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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의 구원2 (인격을 입고오신 그리스도!)

작성자사라

작성일2019-12-19

조회수389

이방인의 구원2 (인격을 입고오신 그리스도!)

갈라디아서4:1-7

 

기독교인들은 예수께서 우리를 위해 하늘에서 영으로 기도하고 중보를 해주는 줄 알고 있다. 그러나 영은 사람의 몸과 인격을 입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의 형편사정과 심정을 모른다. 왜냐하면 직접 나의 사정을 아뢰어 아버지 앞에 천거해서 올려야 하는데, 영으로만 계신다면 나의 현재 처해있는 형편과 사정을 어떻게 알고 천거를 할 수 있겠는가? 따라서 영으로만 계신다면 우리의 중보자가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께서도 육체를 입고 여자에게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아래서 고통당하고 있는 저들의 아픈 심정을 헤아리시고 율법을 어길 수밖에 없는 인간들의 처지를 헤아려줄 수 있는 심정을 가지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당신이 직접 희생함으로써 율법의 요구조건을 이루게 하시고 죄로 막힌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담을 허물고 중보를 해 줄 수 있었던 것이다. 인간을 죄로만 따진다면 모두가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나갈 수가 없기 때문에 심판만 있을 뿐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죄와 상관없이 율법으로만 판단하지 않으시고 그가 살아온 삶의 애환을 돌아보고 불쌍히 여기사 살려 주시는 경우가 있다. 그 좋은 예가 나인성의 과부아들을 살려주는 사건이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죄가 없으신 하나님아들 즉 신성을 입으셨지만 여자에게 나게 하시고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인간이 겪는 고뇌를 함께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저들을 심판과 정죄하기에 앞서서 불쌍히 여길 수가 있는 것이다. 하여 심정으로 죄인들을 구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뜻인 것이다. 하나님은 아버지로서 법과 엄위를 두고 다스리시기 때문에 사람의 심정을 헤아려 죄에 빠진 인간들을 구해 내는 일을 함에 있어서 두기지 일을 동시에 해 줄 수가 없다. 심판과 사랑은 너무나 상반되는 것이기 때문에 심판은 아버지께서 하시고 희생과 사랑하는 일은 아들에게 맡기신 것이다.

 

따라서 이방 기독교인에게도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으로 생활한지 이천년이 지나자 때가 차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한 인격체를 입으시고 영으로 오신 것이다. 그리고 그로 하여금 이방인들이 살고 있는 아래서 태어나게 하시고 성령의 법’(영적인 율법)아래 나게 하신 것은, 영적인 율법아래 있는 성령을 거역 할 수밖에 없는 죄인들의 심정을 헤아려서 구원해 주시기 위함이다. 이방인들은 율법의 보호 아래 있던 유대인들의 마음과 다르게 태어날 때부터 죽은 영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마음속에 악이 너무나 사악하여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이름을 부르는 것으로서는 이방인들이 마음으로 성령을 거역한 죄를 사해 줄 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때 당시 예수께서는 율법아래서 살던 유대인들의 심정밖에 모르기 때문이다.

 

이방기독교인들 마음속에 있는 죽은 영은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나의 마음속에 있는 죽은 영을 몰아내고 산영이신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오셔서 나의 새 주인이 되어 주셔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지 다시는 죽은 영이 시키는 대로 땅의 육신의 소욕인 자아대로 가지 않고 그리스도의 뜻 즉, 어린양이 어디로 가든지 따르게 되어 아버지의 성령을 따라서 살수가 있게 되는 것이다.

 

이방인 앞에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는 이방인들이 성령을 받을 때 죽은 영을 그대로 가진 체 받았기 때문에, ‘죽은 영’(자아)들의 방해로 인하여 성령을 거역할 수밖에 없는 심정을 아시고 헤아려 주신다. 그래서 정죄하기에 앞서 용서와 긍휼함으로 다스리시기를 원하신다. 또한 인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체 살아 왔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인간의 희노애락을 헤아려서, 법을 뛰어넘어 그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형편과 처지를 살피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그를 위하여 중보를 해주고 천거를 해 줄 수가 있는 것이다. 마치 나인성과부의 아들을 살리신 것처럼 말이다.

 

앞서서 언급한 것처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부탁하신일은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한 것은, 당시 자기의 동족들에게 먼저 예수를 믿게 하여 율법을 거역한 자범죄’(스스로 범한 죄) 를 사함 받게 하고, 후에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를 믿게 함으로써 아담이 지은 원죄를 사함 받게 하고 마지막 성령을 받게 하는 일들을 제자들에게 맡기신 것이다. 유대인들은 율법아래서 살았기 때문에 율법이 걸림이 되어 예수를 믿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예수름만 불러도 구원이 가능 하였다. 하여  예수를 믿게하기 위해서 12제자들은 열심히 소개를 하고 다녀도 가능했던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예수를 소개만해서는 온전한 구원에 이를수가 없다. 온전한 구원에 이르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빛으로 내안에 들아와서 나의 새 주인이 되어 주셔야 온전해 질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지금 하고있는 '주님의 일' "나의일을 저도 할것이요" 라고 하신 것은 온전한 것을 뜻하는것이 아니고 먼저해야 할 일은,  이스라엘 땅에서 예수께서 흘려주신 그 피의 공로로 말미암아 그 사건을 믿게 하여, 누구든지 마귀의 발아래(세상)서 나와 성령(영적인 율법)을 받게 하여 하나님의 백성 만드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을 따라서 살지 못하여 죄 아래 갇혀있는 백성들을 구하는 일은 성령의 법아래 갇혀있는 기독교인들로서는 할 수가 없다. 따라서 이방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는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맡으신 것이다. 그런데 기독교 지도자들이 아런 사실을 무시한 체 자신들이 성령과 그리스도 영을 동일하게 보고 성령을 받았으니 자신들의 마음속에도 그리스도가 있다 하고 구원의 완성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이는 구원에 관하여 상당히 위험한 일이며, 아버지께서 주신 합법적인 절차도 무시하고 위계질서도 무너뜨리는 것이다.

 

만약 기독교인들이 온전한 구원을 받은 상태라면 예수께서 부탁하신일,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라고 하는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를 사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기독교인들이 할 수가 없는 것은 저들의 마음속에 "그리스도"가 없다는 증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령을 그리스도 영과 동일하게 여기고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마귀들의 속임수이다. 왜냐하면 그래야지 마음속에 있는 죽은 영을 내쫒지 않고 숨겨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방인 앞에 오신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오셨지만, 한 인격체를 입고 오신 것은, 참 사람으로서 사람과 사람으로서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고 심정을 가지고 대하라는 뜻이다. 말로만 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어서 쉽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땅에 떨어져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열매'라는 결과를 내놓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스께서도 반드시 우리에게 행동이 수반되는 '열매'를 요구 하신다. 이것이 "인격을 입고오신 그리스도"'실체'이다.

 

세상속담에도 말로 떡을 하면 조선이 다 먹는다. 또는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는 것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하물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어찌 행동을 요구하시지 않겠는가? 그러나 현재의 기독교인들이 속고 있는 것은 말로는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을 하나님 말씀이며 신약에 기록된 말씀을 예수께서 하신 말씀으로 믿고 있다. 라고 여기고 있으나 이것은 믿는 것이 아니고  신념이며 말만하고 있는 것이다

 

믿음에는 반드시 자기의 목숨을 버리고 행동이 수반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 성경말씀을 자신의 자아가 죽고 자신의 몸 안에 직접 이루어서 행동으로 옮기며 살아야 한다는 것은 예수나 제자들만 할 수 있다고 치부하며 자신이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가르치는 지도자나 가르침을 받는 성도들이나 모두다 하나님과 예수는 이런 분이라는 것을 소개만 하고 있을 뿐, 어느 누구하나 자신 있게 나를 본받는 자 되라!’고 하는 지도자를 보지 못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과 그리스도는 말씀하시고 반드시 그 하시는 말씀에 대하여 행위와 열매를 요구하고 계신다.

 

그러나 기독교인들로서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기독교인들이 성령 받은 것을 그리스도 영과 동일하다 생각하고 있으나 '성령'이 '그리스도 영'이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해 주고 있는 것이다. 누차 언급된 말씀이지만 성령은 아버지 영으로서 기독교인들에게 영적인 율법을 주시고 그 법을 따라서 살라고 하신 것이다(5:16). 그러나 그리스도의 역할은 아들로서 백성들이 성령의 뜻을 거역하고 지은 죄에 대하여 하나님께 중보 하고 이들이 회개하고 돌이켜서 다시 하나님 아버지(성령의 뜻)앞으로 온전하게 나아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다

 

육체에다 율법을 받은 이스라엘은 육체를 입은 예수께서 율법을 범한(자범죄)에서 구원을 시켜주었고, 후에 십자가에서 피 흘리심으로 말미암아 마귀의 발아래서 나와 원죄를 사함 받았다는 증거로 성령이 임하게 되었다. 따라서 자범죄를 먼저 사함을 받아 마음이 깨끗해졌기 때문에 성령을 온전하게 따라서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에 하나님과 멀어 졌던 막힌 담이 열려서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가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마귀의 지배아래 있던 이방인들도 예수피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적인 백성이 되어, 영적인 율법(성령의 법)을 받아서 따라 살려고 하지만, 법은 육적인 백성이나 영적인 백성들이나 죄를 깨닫게 할뿐 어느 누구도 온전하게 지킬 수가 없다. 이에 이방 기독교인들도 성령을 거역한 죄를 사해 주시려고 부활하신 예수께서 사도 바울 속에 영으로 들어가셨던 것처럼 한사람을 써서 인격을 입고 오신 것이다.

 

이방 기독교인들이 온전한 구원에 이르려면 반드시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한 인격체를 입으시고 성령을 거역한 죄악을 지적해 주실 때, 시인하고 믿고 나오는 자는 '자범죄'를 사함 받고 구원을 얻을 것이나, 믿지 않고 배척하는 자들은 성령을 거역한 죄악을 해결 받지 못하였으므로 성령을 거한 죄악으로 말미암아 심판대 앞에 서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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