 좋은 소리를 들으면서 사람들을 유혹하고 홀리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려 하지 않는다(5:41).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들의 가장 선결된 마음은 절대로 세상의 권력앞에 아부하거나 굽히지 않는다. 그리고 자기보다 못한자를 업신여기거나 멸시하지 않는다우유부단하여 중심없이 흔들리던 자들은 결단하는 힘이 생기고 맺고 끓음과 옳고 그름을 분명하게 할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된다. 또한  자신밖에 모르던 이기적인 자들은 자신을 희생하여 남을 돌아보게되며, 더 나아가서 죄 아래 있는 자들을 불쌍히여겨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해주는 분량까지 이르게 된다.

 

또한 아무리 높은 지위에 올라가도 절대로 높은 자리에 있지 않고 오히려 더 낮은 자리로 내려가서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만 돌리고 자신은 한없는 죄인으로만 내려간다. 또한 아무리 죽은 자를 살리는 능력을 행하였다 하더라도 절대로 자기의 자랑을 하거나 높아 자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이 어떤 죄인이었던가를 알고 또한 나 같은 죄인 살려 주신 은혜에 감사하여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자신을 자랑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7:17-18)

 

따라서 이방 기독교인들에게 적그리스도란? 다른 누구에게 지칭 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신의 마음속에 그리스도의영이 있는지 없는지를? 알아 봐야 한다. 자신의 마음속에 아직도 시기질투, 미움 분노, 음란과 거짓 등이 있는지를 살 펴 보아야 한다. 또한 내가 가장 싫어하는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지를 확인해 봐야 한다. 또한 자신을 높여서 사람에게 칭찬받고 싶은 것이 있는지이 땅에다가 말뚝 박고 부를 누리며 왕국지어서 잘 먹고 잘살고 싶어 하는 것이 있는지? 이런 것들이 마음속에 가득 들어 있으면서 말로만 하나님의 이름과 '그리스도'를 부르는 자신이 바로 적그리스도가 될 수 있다는 무서운 사실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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