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보기

HOME > 거듭난자들 > 에베소 > 한나 > 보기

제목

어린아이와 같은 자가 천국을 소유할 수있다.

작성자한나

작성일2019-05-11

조회수96

제목: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진 자가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

본문; 마가복음 1013-16

 

아담 이후로 모든 인간은 죄 아래 태어났기에 천국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아는 자가없다. 인간은 흙으로 빚어 만든, 땅에 속한 사람이기에 아무리 고상하고 유식해도 땅의 것을 말하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하늘에 속한 자이기에 위의 것을 말씀 하시므로 인간들로서는 알아들을 수가 없는 것이다. (333) 하늘나라는 설명을 해도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에 주님도 만물을 통해서 비유로 설명해 주신다.

 

세례요한을 통해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되면서 유대인에게 천국 문이 활짝 열린 것이다.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 앗느니라” ( 마태복음 11-12)바리새인, 율법사들은 마치 천국을 아는 것처럼 날고뛰었지만 예수를 배척해 버리고 천국을 모르는 병자나, 세리, 창기들이 율법을 범해 죽게 된 처지였기에 예수를 믿어 구원을 받게 된다. 이렇게 예수 앞에 나온 자들이 상한 갈대이며 꺼져가는 심지이다.

 

 

바리새인, 율법사들이 하나님을 안다면 아들도 믿었을 것이다. 결국은 하나님 앞에 열심을 냈던 것이 자기 의로 하나님 의에 복종하지 않은 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아들을 믿는 것인데 자신들이 지켰던 율법을 내세워 열심 낸 것으로 구원을 이루어보려고 했던 것이다. 이것이 바리새인들에게는 자신을 세우는 목숨이며, 이런 신념의 믿음은 육신의 생각 속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하나님과 원수인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말씀하셨는데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어린아이, 이런 자의 것이라고 말씀을 하신다. 여기서 먼저 알아야 되는 것은 유대인은 태어나면서부터 율법의 보호를 받아왔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의 마음 바탕이 죄가 많이 묻어 있지 않고 순수하기 때문이다.(이들은 소 잡고 양을 잡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므로 자범죄를 씻음 받고 살았다.)

 

그러나 이방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육체에 적용되는 법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자범죄를 사함 받은 적이 없다.) 유대인과는 상황이 다르다. 즉 태어날 때부터 죄악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이다. 어린 아이들은 자아가 형성이 되어있지 않기에 상황 판단을 못한다. 시키면 시키는 대로 따라하고 행동한다. 어떠한 물음에 앞서 자신의 이익과 불이익의 판단을 못하기에 자기만의 생각을 세우지 않으므로 어떤 말도 거부를 하지 않은 것이다.

 

반면에 어른들은 살아온 관록이나 가치관을 세우고 살아간다. 경쟁 속에서 살다보니 살아나는 방법과 손해나, 이익을 따진다. 남보다 잘되려면 좋은 말로 선의의 경쟁이지만 실상은 남을 짓밟고 올라서는 것이다. 사람의 행위는 자기보기에는 깨끗하고 정직하여도잠언21-2)심령을 감찰하시는 주님 앞에 인간은 어느 것도 내세울 것이 없는 죄악의 존재이다.

 

더욱이 어른들은 살아온 나이 햇수만큼 죄악이 관영하기에 하나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말씀하신 것이다. 어린아이를 받들지 않는 다는 것은 마음속에서 자신이 내세우는 선의 기준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을 반박하고 따지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과 이론을 내세우고, 세상을 살아오면서 쌓은 모든 것으로 자신스스로가 천국을 막고 있기 때문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당시 기라성 같은 바리새인들도 자신들이 내세운 의로 말미암아 눈앞에 있는 예수님을 믿지 않은 것처럼, 기독교인들도 성령 받고 신앙생활 열심히 한 것으로 구원 받았다며, 주님을 안다는 자부심에 빠져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우리 마음 가운데 오시기 전에는 예수님에 대해서도, 하나님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고 있다. 이미 구원 받았다는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기 때문이 결말 또한 자신이 쌓아놓은 구원관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해야만 된다.

 

이제 이방인에게도 부활하신 예수께서 영으로 오셨다. 기독교인들 앞에 천국 문이 활짝 열리게 되는데 오직 어린아이 같은 자들만 들어가게 될 것이다.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성령의 법(자범죄) 을 어긴 죄악을 책망하실 때 마음가운데에서 죽은 영은 요동치며 악이 작동 하게 된다. 처음엔 반박하며 아니라고 할 수 도 있다. 왜냐하면 처음으로 듣는 하늘 말씀이기 때문에 육과 영은 부딪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허나 말씀에 비추어 자신의 잘못 됨을 알고 인간의 생각을 내려놓고(“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다.”이사야55-8 )어린아이처럼 돌이킨다면 당신의 마음속에도 예수의 영이 겨자씨로 들어갈 것이다.

 

유대인은 율법을 육체에 받았다. 육체를 입고오신 예수를 믿어 율법을 범한 자범죄를 사함 받고, 기독교인들은 영적인 백성들이기에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성령의법을 거역한 자범죄를 사함 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흘리신 피로 말미암아 유대인이나 이방인은 에덴동산에서 아담에게 전가 받은 원죄는 하나님의 주권으로 사함 받는다. 그 증거가 유대인은 성령의 지배를 받아 온전한 구원을 이루고 이방인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백성이 되는 것이다. 아들의 신분으로 거듭나기 위해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 앞에 어린아이가 되어야 만이 성령의 법을 어긴 자범죄를 사함 받아 기독교인들도 온전한 구원을 이룬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하단로고

새한중앙교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 584-1 

Tel : 031-774-6301 / Fax : 031-774-6305 

선교비후원계좌 : 농협 351-0930-6631-83(새한중앙교회)

Email: ksk6307@naver.com / h0sea@naver.com

Copyright ⓒ 2013 새한중앙교회 /  정보관리책임자:김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