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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인격을 입고 오셔야 하는 이유?

작성자사라

작성일2019-08-29

조회수32

그리스도께서 인격을 입고 오셔야 하는 이유?

갈라디아4:1-7

 

율법을 육체에다가 받은 이스라엘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도 당신의 아들을 육체를 입혀서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아래서 고통당하고 있는 백성들의 심정을 알아서 구원해 주시고자 하신 하나님의 뜻이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태어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육체를 입히신 것은, 인간이 육체를 입고 당하는 고통과 곤고와 희노애락을 느끼고 심정을 알기 위해서 이다. 그래야지 육신을 입고 죄악 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수가 있다.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 하시기전에 마귀에게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 이유도  이 때문인 것이다. 예수께서도 하나님 아들이기에 구지 인간의 육체를 입지 않고 권력으로만 악(마귀)을 멸하고 물리친다면, 마귀 하나는 심판하고 잡아서 가둘 수 있다. 그러나 인간들이 마귀 꽤임에 넘어가서 범죄한 영혼들의 심정을 속속들이 모르기 때문에, 부득불 육신의 몸을 입고 인간이 겪는 아픔과 고통을 그대로 느낀 체 육신을 입고 인간들 속에서 삼십년을 넘게 함께 살아오신 것이다. 그리고 공생애를 시작하기 전에 마귀의 세 가지 시험을 밭아야 하는 것도 악을 합법적으로 이기고 나오신 것도 다 같은 이유에서 이다.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고통을 함께 체휼하심은 그들을 돕기 위함이라)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4:15)

 

하나님은 아버지로서 우리 인간들에게 법을 주시고 엄위로 다스리신다. 그래서 법을 어기게 되면 무서운 형벌과 심판만이 기다리고 있다. 만약에 예수께도 죄가 없는 상태에서 신적인 요소로만 계셨다면 인간들의 심정을 모르기 때문에 하나님께로 중보하고 인도해주는 그리스도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죄악을 치기만 하셨을 것이다. 그러나 여자에게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인간이 겪는 육신의 고뇌와 고통과 연약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을 나타내 주고, 마귀의 유혹 때문에 율법을 온전하게 지키지 못하는 죄인들의 고통을 알고, 불쌍히 여겨 대신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해서이다(4:4-5).

 

그리고 죄악을 떠나서라도 인간을 긍휼히 여길수 있는 마음이 있는것 역시예수께서도 가난한 집에서 자라 어릴때부터 천한 목수일과 막노동을 하였기 때문에 없고 가난한 자들의 심정을 누구보다도 잘알수가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좋은예로  남편없이 과부로 살면서 아들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온 나인성 과부 심정을 헤아려서  죄와 상관없이 아들을 살려 주신것으로서 잘 나타내주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아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어떤가?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땅에 오신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은 것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하나, 이것은 이스라엘백성들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오시기 전에 아브라함의 이름을 부르면서 율법을 따라서 신앙생활 해오던 것과 같은 이치이다. 기독교인들이 예수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은 것으로서는, 예수피의 효력으로 아담이 지은 원죄를 사함 받고 마귀의 발아래서 나와 하나님의 지배권 안으로 들어온 영적인 백성이 된 것이다. 백성은 하나님께서 주신 영적인 율법(성령의법)을 따라 살아야 한다(5:16참조). 그러나 기독교인들도 성령을 따라 살지 못한 영적인 죄인이 되어있다.

 

따라서 이스라엘백성들을 율법아래 갇혀있는 죄인들을 구원해 주기위해 몸소 육체로 희생의 댓가를 치루고 최고의 극형인 십자가의 죽음까지 이르러 당신의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셨던 것처럼, 부활하신 후 그리스도의 영이 되셔서 우리 이방 기독교인들 앞에 한 육체를 입으시고 인격적으로 다시 우리 앞에 오셨다. 그리고 성령을 거역하고 죽게 생긴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시려고 하시는 것이다.

 

그를 연단하신 후 모든 마귀와의 싸움을 이기게 하신 후에, 지금현재 이방 기독교인들을 죄에서 구원해 주시고자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하고 죽게 생긴 모습과, 이방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 이름을 불러서는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가 사해 질수가 없다는 것을 말씀 해주고 있다. 또한 이방인들은 이방인들에게 합당하신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지 성령을 거역한 죄를 사함 받을 수가 있고, 태어나면서부터 죄악을 먹고 마시고 살아온 죽은영을 몰아 낼 수 있다고 말씀 하신다.

 

이스라엘땅에 오신 예수의 이름은 이스라엘백성의 구원자의 이름이기 때문에 이방인들에게 예수의 이름은 원죄를 사함 받은 이름일 뿐, 기독교인들의 자범죄는 사해 줄 수가 없다. 따라서 이방인들의 구원자는 다시 인격을 입고오신 그리스도인 것이다.

 

초기의 예수께서는 흠 없는 피를 흘려줘야 마귀가 떠날수가 있기 때문에 죄가 없이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마땅하다. 그래서 예수께서도 죄가 없으신 상태로 오신 것이다. 또한 유대인들은 율법아래 살면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살았기 때문에 이방인들의 마음처럼 악랄하지가 않았다. 그러나 이방인들은 율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 상태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마음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자신이 하고싶은 욕망을 그대로 드러내어 쫒아서 살아왔기 때문에 마음판이 악하기가 짝이 없다. 따라서 죄가 없는 예수께서는 이방인들의 악랄한 죄악의 근성을 체험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방인들의 심정을 잘 알지 못하여 이방인들을 죄에서 구하는 것은 맞지가 않다.

 

하여 이방인 가운데 오신 영적인 아들은 죄가 없는 예수와 같지 않고 같은 죄악 속에서 태어나게 하신다음 죄악 속에서 자라나게 하셨다. 이유는? 그래야지 이방인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고 죄악을 치기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도 죄악 속에서 나왔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이들이 당하는 고통과 슬픔을 알고 동변상련을 느끼고 마음으로 그들을 대할 수가 있는 것이다. 하여 이들을 품어주고 끌어 안을 수가 있는 것이다. 성령은 아버지 영으로서 법과 엄위가 있다성령의 법을 어기게 되면 아버지를 거역하는 것이 되므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그러나 아들 그리스도인자이기 때문에 어머니 같은 역할을 감당하여 죄인들을 아버지께 중보를 해주시는 것이다. 기독교인들 앞에 오신 그리스도께서도 이지만 부득불 인격을 입으셔야 하는 이유는, 이방인들의 심정을 잘 알아서 우리가 성령을 거역할 수밖에 없는 연약함을 아시고 하나님께 중보해 주시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인격체를 입고 온 그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죽을 죄인이라고 먼저 두 손 들어 항복을 하고 모든 일생을 그에게 맡겼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그리스도께 다 바치고 오직 그리스도께서 원하시는 뜻대로 살면서 우리의 선임자가 되어 성령 아버지의 뜻대로 살 수 있도록 중보를 해주신다. 그러므로 그가 우리의 그리스도가 되어 주시는 것이다.

 

또한 그를 믿고 나온 자들 역시도 그와 함께 동고동락 하면서 가장 밑바닥생활로 내려와서 고통의 세월을 훈련을 받고 있다. 이 또한 민초들의 심정을 헤아려서 이들을 긍휼히 여기고 죄에서 구원해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다. 이들이 앞으로 이방 기독교인들 앞에 나가서 성령을 거역한 죄악을 말하며, 사람 속에 들어있는 죽은영의 실체를 드러내어 말할 것이다. 그때 이들을 믿고 받아들이게 되면 받는 자의 마음속에도 그리스도의 씨앗이 떨어지게 될 것이다. 이렇게 이들 또한 이방인들에게 그리스도의 역할을 감당하여 성령을 거역한 기독교인들의 죄를 사하고 하나님과 멀어진 관계를 회복시키는 천국복음을 감당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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