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가 보기

HOME > 거듭난자들 > 두아디라 > 리브가 > 보기

제목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을 가진 자가 천국을 얻는다.

작성자리브가

작성일2019-05-11

조회수130

어린아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을 가진 자가 천국을 얻는다.
마가복음 10:13~16

 

하나님께서 나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선택해서 하나님의 섭리와 뜻을 깨닫고, 자신들을 옳게 살게끔 하시고, 애굽 나라에서 세상을 알게 하시려고 고통과 노예 생활을 하게 하시고 430년 세월을 고통과 종살이 생활을 청산하고 (12:40~41), 모세를 통해서 율법을 주시고 율법 아래 보호 해주셨다. 그리고 하늘과 땅의 이치를 깨닫고, 자신들이 죄인임을 절절히 느끼고, 고통에서 건져주심을 감사하고, 동시에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셨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깊은 뜻과 섭리를 잘못 알고 율법만 잘 지키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고, 자신들의 생각으로 율법을 잘 지키려고 최선을 다했고 율법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과 섭리와는 멀어져 더욱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을 통해 세상을 알았으므로 죄악이 관영하여 영적인 하나님의 뜻을 몰라 자신들의 육적인 율법으로 인해 의인이 되어 의로워지고 교만해서 하나님 보시기에 죄악이 가득하여 자기 백성을 구원코자 아들을 유대 땅에 보내셨는데 정말 율법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고 어려움과 고통 속에서 살던 자들만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 나아와 믿고 구원을 얻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죽게 되어서 자신들이 죄인임을 깨닫고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한 심정과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임을 곧바로 믿어 버렸기 때문이다.(10:13~16)

 

그러나 그와 반대로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로워져 있는 자들은 나사렛 촌 동네에서 무슨 선지자가 날것이며, 허울 좋고 인품 있는 자가 나와서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으면 그들도 혹시나 하고 예수를 믿고 따랐을 텐데 겉보기에 고운 모양도 없고 품체도 없고 흠모할 만한 모습이 아니었기에 (55:2) 예수를 멸시하고 천대하며 교만해서 순수한 어린이 마음이 없기에 믿지 아니하고 따르지 않았다.

 

또한, 예수를 겉모양으로 보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따랐던 자들은 알곡이 되어 천국을 소유했으며, 또한, 자신의 거만함과 오만함과 교만으로 가득찬 자들은 진즉 천국의 주인인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고 믿지 못해 결국, 쭉정이가 되어 천국을 소유하지 못하여 멸망하였다.

 

이스라엘 백성 중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를 겉모습은 보지 아니하고 마음속에 천국의 주인인 자를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과 믿음이 있을 때 천국을 소유했듯이,현재의 기독교인들 즉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도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과 순진한 믿음이 있을때 하늘나라를 차지하게 되는데,가장 관심 있는 구원과 영생에 대해 깊이 생각할 문제다. 왜냐하면,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성령을 받아서 옛 모습과 달리 살고 구원 얻었다고 자부하고 있지만, 진작 자기 마음속에 불안함과 초조함은 없는지? 반면에 마음속에 남이 잘되면 은근히 배 아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하는 마음은 없을까? 인간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누가 잘 되면 다 싫어하고 시기 질투 배 아파한다.

 

그러므로 아무리 신앙이 좋다고 하는 자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근심 걱정이 따르게 마련이고, 또한, 죽음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과 무서움 정말 이대로 살다가는 천국에 갈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은 안 믿는 자들보다 더 불안해 할 것이다. 성령 받아 구원 얻었다고 큰소리치며 외쳐도 속으로는 어느 한쪽에는 고민과 허전함과 초조함과 불안함이 있는데 이것을 상담할 자와 해결할 자가 없다. 그리고 담임 목사나 상담 목사에게 상담하며 믿음이 없는 자로 낙인찍힐 것이고, 하는 말이 기도 많이 하십시오 하는 말뿐이고 그래서 교인들은 불안함과 초조함을 떨치기 위해 열심히 예배 참석하고 기도회 철야에 철저히 참석하여 부르짖고 해결하려고 애쓰고 노력한다. 소리쳐 기도하고 하나님께 호소하지만, 그때뿐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찬양하고 교회에서 하는 모든 행위는 도적같이 오실 그리스도를 준비하고 맞이할 모형일 뿐이다. (16:15)

 

그러므로 도적같이 다시 오신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영적 허전함과 공허함과 초조함, 불안함을 해결자이시다. 그러면, 도적같이 오신 그리스도를 우리가 어떻게 분별하며 알아볼 수 있을까? 유대 땅에 예수께서 육체로 계실 때는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가실 수 없었으나,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후로는 영적인 분이 되셨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속에 얼마든지 들어올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이방인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하여 다시 오시는데 택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 곧 그리스도의 말씀이 된다.

 

왜냐하면, 인간이 마음속으로 지은 죄(성령 거역한 죄)는 영으로 오신 그리스도만이 해결할 수 있으며, 그분만이 할 수 있는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고 그 앞에 나오는 자만이 천국을 얻을 것이며 옛나 지금이나 죄인들만 관심 있으시기에 이스라엘 땅에 예수께서 형편없는 모습으로 온 것처럼, 이방 기독교인들에게도 정말 형편없는 몰골로 나타나 영적인 율법(성령의 법)과 영적인 복음 (부활하신 그리스도)에 관하여 말씀하는 자가 있을 때, 알곡과 쭉정이의 판결이 정확하게 갈릴 것이다. 정말 어린 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이 말씀을 받아들인 자만이 알곡이 되어 천국을 소유하게 된다.

 

왜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천국을 소유하지 못하느냐! 하면, 어린아이는 액면 그대로 믿고 또한,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이해타산을 따지지 않고 질문이 많으며, 관심도 많고 마음 가는 대로 행하며, 순수한 마음으로 순종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기독교인들에게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도적같이 오시는 걸까? 공중 나팔 불며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알 수 있게 오시지 말이다. 그 원인은 기독교인들의 마음 중심인 본질을 살펴보기 위함이다. (삼상16:7, 10:34, 2:11)

 

유대인들과 달리 이방인들은 모두 마음 중심에 죄악(죽은 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이방인들 앞에 보내시는 그리스도는 왜 철저하게 감추고, 오시는가? 교만한 자는 믿지 못하게 하고, 자신을 죄인으로 낮추고 낮추는 자는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을 가진 자가 되어 천국을 차지하게 위함이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미투데이 공유
  • 요즘 공유
  • 인쇄하기
 
이름 : 비밀번호 : 스팸방지코드 :
하단로고

새한중앙교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삼성리 584-1 

Tel : 031-774-6301 / Fax : 031-774-6305 

선교비후원계좌 : 농협 351-0930-6631-83(새한중앙교회)

Email: ksk6307@naver.com / h0sea@naver.com

Copyright ⓒ 2013 새한중앙교회 /  정보관리책임자:김찬희