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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있는 하나님 나라

작성자한나

작성일2019-05-04

조회수103

제목; 내안에 있는 하나님나라

본문; 누가복음;17-20-21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 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있어 자신감이 있으면 당당 해진다. 하지만 그 당당함이 옳은 것인지 그릇된 것인지 죄 아래 있는 자들로서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줄 모른다. 바리새인들이 예수님 앞에 나와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는지 물어보는 의도는 율법을 철저히 지켰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누구 보다 자신들이 먼저 갈 것으로 당당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의 대답은 하늘나라는 눈에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율법사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하늘나라를 볼 수 없었던 것은 자신들의 똑똑함으로 예수님말씀을 거부하고 초라한 모습에 죄인들과 먹고 마시는 부정적인 시각때문이다. 세리와 창기처럼 자신을 낮추고 나는 죄인입니다. 라고 나왔더라면 그들 마음가운데 천국이 임했을 것이다. 인간은 예수님 앞에서 바보나 병자가 되든지, 세리 창기처럼 죄인이 되어야 죄 사함을 입으므로 천국이 임하는 것이다. 천국의 주인 앞에 어떤 자들이 천국 문에 입성하는지 바로 알아야 한다.

 

천국이 임한 사도바울의 경우를 보게 되면 빛으로 오신 예수의 영이 임하면서 먼저는 자신이 죄인 중의 괴수임을 깨닫고 고백한다. 율법아래 살았던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고 오직 그리스도가 인도 하는 대로 이방인들을 향해 복음의 씨앗을 전하다가 순교 하는 것을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늘나라가 임하는 자의 공통점이 죄인으로 드러나는 것을 알 수 가있다.

 

예수 믿고 죄인 되었다는 기독교인에게 천국의 개념은 신앙생활 열심히 하다가 죽어서나 가는 곳으로 알고 있다. 간증을 통해 자신들이 직접 보고 온 천국은 온갖 보석과 금으로 치장된 곳이며, 예수님과 동행하며 세상 사람들에게 회개하라는 경고 메시지를 전한다. 반면에 지옥은 말로는 표현이 안될 만큼 고통스러운 곳이라고 말들을 한다. 혹은 간헐적으로 은사를 통해서 천국의 맛을 보기도 하지만 그것으로는 천국을 이해하기는 너무도 막연하고 그저 상상만 할 뿐이다.


기독교인이 천국과 지옥을 보고 와서 간증 하는 것하고, 예수님 앞에 죄 사함을 받은 병자들과, 사도바울에게 천국의 주인인 그리스도가 임한 후 그의 입을 통해 하는 말과 행동을 보면서 분명 기독교인들과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가있다. 기독교인의 모든 신앙생활의 행위는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모형일 뿐이다.

 

기독교인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원죄는 사함 받았지만 아직까지는 자범죄를 사함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모형의 천국을 말하고 있을 뿐이다. 천국의 주인이 임한 자는 세상에 속하지 않는 자며 세상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 세상의 재물을 탐하거나 자신을 위해 부와 명예를 쌓지 않으며 자신은 죄악으로 죽고 오직 주님의 뜻대로 사는 자이다.

 

하나님 나라는 천국을 말하는 것이다. 천국의 주인인 예수그리스도 영이 우리마음 가운데 들어와 죄사함을 받아본 자만이 천국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바울도 받은 자만 안다는 것을 얘기한 것이다. 또한 육신을 입고 이스라엘 땅에 오신 예수님을 통해 율법을 어긴 병자들이 죄사함을 받아 천국을 소유한 것이다.

 

사도바울을 통해 이방인에게 복음의 씨앗이 뿌려졌고. 이제 이천년 말미에 씨앗의 열매를 거두기 위해 기독교인들 앞에 도적같이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추수할 일군과 함께 공생애를 드러내실 것이다.

 

그때에 그리스도께서 기독교인들을 죄악 가운데에서 건지기 위해 책망과 채찍이 내려질 때 자신을 낮추며 말씀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면, 죄 사함을 통해 천국이 겨자씨로 임하는 것이다.


천국은 두 여자가 함께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라는 말처럼 천국은 소리 없이 각자의 마음속에서 느끼고 이루어지는 것이므로 눈에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영으로 그리스도가 오심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현실적으로 접하게 되는데 누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인정하고 받아들일 것이며, 누가 말씀을 부정하고 대적할 것인지는 각자 마음의 결정대로 천국과 지옥으로 나누어지는 것이다.

 

그동안 슬기로운 다섯 처녀처럼 주님오시기를 고대하며 기름준비를 한자는 성령의 도우심 으로 아들을 믿을 것이며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고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술친구와 더불어 세상과 짝하고 방탕한 자는 마귀와 함께 그리스도를 믿지 않게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천국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못하며 너희 안에 있다는 것은. 인간의 마음은 독한 창질이며 세상 적 이며, 마귀 적 이고, 정욕 적이기에 선의 기준인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악을 드러 내기위해 죄악을 책망할 때 내 마음속에서 어떻게 반응이 일어나느냐에 따라 천국을 소유하거나, 천국을 눈앞에 두고 율법사 바리새인들처럼 믿지 않게 되는 것이다.

 

선과악은 내마음판에 있으므로 자신을 낮추고 긍정적으로 말씀을 받는 자는 살 것이며 욕하며 판단하는 자는 멸망의 길로 가는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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