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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에게 지워진 무거운 짐!

작성자베드로

작성일2019-06-21

조회수73

기독교인에게 지워진 무거운 짐!

마태복음 11:25-30

 

유대인들은 율법 아래서 이천년 동안 살았지만,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진정한 의미를 몰랐기에 그들에게는 그것이 무거운 짐이 되었다. 그들은 율법을 잘 지킴으로 구원받는다고 믿고 있었다. 만약 그들이 율법을 지킬 수 없는 법임을 깨닫고 메시아의 역할을 조금만 생각했다면, 예수께서 자신의 메시아로 왜 오셔야 되는 지를 조금이라도 이해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신 목적이 죄인임을 깨닫게 해서 아들로 인해 구원해 주시려는 것이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다.

 

기독교인들 역시 성령을 주신 의미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기독교인들에게 왜 성령을 주셨는가? 기독교인들에게 주신 성령은 영적인 율법으로 주어진 것이다. 유대인을 율법으로 죄 아래 가두었듯이, 기독교인들 그 누구도 성령을 따라 살수 없으며 모두 죄 아래 가두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아들로 말미암아 구원해 주시고자 하는 것이 하나님에 뜻이다.

 

누구나 성령을 받으면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하는 것이다. 율법은 육체가 따라야 할 법이지만, 성령의 법은 미워하는 생각만으로 죄가 성립될 정도로 더 엄격하다. 이렇게 더 강화된 성령의 법을 기독교인에게 적용시키는 것은, 그리하여 그들 모두 죄 아래 가두어 부활하신 그리스도 앞에 나오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시다. 이렇게 유대인들은 율법을 범해 죄인이 되어야 했고 기독교인들은 성령의 법을 범해 죄인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성령으로 죄인이 된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구원받았다고 믿고 있는 큰 오류를 범하고 있다. 예수 이름 불러 원죄 사함 받고 성령 받으면, 이때부터 하나님의 백성 된 것이지 자녀가 된 것이 아니다. 기독교인들 앞에 율법의 완성 자가 오시기도 전에 구원받았다고 해 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해서 죄 사함이 이루어지고 구원으로 들어가게 되는지 그 과정을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유대인들은 태어날 때부터 율법 아래서 태어난다. 그리하여 그 마음 판이 율법의 보호를 받는다. 예를 들어, 태어난 지 8일 만에 할례를 받는데 이는 세상과 구별되었다는 것을 의미 한다. 그런데 살다가 율법을 범하게 되면서 죄(귀신)가 마음에 들어오게 된다. 그들 중에 죄를 심하게 범하면 죄로 인해 육신의 병으로 나타난다. 이것이 율법의 저주다. 율법을 어겨서 마음에 죄가 들어간 것이다. 이는 외부에서 들어간 죄(귀신)이기 때문에 예수께서 말씀으로 나가라고 하시면 귀신이 떨며 즉시 나간다.

 

이렇게 유대인들은 율법을 범해 외부에서 죄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예수 앞에 나와 그의 이름만 불러도 율법을 범한 죄에서 해결함을 받게 된다. 그리고 후에 예수께서 흘려주신 피로 말미암아 원죄까지 사함 받고 성령을 받게 된다. 그래서 그들은 이미 마음의 죄가 사해졌기 때문에 성령을 따라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유대인들의 구원과정이다.

 

그렇다면 이방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를 사함 받을 수가 있는가? 이방인들은 율법의 보호 없이 태어날 때부터 죄악의 씨(죽은 영)가 자랐기 때문에 자기 속에 든 악의 형태를 들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앞에 나가 토설해야 한다. 자기 속에 들어있는 죽은 영의 형태를 고발해야만 그리스도가 비로소 그 악을 깨버리게 된다. 다시 말해, 자신이 성령을 어긴 죄인이라는 것을 고백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방인들은 자기의 악한 모습을 들고 나가 있는 그대로 실토할 때, 그리스도께서 죄인의 고백을 하는 자의 죄 문제를 해결하시게 된다. 따라서 성령을 거역한 자범죄까지 해결 받아야 기독교인은 온전한 구원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이방인의 구원 과정을 알려주는 사람이 지금까지 한사람도 없었다. 오늘날 세상은 점점 타락에 늪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다. 나름 윤리와 도덕을 잘 지키고 선을 행하며 살아간다는 기독교인마저도 타락하여 개독교 소리를 듣고 사는 혼탁한 세대가 되었다. 이렇게 어둠이 짙은 이때에 참 진리(복음)를 알려주시기 위해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영으로 도적같이 기독교인들 앞에 오셨다. 이제 이분 앞에 나가 성령의 법을 따라 살지 못한 자신의 자범죄를 낱낱이 토설한다면, 이때부터 그리스도가 그를 지배하게 되고 영원한 천국을 소유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로 거듭난 자는 자기를 위해 삶을 살기보다 나를 희생하여 다른 사람의 생명 살리는 일에 헌신하게 될 것이다. 또한 그는 이미 자신은 죽고 그리스도께서 그 속에 살아계시기 때문에 사도 바울 못지않은 열정으로 이방 형제들의 율법과 복음에 대하여 당당하게 세계만망에 외치고 다닐 것이다. , 성령을 받은 것은 구원이 아니고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고 나오는 것이 진정한 구원이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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