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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는 바로 너희 마음 속에 있느니라!

작성자리브가

작성일2019-05-04

조회수141

하나님의 나라는 바로 너희 마음속에 있느니라!
누가복은 17:20~21

 

인간은 누구든지 불신자나 기독교인들이나 모두 하늘나라에 대한 것을 사모하고 있으며 또한, 지옥에 대한 것은 말도 하기 싫어한다. 그래서 인간은 어떻게 하든 잘살아보려고 하고, 좋은 데 가기를 원하지 지옥에 가라 하면 다 싫어한다. 그 이유는 어떻게 삶을 살았더라도 좋은데(천국)를 가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천국은 내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왜냐하면, 천국의 주인에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주인에 허락도 없이 간다고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도 않고 도무지 말이 되지 않는다.

 

(17:20~21)을 보면,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말씀하셨다. 천국은 누구나 가기를 원하고 있다. 그래서 특히 바리새인들은 자신들은 당연히 천국 갈 것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있으며, 차려놓은 밥상처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철두철미하게 지키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았다고 자부하며 당당하게 천국은 갈 것이다. 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바리새인의 생각을 뒤집어 말씀하신다. 하늘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말씀하셨고, 바리새인의 생각을 뒤집어 깨우쳐주고 있으며, 천국은 인간의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너희 마음속에 있다고 말씀하셨다. 천국은 인간의 생각과 인간의 잣대의 기준이 아님을 단편적으로 말씀하신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의 세계는 언제나 높아지려고 하는 마음은 영으로 창조된 천사나, 흙으로 만든 인간이나 누구든지 다 있다. 하나님께서 첫번째로 천사들을 부족함 없이 만드셨고, 각각 임무를 부여하셨다. 가장 하나님과 가까이에서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리라고 창조된 루시퍼가 자기 자리를 이탈하고 교만해서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하려다가 그만 그곳에서 쫓겨나고 타락하여 마귀가 되었다.(28:15) 그런 마귀(루시퍼)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든 영적인 존재, 최초에 인간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게 만들고 또한, 하나님과 같게 된다고 속여 인간들을 죽음으로 몰라 세웠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모든 나무의 실과는 다 먹되 동산 중앙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2:17) 라고 말씀하셨고, 그런데 마귀(루시퍼)가 인간에게 접근하여 선악과를 따 먹도록 유혹했고, 남자보다 여자를 공략하기 쉬우므로 마귀는 여자에게 접근하여 실과를 따먹도록 종용했고, 에덴동산에는 영적인 존재가 산다는 사실을 알고 마귀는 간교한 뱀을 통해 여자에게 접근해서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말씀을 되묻는다.

 

그러나 여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말한 것이 아니라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했을 때(3:3) 이때를 놓치지 않고 간교한 뱀은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니라 했으며,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라 하면서 인간을 거짓말로 유혹하여 넘어지게 했고, 이때부터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셨고 선택한 결과에, 의해서 따 먹을 수도 있고 안 먹을 수도 있는데 마귀에 꾐에 넘어가 따 먹음으로 영적인 존재는 죽고 인간의 육체적(죽은 영)인 것만 살아, 하나님과 영적인 교제의 통로가 끊어져 단절되었다.

 

그 틈을 노린 마귀는 하나님이 떠난 그 자리를 차지하여 인간을 마귀의 하수인으로 만들고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며 세상과 짝하여 살게 했으며,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하고 죄악을 먹고 살게 하였다. 이처럼 인간은 세상 임금 마귀의 손아귀에서 살게 하신후, 인간을 구하려고 자기 아들 독생자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시어 세상 임금 마귀에게 넘기시어 십자가에 못 박혀 고통당하시고 머리에 가시관을 쓰시고 옆구리 창에 찢기어 피 흘리시고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여 영체의 몸이 되시고 하늘로 오르사 우리에게 선물로 성령을 부어 주셨다. 흠 없는 피 흘림의 효력으로 인간의 원죄를 사하시고 합법적으로 마귀를 물리치시고 인간을 지배하게 되셨다(요한일서3:8).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기에 다시 살아나실 수 있었다. 인간은 잠시 잠깐 살아날 수 있지만, 나사로의 죽음에서 보듯이(11:17~44) 영원히 살 수는 없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으로 인간의 영을 지배하시지만, 인간 마음속에 들어오시지는 못한다. 인간은 본질이 어두움이고 죄악 덩어리기에 하나님의 영이 인간 마음속에 들어오시면 바로 죽음이다. 그러므로 성령을 보내서 인간을 지배하고 성령의 법을 주셨다. 성령을 받은 자는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으로 성령의 법을 지킬 의무가 주어지는데, 인간은 성령의 법대로 살 수가 없고, 본질이 어두움이요 죄악이기 때문에, 성령을 거역할 수밖에 없다, 성령을 거역한 죄는 마음으로 지었기 때문에, 성령을 거역한 죄는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만이 해결자이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육체에다 율법을 받아 하나님의 보호 아래 살면서 율법을 지키려고 부단히 노력했고 또한, 절기도 철저히 지킴으로 그들은 하나님을 잘 믿고 섬기며, 산다고 자부하고 있으면서 본문 말씀에도 있듯이 하늘나라에 대해서 질문한 것 볼 수 있는데 천국의 주인이신 주님이 와 계신데도 죄악의 눈이 어두워 알아보지도 못하고, 율법을 지킨 의가 켜서 교만하여,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10:10) 말씀처럼, 육체를 입고 오신 예수를 믿고 시인하며, 겸손히 낮아진 자만이 천국이 저희 마음속에 임하는 것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므로 유대인들은 아무리 율법과 절기를 잘 지켰다 할지라도 오실 그리스도의 모형인 것과 모순임을 알 수 없었기에 그들의 구원은 물(예수의 몸)과 성령(흠 없는 예수의 피)으로 거듭나야 반드시 구원이다.

 

이방 기독교인들은 성령 받아서 구원이다. 착각하는데, 예수이름만 불러도 피흘림의 공로로 성령을 선물로 주시고 아담이 지은 원죄를 사함 받고 영적인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성령 받은 시점에서 성령의 법을 따라 살아야 하는데,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악에서 태어나서 성령의법을 따라 살지 못하고 성령을 거역할 수밖에 없다. 성령의 법은 마음속으로 지는 모든 죄를 말한다.

 

그러면 성령 받으면  성령의 법을 어긴 자가 어떻게 구원을 얻을 수 있겠는가? 성령을 거역한 죄는 반드시 사도바울에게 도적같이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와 같이 이방인의 한 사람을 통하여 도적같이 부활하여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에게 나아와 고백하고 믿음으로 받아드려야 구원이며, 천국에 주인이신 그리스도가 인정하고 허락할 때 내 마음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마음속에 주인으로서 좌정하시고 역사하실 때에 인간의 육신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바로 주님의 것이 되기 때문에, 자신을 낮추고 겸허한 마음으로 나는 없고 오직 주님만 있게 된다.

 

결국, 긍정적으로 받는 자와 부정적으로 받는 자의 결과는 천지 차이가 난다. 하늘나라도 너희 안에 있다 함과 같으니라. 또한,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그러나 너희 마음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3: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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