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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구원1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

작성자사라

작성일2019-12-19

조회수70

이방인의 구원1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

갈라디아서 3:1-5

 

하나님은 공평하신 분으로서 유대인들에게만 구원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구원의문을 열어 주시고자 하신다. 먼저 유대인에게 전해진 하나님의 말씀을 이방인에게도 전해 주시기 위해 쓰임 받은 자가 사도바울이다. 바울은 철저한 율법주의자로서 예수를 부인하고 예수를 믿고 따르던 자들을 잡아 죽이고자 했던 자이다. 이러한 바울에게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예수께서 빛()으로 들어가셔서 먼저 그의 죄를 사하시고 그 뒤에 아나니아 제자에게 안수를 받고 성령이 임하게 된 것이다.

 

유대인과 제자들은 예수께서 율법의 죄를 사하시고 저들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셨지만 예수의 영이 저들 마음속에 들어가지는 않았다. 유대인들은 이방인들과 다르게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으로부터 이들의 마음속에 죄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보호를 받고 살아왔다. 만일 율법을 어기게 되면 그것이 죄가 되어 마음속에 귀신이 들어가서 지배를 하고 육체 또한 귀신으로 인하여 병을 얻게 된다. 이에 예수께서는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 주시려고 육체를 입고 유대 땅에 오신 것이다.

 

이때 율법을 거역하여 육체에 병이 든 자들이 육체의 질병을 고치려고 예수 앞에 나왔다가 귀신이 쫓겨 나가면서 율법을 범한 자범죄까지 사함 받아 마음까지 깨끗함을 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주실 때 원죄를 사함 받고 마귀가 떠나가면서 성령까지 받게 되어 구원이 완성된 것이다.

 

따라서 사도바울은 유대인이기 때문에 성령을 받으면 구원이 완성된다. 그러나 제자들과 달리 성령도 받고 예수의 영도 받은 것은 바울을 이방인의 사도로 세우기 위함이었다. 이는 처음 복음이 '예수의 영'으로 시작한 것을, 이방인의 마지막 마무리 사역 또한 바울 같은 자를 써서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들어가셔서 당신의 사역을 하시겠다는 뜻이다. 또한 바울처럼 마음속에 반드시 예수께서 영으로 들어가셔야 구원이 완성된다는 것을 보여 주기위한 예표이다.

 

이방 기독교인들은 율법의 걸림돌이 없다보니 예수의 소문을 들고 그의 이름을 부르기가 쉬웠으나 유대인들은 율법이 걸림이 되어 예수이름을 부르기가 힘들었다. 왜냐하면 유대교에서 출교를 당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믿는다는 조건이 함께하는 것이기 때문에 목숨을 내놓고 불러야 했다. 이에 이들은 예수이름만 불러도 죄가 사해지고 구원을 얻을 수가 있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2:21)

 

그러나 이방인들은 이스라엘백성들처럼 율법의 보호와 죄 사함을 받은 적이 없다. 이방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죄악의 씨앗을 가지고 태어나서 죄악과 함께 먹고 마시고 자라왔기 때문에 마음 판이 유대인들처럼 순수하지 못하다. 유대인들은 율법의 죄를 사함 받으면 마음이 깨끗해지기 때문에 성령이 마음까지 붙잡아 줄 수가 있어서 성령을 따라서 살기가 쉬웠다. 그러나 이방 기독교인들은 마음속에 자아(죽은영)가 죽지 않고 그대로 살아있는 상태에서 성령을 받다보니 죽은영’(자아)의 방해로 인하여 성령을 따라서 살기가 쉽지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사도바울을 통해 처음 이방인에게 복음이 전해 졌을 때는 바울을 믿고 좋아하며 그에게 붙은 자들은, 끝가지 믿고 따랐기 때문에 바울 속에 계신 예수께서 저들의 죄를 사해 주셨다. 그러나 자기들도 유대인들이 받은 성령을 똑같이 받았다고 하여 교만해져서 중간에 바울을 떠나간 자들은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성령을 끝까지 따라서 살아야 구원이 완성 될 터인데 성령을 받았다는 것으로서 바울과 똑 같은 줄 알고 자만하여 바울을 따르지 않았으니, 마음이 부패한 이방인으로서는 성령을 온전하게 따라서 살수가 없었던 것이다. 하여 당연히 육체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3:3). 이에 바울 마음속에 계신 예수께서도 이들의 죄를 사해주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이때부터는 온전한 구원이 되지 못하고 예수피로 인하여 원죄만 사함 받은 반쪽 구원만 받은 것이다.

 

사도바울이 죽자 예수의 생명은 끝이 나고 이방인들에게 전해지는 것은 이제 알맹이(심정)가 없는 빈껍데기 예수 이름만 전해지게 된 것이다. 그래서 사도바울 이후에 전해지는 복음에는 성령을 따라서 살 수가 없으므로 기독교인들 모두가 성령을 거역한 죄인이 되었다. 그러나 삼위일체 교리에 속아 성령과 그리스도 영을 동일한 영으로 보고 성령을 받으면 곧 그리스도로 거듭나서 자기 마음속에도 그리스도께서 계신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성령은 하나님 영으로서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시지 않는다. 다시 말해 성령은 마귀 발아래서 나온 인간의 영을 지배하시고 인간의 마음속에는 오직 양자의 영인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계셔야 하는 곳이다. 이에 기독교인들이 예수이름을 부르고 성령을 받아도 마음속에는 그리스도께서 계시지 않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라”(14:12)라고 하셨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로 거듭났다고 하면서도 전혀 이를 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이들의 마음속에 그리스도께서 계시지 않는다는 증거이다. 또한 성령이 그리스도 영이 아니라는 증거는 너도 나의 일을 하라고 하시는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를 사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자신부터도 성령을 거역한 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으니 무슨 말씀을 제대로 전파 할 수가 있겠는가?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성령 받은 것으로서 구원의 완성이라고 한다면 기독교인들은 모두가 성령을 거역한 죄 때문에 죽음을 면치 못하고 모두다 심판대 앞에 서야한다. 육적인 이스라엘백성들에게는 성령이 마지막이기 때문에 이를 거역하면 다시는 죄사함이나 구원도 없고 죽음만 있을 뿐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죽지 않고 있는 것은 성령이 마지막 구원의 영이 아니라 신앙생활을 처음 하는 영적인 율법역할을 해줌으로서 영적인 백성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라는 뜻은 하나님과 나와의 사이에 죄 때문에 막힌 관계를 중보 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다는 뜻이다. 따라서 육체를 입은 예수께서는 육체에다가 율법을 받아서 거역한 죄인들을 구해주러 오셨듯이, 이방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하고 지은 영적인 죄(마음에서 짓는 자범 죄)는 사도바울을 통해 빛으로 오셨던 예수께서 다시 도적같이 이방인 앞에 부활의 영으로 오신 것이다. 이는 그가 자기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1:21). 따라서 이방 기독교인들을 성령을 거역한 죄를 구원해주실 구원자는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영으로서 한 인격체를 입으시고 그의 마음에 겨자씨처럼 좌정 하신 것이다.

 

따라서 현재 이방 기독교인들의 구원은 지금 내가 성령의 뜻대로 살아가지 못하고 처해있는 죄악의 문제를 해결 받고 행동으로 나타내어 삶이 달라져서 내 몸 안에 이루어 져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라는 자아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죽고 새로 태어나야 하며, 그리스도께서 나의 주인이 되어주시므로 삶이 바뀌어 현실이 되어 주셔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이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이름만 부르고 성경을 읽을 뿐, 성경말씀(성령)을 내안에 이루고 따라서 사는 것과 행동으로 옮기면서 산다는 것은 먼 나라 얘기와 예수와 제자들만 할 수 있는 나와 상관없는 추상적으로만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기독교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할 수가 없는 것을 주셔서 하라고 하시는 분이 아니다. 그러나 인간으로서는 죄 때문에 불가능 하겠지만 하나님으로서는 가능하기 때문에 인간에게 요구하시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운동력이 있기 때문에, 인간이 죄 때문에 힘들지만 마음을 다해 진정으로 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을 보시고 악한 영을 제압하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그러기 때문에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타나서 선한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은 땅에 떨어져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이는 마치 하늘에서 비가 내려 하늘로 도로 올라가지 아니하고 땅이 그 비를 흡수하여 열매를 맺음같이 여호와의 말씀도 그러한 것이다.”(사55:8-9)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은 내 몸 안에 이루라고 있는 것이지 말로만 떠벌리고 추상적으로 믿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어찌 보면 기독교인들이 우리가 어떻게 성경말씀을 다지 켜! 그것은 예수나 제자들만 할 수가 있지! 하는 말이 요즘 들어서 이해가 간다. 왜냐하면 위에서도 언급 하였듯이 유대인들은 율법아래 살다가 예수를 믿고 자범죄를 먼저 사함을 받고, 나중에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주실 때 원죄까지 사함 받은 상태에서 성령을 받았기 때문에 성령을 따라서 살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유대인들과 같은 상황이 아니고 마음속에 죽은 영이 성령을 따라서 사는 것을 방해를 하기 때문에 예수와 제자들처럼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이에 기독교인들이 성령 받은 것을 그리스도 영과 동일시한다거나 유대인들과 제자들과 사도바울처럼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성령은 아버지 영으로서 우리의 마음속에 내주 하시는 것이 아니라 마귀발아래 있던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증표로서 사람의 머리위에 머무는 것이다(2:3). 따라서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그리스도께서 계시는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죽은 영’(자아)만 있을 뿐이다. 하여 이방 기독교인들 마음속에는 죽은 영을 몰아내고 반드시 그리스도께서 좌정하셔야 할 곳이다.

 

하나님께서 기독교인들에게도 이천년이 지난 때가 되어 당신의 아들을 영으로 다시 보내 주신 것이다. 이때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따라서 살수가 없었던 심정을 헤아리시고 정죄를 하시기에 앞서서 그들을 사랑과 희생으로 다시 품으시면서,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한 죄악을 깨닫고 그리스도 앞으로 회개하고 달려 나오기를 원하신다.

 

또한 이방인들은 유대인들과 달리 마음속이 더 사악하기 때문에 이스라엘땅에 오신 예수이름을 부르는 것으로서는 마음속에 있는 죽은 영이 절대 떠나지 않는다. 그래서 이방인인 우리의 마음속에는 아예 죽은 영을 내어 쫓고 산영이신 그리스도께서 직접 들어오셔서 나의 마음속을 장악해 주셔야지 된다. 이때 비로소 우리가 죽은 영이 시키는 대로 끌려가지 않고 그리스도께서 시키시고 원하시는 뜻대로 살수가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도 또한 당신의 뜻대로 살지 않고 아버지의 뜻 즉, 성령의 뜻대로 살기 때문에 우리 또한 그때서야 성령의 뜻대로 살 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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